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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라오스·싱가포르 총리 전화회담, 투자 및 청정에너지 협력 강화 논의

[라오스] 라오스·싱가포르 총리 전화회담, 투자 및 청정에너지 협력 강화 논의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라오스·싱가포르 총리 전화회담 , 투자 및 청정에너지 협력 강화 논의 라오스와 싱가포르 정부는 무역 , 투자 및 청정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양국 간 경제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논의는 신임 라오스 총리 살름싸이 꼼마싯(Saleumxay Kommasith)의 취임 이후 이루어졌다. 살름싸이 총리는 10월 16일 싱가포르 로렌스 웡(Lawrence Wong) 총리와 전화회담을 갖고 경제개발, 인적자원 양성, 청정에너지 및 탄소배출권(Carbon Credits)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로렌스 웡 총리는 지난 10월 5일 살름싸이 총리의 선출을 축하하고, 양측이 편리한 시기에 싱가포르를 공식 방문해 줄 것을 초청했다. 양국 외교관계 52주년 및 경제협력 확대 양국 정상은 1974년 수교 이후 52년간 발전해 온 외교관계를 평가하고, 고위급 교류와 인적 교류를 기반으로 양국 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경제성장과 지속가능한 발전 (Sustainable Development)을 지원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 싱가포르는 라오스의 9위 외국인직접투자(Foreign Direct Investment, FDI) 국가로, 누적 투자액은 약 4억900만 달러에 달한다. 라오스 외교부 (Ministry of Foreign Affairs)에 따르면, 2021\~2025년 양국 간 교역액은 약 8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재생에너지 및 탄소배출권 협력 강화 로렌스 웡 총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라오스와 싱가포르가 오랜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와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분야에서 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양국 정상은 청정에너지뿐 아니라 탄소배출권 (Carbon Credits) 분야에서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탄소배출권 분야는 양국이 추진하는 지속가능한 발전 정책과 연계해 새로운 경제협력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 인적자원 개발 협력 지속 인적자원 개발 (Human Resource Development)은 라오스와 싱가포르 간 주요 협력 분야 중 하나다. 1992년부터 현재까지 라오스 공무원 1만7,202명 이상이 다음 프로그램을 통해 단기 연수 혜택을 받았다. - 싱가포르 협력 프로그램(Singapore Cooperation Programme, SCP) - 아세안 통합 이니셔티브(Initiative for ASEAN Integration, IAI) 싱가포르는 앞으로도 역량 강화 프로그램 (Capability-building Programmes)을 통해 라오스의 국가개발 우선과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ASEAN 협력 강화 살름싸이 총리는 싱가포르와 긴밀히 협력해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또한 2027년 싱가포르의 아세안(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 의장국 활동에 대한 라오스의 지지를 재확인하고, 2024년 라오스의 ASEAN 의장국 수행 당시 싱가포르가 제공한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양국 항공 연결 확대 라오스와 싱가포르는 1974년 12월 2일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현재 스쿠트항공 (Scoot Airlines)이 양국 간 직항편을 주 3회 운항하고 있으며, 향후 주 5회로 증편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양국은 이번 정상 간 전화회담을 계기로 무역·투자 , 청정에너지, 탄소배출권 및 인적자원 개발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위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19)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10-19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싱가포르 총리 전화회담 , 투자 및 청정에너지 협력 강화 논의 라오스와 싱가포르 정부는 무역 , 투자 및 청정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양국 간 경제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논의는 신임 라오스 총리 살름싸이 꼼마싯(Saleumxay Kommasith)의 취임 이후 이루어졌다. 살름싸이 총리는 10월 16일 싱가포르 로렌스 웡(Lawrence Wong) 총리와 전화회담을 갖고 경제개발, 인적자원 양성, 청정에너지 및 탄소배출권(Carbon Credits)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로렌스 웡 총리는 지난 10월 5일 살름싸이 총리의 선출을 축하하고, 양측이 편리한 시기에 싱가포르를 공식 방문해 줄 것을 초청했다. 양국 외교관계 52주년 및 경제협력 확대 양국 정상은 1974년 수교 이후 52년간 발전해 온 외교관계를 평가하고, 고위급 교류와 인적 교류를 기반으로 양국 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경제성장과 지속가능한 발전 (Sustainable Development)을 지원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 싱가포르는 라오스의 9위 외국인직접투자(Foreign Direct Investment, FDI) 국가로, 누적 투자액은 약 4억900만 달러에 달한다. 라오스 외교부 (Ministry of Foreign Affairs)에 따르면, 2021\~2025년 양국 간 교역액은 약 8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재생에너지 및 탄소배출권 협력 강화 로렌스 웡 총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라오스와 싱가포르가 오랜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와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분야에서 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양국 정상은 청정에너지뿐 아니라 탄소배출권 (Carbon Credits) 분야에서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탄소배출권 분야는 양국이 추진하는 지속가능한 발전 정책과 연계해 새로운 경제협력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 인적자원 개발 협력 지속 인적자원 개발 (Human Resource Development)은 라오스와 싱가포르 간 주요 협력 분야 중 하나다. 1992년부터 현재까지 라오스 공무원 1만7,202명 이상이 다음 프로그램을 통해 단기 연수 혜택을 받았다. - 싱가포르 협력 프로그램(Singapore Cooperation Programme, SCP) - 아세안 통합 이니셔티브(Initiative for ASEAN Integration, IAI) 싱가포르는 앞으로도 역량 강화 프로그램 (Capability-building Programmes)을 통해 라오스의 국가개발 우선과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ASEAN 협력 강화 살름싸이 총리는 싱가포르와 긴밀히 협력해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또한 2027년 싱가포르의 아세안(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 의장국 활동에 대한 라오스의 지지를 재확인하고, 2024년 라오스의 ASEAN 의장국 수행 당시 싱가포르가 제공한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양국 항공 연결 확대 라오스와 싱가포르는 1974년 12월 2일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현재 스쿠트항공 (Scoot Airlines)이 양국 간 직항편을 주 3회 운항하고 있으며, 향후 주 5회로 증편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양국은 이번 정상 간 전화회담을 계기로 무역·투자 , 청정에너지, 탄소배출권 및 인적자원 개발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위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19)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4765

