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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라오스·베트남, 의회 간 전략적 협력 강화… 교역 50억 달러 확대 및 투자협력 가속화

[라오스] 라오스·베트남, 의회 간 전략적 협력 강화… 교역 50억 달러 확대 및 투자협력 가속화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라오스·베트남 , 의회 간 전략적 협력 강화… 교역 50억 달러 확대 및 투자협력 가속화 라오스와 베트남이 고위급 의회 외교를 통해 양국 간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경제·무역·투자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확대에 나선다 . 베트남 통신사 (Vietnam News Agency, VNA)에 따르면, 라오스 국회의장 소넥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은 배우자와 함께 11월 2~5일 베트남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양국 의회 간 협력을 강화하고 , 고위급 회담에서 합의한 협력사항을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오스·베트남 , 60년 이상 이어온 특별협력 관계 라오스와 베트남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 쯔엉선 산맥(Truong Son Mountain Range)과 메콩강을 공유하는 인접국이다. 양국의 우호관계는 호찌민 (Ho Chi Minh), 카이손 폼비한(Kaysone Phomvihane), 수파누봉(Souphanouvong) 등 양국 지도자들이 구축한 역사적 관계를 기반으로 발전해 왔다. 양국은 1962년 9월 5일 공식 외교관계를 수립했으며, 1977년 7월 18일 우호협력조약(Treaty of Amity and Cooperation)을 체결했다. 이 조약은 지난 49년간 양국 간 정치·외교적 협력과 국가발전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법적 기반으로 작용해 왔다. 2025년 양국 관계에 '전략적 결속' 추가 라오스와 베트남은 2019년 2월 양국 관계를 '위대한 우호, 특별한 연대 및 포괄적 협력(Great Friendship, Special Solidarity and Comprehensive Cooperation)' 관계로 격상했다. 이후 2025년 12월에는 기존 협력관계에 '전략적 결속(Strategic Cohesion)'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양국 관계는 '위대한 우호, 특별한 연대, 포괄적 협력 및 전략적 결속(Great Friendship, Special Solidarity, Comprehensive Cooperation and Strategic Cohesion)'으로 확대됐다. 이는 변화하는 국제환경 속에서 양국의 공동 비전과 전략적 이해관계를 강화하고 ,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장기적인 협력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다. 2026년 1~10월 고위급 대표단 포함 100회 이상 교류 양국은 정부 , 의회 및 정당 등 다양한 협력 채널을 통해 고위급 인사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2026년 1~10월 양국 간 대표단 교류는 100회를 초과했으며, 이 가운데 고위급 대표단 교류는 15회에 달했다. 주요 교류 일정은 다음과 같다 . - 2026년 1월 26~27일: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 라오스 국가주석 겸 라오인민혁명당 서기장 베트남 국빈 방문 - 2026년 2월 5일: 또 럼(To Lam) 베트남 국가주석 겸 공산당 서기장 라오스 국빈 방문 - 2026년 11월 2~5일: 소넥사이 시판돈 라오스 국회의장 베트남 공식 방문 예정 이러한 교류는 양국 간 정치적 신뢰를 강화하고 경제 및 투자협력 확대를 위한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 양국 교역액 2025년 30억 달러… 향후 50억~100억 달러 목표 라오스와 베트남은 경제·무역협력을 양국 관계의 주요 협력 분야로 설정하고 교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 2025년 양국 간 교역액은 3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026년 1~8월 교역액은 16억 달러에 달했다. 양국 정부는 향후 교역 규모를 우선 50억 달러로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10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주요 교역 실적 및 목표는 다음과 같다 . - 2025년 교역액: 30억 달러 - 2026년 1~8월 교역액: 16억 달러 - 중기 교역 목표: 50억 달러 - 장기 교역 목표: 100억 달러 양국은 교역 확대를 위해 국경 간 물류 , 산업 및 투자협력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베트남 , 라오스 제2위 투자국… 누적 투자 70억 달러 초과 베트남은 라오스의 주요 외국인 투자국 중 하나로 , 2026년 8월 기준 누적 투자 규모에서 2위를 기록했다. 베트남의 대라오스 투자 현황은 다음과 같다 . - 누적 투자 프로젝트: 301건 - 누적 등록 투자액: 70억 달러 이상 - 라오스 내 외국인 투자국 순위: 2위 특히 2026년 1~8월 베트남 기업들은 라오스에서 신규 투자 프로젝트 21건을 추진했으며, 등록 투자액은 약 7억 달러에 달했다. 