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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베트남, 2026년 라오스 승인 투자 최대 투자국으로 부상

[라오스] 베트남, 2026년 라오스 승인 투자 최대 투자국으로 부상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베트남 , 2026 년 라오스 승인 투자 최대 투자국으로 부상 베트남 (Vietnam) 은 2026 년 1~9 월 라오스에서 승인된 투자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국가로 나타났다 . 총 45 개 투자 프로젝트의 승인 금액은 85 억 7,000 만 달러 (US$8.57 billion) 였으며 , 이 가운데 베트남 투자 규모는 47 억 달러 (US$4.7 billion) 에 달했다 . 이 같은 수치는 비엔티안 (Vientiane) 에서 열린 라오스 - 베트남 투자촉진회의 2026(Laos-Vietnam Investment Promotion Conference 2026) 에서 발표됐으며 , 양국은 경제협력과 민간 부문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 고위급 공동 주재 이번 회의는 라오스 총리 살름싸이 콤마싯 (Saleumxay Kommasith) 과 베트남 총리 레 민 흥 (Le Minh Hung) 이 공동 주재했다 . 행사에는 양국 정부기관과 민간기업 관계자 약 500 명이 참석해 투자 기회와 기업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 긴밀한 정치적 관계에 걸맞은 경제·무역·투자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 베트남이 최대 투자국 정부 발표에 따르면 2026 년 1~9 월 동안 라오스 정부는 관리대상 사업 (Controlled Activities) 과 개발권 사업 (Concession Areas) 에서 총 45 건의 투자 프로젝트를 승인했으며 , 승인 금액은 총 85 억 7,000 만 달러에 달했다 . 이 가운데 베트남의 투자 규모는 47 억 달러로 전체 승인 투자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 투자환경 개선 지속 살름싸이 총리는 정부가 국내외 민간투자 (Domestic and Foreign Private Investment) 를 적극 유치하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 투자환경 (Business and Investment Environment)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 그는 정부가 양국의 투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업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적극 수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 투자촉진관리위원회 (IPMC) 역할 강조 총리는 투자촉진관리위원회 (Investment Promotion and Management Committee, IPMC) 설립이 투자 촉진과 관리를 중앙집중형 원스톱 (One-stop) 체계로 운영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적 기반이라고 평가했다 . IPMC 는 총리의 직접 지휘 아래 투자 승인과 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도록 설립됐다 . 민간투자 확대 평가 살름싸이 총리는 라오스와 베트남 기업들이 우선 산업 (Priority Sectors) 에 적극 투자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 그는 민간투자 규모가 정부의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 베트남 기업 투자 확대 촉구 레 민 흥 총리는 베트남 기업들이 다음 분야를 중심으로 라오스 투자를 더욱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 - 첨단농업 (High-technology Agriculture) - 광물 가공 (Mineral Processing) - 청정에너지 (Clean Energy) - 금융 (Banking and Finance) - 물류 (Logistics) - 관광 (Tourism) - 디지털 산업 (Digital Development) 그는 또한 라오스 기업들도 베트남의 투자 기회를 적극 활용할 것을 제안했으며 , 양국의 긴밀한 정치 관계를 경제·무역·투자 협력으로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 기업들의 제안 회의에서는 라오스 국가상공회의소 (Lao National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LNCCI), 재라오스 베트남기업협회 (Vietnamese Business Association in Laos), 양국 기업 대표들이 투자 경험과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 기업들은 정부의 민간부문 육성 정책에 대한 신뢰를 표명하는 한편 ,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기업 활동을 위해 행정절차 (Administrative Procedures) 와 투자제도 (Investment Mechanisms) 를 추가로 개선할 것을 요청했다 . 우호관계 기념 이번 회의는 라오스와 베트남의 수교 65 주년 (65th Anniversary of Diplomatic Relations) 과 우호협력조약 (Treaty of Amity and Cooperation) 체결 50 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개최됐다 . 또한 2027 년 라오스 - 베트남 연대와 우호의 해 (Laos-Vietnam Solidarity and Friendship Year 2027) 를 준비하는 공식 행사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 18 건의 협력 문서 교환 회의 마지막에는 양국이 투자 협력 확대와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총 18 건의 투자 관련 문서 (Investment-related Documents) 를 교환 및 전달했다 . 