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Bolikhamxay,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3건 개발협약 체결… 총 15MW 규모 라오스 볼리캄싸이주 (Bolikhamxay Province)가 총 발전용량 15메가와트(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3건에 대한 개발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라오스 정부가 추진하는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확대 및 전력 공급원 다변화 정책의 일환이다. 개발협약은 지난주 볼리캄싸이주 빡산군 (Pakxan District)에서 볼리캄싸이주 정부(Bolikhamxay Provincial Office), 빡산 에너지개발회사(Pakxan Energy Development Co., Ltd.) 및 라오 클린에너지회사(Lao Clean Energy Co., Ltd.) 간 체결됐다. 3개 발전소는 각각 5MW 규모로 건설되며, 기업 소유 토지를 활용하는 건설·소유·운영(Build-Own-Operate, BOO) 방식으로 추진된다. 협약에는 볼리캄싸이주 투자촉진관리위원회 사무국 (Office of the Committee for the Promotion and Management of Investment) 대표 께오빌라 팁달라(Keovila Thipdala)와 라오 클린에너지회사 대표 필라다 팍사이시수논(Philadda Phaxaysisounon)이 서명했다. 태양광 발전소 3곳 개발 추진 이번 프로젝트는 볼리캄싸이주 내 3개 지역에서 추진될 예정이다. 첫 번째 발전소는 타파밧군 (Thaphabath District) 투아이 마을(Thuay Village)에 건설되며, 사업 부지 면적은 9,982㎡이다. 두 번째 발전소는 빡산군 (Pakxan District) 후아이시앗 마을(Huaysiad Village)에 들어서며, 부지 면적은 64,731㎡이다. 세 번째 발전소는 같은 빡산군의 폰사앗 마을 (Phonsa-at Village)에 건설되며, 부지 면적은 63,217㎡이다. 각 발전소의 설비용량은 5MW로, 3개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총 15MW의 태양광 발전설비가 추가될 예정이다. 수력발전 중심의 전력 공급구조 다변화 라오스 정부는 가정 , 기업 및 산업 부문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 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기존 수력발전 (Hydropower)을 보완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Solar Power) 설비를 확충해 전력 공급원을 다변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사완나켓주 ,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건설 추진 사완나켓주 (Savannakhet Province)에서도 약 158헥타르 규모의 태양광 발전단지 건설이 진행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까이손 폼비한시 (Kaysone Phomvihane City) 중심부에서 약 13km 떨어진 3개 마을에 걸쳐 추진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라오스 정부가 추진하는 12개 태양광 발전사업 중 하나로, 라오스 전력공사(Electricité du Laos, EDL)가 운영하는 115킬로볼트(kV) 송전망에 연결될 예정이다. 또한 발전소에서 빡보 변전소 (Pakbo Substation)까지 약 7km 길이의 송전선로를 설치하는 사업도 포함돼 있다. 우돔싸이주 , 1,000MW 태양광 발전소 상업운전 개시 라오스 북부 우돔싸이주 (Oudomxay Province)에서는 중국광핵그룹(China General Nuclear Power Group, CGN)이 개발한 1,00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가 2026년 4월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해당 발전소의 연간 예상 전력 생산량은 약 16억5,000만 킬로와트시(kWh)이며, 연간 약 130만 톤의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한국 기업 컨소시엄 , 100MW 태양광 발전사업 타당성 조사 추진 라오스 전력공사 (EDL)는 한국 CTE 컨소시엄(CTE Consortium)과 우돔싸이주 내 100MW 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의 타당성 조사(Feasibility Study)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별도로 라오스 남부 살라완주 (Salavan Province)에서는 9.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이 진행되고 있다. 