이는 기사에서 제시한 2025년 투자 실적의 약 4배 수준이다. 베트남 기업의 대라오스 투자는 고용 창출 , 근로자 소득 증대 및 정부 재정수입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국방·안보 분야 협력도 지속 확대 경제협력과 함께 국방 및 안보 분야의 협력도 양국 관계의 핵심 축으로 유지되고 있다 . 양국은 국방·안보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 이를 양국 간 전략적 신뢰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요소로 인식하고 있다. 이번 의회 간 교류 역시 정치·외교적 협력을 강화하고 기존 협력사업의 이행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향후 전망 및 시사점 라오스와 베트남의 전략적 협력 강화는 양국 간 교역 및 투자 확대를 촉진하는 동시에 라오스의 산업 및 경제개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 특히 베트남이 라오스의 주요 투자국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신규 투자 확대와 교역 목표 상향은 양국 간 경제적 연계가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주요 관심 분야로는 국경 간 물류 인프라 , 산업단지, 제조업, 농업가공, 에너지 및 관련 설비 공급 등이 있다. 다만 실제 사업 기회는 양국 정부의 투자정책 , 인프라 개발계획 및 개별 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반적으로 이번 고위급 의회 외교는 라오스와 베트남이 기존의 정치적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경제·무역·투자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을 더욱 확대하려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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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11-04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베트남 , 의회 간 전략적 협력 강화… 교역 50억 달러 확대 및 투자협력 가속화 라오스와 베트남이 고위급 의회 외교를 통해 양국 간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경제·무역·투자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확대에 나선다 . 베트남 통신사 (Vietnam News Agency, VNA)에 따르면, 라오스 국회의장 소넥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은 배우자와 함께 11월 2~5일 베트남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양국 의회 간 협력을 강화하고 , 고위급 회담에서 합의한 협력사항을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오스·베트남 , 60년 이상 이어온 특별협력 관계 라오스와 베트남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 쯔엉선 산맥(Truong Son Mountain Range)과 메콩강을 공유하는 인접국이다. 양국의 우호관계는 호찌민 (Ho Chi Minh), 카이손 폼비한(Kaysone Phomvihane), 수파누봉(Souphanouvong) 등 양국 지도자들이 구축한 역사적 관계를 기반으로 발전해 왔다. 양국은 1962년 9월 5일 공식 외교관계를 수립했으며, 1977년 7월 18일 우호협력조약(Treaty of Amity and Cooperation)을 체결했다. 이 조약은 지난 49년간 양국 간 정치·외교적 협력과 국가발전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법적 기반으로 작용해 왔다. 2025년 양국 관계에 '전략적 결속' 추가 라오스와 베트남은 2019년 2월 양국 관계를 '위대한 우호, 특별한 연대 및 포괄적 협력(Great Friendship, Special Solidarity and Comprehensive Cooperation)' 관계로 격상했다. 이후 2025년 12월에는 기존 협력관계에 '전략적 결속(Strategic Cohesion)'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양국 관계는 '위대한 우호, 특별한 연대, 포괄적 협력 및 전략적 결속(Great Friendship, Special Solidarity, Comprehensive Cooperation and Strategic Cohesion)'으로 확대됐다. 이는 변화하는 국제환경 속에서 양국의 공동 비전과 전략적 이해관계를 강화하고 ,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장기적인 협력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다. 2026년 1~10월 고위급 대표단 포함 100회 이상 교류 양국은 정부 , 의회 및 정당 등 다양한 협력 채널을 통해 고위급 인사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2026년 1~10월 양국 간 대표단 교류는 100회를 초과했으며, 이 가운데 고위급 대표단 교류는 15회에 달했다. 