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편리하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의 창조 - 오퍼스원 □ 기업소개 음악용어인 ‘OPUS ONE’ 은 작곡가들이 자신의 작품에 붙이는 ‘ 작품번호 1 번 ’ 을 뜻한다 . 예술가적 열정과 헌신을 다해 만든 첫 번째 작품처럼 , 사용자에게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창조적인 제품을 만들고자 2015 년 문을 연 기업이 바로 ㈜오퍼스원이다 . 이 기업의 관심 분야는 IoT(Internet of Things) 다 . 실생활과 밀접한 특정 사물이 인터넷과 연결됐을 때 창조 가능한 새로운 가치에 관심을 둔다 . 그렇다고 꼭 기능을 늘리는 데 집중하는 것은 아니다 . 완전히 새로운 단 하나의 기능에 중심을 두어 사용자에게 감동을 주고 지속적인 가치를 제공한다는 것이 오퍼스원의 기업 가치이자 제품 개발의 원칙이다 . 스타트업 기업으로 많은 부분을 아웃소싱에 의존하다보니 제품이 최종 양산되기까지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신제품 개발 단계부터 해외 시장을 내다보면서 수출을 위한 준비를 착실히 해왔고 이러한 노력이 하나둘 결실로 나타나고 있다 . 특히 해외 각국의 시장 조사와 홍보마케팅 자료 등을 준비하면서 인력과 경험이 부족한 한계를 무역협회의 신규 수출기업화 사업으로 해소함으로써 수출 첫걸음을 보다 든든하게 내딛을 수 있었다. 2016 년 ‘ 작품번호 1 번 ’ 의 해외 수출에 성공한 이 기업이 앞으로 또 어떤 제품으로 세계 시장을 노크할지 관심이 간다 . □ 수출 현황 □ 수출 성공 포인트 □ 애로점 및 문제 해결 •우산 시장에 대한 자료가 충분치 않아 기획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음 ≫ BLE(Bluetooth Low Energy) 기능을 중심으로 새로운 프로토콜 (protocol) 을 정의하고 4 가지 핵심 기능을 정의해 개발을 시작 •수출을 담당할 인력과 경험의 부족 ≫ 수출전문위원을 통해 외국어 번역, 인턴지원 등 관련 사업을 안내 받아 적은 예산으로 수출 준비 □ 수출 주력 제품 “ 스마트폰과 연결된 똑똑한 우산” 오퍼스원이 개발한 ‘ 스마트 우산 ’ 은 사용자의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돼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 우산으로 날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 우산이나 핸드폰 중 하나를 놓고 올 경우 두 가지 모두에서 알람이 울려 분실과 도난을 방지해준다 . 또 우산을 쓰고 있을 때 전화나 문자가 오면 손잡이에서 진동으로 알려주고 , 우산과 스마트폰 거리가 반경 10 미터 이내일 경우 우산을 세게 흔들면 스마트폰에서 알람이 울려 핸드폰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 기능은 물론 디자인도 창의적인데, 근대 우산을 창시한 영국의 조나스 한웨이로부터 영감을 얻어 영국을 모티브로 세련되게 디자인했다 . □ 담당 수출멘토가 전하는 해외진출 성공 스토리 “ 새롭고 창의적인 제품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 삼성전자에서 개발 및 상품기획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오퍼스원 김기영 대표는 스마트폰 연관 제품을 개발해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겠다는 생각으로 회사를 창업했다. 소규모 스타트업 회사로 자원과 정보력 등에 한계가 있어 , 수출전문위원으로부터 일대일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무역협회 신규 수출기업화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 전문위원이 오퍼스원을 처음 방문했을 당시, 아직 신제품을 기획하는 단계로 제품 출시까지 6 개월 이상이 필요한 상황이었기에 제품 개발과 함께 수출 준비를 병행하도록 안내했다 . 