재생에너지 확대 및 전력 인프라 강화 볼리캄싸이주의 신규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3건을 비롯해 사완나켓, 우돔싸이, 살라완 등 여러 지역에서 태양광 발전사업이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은 라오스의 수력발전 중심 전력 생산구조를 보완하고 재생에너지 비중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한국 기업이 참여하는 태양광 발전사업 타당성 조사 등 국제협력이 확대되면서 발전설비 , 송배전 인프라, 에너지 저장장치 및 관련 기술 분야에서도 새로운 협력 기회가 창출될 가능성이 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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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10-21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Bolikhamxay,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3건 개발협약 체결… 총 15MW 규모 라오스 볼리캄싸이주 (Bolikhamxay Province)가 총 발전용량 15메가와트(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3건에 대한 개발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라오스 정부가 추진하는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확대 및 전력 공급원 다변화 정책의 일환이다. 개발협약은 지난주 볼리캄싸이주 빡산군 (Pakxan District)에서 볼리캄싸이주 정부(Bolikhamxay Provincial Office), 빡산 에너지개발회사(Pakxan Energy Development Co., Ltd.) 및 라오 클린에너지회사(Lao Clean Energy Co., Ltd.) 간 체결됐다. 3개 발전소는 각각 5MW 규모로 건설되며, 기업 소유 토지를 활용하는 건설·소유·운영(Build-Own-Operate, BOO) 방식으로 추진된다. 협약에는 볼리캄싸이주 투자촉진관리위원회 사무국 (Office of the Committee for the Promotion and Management of Investment) 대표 께오빌라 팁달라(Keovila Thipdala)와 라오 클린에너지회사 대표 필라다 팍사이시수논(Philadda Phaxaysisounon)이 서명했다. 태양광 발전소 3곳 개발 추진 이번 프로젝트는 볼리캄싸이주 내 3개 지역에서 추진될 예정이다. 첫 번째 발전소는 타파밧군 (Thaphabath District) 투아이 마을(Thuay Village)에 건설되며, 사업 부지 면적은 9,982㎡이다. 두 번째 발전소는 빡산군 (Pakxan District) 후아이시앗 마을(Huaysiad Village)에 들어서며, 부지 면적은 64,731㎡이다. 세 번째 발전소는 같은 빡산군의 폰사앗 마을 (Phonsa-at Village)에 건설되며, 부지 면적은 63,217㎡이다. 각 발전소의 설비용량은 5MW로, 3개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총 15MW의 태양광 발전설비가 추가될 예정이다. 수력발전 중심의 전력 공급구조 다변화 라오스 정부는 가정 , 기업 및 산업 부문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 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기존 수력발전 (Hydropower)을 보완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Solar Power) 설비를 확충해 전력 공급원을 다변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사완나켓주 ,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건설 추진 사완나켓주 (Savannakhet Province)에서도 약 158헥타르 규모의 태양광 발전단지 건설이 진행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까이손 폼비한시 (Kaysone Phomvihane City) 중심부에서 약 13km 떨어진 3개 마을에 걸쳐 추진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라오스 정부가 추진하는 12개 태양광 발전사업 중 하나로, 라오스 전력공사(Electricité du Laos, EDL)가 운영하는 115킬로볼트(kV) 송전망에 연결될 예정이다. 또한 발전소에서 빡보 변전소 (Pakbo Substation)까지 약 7km 길이의 송전선로를 설치하는 사업도 포함돼 있다. 우돔싸이주 , 1,000MW 태양광 발전소 상업운전 개시 라오스 북부 우돔싸이주 (Oudomxay Province)에서는 중국광핵그룹(China General Nuclear Power Group, CGN)이 개발한 1,00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가 2026년 4월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해당 발전소의 연간 예상 전력 생산량은 약 16억5,000만 킬로와트시(kWh)이며, 연간 약 130만 톤의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한국 기업 컨소시엄 , 100MW 태양광 발전사업 타당성 조사 추진 라오스 전력공사 (EDL)는 한국 CTE 컨소시엄(CTE Consortium)과 우돔싸이주 내 100MW 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의 타당성 조사(Feasibility Study)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별도로 라오스 남부 살라완주 (Salavan Province)에서는 9.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이 진행되고 있다. 