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독일 중소기업 디지털화의 최근 현황과 과제 (2016년 8월, ZEW) — 제목없음 body{font-family :굴림; color : #000000; font-size : 10pt; margin : 0 0 0 3px;} p,li{line-height:1.2; margin-top:0; margin-bottom:0;} [개요] □ 본 연구는 독일 중소기업 디지털화의 진행 상황, 현황 및 장애요인들을 살펴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들을 제안 [주요 내용] □ 제품, 서비스의 디지털 네크워킹을 이뤄낸 선구적 독일 중소기업은 전체의 1/5로 파악 o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디지털화 정도 기준에 따라 세 그룹으로 분류: 1/5가량(19%)은 선도 그룹, 절반가량(49%)은 중간층, 1/3 가량 (32%)은 낙오자로 분류 o 낙오자 그룹의 경우 고유의 웹사이트, ERP 소프트웨어와 같은 기초적 디지털 인프라 부족 상황 - 이 그룹에는 특히 종업원 50명 미만의 소기업이 많음 - 중간층에 속하는 기업의 경우 최소한 일부 영역에서는 디지털 네트워킹을 사용 중 - 선도 그룹의 경우 디지털 제품 및 서비스가 사업 모델에서 중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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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책연구 자료는 중소기업 지원제도의 배경과 효과, 개선 방향을 분석해 정책 의사결정의 근거를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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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없음 body{font-family :굴림; color : #000000; font-size : 10pt; margin : 0 0 0 3px;} p,li{line-height:1.2; margin-top:0; margin-bottom:0;} [개요] □ 본 연구는 독일 중소기업 디지털화의 진행 상황, 현황 및 장애요인들을 살펴보며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전략들을 제안 [주요 내용] □ 제품, 서비스의 디지털 네크워킹을 이뤄낸 선구적 독일 중소기업은 전체의 1/5로 파악 o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중소기업의 디지털화 정도 기준에 따라 세 그룹으로 분류: 1/5가량(19%)은 선도 그룹, 절반가량(49%)은 중간층, 1/3 가량 (32%)은 낙오자로 분류 o 낙오자 그룹의 경우 고유의 웹사이트, ERP 소프트웨어와 같은 기초적 디지털 인프라 부족 상황 - 이 그룹에는 특히 종업원 50명 미만의 소기업이 많음 - 중간층에 속하는 기업의 경우 최소한 일부 영역에서는 디지털 네트워킹을 사용 중 - 선도 그룹의 경우 디지털 제품 및 서비스가 사업 모델에서 중요한 사안인 경우로 제품 및 서비스 관련 앱을 고객에게 제공하거나 인더스트리 4.0 프로젝트를 시행 중이나 대부분의 경우 디지털화의 확대 가능성 높음 o “인더스트리 4.0”과 “디지털 플랫폼” 등의 논의에서 대부분의 중소기업의 아직 디지털화의 기초 단계에서 확장 가능성을 갖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할 필요가 있음 - 현재 1/5정도의 독일 중소기업만이 포괄적인 디지털화 전략을 갖고 있다는 점을 염두에 두어야 함 □ 대부분의 기업에서 디지털화의 확대가 진행 중이나 아직 미비한 단계 o 80%가 넘는 중소기업이 2013년부터 2015년까지 디지털화 프로젝트를 진행 - 이러한 기업들에서는 디지털 기술 및 역량의 확대 및 증대가 이루어지기는 했으나 고정 투자 등에 대한 고려는 없었던 것으로 파악됨 - 78%의 기업에 하드웨어, 소프트웨어, IT보안, 웹사이트 등의 기술 관련 프로젝트, 64%의 기업에 상담, 교육, 조직개편, 인터넷 마케팅 등의 디지털 역량 강화 프로젝트가 도입됨 - 선도 그룹의 경우 낙오 그룹에 비해 역량 강화 프로젝트를 거의 두 배 실현 o 절반 가까이 되는 