주요 교류 일정은 다음과 같다 . - 2026년 1월 26~27일: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 라오스 국가주석 겸 라오인민혁명당 서기장 베트남 국빈 방문 - 2026년 2월 5일: 또 럼(To Lam) 베트남 국가주석 겸 공산당 서기장 라오스 국빈 방문 - 2026년 11월 2~5일: 소넥사이 시판돈 라오스 국회의장 베트남 공식 방문 예정 이러한 교류는 양국 간 정치적 신뢰를 강화하고 경제 및 투자협력 확대를 위한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 양국 교역액 2025년 30억 달러… 향후 50억~100억 달러 목표 라오스와 베트남은 경제·무역협력을 양국 관계의 주요 협력 분야로 설정하고 교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 2025년 양국 간 교역액은 3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026년 1~8월 교역액은 16억 달러에 달했다. 양국 정부는 향후 교역 규모를 우선 50억 달러로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10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주요 교역 실적 및 목표는 다음과 같다 . - 2025년 교역액: 30억 달러 - 2026년 1~8월 교역액: 16억 달러 - 중기 교역 목표: 50억 달러 - 장기 교역 목표: 100억 달러 양국은 교역 확대를 위해 국경 간 물류 , 산업 및 투자협력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베트남 , 라오스 제2위 투자국… 누적 투자 70억 달러 초과 베트남은 라오스의 주요 외국인 투자국 중 하나로 , 2026년 8월 기준 누적 투자 규모에서 2위를 기록했다. 베트남의 대라오스 투자 현황은 다음과 같다 . - 누적 투자 프로젝트: 301건 - 누적 등록 투자액: 70억 달러 이상 - 라오스 내 외국인 투자국 순위: 2위 특히 2026년 1~8월 베트남 기업들은 라오스에서 신규 투자 프로젝트 21건을 추진했으며, 등록 투자액은 약 7억 달러에 달했다. 이는 기사에서 제시한 2025년 투자 실적의 약 4배 수준이다. 베트남 기업의 대라오스 투자는 고용 창출 , 근로자 소득 증대 및 정부 재정수입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국방·안보 분야 협력도 지속 확대 경제협력과 함께 국방 및 안보 분야의 협력도 양국 관계의 핵심 축으로 유지되고 있다 . 양국은 국방·안보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 이를 양국 간 전략적 신뢰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요소로 인식하고 있다. 이번 의회 간 교류 역시 정치·외교적 협력을 강화하고 기존 협력사업의 이행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향후 전망 및 시사점 라오스와 베트남의 전략적 협력 강화는 양국 간 교역 및 투자 확대를 촉진하는 동시에 라오스의 산업 및 경제개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 특히 베트남이 라오스의 주요 투자국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신규 투자 확대와 교역 목표 상향은 양국 간 경제적 연계가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주요 관심 분야로는 국경 간 물류 인프라 , 산업단지, 제조업, 농업가공, 에너지 및 관련 설비 공급 등이 있다. 다만 실제 사업 기회는 양국 정부의 투자정책 , 인프라 개발계획 및 개별 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반적으로 이번 고위급 의회 외교는 라오스와 베트남이 기존의 정치적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경제·무역·투자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을 더욱 확대하려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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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5050

내용

라오스·베트남 , 의회 간 전략적 협력 강화… 교역 50억 달러 확대 및 투자협력 가속화 라오스와 베트남이 고위급 의회 외교를 통해 양국 간 전략적 협력관계를 강화하고 경제·무역·투자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 확대에 나선다 . 베트남 통신사 (Vietnam News Agency, VNA)에 따르면, 라오스 국회의장 소넥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은 배우자와 함께 11월 2~5일 베트남을 공식 방문할 예정이다. 이번 방문은 양국 의회 간 협력을 강화하고 , 고위급 회담에서 합의한 협력사항을 구체적인 성과로 연결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라오스·베트남 , 60년 이상 이어온 특별협력 관계 라오스와 베트남은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 쯔엉선 산맥(Truong Son Mountain Range)과 메콩강을 공유하는 인접국이다. 양국의 우호관계는 호찌민 (Ho Chi Minh), 카이손 폼비한(Kaysone Phomvihane), 수파누봉(Souphanouvong) 등 양국 지도자들이 구축한 역사적 관계를 기반으로 발전해 왔다. 