재생에너지 확대 및 전력 인프라 강화 볼리캄싸이주의 신규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3건을 비롯해 사완나켓, 우돔싸이, 살라완 등 여러 지역에서 태양광 발전사업이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은 라오스의 수력발전 중심 전력 생산구조를 보완하고 재생에너지 비중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한국 기업이 참여하는 태양광 발전사업 타당성 조사 등 국제협력이 확대되면서 발전설비 , 송배전 인프라, 에너지 저장장치 및 관련 기술 분야에서도 새로운 협력 기회가 창출될 가능성이 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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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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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likhamxay,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3건 개발협약 체결… 총 15MW 규모 라오스 볼리캄싸이주 (Bolikhamxay Province)가 총 발전용량 15메가와트(MW) 규모의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3건에 대한 개발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사업은 라오스 정부가 추진하는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확대 및 전력 공급원 다변화 정책의 일환이다. 개발협약은 지난주 볼리캄싸이주 빡산군 (Pakxan District)에서 볼리캄싸이주 정부(Bolikhamxay Provincial Office), 빡산 에너지개발회사(Pakxan Energy Development Co., Ltd.) 및 라오 클린에너지회사(Lao Clean Energy Co., Ltd.) 간 체결됐다. 3개 발전소는 각각 5MW 규모로 건설되며, 기업 소유 토지를 활용하는 건설·소유·운영(Build-Own-Operate, BOO) 방식으로 추진된다. 협약에는 볼리캄싸이주 투자촉진관리위원회 사무국 (Office of the Committee for the Promotion and Management of Investment) 대표 께오빌라 팁달라(Keovila Thipdala)와 라오 클린에너지회사 대표 필라다 팍사이시수논(Philadda Phaxaysisounon)이 서명했다. 태양광 발전소 3곳 개발 추진 이번 프로젝트는 볼리캄싸이주 내 3개 지역에서 추진될 예정이다. 첫 번째 발전소는 타파밧군 (Thaphabath District) 투아이 마을(Thuay Village)에 건설되며, 사업 부지 면적은 9,982㎡이다. 두 번째 발전소는 빡산군 (Pakxan District) 후아이시앗 마을(Huaysiad Village)에 들어서며, 부지 면적은 64,731㎡이다. 세 번째 발전소는 같은 빡산군의 폰사앗 마을 (Phonsa-at Village)에 건설되며, 부지 면적은 63,217㎡이다. 각 발전소의 설비용량은 5MW로, 3개 사업이 모두 완료되면 총 15MW의 태양광 발전설비가 추가될 예정이다. 수력발전 중심의 전력 공급구조 다변화 라오스 정부는 가정 , 기업 및 산업 부문의 전력 수요 증가에 대응하기 위해 태양광 발전 개발을 확대하고 있다. 특히 기존 수력발전 (Hydropower)을 보완할 수 있는 태양광 발전(Solar Power) 설비를 확충해 전력 공급원을 다변화하고, 보다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체계를 구축한다는 방침이다. 사완나켓주 , 대규모 태양광 발전단지 건설 추진 사완나켓주 (Savannakhet Province)에서도 약 158헥타르 규모의 태양광 발전단지 건설이 진행되고 있다. 해당 사업은 까이손 폼비한시 (Kaysone Phomvihane City) 중심부에서 약 13km 떨어진 3개 마을에 걸쳐 추진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라오스 정부가 추진하는 12개 태양광 발전사업 중 하나로, 라오스 전력공사(Electricité du Laos, EDL)가 운영하는 115킬로볼트(kV) 송전망에 연결될 예정이다. 또한 발전소에서 빡보 변전소 (Pakbo Substation)까지 약 7km 길이의 송전선로를 설치하는 사업도 포함돼 있다. 우돔싸이주 , 1,000MW 태양광 발전소 상업운전 개시 라오스 북부 우돔싸이주 (Oudomxay Province)에서는 중국광핵그룹(China General Nuclear Power Group, CGN)이 개발한 1,000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가 2026년 4월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해당 발전소의 연간 예상 전력 생산량은 약 16억5,000만 킬로와트시(kWh)이며, 연간 약 130만 톤의 이산화탄소(CO₂) 배출량 감축 효과가 기대된다. 한국 기업 컨소시엄 , 100MW 태양광 발전사업 타당성 조사 추진 라오스 전력공사 (EDL)는 한국 CTE 컨소시엄(CTE Consortium)과 우돔싸이주 내 100MW 규모 태양광 발전사업의 타당성 조사(Feasibility Study)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와 별도로 라오스 남부 살라완주 (Salavan Province)에서는 9.5MW 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건설이 진행되고 있다. 재생에너지 확대 및 전력 인프라 강화 볼리캄싸이주의 신규 태양광 발전 프로젝트 3건을 비롯해 사완나켓, 우돔싸이, 살라완 등 여러 지역에서 태양광 발전사업이 확대되고 있다. 이러한 사업은 라오스의 수력발전 중심 전력 생산구조를 보완하고 재생에너지 비중을 확대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 특히 한국 기업이 참여하는 태양광 발전사업 타당성 조사 등 국제협력이 확대되면서 발전설비 , 송배전 인프라, 에너지 저장장치 및 관련 기술 분야에서도 새로운 협력 기회가 창출될 가능성이 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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