이번 회의는 라오스와 베트남이 경제협력을 더욱 심화하고 민간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공동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12)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10-13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베트남 , 2026 년 라오스 승인 투자 최대 투자국으로 부상 베트남 (Vietnam) 은 2026 년 1~9 월 라오스에서 승인된 투자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국가로 나타났다 . 총 45 개 투자 프로젝트의 승인 금액은 85 억 7,000 만 달러 (US$8.57 billion) 였으며 , 이 가운데 베트남 투자 규모는 47 억 달러 (US$4.7 billion) 에 달했다 . 이 같은 수치는 비엔티안 (Vientiane) 에서 열린 라오스 - 베트남 투자촉진회의 2026(Laos-Vietnam Investment Promotion Conference 2026) 에서 발표됐으며 , 양국은 경제협력과 민간 부문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 고위급 공동 주재 이번 회의는 라오스 총리 살름싸이 콤마싯 (Saleumxay Kommasith) 과 베트남 총리 레 민 흥 (Le Minh Hung) 이 공동 주재했다 . 행사에는 양국 정부기관과 민간기업 관계자 약 500 명이 참석해 투자 기회와 기업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 긴밀한 정치적 관계에 걸맞은 경제·무역·투자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 베트남이 최대 투자국 정부 발표에 따르면 2026 년 1~9 월 동안 라오스 정부는 관리대상 사업 (Controlled Activities) 과 개발권 사업 (Concession Areas) 에서 총 45 건의 투자 프로젝트를 승인했으며 , 승인 금액은 총 85 억 7,000 만 달러에 달했다 . 이 가운데 베트남의 투자 규모는 47 억 달러로 전체 승인 투자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 투자환경 개선 지속 살름싸이 총리는 정부가 국내외 민간투자 (Domestic and Foreign Private Investment) 를 적극 유치하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 투자환경 (Business and Investment Environment)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 그는 정부가 양국의 투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업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적극 수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 투자촉진관리위원회 (IPMC) 역할 강조 총리는 투자촉진관리위원회 (Investment Promotion and Management Committee, IPMC) 설립이 투자 촉진과 관리를 중앙집중형 원스톱 (One-stop) 체계로 운영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적 기반이라고 평가했다 . IPMC 는 총리의 직접 지휘 아래 투자 승인과 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도록 설립됐다 . 민간투자 확대 평가 살름싸이 총리는 라오스와 베트남 기업들이 우선 산업 (Priority Sectors) 에 적극 투자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 그는 민간투자 규모가 정부의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 베트남 기업 투자 확대 촉구 레 민 흥 총리는 베트남 기업들이 다음 분야를 중심으로 라오스 투자를 더욱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 - 첨단농업 (High-technology Agriculture) - 광물 가공 (Mineral Processing) - 청정에너지 (Clean Energy) - 금융 (Banking and Finance) - 물류 (Logistics) - 관광 (Tourism) - 디지털 산업 (Digital Development) 그는 또한 라오스 기업들도 베트남의 투자 기회를 적극 활용할 것을 제안했으며 , 양국의 긴밀한 정치 관계를 경제·무역·투자 협력으로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 기업들의 제안 회의에서는 라오스 국가상공회의소 (Lao National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LNCCI), 재라오스 베트남기업협회 (Vietnamese Business Association in Laos), 양국 기업 대표들이 투자 경험과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 기업들은 정부의 민간부문 육성 정책에 대한 신뢰를 표명하는 한편 ,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기업 활동을 위해 행정절차 (Administrative Procedures) 와 투자제도 (Investment Mechanisms) 를 추가로 개선할 것을 요청했다 . 우호관계 기념 이번 회의는 라오스와 베트남의 수교 65 주년 (65th Anniversary of Diplomatic Relations) 과 우호협력조약 (Treaty of Amity and Cooperation) 체결 50 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개최됐다 . 또한 2027 년 라오스 - 베트남 연대와 우호의 해 (Laos-Vietnam Solidarity and Friendship Year 2027) 를 준비하는 공식 행사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 18 건의 협력 문서 교환 회의 마지막에는 양국이 투자 협력 확대와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총 18 건의 투자 관련 문서 (Investment-related Documents) 를 교환 및 전달했다 . 이번 회의는 라오스와 베트남이 경제협력을 더욱 심화하고 민간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공동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12)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4644

