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라오스·한국 , 농업기술 혁신 및 현대화 협력 확대… 농산물 건조·품질 개선 및 기술이전 추진 라오스와 한국이 농업기술 혁신과 농업 현대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 이번 협력은 농산물 품질 향상, 첨단 농업기술 이전, 농업인 및 농업협동조합의 기술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라오스 농업환경부 (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 산하 농업지도협동조합국(Department of Agricultural Extension and Cooperatives, DAEC)은 지난 10월 22일 한국 청주시에서 한국 기업 ELE SANGSA와 농업기술 혁신 및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농업기술 및 전문지식 교류를 확대하고 , 현대적 농업기술의 현장 적용과 라오스 농업인 및 협동조합의 수요에 부합하는 실용적인 기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라오스 농업환경부–한국 ELE SANGSA, 기술협력 MOU 체결 협약식에는 주한 라오스 대사관의 캄퐁 사야랏 (Khamfong Sayalath) 공사참사관 겸 부대사와 라오스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ELE SANGSA의 최고경영자(CEO), 전무이사, 연구소장과 Dilao Company 회장 등 관련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는 라오스 농업지도협동조합국 아농손 폼마찬 (Dr. Anongsone Phommachane) 국장과 ELE SANGSA 박용철(Park Yong Chul) 대표이사가 서명했다. 농산물 건조기술 및 품질 개선 협력 이번 협약의 주요 협력 분야는 농산물 건조기술 (Agricultural Product Drying Technology)과 수확 후 품질관리(Post-Harvest Quality Management)이다. 양측은 농산물 건조 및 품질 개선과 관련된 기술 , 경험, 정보 및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현대적인 농산물 가공기술의 적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농산물 수확 후 처리기술을 개선해 품질을 유지하고 , 농산물 가공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농업기계화 및 전문인력 양성 확대 양측은 농업기계화 (Agricultural Mechanisation) 분야의 인적자원 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교육과정 개선 , 첨단 농업기술 이전, 농업기계 관련 전문기술 교육 및 실무역량 강화 등이다. 교육 및 기술지원 활동은 라오스 농업인 , 농업협동조합 및 현지 노동시장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해 추진될 예정이다. 첨단 농업기계 및 건조장비 실증 추진 양측은 혁신적인 농산물 건조장비와 농업기계의 시연 , 시험 및 개발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첨단 농업기술을 라오스 농업 현장에 도입하고 , 농업인들이 적합한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현지 농업환경과 생산 여건에 적합한 장비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 농산물 가공 및 수확 후 관리기술의 개선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ODA 및 정부 지원사업 연계 검토 양측은 협력사업의 실행을 위해 관련 정부 부처 , 공공기관 및 국제개발협력 프로그램을 통한 기술·재정 지원 확보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공적개발원조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ODA)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검토하고, 다양한 협력기관과 공동사업 추진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술이전과 장비 실증 , 인력양성 등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전망 이번 협약은 한국의 농업기술과 라오스 농업 현장의 수요를 연계해 실질적인 농업 생산 및 가공기술 개선을 추진하는 협력 사례로 평가된다 . 특히 농산물 건조·가공설비 , 농업기계화, 수확 후 품질관리 및 농업인 전문교육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기술협력 기회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향후 양측이 구체적인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ODA 등 재원 확보에 성공할 경우, 라오스 농업의 현대화와 농산물 품질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28)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10-29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한국 , 농업기술 혁신 및 현대화 협력 확대… 농산물 건조·품질 개선 및 기술이전 추진 라오스와 한국이 농업기술 혁신과 농업 현대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 이번 협력은 농산물 품질 향상, 첨단 농업기술 이전, 농업인 및 농업협동조합의 기술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라오스 농업환경부 (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 산하 농업지도협동조합국(Department of Agricultural Extension and Cooperatives, DAEC)은 지난 10월 22일 한국 청주시에서 한국 기업 ELE SANGSA와 농업기술 혁신 및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농업기술 및 전문지식 교류를 확대하고 , 현대적 농업기술의 현장 적용과 라오스 농업인 및 협동조합의 수요에 부합하는 실용적인 기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라오스 농업환경부–한국 ELE SANGSA, 기술협력 MOU 체결 협약식에는 주한 라오스 대사관의 캄퐁 사야랏 (Khamfong Sayalath) 공사참사관 겸 부대사와 라오스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ELE SANGSA의 최고경영자(CEO), 전무이사, 연구소장과 Dilao Company 회장 등 관련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는 라오스 농업지도협동조합국 아농손 폼마찬 (Dr. Anongsone Phommachane) 국장과 ELE SANGSA 박용철(Park Yong Chul) 대표이사가 서명했다. 농산물 건조기술 및 품질 개선 협력 이번 협약의 주요 협력 분야는 농산물 건조기술 (Agricultural Product Drying Technology)과 수확 후 품질관리(Post-Harvest Quality Management)이다. 