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출상품DB

스페인 기초화장품 시장동향

스페인 기초화장품 시장동향은(는) 스페인 시장을 대상으로 한 상품DB 시장동향 정보입니다. 기타 품목에 관한 현지 시장 상황과 수요 동향을 담고 있습니다.

개요

기타 — 스페인 시장 상품정보. 스페인 기초화장품 시장은 피부 건강관리와 노화 관리 수요를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과 유통업체 자체 브랜드 간 경쟁이 치열하며, 온라인 판매도 확대되는 추세다. 우리 기업들은 기능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현지 유통망과 온라인 채널 진출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상세 안내

대상 품목의 영문명은 Other이며, 국제 분류 기준인 HS코드는 330499입니다. 해당 품목은 생활소비재 분야에 속하며, 시장 권역은 유럽입니다. 현지 시장 조사는 마드리드무역관에서 수행하였습니다.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user/extra/kotranews/bbs/linkView/jsp/Page.do?dataIdx=242912

요약

스페인 기초화장품 시장은 피부 건강관리와 노화 관리 수요를 바탕으로 성장하고 있다. 글로벌 기업과 유통업체 자체 브랜드 간 경쟁이 치열하며, 온라인 판매도 확대되는 추세다. 우리 기업들은 기능성과 합리적인 가격을 앞세워 현지 유통망과 온라인 채널 진출을 검토할 필요가 있다.

