개요
비건(Vegan)과 채식주의자(Vegetarian)에게 적합한 제품(식품, 화장품, 세정제, 의류 등) 및 서비스(음식점, 호텔 등)임을 인증하는 마크(자율 인증)로, 유럽 비건∙채식 시장 진출 시 소비자의 비건∙채식 제품 구분 및 신뢰성 제고에 도움을 줌.
상세 안내
이 인증은 임의 인증에 해당하며, V-Label Italia Srl, ProVeg Czech이(가) 인증 업무를 담당합니다. 인증 취득은 1. 신청 문의: V-Label 각국 파트너사(예: 한국담당 V-Label Italia, 체코담당 ProVeg Czech) 또는 협력 시험, 인증기관(SGS 등)을 통해 신청 가능 (기업 및 제품 기본정보 제공 필요) 2. 견적제공 및 신청서 제출: 제품 수, 연간 매출 규모 등을 기반으로 견적서를 받고 신청서 제출 3. 계약체결: 계약 체결 및 비용 지불 4. 제품정보 확인 및 심사: 제품관련 필요서류를 제출하고 다음 사항과 관련된 제품심사 및 현장심사(필요시) 진행 - 제품 원료 및 원료 출처 - 생산 시 사용되는 성분, 첨가제, 보조제 등 - 생산과정에서 교차 오염 방지 조치 - 동물 테스트 여부 - 유전자변형물질(GMO) 포함 여부 등 5. 라이센스 발급: 최종 승인 후 V-Label 라이센스 발급 6. 제품포장의 V-Label 승인: 제품포장에 적용한 V-Label 로고 디자인을 각국 V-Label 파트너사에 송부하여 검토받은 후 최종 인쇄사용 승인 절차를 따라 진행됩니다. 적용 근거는 V-Label GmbH(V-Label International)*의 자체 기준 * 스위스의 V-Label GmbH가 V-Label 의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국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V-Label International 자문위원회 운영 ** EU 식품정보 제공에 관한 규정 (Regulation No. 1169/2011)에서 채식과 비건 식품 표기는 '자발적 정보(Voluntary Food information)'로 분류하여 자율적 라벨링 표기가 가능, 그러나 ‘비건’이나 ‘채식’에 대한 정의나 구체적 지침이 없는 상태로, 유럽채식협회(EVU)는 EU의 ‘비건’ 및 ‘채식’에 대한 법적구속력있는 정의 규정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임. 이에 따라 유럽 식품기업들은 V-Label 등 민간 비건 인증기관에서 발급한 마크를 사용 중임.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인증 취득에 소요되는 기간은 품목에 따라 상이할 수 있으나 평균적으로 2주~8주 소요이며, 취득한 인증의 유효 기간은 1년 (인증 만료 3개월 전에 서면으로 해지의사를 표하지 않으면 자동 연장)입니다.
상세 내용
근거 규정
V-Label GmbH(V-Label International)*의 자체 기준 * 스위스의 V-Label GmbH가 V-Label 의 상표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각국 파트너사와 협력하여 V-Label International 자문위원회 운영 ** EU 식품정보 제공에 관한 규정 (Regulation No. 1169/2011)에서 채식과 비건 식품 표기는 '자발적 정보(Voluntary Food information)'로 분류하여 자율적 라벨링 표기가 가능, 그러나 ‘비건’이나 ‘채식’에 대한 정의나 구체적 지침이 없는 상태로, 유럽채식협회(EVU)는 EU의 ‘비건’ 및 ‘채식’에 대한 법적구속력있는 정의 규정을 요구하고 있는 상황임. 이에 따라 유럽 식품기업들은 V-Label 등 민간 비건 인증기관에서 발급한 마크를 사용 중임.
