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철골 제작 공장 인정 제도는 철골 제작 공장이 적정한 품질의 건축 철골을 생산·공급하기 위하여 필요한 품질 관리 능력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발주자에게 증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상세 안내
이 인증은 임의 인증에 해당하며, 국토교통성이(가) 인증 업무를 담당합니다. 인증 취득은 건축 철골 용접 구조 성능 평가 신청서 작성 및 신청 - 시험 기관 성능 평가 - 국토교통대신 인정 신청서 작성 및 시험 기관 대리 신청 - 인정서 발급 절차를 따라 진행됩니다. 적용 근거는 건축기준법에 규정되어 있습니다. 인증 취득 비용은 등급에 따라서 다름(시험평가 비용+기타 수수료) 수준이며, 별도의 시험 비용은 S등급: 102만 엔 H등급: 72만 엔 M등급: 46만 엔 R등급: 36만 엔 J등급: 26만 엔 *건축기준법 시행규칙에 의거 ㅇ 국토교통대신 인정 신청수수료: 2만 엔 ㅇ 국토교통대신 인정 신청 사무대행 수수료: 2만 엔이 발생합니다. 인증 취득에 소요되는 기간은 약 12주(국토교통대신 인정 신청부터 인정서 발행까지)이며, 취득한 인증의 유효 기간은 5년입니다.
상세 내용
인증 절차
건축 철골 용접 구조 성능 평가 신청서 작성 및 신청 - 시험 기관 성능 평가 - 국토교통대신 인정 신청서 작성 및 시험 기관 대리 신청 - 인정서 발급
시험 비용
S등급: 102만 엔 H등급: 72만 엔 M등급: 46만 엔 R등급: 36만 엔 J등급: 26만 엔 *건축기준법 시행규칙에 의거 ㅇ 국토교통대신 인정 신청수수료: 2만 엔 ㅇ 국토교통대신 인정 신청 사무대행 수수료: 2만 엔
필요 서류
(1) 철골 제작 공장 성능 평가 신청서 (2) 성능 평가 신청 제원표(양식 JSA-002) (3) 자격증(사본) 부착 서류 (양식 JSA-003) (4) 품질관리 조직도 및 제작 공정도(양식JSA-004) (5) 최근 12개월간 제작 실적 리스트(양식JSA-005) (6) 공장 안내도(양식JSA-006)
인증정보 유의사항
건설 규모, 사용 강재의 적용 범위에 따라 5개의 등급(S, H, M, R, J)으로 구분되어 있다. ㅇ S(Super) 등급 - 건축 규모는 물론 재질, 판 두께, 작업 조건 등에 일체의 제한이 없는 최상급 등급. 사용하는 철강 종류 및 용접 재료를 준비할 수 있으며 적절한 작업 조건을 자체적으로 계획하여 적절한 품질의 철골을 제작할 수 있는 체제를 갖추고 있다. 단, S등급을 받기 위해서는 연구소가 있어야 하는 등 엄격한 기준이 설정되어 있다.ㅇ H(High) 등급 - 건축 규모에 제한은 없으나 사용 강재는 400N, 490N, 520N급 탄소강, 판 두께 60mm 이하여야 한다.ㅇ M(Middle) 등급 - 건축 규모에 제한은 없으나 사용 강재는 400N, 490N급 탄소강, 판 두께 40mm 이하여야 한다.ㅇ R(Regular)등급 - 건축 규모는 5층 이하로 연면적 3,000㎡ 이내, 높이 20m 이하, 사용 강재는 400N·490N급 탄소강, 판 두께 25mm 이하여야 한다.ㅇ J(Junior)등급 - 건축 규모는 3층 이하로 연면적 500㎡ 이내, 높이 13m 이하, 사용 강재는 400N급 탄소강, 판 두께 16mm 이하여야 한다.
기타 참고사항
- 서류는 일본어로 작성해야 하며, 공장 심사 시 출장 비용 등 발생 - 2025년 1월 1일부터 아래와 같이 성능 평가 수수료 개정 예정 S등급: 133만 엔 H등급: 94만 엔 M등급: 60만 엔 R등급: 47만 엔 J등급: 34만 엔
제도 개요
철골 제작 공장 인정 제도는 철골 제작 공장이 적정한 품질의 건축 철골을 생산·공급하기 위하여 필요한 품질 관리 능력과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음을 발주자에게 증명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주요 항목
기업인증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용접 H형강을(를) 일본로 수출하려는 기업은 이 인증 요건을 사전에 확인하여 통관 및 납품 차질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현지 인증 절차는 오사카무역관을 통해 추가로 문의할 수 있습니다. 인증 취득과 ESG·품질 경쟁력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인증 종류·요건을 파악해 입찰·납품·수출 자격 확보에 활용됩니다.
- 거래처·입찰에서 요구하는 인증을 우선순위로 정하세요.
- 인증별 심사 기간(보통 2~6개월)을 고려해 일정을 잡으세요.
- 인증 취득 후 사후관리 의무도 함께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해외인증 정보는 어디에 쓰이나요?
입찰·납품·수출 자격 확보에 필요한 인증의 종류·요건을 파악하고 취득 우선순위를 정하는 데 활용합니다.
인증 취득에는 얼마나 걸리나요?
인증별로 보통 2~6개월이 소요되며, 시험·심사 일정과 사후관리 의무를 함께 고려해 준비해야 합니다.
인증 준비를 지원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인증 종류 선정, 준비 서류, 컨설팅·비용지원 연계를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해외인증 정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