내용

라오스·싱가포르 총리 전화회담 , 투자 및 청정에너지 협력 강화 논의 라오스와 싱가포르 정부는 무역 , 투자 및 청정에너지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양국 간 경제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이번 논의는 신임 라오스 총리 살름싸이 꼼마싯(Saleumxay Kommasith)의 취임 이후 이루어졌다. 살름싸이 총리는 10월 16일 싱가포르 로렌스 웡(Lawrence Wong) 총리와 전화회담을 갖고 경제개발, 인적자원 양성, 청정에너지 및 탄소배출권(Carbon Credits) 분야의 협력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로렌스 웡 총리는 지난 10월 5일 살름싸이 총리의 선출을 축하하고, 양측이 편리한 시기에 싱가포르를 공식 방문해 줄 것을 초청했다. 양국 외교관계 52주년 및 경제협력 확대 양국 정상은 1974년 수교 이후 52년간 발전해 온 외교관계를 평가하고, 고위급 교류와 인적 교류를 기반으로 양국 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특히 경제성장과 지속가능한 발전 (Sustainable Development)을 지원할 수 있는 새로운 협력 기회를 모색하기로 했다. 싱가포르는 라오스의 9위 외국인직접투자(Foreign Direct Investment, FDI) 국가로, 누적 투자액은 약 4억900만 달러에 달한다. 라오스 외교부 (Ministry of Foreign Affairs)에 따르면, 2021\~2025년 양국 간 교역액은 약 8억7,000만 달러를 기록했다. 재생에너지 및 탄소배출권 협력 강화 로렌스 웡 총리는 소셜미디어를 통해 라오스와 싱가포르가 오랜 우호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와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분야에서 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고 밝혔다. 양국 정상은 청정에너지뿐 아니라 탄소배출권 (Carbon Credits) 분야에서도 협력 가능성을 논의했다. 탄소배출권 분야는 양국이 추진하는 지속가능한 발전 정책과 연계해 새로운 경제협력 기회를 창출할 수 있는 분야로 주목받고 있다 . 인적자원 개발 협력 지속 인적자원 개발 (Human Resource Development)은 라오스와 싱가포르 간 주요 협력 분야 중 하나다. 1992년부터 현재까지 라오스 공무원 1만7,202명 이상이 다음 프로그램을 통해 단기 연수 혜택을 받았다. - 싱가포르 협력 프로그램(Singapore Cooperation Programme, SCP) - 아세안 통합 이니셔티브(Initiative for ASEAN Integration, IAI) 싱가포르는 앞으로도 역량 강화 프로그램 (Capability-building Programmes)을 통해 라오스의 국가개발 우선과제를 지원할 계획이다. ASEAN 협력 강화 살름싸이 총리는 싱가포르와 긴밀히 협력해 양국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 또한 2027년 싱가포르의 아세안(Association of Southeast Asian Nations, ASEAN) 의장국 활동에 대한 라오스의 지지를 재확인하고, 2024년 라오스의 ASEAN 의장국 수행 당시 싱가포르가 제공한 지원에 감사를 표했다. 양국 항공 연결 확대 라오스와 싱가포르는 1974년 12월 2일 외교관계를 수립했다. 현재 스쿠트항공 (Scoot Airlines)이 양국 간 직항편을 주 3회 운항하고 있으며, 향후 주 5회로 증편하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다. 양국은 이번 정상 간 전화회담을 계기로 무역·투자 , 청정에너지, 탄소배출권 및 인적자원 개발 분야의 협력을 확대하고,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을 위한 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해 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19)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10-19
제목[라오스] 라오스·싱가포르 총리 전화회담, 투자 및 청정에너지 협력 강화 논의
게시물번호244765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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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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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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