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개요 ] □ 신흥국 중소기업의 ESG 실천 취약성은 지속 가능성과 녹색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치명적인 걸림돌이며 , 이와 같은 약점을 해결하기 위한 시급한 정책 조치가 필요하다고 분석 o 중소기업의 ESG 책임 실천은 대기업에 비해 크게 뒤처져 있으며 , MENA 와 같은 신흥국 중소기업 부문의 경우 특히 취약 o 주요 국제기관 공동으로 개발한 ‘ 기업 ESG 책임 ’ 종합 지표 분석 결과 , 신흥국의 민간 부문 중소기업은 보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환경으로의 전환에서 크게 뒤처져 있으며 큰 격차가 지속 [ 주요 내용 ] □ 기업의 ESG 정보 공개는 매우 제한적이며 , 주로 상장회사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 o 중소기업은 유럽 기업의 98%, 전체 고용의 67%, 오염 발생량의 60~70% 를 차지하고 있으며 , 신흥국에서는 더욱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ESG 정보 공개에서 매우 뒤쳐저 있는 상황 □ 중소기업은 다수의 이니셔티브에도 불구하고 ESG 관련 정보를 공개할 법적 의무 , 자원 및 관련 인센티브를 갖고 있지 않음 o 소수의 기업만 상장되고 평균 기업 규모가 더 작으며 ESG 정보가 매우 제한적인 신흥국에서는 상황이 훨씬 더 복잡 o 중소기업 ( 일반적으로 ESG 평가기관에 의해 다루어지지 않는 ) 과 신흥국의 경우 기업 수준의 ESG 정보 및 공개가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정보가 매우 부족 o 지금까지 중소기업의 대부분은 지속가능성 보고에서 제외 - '23 년에 발효될 예정인 새로운 CSRD 제안이 상장 중소기업을 포함하도록 범위를 확장할 것이지만 대다수의 소규모 기업은 이러한 의무에서 면제될 것임 - 미국에서는 공개 기업이 투자자로부터 점점 더 많은 압력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ESG 공개 프레임워크 실행이 의무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유지되고 있음 □ 기업 설문조사 (Enterprise Survey, ES)* 의 기업 수준 정보를 활용해 ‘ 기업 ESG 책임 (Corporate ESG Responsibility)’ 종합 지표를 구축 * 기업 설문조사 (ES) 는 세계은행 (WB), 유럽부흥개발은행 (EBRD) 및 유럽투자은행 (EIB) 이 실시 . 41 개국에서 2 만 8 천명 이상을 인터뷰 o 이 지표에는 환경 , 사회 및 거버넌스 관행에 관한 민간 부문 활동에 대한 대규모 기업 수준 정보가 포함 o 이 지표의 참신성은 이미 사용 가능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점수와 환경 , 사회 , 지배구조 (ESG) 점수와 비교해 고유한 적용 범위 , 즉 선정된 신흥국의 다수 민간 부문 중소기업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 o 우리의 목표는 투자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상장된 대기업의 ESG 점수를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신흥국의 소규모 비상장 기업과 관련된 ESG 측면을 조명하는 것 □ 지속 가능성과 녹색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신흥국 민간 부문 중소기업의 활동을 분석하여 보다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환경으로의 전환에 대한 중소기업의 기여도를 보다 잘 이해하는 것이 목표 o 특별히 MENA(Middle East and North Africa)* 국가에 중점을 두는데 , 그 이유는 ① 이 지역은 기후변화 ( 물 부족 , 열 노출 , 경우에 따라 해수면 상승 ) 와 사회발전 ( 성 (gender) 관련 이슈 포함 ) 에 크게 노출 , ② MENA 국가는 지난 몇 년 동안 총 CO2 배출량과 1 인당 배출량이 모두 증가 ('05 년과 '18 년 사이에 총 CO2 배출량이 거의 50% 증가 ), ③ MENA 지역의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관련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 * 알제리 , 바레인 . 