인증 절차
1. 신청 문의: V-Label 각국 파트너사(예: 한국담당 V-Label Italia, 체코담당 ProVeg Czech) 또는 협력 시험, 인증기관(SGS 등)을 통해 신청 가능 (기업 및 제품 기본정보 제공 필요) 2. 견적제공 및 신청서 제출: 제품 수, 연간 매출 규모 등을 기반으로 견적서를 받고 신청서 제출 3. 계약체결: 계약 체결 및 비용 지불 4. 제품정보 확인 및 심사: 제품관련 필요서류를 제출하고 다음 사항과 관련된 제품심사 및 현장심사(필요시) 진행 - 제품 원료 및 원료 출처 - 생산 시 사용되는 성분, 첨가제, 보조제 등 - 생산과정에서 교차 오염 방지 조치 - 동물 테스트 여부 - 유전자변형물질(GMO) 포함 여부 등 5. 라이센스 발급: 최종 승인 후 V-Label 라이센스 발급 6. 제품포장의 V-Label 승인: 제품포장에 적용한 V-Label 로고 디자인을 각국 V-Label 파트너사에 송부하여 검토받은 후 최종 인쇄사용 승인
인증 비용
인증 비용은 초기 심사비와 연간 라이센스 비용이 발생하며, 초기 심사비는 인증 품목에 따라 상이하고 라이센스 비용은 기업의 매출액에 따라 차등 적용되므로 개별 문의 필요
필요 서류
- 기업 정보 관련 서류 - 식품 원료 확인서 - 첨가제, 조미료, 착색제 등의 성분 확인서 - 생산 시 교차오염 확인서 - 그 외 생산시설 위생관련 자료, 공급기업 정보 등이 요구될 수 있음
제도 도입 시기
1996년 스위스 비건협가 식품류에 대해 V-Label을 최초 사용했으며, 이 후 유럽전역에서 인증기관이 증가하면서 유럽의 대표적인 비건∙채식 인증으로 통용되고 있음. 현재는 전세계적으로도 파트너 인증기관이 증가하는 추세
유의사항
- 조미김 및 김스낵의 경우 양념, 조미분말, 향료, 유화제 등에 해물추출물 등 동물성 성분이 있는 지 검토가 필요하며, 동물성 식품을 함께 제조하는 경우 교차오염 방지 조치 필요 - 인증 획득 이후 식품 성분 구성 또는 제조 공정 변경 시 보고 필요 - 인증 유효기간 이후 재계약 채결 시 매출이 10% 이상 증가 또는 감소할 경우 연간 라이센스 비용이 조정될 수 있음
인증정보 유의사항
- 인증기관: 각국의 V-Label 파트너사가 인증을 담당, 체코는 ProVeg Czech에서 담당하며, 한국은 이탈리아의 V-Label Italia Srl에서 담당- 시험기관: SGS는 V-Label의 협력 시험기관으로 각국의 SGS 지사에서 V-Label 관련 심사 및 테스트, 감사 서비스 제공
제도 개요
비건(Vegan)과 채식주의자(Vegetarian)에게 적합한 제품(식품, 화장품, 세정제, 의류 등) 및 서비스(음식점, 호텔 등)임을 인증하는 마크(자율 인증)로, 유럽 비건∙채식 시장 진출 시 소비자의 비건∙채식 제품 구분 및 신뢰성 제고에 도움을 줌.
품목 정의
1. 비건 식품: 동물성 원료로 만들어지지 않았으며, 생산 및 가공의 모든 단계에서 다음의 사항이 사용되거나 첨가(가공시설에서 교차 오염 포함) 되지 않아야 함. - 육류 및 기타 육류 부산물 (내장 등) - 어류 및 기타 해양 동물 - 계란, 꿀 (로열젤리 포함), 우유 - 젤라틴이나 어류 부레 (Fish Bladder)* 등 동물성 여과제로 정제된 물질 * 맥주 양조 과정에서 물고기 부레를 말린 부레풀(isinglass)이 침전물 제거에 사용되는 경우가 있음. - 동물성 원료 및 성분(첨가물, 착색제, 향료, 향수, 조미료, 효소 등) - 동물성 가공보조제 및 비가공보조제 - 동물에서 직접 유래하지 않았더라도 동물에서 기인된 성분 또는 원료(예: 정밀발효로 생산된 동물성 단백질) 2. 채식: 비건 식품의 요건을 충족하면서, 생산 과정에서 우유, 초유, 계란(케이지 생산 제외), 꿀, 프로폴리스, 양모지방 또는 해당 성분의 파생물이 첨가∙사용될 수 있음 3. 모든 제품은 동물 테스트를 거쳐서는 안되며, 세포 배양을 통해 생산되거나 유전자 변형 물질(GMO)이 포함된 경우도 V-Label을 받을 수 없음 4. 생산, 가공, 유통 단계에서 교차 오염 등을 통해 동물성 물질이 포함되지 않도록 해야하며, 최종 제품에서 허용되지 않는 원료는 0.1% 미만으로 유지되어야 함. * 포장재의 경우 동물성 원료가 포함된 포장재 사용이 가능하나, 기업에서 자발적으로 동물성 원료가 포함된 포장재 사용을 지양할 것을 권장 중
주요 항목
기업인증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김류를 포함한 식품류을(를) 체코로 수출하려는 기업은 이 인증 요건을 사전에 확인하여 통관 및 납품 차질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현지 인증 절차는 프라하무역관을 통해 추가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인증 취득과 ESG·품질 경쟁력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인증 종류·요건을 파악해 입찰·납품·수출 자격 확보에 활용됩니다.
- 거래처·입찰에서 요구하는 인증을 우선순위로 정하세요.
- 인증별 심사 기간(보통 2~6개월)을 고려해 일정을 잡으세요.
- 인증 취득 후 사후관리 의무도 함께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해외인증 정보는 어디에 쓰이나요?
입찰·납품·수출 자격 확보에 필요한 인증의 종류·요건을 파악하고 취득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활용합니다.
인증 취득에는 얼마나 걸리나요?
인증별로 보통 2~6개월이 소요되며, 시험·심사 일정과 사후관리 의무를 함께 고려해 준비해야 합니다.
인증 준비를 지원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인증 종류 선정, 준비 서류, 컨설팅·비용지원 연계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인증 정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