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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라오스 기업, 디지털 전환의 일환으로 바코드(Barcode) 도입 확대 추진

[라오스] 라오스 기업, 디지털 전환의 일환으로 바코드(Barcode) 도입 확대 추진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바코드 (Barcode) 표준의 활용 확대는 라오스 기업들의 공급망(Supply Chain) 효율성 향상, 제품 추적성(Product Traceability) 강화, 경쟁력 제고, 그리고 무역 및 상거래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라오스 국가상공회의소 (Lao National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LNCCI)와 상품코드센터 라오스(Commodity Code Center Lao Co., Ltd., GS1 Laos)는 10월 6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GS1 국제표준(GS1 Standards)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emorandum of Cooperation)을 체결했다. 협약은 라오스 국가상공회의소 (LNCCI) 사무총장 푸싸이 테파봉(Phouxay Thepphavong)과 GS1 Laos 대표가 서명했으며, 라오스 국가상공회의소(LNCCI) 부회장 찬타촌 봉사이(Chanthachone Vongsay)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GS1 국제표준 도입 확대 GS1 Laos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다음 산업 분야 기업들이 라오스 국가코드 887을 사용하는 GS1 국제표준을 도입하도록 장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제조업(Manufacturing) - 소매업(Retail) - 농업(Agriculture) - 섬유산업(Textiles) -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ICT) - 무역(Trade) - 물류(Logistics) GS1 시스템에서는 각 제품에 고유 식별번호(Unique Identification Number)를 부여해 제조업체, 유통업체, 소매업체 등 공급망 참여자들이 제품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식별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품 추적성과 투명성 강화 표준화된 바코드 (Standardized Barcodes)를 사용하면 생산부터 유통, 판매, 최종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제품 이동 과정을 보다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제품 추적성 (Product Traceability)과 투명성(Transparency)을 강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국제 무역 규정 준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GS1 Laos는 라오스에서 GS1 회원기관(Member Organization)으로 공식 인정받은 유일한 기관으로, 국가코드 887이 포함된 GS1 식별번호와 바코드를 발급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 GS1 Laos는 다음과 같은 국제 식별체계를 제공하고 있다. - 국제상품식별번호(Global Trade Item Number, GTIN) - 국제사업장식별번호(Global Location Number, GLN) - 운송단위식별번호(Serial Shipping Container Code, SSCC) 'Made in Laos' 브랜드 강화 이번 사업의 주요 목표 가운데 하나는 라오스 기업들이 다른 국가의 GS1 국가코드(Prefix)나 비공식 GS1 마크를 사용하는 대신, 라오스 공식 국가코드인 887을 사용하도록 전환하는 것이다. 887 국가코드를 사용하면 라오스 제품은 전 세계 GS1 네트워크를 통해 공식적으로 라오스산 제품임을 확인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Made in Laos' 브랜드의 국가 정체성을 강화하고 국내외 공급망에서 라오스 제품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시장 진출 지원 라오스 국가상공회의소 (LNCCI)와 GS1 Laos는 이번 협력을 통해 라오스 기업들이 국제 상품식별 표준(Product Identification Standards)과 디지털 공급망(Digital Supply Chains) 기준을 충족함으로써 지역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협력 확대 양 기관은 앞으로 다음과 같은 디지털 분야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 - 디지털 라벨(Digital Labeling) - 2차원 바코드(Two-dimensional Barcodes) - 디지털 제품 여권(Digital Product Passport) - 식품 및 제품 안전(Food and Product Safety) - 무역 디지털화(Trade Digitalisation) -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이러한 기술은 기업들이 제품 정보를 디지털 방식으로 공유하고 제품 추적성을 향상시키며 공급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제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 현대적 비즈니스 환경 조성 이번 업무협약은 라오스 국가상공회의소 (LNCCI)와 GS1 Laos가 회원기업과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GS1 국제표준을 공동으로 보급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라오스의 비즈니스 환경을 보다 연결성 높고 (Connected), 투명하며(Transparent), 