지부티 , 이집트 , 이란 , 이라크 , 요르단 , 쿠웨이드 , 레바논 , 리비아 , 모리타니 , 모로코 , 오만 , 카타르 , 사우디아라비아 , 수단 , 시리아 , 튀니지아 , 아랍에미레이트 , 예멘 (IMF 및 세계은행 기준 ) □ 주요 ESG 평가기관에서 제공하는 평가 방법론은 서로 크게 다르며 ( 구성 요소 , 중요성 평가 , 가중치 등 ) 하나의 단일 접근 방식으로 조정될 수 없음 o 다양한 기존 프레임워크 중에서 표준을 선택하는 것도 쉽지 않음 □ ‘ 기업 ESG 책임 ’ 종합 지표는 다음 단계를 거쳐 구축 □ ‘ 기업 ESG 책임 (Corporate ESG Responsibility)’ 종합 지표는 신흥국 기업이 ESG 관행 측면에서 크게 뒤처져 있음을 시사 o 남부 EU 와 중부 및 동부 유럽이 더 나은 성과를 보였고 중앙아시아 , 동부 지역 , 서부 발칸 반도가 그 뒤를 이음 o 반면 중동 및 북아프리카 (MENA), 러시아 및 터키의 기업이 최악의 성과를 보였음 □ 분석에 따르면 지속 가능성과 녹색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신흥국 민간 부문 중소기업의 행동은 보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환경으로의 전환에 크게 뒤처져 있으며 큰 격차가 지속 o 신흥국 중에서는 성장 모델의 녹색화가 시급해 특별히 주목해야 하는 중동과 북아프리카 국가가 최악의 성과를 내고 있음 - MENA 경제의 저조한 성과는 주로 사회적 요소 ( 모든 지역 중에서 가장 낮은 성과를 보였으며 특히 성별 하위 요소에서 노동력과 경영진의 여성 비중이 다른 지역보다 훨씬 낮음 ) 와 환경적 요소 ( 러시아 다음으로 최악의 성과 ) 에서 나타남 o 중동 및 북아프리카의 대기업은 다른 지역의 중소기업보다 환경 , 사회 및 지배구조 성과가 우수함 o 그러나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소규모 기업은 상대적인 경제발전 수준을 감안하더라도 여러 측면에서 매우 취약한 성과를 보임 □ 중소기업의 기업 ESG 책임 관행은 대기업에 비해 크게 뒤처졌으며 , 특히 MENA 와 같은 신흥국에서 더욱 두드러짐 o 전 세계적으로 고용의 70% 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은 근로조건 , 생산성 및 비공식성 등에서 커다란 문제에 직면 o MENA 지역의 중소기업은 모든 국가와 범주에서 가장 최악의 성과를 보임 □ 이상의 분석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 o 신흥국 특히 중소기업의 열악한 ESG 관행 때문에 이와 같은 약점을 해결하기 위한 시급한 정책 조치가 필요 o 중소기업의 ESG 측면뿐만 아니라 영세기업의 측면도 무시하거나 이후 단계로 미루어서는 안됨 - 녹색 및 사회적 전환의 과제는 중소기업의 시기적절한 참여 없이는 충족될 수 없음 o ESG 관행을 금융 투자자의 영역에만 맡겨서는 안됨 - 상업은행도 중소기업을 포함한 차용인의 ESG 성과를 평가해야 하며 , 보험회사도 ESG 위험을 평가해야 함 - 국가 및 지역의 공공기관도 해당 영역에 있는 비상장 기업의 ESG 위험에 관심을 가져야 함 - 결과적으로 ESG 주제에 대한 공개 및 목표 설정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것처럼 대형 상장기업 ( 주로 선진국 시장 ) 에만 국한될 수 없으며 , 이와 관련하여 수많은 표준을 설정하고 있는 EU 시장에만 국한될 수 없음 o ESG 정보 공개는 재무정보와 ‘ 동등 (at par)’ 해야 함 - 동일한 엄격함 , 실행 및 집행 수준 , 품질 관리 시스템 및 IT 인프라를 공유 o 이러한 의미에서 격차를 평가 및 수량화하고 후속 조치를 취하여 ESG 주제에 대해 중소기업 및 신흥국을 위한 로드맵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 o 정부 또는 국제 금융기관은 중소기업의 ESG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가장 큰 격차를 메우기 위해 현장에서 도움을 제공해야 함 □ 결론적으로 , 신흥국 중소기업을 포함하여 보다 광범위한 기업이 게임의 일부가 되지 않는 한 , 글로벌 수준에서 보다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환경으로의 전환은 성공할 수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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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연구 자료는 중소기업 지원제도의 배경과 효과, 개선 방향을 분석해 정책 의사결정의 근거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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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 신흥국 중소기업의 ESG 실천 취약성은 지속 가능성과 