양측은 농산물 건조 및 품질 개선과 관련된 기술 , 경험, 정보 및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현대적인 농산물 가공기술의 적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농산물 수확 후 처리기술을 개선해 품질을 유지하고 , 농산물 가공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농업기계화 및 전문인력 양성 확대 양측은 농업기계화 (Agricultural Mechanisation) 분야의 인적자원 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교육과정 개선 , 첨단 농업기술 이전, 농업기계 관련 전문기술 교육 및 실무역량 강화 등이다. 교육 및 기술지원 활동은 라오스 농업인 , 농업협동조합 및 현지 노동시장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해 추진될 예정이다. 첨단 농업기계 및 건조장비 실증 추진 양측은 혁신적인 농산물 건조장비와 농업기계의 시연 , 시험 및 개발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첨단 농업기술을 라오스 농업 현장에 도입하고 , 농업인들이 적합한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현지 농업환경과 생산 여건에 적합한 장비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 농산물 가공 및 수확 후 관리기술의 개선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ODA 및 정부 지원사업 연계 검토 양측은 협력사업의 실행을 위해 관련 정부 부처 , 공공기관 및 국제개발협력 프로그램을 통한 기술·재정 지원 확보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공적개발원조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ODA)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검토하고, 다양한 협력기관과 공동사업 추진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술이전과 장비 실증 , 인력양성 등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전망 이번 협약은 한국의 농업기술과 라오스 농업 현장의 수요를 연계해 실질적인 농업 생산 및 가공기술 개선을 추진하는 협력 사례로 평가된다 . 특히 농산물 건조·가공설비 , 농업기계화, 수확 후 품질관리 및 농업인 전문교육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기술협력 기회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향후 양측이 구체적인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ODA 등 재원 확보에 성공할 경우, 라오스 농업의 현대화와 농산물 품질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28)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4942
내용
라오스·한국 , 농업기술 혁신 및 현대화 협력 확대… 농산물 건조·품질 개선 및 기술이전 추진 라오스와 한국이 농업기술 혁신과 농업 현대화를 위한 협력을 강화한다 . 이번 협력은 농산물 품질 향상, 첨단 농업기술 이전, 농업인 및 농업협동조합의 기술역량 강화를 목표로 한다. 라오스 농업환경부 (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 산하 농업지도협동조합국(Department of Agricultural Extension and Cooperatives, DAEC)은 지난 10월 22일 한국 청주시에서 한국 기업 ELE SANGSA와 농업기술 혁신 및 개발 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측은 농업기술 및 전문지식 교류를 확대하고 , 현대적 농업기술의 현장 적용과 라오스 농업인 및 협동조합의 수요에 부합하는 실용적인 기술 개발을 추진할 계획이다. 라오스 농업환경부–한국 ELE SANGSA, 기술협력 MOU 체결 협약식에는 주한 라오스 대사관의 캄퐁 사야랏 (Khamfong Sayalath) 공사참사관 겸 부대사와 라오스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한국 측에서는 ELE SANGSA의 최고경영자(CEO), 전무이사, 연구소장과 Dilao Company 회장 등 관련 기업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협약에는 라오스 농업지도협동조합국 아농손 폼마찬 (Dr. Anongsone Phommachane) 국장과 ELE SANGSA 박용철(Park Yong Chul) 대표이사가 서명했다. 농산물 건조기술 및 품질 개선 협력 이번 협약의 주요 협력 분야는 농산물 건조기술 (Agricultural Product Drying Technology)과 수확 후 품질관리(Post-Harvest Quality Management)이다. 양측은 농산물 건조 및 품질 개선과 관련된 기술 , 경험, 정보 및 전문지식을 공유하고, 현대적인 농산물 가공기술의 적용을 확대할 예정이다. 특히 농산물 수확 후 처리기술을 개선해 품질을 유지하고 , 농산물 가공 과정의 효율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 농업기계화 및 전문인력 양성 확대 양측은 농업기계화 (Agricultural Mechanisation) 분야의 인적자원 개발에도 협력하기로 했다. 주요 협력 내용은 교육과정 개선 , 첨단 농업기술 이전, 농업기계 관련 전문기술 교육 및 실무역량 강화 등이다. 교육 및 기술지원 활동은 라오스 농업인 , 농업협동조합 및 현지 노동시장의 실질적인 수요를 반영해 추진될 예정이다. 첨단 농업기계 및 건조장비 실증 추진 양측은 혁신적인 농산물 건조장비와 농업기계의 시연 , 시험 및 개발을 공동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한국의 첨단 농업기술을 라오스 농업 현장에 도입하고 , 농업인들이 적합한 장비를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현지 농업환경과 생산 여건에 적합한 장비의 적용 가능성을 검토하고 , 농산물 가공 및 수확 후 관리기술의 개선을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ODA 및 정부 지원사업 연계 검토 양측은 협력사업의 실행을 위해 관련 정부 부처 , 공공기관 및 국제개발협력 프로그램을 통한 기술·재정 지원 확보 방안도 모색할 예정이다. 특히 공적개발원조 (Official Development Assistance, ODA) 사업과의 연계 가능성을 검토하고, 다양한 협력기관과 공동사업 추진 기회를 발굴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기술이전과 장비 실증 , 인력양성 등 협력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것으로 기대된다. 향후 전망 이번 협약은 한국의 농업기술과 라오스 농업 현장의 수요를 연계해 실질적인 농업 생산 및 가공기술 개선을 추진하는 협력 사례로 평가된다 . 특히 농산물 건조·가공설비 , 농업기계화, 수확 후 품질관리 및 농업인 전문교육 분야에서 한국 기업의 기술협력 기회가 확대될 가능성이 있다. 향후 양측이 구체적인 공동사업을 발굴하고 ODA 등 재원 확보에 성공할 경우, 라오스 농업의 현대화와 농산물 품질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28)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라오스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