내용

상품명 및 HS코드 HS 코드 상품명 3304.99 기초화장품 시장동향 스페인 기초화장품 시장은 물가 상승과 소비심리 위축에도 꾸준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2025년 시장 규모는 약 24억6600만 유로로 전년 대비 약 5~6% 증가했으며, 2030년에는 약 30억2400만 유로에 이를 전망이다. 현지 소비자들이 기초화장품을 단순 미용제품보다 일상적인 피부 건강관리 제품으로 인식하면서 수요가 비교적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시장에서는 크림, 세럼, 클렌저 등 얼굴용 제품인 페이셜 케어가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다. 2025년 페이셜 케어 판매액은 약 17억4600만 유로로 전체 시장의 약 71%에 달했다. 고령화의 영향으로 레티놀과 콜라겐 등을 함유한 주름·탄력 관리제품이 인기를 얻는 한편, 젊은 층에서는 윤기 있고 건강한 피부를 강조하는 아시아 뷰티와 단계별 피부관리 방식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스페인에서는 니아신아마이드 등 피부 보습과 보호 기능을 강조한 성분이 주목받고 있다. 또한 피부 표면에 존재하는 미생물의 균형을 건강하게 유지한다는 콘셉트의 제품도 늘어나고 있다. 그 밖에, 틱톡이나 인스타그램 같은 SNS의 뷰티 콘텐츠와 인플루언서가 제품 유행과 구매에 미치는 영향도 확대되고 있으며, 합리적인 가격의 자체 브랜드와 고가 제품을 모방한 ‘듀프’ 제품도 인기를 얻고 있다. 주재국 수입동향 및 대한 수입규모 HS코드 3304.99 기준, 스페인의 기초화장품 수입액은 2025년 15억96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21.8% 증가했다. 최대 수입국은 프랑스로 전체 수입액의 37.1%인 5억92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독일(15.9%), 네덜란드(12.3%), 이탈리아(10.3%), 폴란드(4.9%)가 뒤를 이었다. 상위 5개국이 모두 EU 회원국으로 전체 수입의 80.5%를 차지해, 스페인의 기초화장품 수입은 유럽 역내 거래를 중심으로 형성돼 있음을 알 수 있다. 한국은 2025년 스페인의 제6위 수입 대상국으로, 수입액은 전년 대비 71.4% 증가한 48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전체 수입에서 차지하는 비중은 3.0%로 아직 크지 않지만, 2023년 2500만 달러에서 2년 만에 약 두 배로 증가했다. 같은 기간 중국산 수입액이 2.7% 증가하는 데 그친 것과 비교하면, 스페인 시장에서 한국산 기초화장품의 수입 증가세가 두드러진다. (단위: US$ 백만, %) 순위 국가명 수입금액 비율(%) 증감률('24/'25) 2023 2024 2025 2025 1 프랑스 478 530 592 37.1 11.7 2 독일 224 234 254 15.9 8.5 3 네덜란드 125 101 197 12.3 95.0 4 이탈리아 102 117 165 10.3 41.0 5 폴란드 54 68 79 4.9 16.2 6 한국 25 28 48 3.0 71.4 7 중국 28 37 38 2.4 2.7 8 벨기에 29 34 34 2.1 0.0 9 미국 23 21 27 1.7 28.6 10 아일랜드 12 19 22 1.4 15.8 총수입 1,205 1,310 1,596 100.0 21.8 [자료: Global Trade Atlas, 2026.7.16.] 경쟁동향 스페인 화장품 업계에 따르면, 현지 기초화장품 시장에서는 프랑스계 기업인 로레알(L’Oréal)이 선두를 차지하고 있으며, 독일계 화장품 기업 바이어스도르프(Beiersdorf)와 스페인 최대 유통기업 중 하나인 메르카도나(Mercadona)가 그 뒤를 따르고 있다. 로레알은 세라비(CeraVe), 가르니에(Garnier), 라로슈포제(La Roche-Posay) 등 대중·더마 브랜드를 폭넓게 운영하고 있으며, 바이어스도르프는 니베아(Nivea)를 중심으로 보습 및 노화 관리제품 시장에서 강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메르카도나(Mercadona)와 리들(Lidl) 등 대형 유통기업은 각각 델리플루스(Deliplus)와 시엔(Cien)이라는 자체 브랜드를 통해 보습제, 세럼, 노화 관리제품 등 수요가 높은 기초화장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며 시장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다. 이들 기업은 고가 브랜드의 인기 제품을 연상시키는 성분과 제품 콘셉트를 빠르게 반영한 ‘듀프’ 상품을 출시하는 전략을 활용하고 있다. 특히 메르카도나가 선보인 비타민 C 세럼 등 일부 제품은 고가 더마 화장품과 비교되며 소셜미디어에서 화제가 됐고, 합리적인 가격을 중시하는 소비자들로부터 높은 관심을 얻고 있다. 그 밖에, 최근 K-뷰티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한국 기초화장품의 스페인 시장 진출도 확대되고 있다. 현지 화장품 전문점과 온라인몰에서는 한국산 제품의 취급 품목이 늘고 있으며, 일부 유통업체는 한국 화장품을 별도 카테고리로 구성해 판매하고 있다. 이에 따라 스페인 기초화장품 시장에서는 기존 글로벌 기업과 유통업체 자체 브랜드에 더해 한국산 제품의 존재감도 점차 커지고 있다. 