내용

베트남 , 2026 년 라오스 승인 투자 최대 투자국으로 부상 베트남 (Vietnam) 은 2026 년 1~9 월 라오스에서 승인된 투자 가운데 가장 큰 비중을 차지한 국가로 나타났다 . 총 45 개 투자 프로젝트의 승인 금액은 85 억 7,000 만 달러 (US$8.57 billion) 였으며 , 이 가운데 베트남 투자 규모는 47 억 달러 (US$4.7 billion) 에 달했다 . 이 같은 수치는 비엔티안 (Vientiane) 에서 열린 라오스 - 베트남 투자촉진회의 2026(Laos-Vietnam Investment Promotion Conference 2026) 에서 발표됐으며 , 양국은 경제협력과 민간 부문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 고위급 공동 주재 이번 회의는 라오스 총리 살름싸이 콤마싯 (Saleumxay Kommasith) 과 베트남 총리 레 민 흥 (Le Minh Hung) 이 공동 주재했다 . 행사에는 양국 정부기관과 민간기업 관계자 약 500 명이 참석해 투자 기회와 기업환경 개선 방안을 논의했으며 , 긴밀한 정치적 관계에 걸맞은 경제·무역·투자 협력 확대 방안을 모색했다 . 베트남이 최대 투자국 정부 발표에 따르면 2026 년 1~9 월 동안 라오스 정부는 관리대상 사업 (Controlled Activities) 과 개발권 사업 (Concession Areas) 에서 총 45 건의 투자 프로젝트를 승인했으며 , 승인 금액은 총 85 억 7,000 만 달러에 달했다 . 이 가운데 베트남의 투자 규모는 47 억 달러로 전체 승인 투자액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 투자환경 개선 지속 살름싸이 총리는 정부가 국내외 민간투자 (Domestic and Foreign Private Investment) 를 적극 유치하는 정책을 지속 추진하고 있으며 , 투자환경 (Business and Investment Environment) 개선을 최우선 과제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 그는 정부가 양국의 투자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기업들이 제시하는 다양한 의견과 제안을 적극 수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 투자촉진관리위원회 (IPMC) 역할 강조 총리는 투자촉진관리위원회 (Investment Promotion and Management Committee, IPMC) 설립이 투자 촉진과 관리를 중앙집중형 원스톱 (One-stop) 체계로 운영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적 기반이라고 평가했다 . IPMC 는 총리의 직접 지휘 아래 투자 승인과 관리를 보다 효율적으로 수행하도록 설립됐다 . 민간투자 확대 평가 살름싸이 총리는 라오스와 베트남 기업들이 우선 산업 (Priority Sectors) 에 적극 투자해 국가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 그는 민간투자 규모가 정부의 당초 목표를 초과 달성했다고 밝혔다 . 베트남 기업 투자 확대 촉구 레 민 흥 총리는 베트남 기업들이 다음 분야를 중심으로 라오스 투자를 더욱 확대할 것을 촉구했다 . - 첨단농업 (High-technology Agriculture) - 광물 가공 (Mineral Processing) - 청정에너지 (Clean Energy) - 금융 (Banking and Finance) - 물류 (Logistics) - 관광 (Tourism) - 디지털 산업 (Digital Development) 그는 또한 라오스 기업들도 베트남의 투자 기회를 적극 활용할 것을 제안했으며 , 양국의 긴밀한 정치 관계를 경제·무역·투자 협력으로 더욱 발전시켜야 한다고 강조했다 . 기업들의 제안 회의에서는 라오스 국가상공회의소 (Lao National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LNCCI), 재라오스 베트남기업협회 (Vietnamese Business Association in Laos), 양국 기업 대표들이 투자 경험과 정책 제안을 발표했다 . 기업들은 정부의 민간부문 육성 정책에 대한 신뢰를 표명하는 한편 , 보다 신속하고 편리한 기업 활동을 위해 행정절차 (Administrative Procedures) 와 투자제도 (Investment Mechanisms) 를 추가로 개선할 것을 요청했다 . 우호관계 기념 이번 회의는 라오스와 베트남의 수교 65 주년 (65th Anniversary of Diplomatic Relations) 과 우호협력조약 (Treaty of Amity and Cooperation) 체결 50 주년을 기념하는 행사로 개최됐다 . 또한 2027 년 라오스 - 베트남 연대와 우호의 해 (Laos-Vietnam Solidarity and Friendship Year 2027) 를 준비하는 공식 행사 가운데 하나이기도 하다 . 18 건의 협력 문서 교환 회의 마지막에는 양국이 투자 협력 확대와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총 18 건의 투자 관련 문서 (Investment-related Documents) 를 교환 및 전달했다 . 이번 회의는 라오스와 베트남이 경제협력을 더욱 심화하고 민간투자를 확대하기 위한 공동 의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12)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10-13
제목[라오스] 베트남, 2026년 라오스 승인 투자 최대 투자국으로 부상
게시물번호244644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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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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