먼저 국내외 상표 등록 및 특허 출원의 중요성을 조언하고 관련 지원 사업을 안내했고, B2C 판매대행을 통한 영문 사이트 , 브로슈어 , 영상을 준비해 수출기업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반을 구축하도록 했다 . 또한 각국의 인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수출 유관기관의 인증 지원 사업을 안내해 빠르고 저렴하게 CE 와 FCC 등의 제품규격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 디자인 리소스를 보강할 인력 충원을 위해서 중소기업 청년 취업 인턴 제도를 안내하는 한편, 수출역량 Level-Up 워크숍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신규 채용 인력들의 수출역량을 높이기도 했다 . 이와 함께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에 참가하도록 해 바이어와 국내에서 미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 오퍼스원은 스마트 우산의 시제품이 나왔을 때 주요 소매업자 등을 만나 협의를 시도했지만 ‘ 최종 양산제품을 보고 진행하자 ’ 는 반응이 대부분이었고 , 제품의 카테고리가 여러 가지로 분류되다 보니 대형 거래선을 정확하게 찾아 만나기도 쉽지가 않았다 . 하지만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인 만큼 양산 이후의 반응은 달랐다 . 일본 온라인 및 오프라인 점포에 입점되고 도쿄 TV 에 방송이 되면서 관심도가 높아졌다 . 창업한 지 1 년도 채 안 돼서 영국을 비롯해 일본 , 대만 등에 수출을 개시했고 현재 대만과 중국 바이어들도 검토 중인 상황이다 . 특히 유럽 최대 유통업체 중 하나인 A 사와 계약을 협의 중이어서 내년도 수출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 #출처: 신규 수출기업화 성공사례집(바로가기)
상세 안내
해당 사례는 생활소비재,IT 분야에 속하며, 진출 권역은 유럽입니다. 사례 유형은 적용안함으로 분류되고, 2017-12-19에 공개되었습니다. 구체적인 진출 과정과 성과는 아래 본문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상세 내용
본문
- 편리하고 세련된 라이프 스타일의 창조 - 오퍼스원 □ 기업소개 음악용어인 ‘OPUS ONE’ 은 작곡가들이 자신의 작품에 붙이는 ‘ 작품번호 1 번 ’ 을 뜻한다 . 예술가적 열정과 헌신을 다해 만든 첫 번째 작품처럼 , 사용자에게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안하는 창조적인 제품을 만들고자 2015 년 문을 연 기업이 바로 ㈜오퍼스원이다 . 이 기업의 관심 분야는 IoT(Internet of Things) 다 . 실생활과 밀접한 특정 사물이 인터넷과 연결됐을 때 창조 가능한 새로운 가치에 관심을 둔다 . 그렇다고 꼭 기능을 늘리는 데 집중하는 것은 아니다 . 완전히 새로운 단 하나의 기능에 중심을 두어 사용자에게 감동을 주고 지속적인 가치를 제공한다는 것이 오퍼스원의 기업 가치이자 제품 개발의 원칙이다 . 스타트업 기업으로 많은 부분을 아웃소싱에 의존하다보니 제품이 최종 양산되기까지 어려운 점이 많았지만, 신제품 개발 단계부터 해외 시장을 내다보면서 수출을 위한 준비를 착실히 해왔고 이러한 노력이 하나둘 결실로 나타나고 있다 . 