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의료라이센스

두부와 경부, 그리고 특히 갑상선에 발생하는 종양들의 세포학적 이미지를 모은 데이터베이스

보건·의료 분야 초창기 가능 기술이랍니다. 보유기관·이전유형·조건과 기술 개요를 살피고, 중소기업의 기술도입·사업화 및 기술보장 연계 확인에 활용하세요.

기술 개요

세포학은 종양을 진단할 수 있는 믿을만한 방법을 제공한다. 이 방법의 장점은 다음과 같다. 첫째로, 종양이 발생한 부위가 아예 표본을 채취할 수 없거나, 채취하기 어려운 부위일 경우에 세포학적인 방법을 사용하면 쉽게 표본을 얻을 수 있다. 둘째로, 이 방법을 사용하면 환자에게 상처를 남기지 않으며, 안전하게 표본을 얻을 수 있다. 마지막으로, 이 방법은 간편하고 신속한 표본채취 방법이다. 이 방법은 표본을 글라스에 깐 다음, 염색하고, 표본의 세포학적인 패턴을 광학 현미경으로 분석하는 과정을 거치게 된다. 진단을 잘하느냐 못하느냐는 관련된 도구(현미경의 성능, 표본의 준비, 염색의 정확성)의 성능과 세포학자의 기술에 달려 있다. 종양의 세포학적 이미지의 연구에 도움을 주기 위해서, 1994년에 연조직과 뼈에

기술 정보

기술분류보건·의료 · 임상시험·진단관련
보유기관특허법인충정
개발상태기술개발완료
이전유형라이센스
이전조건협의 후 결정
응용분야세포학적인 방법을 통해 갑상선의 종양 표본을 뽑아내는 데는 정교한 Needle Aspiration Cytology(바늘을 통해 세포를 흡착하는 방법)가 이용된다. 표본을 염색(Leishman Stain)하고 건조하기 위해서는 HMS 70 Slide Stainer(Microm)라는 자동화된 기구가 필요한데, 이 기구는 CRC RAMS에 있는 세포 실험실에 설치되어 있다. 대부분의 세포학적인 진단에는 조직학적이고 면역학적인 방법들이 동원된다. 우리는 세포학적 이미지들을 디지털화하기 위해서 다음과 같은 기구들을 이미 구입하였다. 그 기구들은 Leica DMLS 광학 현미경, Pana
키워드세포학, 종양, 진단, 표본채취, 데이터베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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