녹색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치명적인 걸림돌이며 , 이와 같은 약점을 해결하기 위한 시급한 정책 조치가 필요하다고 분석 o 중소기업의 ESG 책임 실천은 대기업에 비해 크게 뒤처져 있으며 , MENA 와 같은 신흥국 중소기업 부문의 경우 특히 취약 o 주요 국제기관 공동으로 개발한 ‘ 기업 ESG 책임 ’ 종합 지표 분석 결과 , 신흥국의 민간 부문 중소기업은 보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환경으로의 전환에서 크게 뒤처져 있으며 큰 격차가 지속 [ 주요 내용 ] □ 기업의 ESG 정보 공개는 매우 제한적이며 , 주로 상장회사에 의해 이루어지고 있는 실정 o 중소기업은 유럽 기업의 98%, 전체 고용의 67%, 오염 발생량의 60~70% 를 차지하고 있으며 , 신흥국에서는 더욱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음에도 ESG 정보 공개에서 매우 뒤쳐저 있는 상황 □ 중소기업은 다수의 이니셔티브에도 불구하고 ESG 관련 정보를 공개할 법적 의무 , 자원 및 관련 인센티브를 갖고 있지 않음 o 소수의 기업만 상장되고 평균 기업 규모가 더 작으며 ESG 정보가 매우 제한적인 신흥국에서는 상황이 훨씬 더 복잡 o 중소기업 ( 일반적으로 ESG 평가기관에 의해 다루어지지 않는 ) 과 신흥국의 경우 기업 수준의 ESG 정보 및 공개가 시급함에도 불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정보가 매우 부족 o 지금까지 중소기업의 대부분은 지속가능성 보고에서 제외 - '23 년에 발효될 예정인 새로운 CSRD 제안이 상장 중소기업을 포함하도록 범위를 확장할 것이지만 대다수의 소규모 기업은 이러한 의무에서 면제될 것임 - 미국에서는 공개 기업이 투자자로부터 점점 더 많은 압력을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업의 ESG 공개 프레임워크 실행이 의무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유지되고 있음 □ 기업 설문조사 (Enterprise Survey, ES)* 의 기업 수준 정보를 활용해 ‘ 기업 ESG 책임 (Corporate ESG Responsibility)’ 종합 지표를 구축 * 기업 설문조사 (ES) 는 세계은행 (WB), 유럽부흥개발은행 (EBRD) 및 유럽투자은행 (EIB) 이 실시 . 41 개국에서 2 만 8 천명 이상을 인터뷰 o 이 지표에는 환경 , 사회 및 거버넌스 관행에 관한 민간 부문 활동에 대한 대규모 기업 수준 정보가 포함 o 이 지표의 참신성은 이미 사용 가능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점수와 환경 , 사회 , 지배구조 (ESG) 점수와 비교해 고유한 적용 범위 , 즉 선정된 신흥국의 다수 민간 부문 중소기업이 많이 포함되어 있기 때문 o 우리의 목표는 투자자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상장된 대기업의 ESG 점수를 재현하는 것이 아니라 신흥국의 소규모 비상장 기업과 관련된 ESG 측면을 조명하는 것 □ 지속 가능성과 녹색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신흥국 민간 부문 중소기업의 활동을 분석하여 보다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환경으로의 전환에 대한 중소기업의 기여도를 보다 잘 이해하는 것이 목표 o 특별히 MENA(Middle East and North Africa)* 국가에 중점을 두는데 , 그 이유는 ① 이 지역은 기후변화 ( 물 부족 , 열 노출 , 경우에 따라 해수면 상승 ) 와 사회발전 ( 성 (gender) 관련 이슈 포함 ) 에 크게 노출 , ② MENA 국가는 지난 몇 년 동안 총 CO2 배출량과 1 인당 배출량이 모두 증가 ('05 년과 '18 년 사이에 총 CO2 배출량이 거의 50% 증가 ), ③ MENA 지역의 기후 목표 달성을 위해서는 관련 투자가 필요하기 때문 * 알제리 , 바레인 . 지부티 , 이집트 , 이란 , 이라크 , 요르단 , 쿠웨이드 , 레바논 , 리비아 , 모리타니 , 모로코 , 오만 , 카타르 , 사우디아라비아 , 수단 , 시리아 , 튀니지아 , 아랍에미레이트 , 예멘 (IMF 및 세계은행 기준 ) □ 주요 ESG 평가기관에서 제공하는 평가 방법론은 서로 크게 다르며 ( 구성 요소 , 중요성 평가 , 가중치 등 ) 하나의 단일 접근 방식으로 조정될 수 없음 o 다양한 기존 프레임워크 중에서 표준을 선택하는 것도 쉽지 않음 □ ‘ 기업 ESG 책임 ’ 종합 지표는 다음 단계를 거쳐 구축 □ ‘ 기업 ESG 책임 (Corporate ESG Responsibility)’ 종합 지표는 신흥국 기업이 ESG 관행 측면에서 크게 뒤처져 있음을 시사 o 남부 EU 와 중부 및 동부 유럽이 더 나은 성과를 