특히 해외 각국의 시장 조사와 홍보마케팅 자료 등을 준비하면서 인력과 경험이 부족한 한계를 무역협회의 신규 수출기업화 사업으로 해소함으로써 수출 첫걸음을 보다 든든하게 내딛을 수 있었다. 2016 년 ‘ 작품번호 1 번 ’ 의 해외 수출에 성공한 이 기업이 앞으로 또 어떤 제품으로 세계 시장을 노크할지 관심이 간다 . □ 수출 현황 □ 수출 성공 포인트 □ 애로점 및 문제 해결 •우산 시장에 대한 자료가 충분치 않아 기획 단계부터 어려움을 겪음 ≫ BLE(Bluetooth Low Energy) 기능을 중심으로 새로운 프로토콜 (protocol) 을 정의하고 4 가지 핵심 기능을 정의해 개발을 시작 •수출을 담당할 인력과 경험의 부족 ≫ 수출전문위원을 통해 외국어 번역, 인턴지원 등 관련 사업을 안내 받아 적은 예산으로 수출 준비 □ 수출 주력 제품 “ 스마트폰과 연결된 똑똑한 우산” 오퍼스원이 개발한 ‘ 스마트 우산 ’ 은 사용자의 스마트폰과 블루투스로 연결돼 편리한 기능을 제공한다 . 우산으로 날씨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은 물론 , 우산이나 핸드폰 중 하나를 놓고 올 경우 두 가지 모두에서 알람이 울려 분실과 도난을 방지해준다 . 또 우산을 쓰고 있을 때 전화나 문자가 오면 손잡이에서 진동으로 알려주고 , 우산과 스마트폰 거리가 반경 10 미터 이내일 경우 우산을 세게 흔들면 스마트폰에서 알람이 울려 핸드폰 위치 확인이 가능하다 . 기능은 물론 디자인도 창의적인데, 근대 우산을 창시한 영국의 조나스 한웨이로부터 영감을 얻어 영국을 모티브로 세련되게 디자인했다 . □ 담당 수출멘토가 전하는 해외진출 성공 스토리 “ 새롭고 창의적인 제품이 가진 무한한 가능성” 삼성전자에서 개발 및 상품기획 마케팅 업무를 담당하며 다양한 경험을 쌓아온 오퍼스원 김기영 대표는 스마트폰 연관 제품을 개발해 국내외 시장에 공급하겠다는 생각으로 회사를 창업했다. 소규모 스타트업 회사로 자원과 정보력 등에 한계가 있어 , 수출전문위원으로부터 일대일 컨설팅을 받을 수 있는 무역협회 신규 수출기업화 사업에 참여하게 됐다 . 전문위원이 오퍼스원을 처음 방문했을 당시, 아직 신제품을 기획하는 단계로 제품 출시까지 6 개월 이상이 필요한 상황이었기에 제품 개발과 함께 수출 준비를 병행하도록 안내했다 . 먼저 국내외 상표 등록 및 특허 출원의 중요성을 조언하고 관련 지원 사업을 안내했고, B2C 판매대행을 통한 영문 사이트 , 브로슈어 , 영상을 준비해 수출기업으로서 갖추어야 할 기반을 구축하도록 했다 . 또한 각국의 인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수출 유관기관의 인증 지원 사업을 안내해 빠르고 저렴하게 CE 와 FCC 등의 제품규격 인증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 디자인 리소스를 보강할 인력 충원을 위해서 중소기업 청년 취업 인턴 제도를 안내하는 한편, 수출역량 Level-Up 워크숍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해 신규 채용 인력들의 수출역량을 높이기도 했다 . 이와 함께 해외 바이어 초청 상담회에 참가하도록 해 바이어와 국내에서 미팅을 진행하기도 했다 . 오퍼스원은 스마트 우산의 시제품이 나왔을 때 주요 소매업자 등을 만나 협의를 시도했지만 ‘ 최종 양산제품을 보고 진행하자 ’ 는 반응이 대부분이었고 , 제품의 카테고리가 여러 가지로 분류되다 보니 대형 거래선을 정확하게 찾아 만나기도 쉽지가 않았다 . 하지만 새로운 콘셉트의 제품인 만큼 양산 이후의 반응은 달랐다 . 일본 온라인 및 오프라인 점포에 입점되고 도쿄 TV 에 방송이 되면서 관심도가 높아졌다 . 창업한 지 1 년도 채 안 돼서 영국을 비롯해 일본 , 대만 등에 수출을 개시했고 현재 대만과 중국 바이어들도 검토 중인 상황이다 . 특히 유럽 최대 유통업체 중 하나인 A 사와 계약을 협의 중이어서 내년도 수출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 . #출처: 신규 수출기업화 성공사례집(바로가기)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영국 또는 동일 권역 진출을 검토하는 기업은 이 성공사례에서 시장 진입 전략과 현지화 노하우를 참고해 자사 수출 계획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기업 수출성공사례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기업 수출성공사례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