양국은 1962년 9월 5일 공식 외교관계를 수립했으며, 1977년 7월 18일 우호협력조약(Treaty of Amity and Cooperation)을 체결했다. 이 조약은 지난 49년간 양국 간 정치·외교적 협력과 국가발전을 뒷받침하는 중요한 법적 기반으로 작용해 왔다. 2025년 양국 관계에 '전략적 결속' 추가 라오스와 베트남은 2019년 2월 양국 관계를 '위대한 우호, 특별한 연대 및 포괄적 협력(Great Friendship, Special Solidarity and Comprehensive Cooperation)' 관계로 격상했다. 이후 2025년 12월에는 기존 협력관계에 '전략적 결속(Strategic Cohesion)'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양국 관계는 '위대한 우호, 특별한 연대, 포괄적 협력 및 전략적 결속(Great Friendship, Special Solidarity, Comprehensive Cooperation and Strategic Cohesion)'으로 확대됐다. 이는 변화하는 국제환경 속에서 양국의 공동 비전과 전략적 이해관계를 강화하고 , 지속가능한 발전과 경제적 자립을 위한 장기적인 협력을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반영한다. 2026년 1~10월 고위급 대표단 포함 100회 이상 교류 양국은 정부 , 의회 및 정당 등 다양한 협력 채널을 통해 고위급 인사 교류를 지속하고 있다. 2026년 1~10월 양국 간 대표단 교류는 100회를 초과했으며, 이 가운데 고위급 대표단 교류는 15회에 달했다. 주요 교류 일정은 다음과 같다 . - 2026년 1월 26~27일: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 라오스 국가주석 겸 라오인민혁명당 서기장 베트남 국빈 방문 - 2026년 2월 5일: 또 럼(To Lam) 베트남 국가주석 겸 공산당 서기장 라오스 국빈 방문 - 2026년 11월 2~5일: 소넥사이 시판돈 라오스 국회의장 베트남 공식 방문 예정 이러한 교류는 양국 간 정치적 신뢰를 강화하고 경제 및 투자협력 확대를 위한 기반을 제공하고 있다 . 양국 교역액 2025년 30억 달러… 향후 50억~100억 달러 목표 라오스와 베트남은 경제·무역협력을 양국 관계의 주요 협력 분야로 설정하고 교역 확대를 추진하고 있다 . 2025년 양국 간 교역액은 30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2026년 1~8월 교역액은 16억 달러에 달했다. 양국 정부는 향후 교역 규모를 우선 50억 달러로 확대하고, 장기적으로 100억 달러를 달성한다는 목표를 추진하고 있다. 주요 교역 실적 및 목표는 다음과 같다 . - 2025년 교역액: 30억 달러 - 2026년 1~8월 교역액: 16억 달러 - 중기 교역 목표: 50억 달러 - 장기 교역 목표: 100억 달러 양국은 교역 확대를 위해 국경 간 물류 , 산업 및 투자협력 등을 지속적으로 강화할 것으로 전망된다. 베트남 , 라오스 제2위 투자국… 누적 투자 70억 달러 초과 베트남은 라오스의 주요 외국인 투자국 중 하나로 , 2026년 8월 기준 누적 투자 규모에서 2위를 기록했다. 베트남의 대라오스 투자 현황은 다음과 같다 . - 누적 투자 프로젝트: 301건 - 누적 등록 투자액: 70억 달러 이상 - 라오스 내 외국인 투자국 순위: 2위 특히 2026년 1~8월 베트남 기업들은 라오스에서 신규 투자 프로젝트 21건을 추진했으며, 등록 투자액은 약 7억 달러에 달했다. 이는 기사에서 제시한 2025년 투자 실적의 약 4배 수준이다. 베트남 기업의 대라오스 투자는 고용 창출 , 근로자 소득 증대 및 정부 재정수입 확대에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평가된다. 국방·안보 분야 협력도 지속 확대 경제협력과 함께 국방 및 안보 분야의 협력도 양국 관계의 핵심 축으로 유지되고 있다 . 양국은 국방·안보 분야에서 긴밀한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으며 , 이를 양국 간 전략적 신뢰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요소로 인식하고 있다. 이번 의회 간 교류 역시 정치·외교적 협력을 강화하고 기존 협력사업의 이행을 지원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향후 전망 및 시사점 라오스와 베트남의 전략적 협력 강화는 양국 간 교역 및 투자 확대를 촉진하는 동시에 라오스의 산업 및 경제개발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된다 . 특히 베트남이 라오스의 주요 투자국으로 자리 잡은 가운데 신규 투자 확대와 교역 목표 상향은 양국 간 경제적 연계가 더욱 강화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 주요 관심 분야로는 국경 간 물류 인프라 , 산업단지, 제조업, 농업가공, 에너지 및 관련 설비 공급 등이 있다. 다만 실제 사업 기회는 양국 정부의 투자정책 , 인프라 개발계획 및 개별 프로젝트의 추진 상황에 따라 달라질 것으로 예상된다. 전반적으로 이번 고위급 의회 외교는 라오스와 베트남이 기존의 정치적 협력관계를 바탕으로 경제·무역·투자 분야의 실질적인 협력을 더욱 확대하려는 움직임으로 평가된다 .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1.03)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11-04
제목[라오스] 라오스·베트남, 의회 간 전략적 협력 강화… 교역 50억 달러 확대 및 투자협력 가속화
게시물번호245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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