유통구조 스페인의 기초화장품은 주로 대형마트·슈퍼마켓, 화장품 전문점, 약국 및 건강·미용 전문점, 백화점, 온라인몰을 통해 판매된다. 해외 브랜드는 일반적으로 스페인 현지 수입·유통업체를 거쳐 소매점에 공급되며, 규모가 큰 글로벌 기업은 현지 법인이나 유럽 내 물류망을 활용해 직접 유통하기도 한다.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은 소비자가 식료품과 함께 보습제, 클렌저 등 일상용 제품을 간편하게 구매할 수 있어 대표적인 유통채널로 자리 잡고 있다. 화장품 전문점은 여러 브랜드와 제품을 직접 비교하고 직원의 설명을 들을 수 있다는 점에서 세럼, 노화 관리제품, 신규 브랜드 판매에 유리하다. 약국과 건강·미용 전문점은 제품의 안전성과 전문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이 주로 이용하며, 민감성 피부용 제품과 더마화장품의 주요 판매처 역할을 한다. 온라인몰도 중요한 판매채널로 성장하고 있다. 소비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찾기 어려운 해외 브랜드를 쉽게 구매하고 가격과 사용 후기를 비교할 수 있으며, 유통업체는 맞춤형 광고와 빠른 배송을 통해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최근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제품을 확인한 뒤 온라인으로 구매하거나, 온라인 주문 제품을 매장에서 수령하는 등 온·오프라인을 연계한 판매 방식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관세율 및 인증 HS코드 3304.99 기준, 기초화장품의 일반 관세율은 0%이다. 따라서 한국산 제품도 별도의 관세 없이 무관세(0%)로 수입되고 있다. EU에서 화장품을 판매하기 위해 별도의 인증마크를 취득할 필요는 없으나, EU 화장품 규정을 준수해야 한다. 제품 출시 전 EU 내 책임자를 지정하고 안전성 평가와 제품정보파일을 준비한 후, EU 화장품 등록시스템(CPNP)에 제품 정보를 신고해야 한다. 제품 포장에는 성분, 사용기한, 주의사항, 책임자 정보 등 필수 내용을 스페인어로 표시해야 한다. 시사점 스페인 기초화장품 시장은 고령화와 피부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 확대를 바탕으로 중장기적인 성장세를 이어갈 전망이다. 특히 시장에서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하는 얼굴용 제품을 중심으로 주름·탄력 관리, 보습, 피부 보호 등 기능성을 강조한 제품 수요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젊은 소비자층에서는 윤기 있고 건강한 피부 표현과 단계별 피부관리 방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 관련 제품군의 성장 가능성도 크다. 한국 기업은 K-뷰티에 대한 관심만을 앞세우기보다 현지 소비자가 쉽게 이해할 수 있는 제품 효능과 차별화된 성분을 명확하게 제시할 필요가 있다. 스페인 소비자는 제품 가격에 민감하고 유통업체 자체 브랜드나 고가 제품을 모방한 듀프 상품의 선택지도 많기 때문에, 단순한 저가 경쟁보다는 합리적인 가격과 품질을 함께 강조하는 전략이 효과적이다. 제품 설명과 홍보에서도 복잡한 피부관리 단계를 강조하기보다 보습, 주름 관리, 민감성 피부 관리 등 핵심 기능을 간결하게 전달하는 것이 중요하다. 시장 진출 초기에는 현지 화장품 전문점과 온라인몰을 활용해 소비자 반응을 확인한 뒤 판매채널을 확대하는 방안을 고려할 수 있다. 소셜미디어와 사용 후기의 영향력이 큰 만큼 현지 소비자에게 익숙한 방식의 콘텐츠와 체험형 마케팅을 병행하고, 재구매 가능성이 높은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인지도를 확보할 필요가 있다. 또한 제품 출시 전 EU 내 책임자 지정, 화장품 등록시스템 신고, 안전성 자료 준비 및 스페인어 표시사항 등 관련 절차를 충분히 검토해야 한다. 자료: 유로모니터, Global Trade Atlas, EU집행위, 현지 언론 종합

주요 항목

품목명(국문)기타
품목명(영문)Other
HS코드330499
산업분류생활소비재
지역유럽
국가스페인
무역관마드리드무역관
게시일2026-07-30
작성자이성학
제목스페인 기초화장품 시장동향
유형4유형
bbstxSn242912
infoCl상품DB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스페인 시장으로 해당 품목 수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시장동향 정보를 통해 현지 수요 트렌드와 경쟁 환경을 파악하여 진출 전략 수립의 근거 자료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부 수출지원 사업 보기

자주 묻는 질문

상품DB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상품DB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관련 정보

일본 자동차 와이퍼 시장동향남아공 전선 및 케이블 시장 동향그리스 선박용 디젤엔진 부품 시장동향크로아티아 치과용 X선 기기 시장동향덴마크 선박용 내연기관 부품 시장동향미국 컴퓨터 부품 시장동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