중소기업이(46%) 디지털화를 위해 연간 1만 유로 미만을 지출 - 기업의 12%만 연간 4만유로 혹은 그 이상을 지출 - 독일 전체 중소기업의 디지털화를 위해 연간 총 100억 유로 정도가 지출되는 것으로 추정됨 - 다수의 중소기업은 디지털화 프로젝트를 위한 지출이 향후 3년 동안 증가하지 않을 것이라 응답 □ 디지털화 프로젝트를 위한 지출 중 77%는 현금흐름을 통해, 17%는 리스를 통해 이뤄지며, 은행 대출은 5%에도 못 미는 상황 - 반면, 고정자산 투자의 경우 58%가 현금흐름, 17%가 리스, 20%가 은행 대출로 파악됨 □ IT 역량, 데이터 보안, 인터넷 속도 부족이 중소기업 디지털화 장애 요인으로 작용 o 중소기업 디지털화의 주요 장애 요인은 IT 역량 부족 (67%), 데이터 보안 (62%), 고비용 (59%), 낮은 인터넷 속도 (58%). 낮은 인터넷 속도는 이미 초당 50메가비트 혹은 그 이상의 인터넷 시설을 갖춘 기업 다수 역시 문제로 지적 o 32%의 중소기업가들이 훌륭한 재무 환경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재정상의 어려움을 겪고 있음 o 또한 59%의 기업가들은 디지털화 장애 요인을 해소함으로서 얻는 이득에 비해 예산 부담이 너무 크다고 지적 □ 장애 요인 해소 및 역량 강화를 위한 투자 지원 o 인터넷 속도, IT보안, 근로자의 IT 역량 부족은 독일 중소기업 디지털화의 주요 방해물로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기업 경영 외에도 정책적 지원이 필수 - 데이터 보안과 관련하여 법적 규정 및 위험 관리에 대처할 수 있는 조치 역시 요구 - IT-역량 분야에서는 IT 전문가들 및 다른 근로자들의 추가 교육과 자격 요구를 시행해야할 필요가 있음 □ 그러나 장애 요인 제거만으로는 독일 중소기업의 디지털화를 위한 큰 변화를 일으킬 수 없음 o 소규모 디지털화 프로젝트 역시 중요하지만 포괄적인 디지털화 전략이 필요하며, 중소기업의 디지털화에 대한 보다 포괄적인 전략적 대응 및 인식의 재고가 요구됨 o 예산의 문제는 디지털화를 저해하는 핵심 요인이 아님 - 디지털화의 시급함을 인지하게 될 경우 중소기업에서도 투자의 필요성에 대해 인지할 것 - 선도 기업들에서는 인더스트리 4.0 연관 지원 프로그램에 자주 지원하고 있으나, 이 지원 프로그램들은 가까운 미래에 이 단계를 달성하지 못할 것으로 보이는 기업들을 대상으로 해 볼 수 있음 - 새로운 활용 방안의 도입 및 기업 내부 역량 강화가 전형적인 연구 개발보다 훨씬 더 필요한 상황임
첨부파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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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항목
기술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중소기업 정책 동향과 제도 변화를 파악하려는 기업·실무자는 이 연구자료를 경영 전략 수립과 정책 대응의 참고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기술 도입·이전·사업화를 검토하는 중소기업이 참고하는 기술 정보입니다. 보유·도입 가능 기술의 분야와 조건을 파악해 R&D·사업화 전략에 활용됩니다.
- 도입 기술은 자사 생산공정·제품과의 적합성을 먼저 검토하세요.
- 기술보증·기술이전 지원사업과 연계하면 사업화 부담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특허·인증 등 권리 관계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중소기업 정책연구는 어떻게 활용하나요?
도입·이전 가능한 기술의 분야·조건을 파악해 R&D·사업화 전략 수립과 기술 협력처 탐색에 활용합니다.
기술 도입 시 무엇을 확인해야 하나요?
자사 생산공정·제품과의 적합성, 특허·인증 등 권리관계, 사업화 비용을 함께 검토하고 기술보증·기술이전 지원사업과 연계하세요.
데이터 출처와 신뢰도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의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매일 자동 갱신해 제공합니다. 세부 사항은 원문에서 확인하세요.
중소기업 정책연구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