보였고 중앙아시아 , 동부 지역 , 서부 발칸 반도가 그 뒤를 이음 o 반면 중동 및 북아프리카 (MENA), 러시아 및 터키의 기업이 최악의 성과를 보였음 □ 분석에 따르면 지속 가능성과 녹색 성장을 촉진하기 위한 신흥국 민간 부문 중소기업의 행동은 보다 지속 가능한 비즈니스 환경으로의 전환에 크게 뒤처져 있으며 큰 격차가 지속 o 신흥국 중에서는 성장 모델의 녹색화가 시급해 특별히 주목해야 하는 중동과 북아프리카 국가가 최악의 성과를 내고 있음 - MENA 경제의 저조한 성과는 주로 사회적 요소 ( 모든 지역 중에서 가장 낮은 성과를 보였으며 특히 성별 하위 요소에서 노동력과 경영진의 여성 비중이 다른 지역보다 훨씬 낮음 ) 와 환경적 요소 ( 러시아 다음으로 최악의 성과 ) 에서 나타남 o 중동 및 북아프리카의 대기업은 다른 지역의 중소기업보다 환경 , 사회 및 지배구조 성과가 우수함 o 그러나 중동과 북아프리카의 소규모 기업은 상대적인 경제발전 수준을 감안하더라도 여러 측면에서 매우 취약한 성과를 보임 □ 중소기업의 기업 ESG 책임 관행은 대기업에 비해 크게 뒤처졌으며 , 특히 MENA 와 같은 신흥국에서 더욱 두드러짐 o 전 세계적으로 고용의 70% 를 차지하는 중소기업은 근로조건 , 생산성 및 비공식성 등에서 커다란 문제에 직면 o MENA 지역의 중소기업은 모든 국가와 범주에서 가장 최악의 성과를 보임 □ 이상의 분석을 통해 다음과 같은 결론을 도출 o 신흥국 특히 중소기업의 열악한 ESG 관행 때문에 이와 같은 약점을 해결하기 위한 시급한 정책 조치가 필요 o 중소기업의 ESG 측면뿐만 아니라 영세기업의 측면도 무시하거나 이후 단계로 미루어서는 안됨 - 녹색 및 사회적 전환의 과제는 중소기업의 시기적절한 참여 없이는 충족될 수 없음 o ESG 관행을 금융 투자자의 영역에만 맡겨서는 안됨 - 상업은행도 중소기업을 포함한 차용인의 ESG 성과를 평가해야 하며 , 보험회사도 ESG 위험을 평가해야 함 - 국가 및 지역의 공공기관도 해당 영역에 있는 비상장 기업의 ESG 위험에 관심을 가져야 함 - 결과적으로 ESG 주제에 대한 공개 및 목표 설정은 현재 일어나고 있는 것처럼 대형 상장기업 ( 주로 선진국 시장 ) 에만 국한될 수 없으며 , 이와 관련하여 수많은 표준을 설정하고 있는 EU 시장에만 국한될 수 없음 o ESG 정보 공개는 재무정보와 ‘ 동등 (at par)’ 해야 함 - 동일한 엄격함 , 실행 및 집행 수준 , 품질 관리 시스템 및 IT 인프라를 공유 o 이러한 의미에서 격차를 평가 및 수량화하고 후속 조치를 취하여 ESG 주제에 대해 중소기업 및 신흥국을 위한 로드맵을 설계하는 것이 중요 o 정부 또는 국제 금융기관은 중소기업의 ESG 관행을 개선하기 위한 지원을 확대하고 가장 큰 격차를 메우기 위해 현장에서 도움을 제공해야 함 □ 결론적으로 , 신흥국 중소기업을 포함하여 보다 광범위한 기업이 게임의 일부가 되지 않는 한 , 글로벌 수준에서 보다 지속가능한 비즈니스 환경으로의 전환은 성공할 수 없음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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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중소기업 정책 동향과 제도 변화를 파악하려는 기업·실무자는 이 연구자료를 경영 전략 수립과 정책 대응의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술 도입·이전·사업화를 검토하는 중소기업이 참고하는 기술 정보입니다. 보유·도입 가능 기술의 분야와 조건을 파악해 R&D·사업화 전략에 활용됩니다.
- 도입 기술은 자사 생산공정·제품과의 적합성을 먼저 검토하세요.
- 기술보증·기술이전 지원사업과 연계하면 사업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특허·인증 등 권리 관계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중소기업 정책연구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도입·이전 가능한 기술의 분야·조건을 파악해 R&D·사업화 전략 수립과 기술 협력처 탐색에 활용합니다.
기술 도입 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자사 생산공정·제품과의 적합성, 특허·인증 등 권리관계, 사업화 비용을 함께 검토하고 기술보증·기술이전 지원사업과 연계하세요.
데이터 출처와 신뢰도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의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매일 자동 갱신해 제공합니다. 세부 사항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중소기업 정책연구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