효율적(Efficient), 경쟁력 있는(Competitive) 구조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GS1 Laos에 따르면 현재 GS1 표준은 전 세계 150개 이상 국가에서 200만 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하고 있으며, GS1 바코드는 하루 평균 100억 회 이상 스캔되고 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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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10-07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바코드 (Barcode) 표준의 활용 확대는 라오스 기업들의 공급망(Supply Chain) 효율성 향상, 제품 추적성(Product Traceability) 강화, 경쟁력 제고, 그리고 무역 및 상거래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라오스 국가상공회의소 (Lao National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LNCCI)와 상품코드센터 라오스(Commodity Code Center Lao Co., Ltd., GS1 Laos)는 10월 6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GS1 국제표준(GS1 Standards)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emorandum of Cooperation)을 체결했다. 협약은 라오스 국가상공회의소 (LNCCI) 사무총장 푸싸이 테파봉(Phouxay Thepphavong)과 GS1 Laos 대표가 서명했으며, 라오스 국가상공회의소(LNCCI) 부회장 찬타촌 봉사이(Chanthachone Vongsay)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GS1 국제표준 도입 확대 GS1 Laos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다음 산업 분야 기업들이 라오스 국가코드 887을 사용하는 GS1 국제표준을 도입하도록 장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제조업(Manufacturing) - 소매업(Retail) - 농업(Agriculture) - 섬유산업(Textiles) -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ICT) - 무역(Trade) - 물류(Logistics) GS1 시스템에서는 각 제품에 고유 식별번호(Unique Identification Number)를 부여해 제조업체, 유통업체, 소매업체 등 공급망 참여자들이 제품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식별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품 추적성과 투명성 강화 표준화된 바코드 (Standardized Barcodes)를 사용하면 생산부터 유통, 판매, 최종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제품 이동 과정을 보다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제품 추적성 (Product Traceability)과 투명성(Transparency)을 강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국제 무역 규정 준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GS1 Laos는 라오스에서 GS1 회원기관(Member Organization)으로 공식 인정받은 유일한 기관으로, 국가코드 887이 포함된 GS1 식별번호와 바코드를 발급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 GS1 Laos는 다음과 같은 국제 식별체계를 제공하고 있다. - 국제상품식별번호(Global Trade Item Number, GTIN) - 국제사업장식별번호(Global Location Number, GLN) - 운송단위식별번호(Serial Shipping Container Code, SSCC) 'Made in Laos' 브랜드 강화 이번 사업의 주요 목표 가운데 하나는 라오스 기업들이 다른 국가의 GS1 국가코드(Prefix)나 비공식 GS1 마크를 사용하는 대신, 라오스 공식 국가코드인 887을 사용하도록 전환하는 것이다. 887 국가코드를 사용하면 라오스 제품은 전 세계 GS1 네트워크를 통해 공식적으로 라오스산 제품임을 확인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Made in Laos' 브랜드의 국가 정체성을 강화하고 국내외 공급망에서 라오스 제품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시장 진출 지원 라오스 국가상공회의소 (LNCCI)와 GS1 Laos는 이번 협력을 통해 라오스 기업들이 국제 상품식별 표준(Product Identification Standards)과 디지털 공급망(Digital Supply Chains) 기준을 충족함으로써 지역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협력 확대 양 기관은 앞으로 다음과 같은 디지털 분야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 - 디지털 라벨(Digital Labeling) - 2차원 바코드(Two-dimensional Barcodes) - 디지털 제품 여권(Digital Product Passport) - 식품 및 제품 안전(Food and Product Safety) - 무역 디지털화(Trade Digitalisation) -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이러한 기술은 기업들이 제품 정보를 디지털 방식으로 공유하고 제품 추적성을 향상시키며 공급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제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 현대적 비즈니스 환경 조성 이번 업무협약은 라오스 국가상공회의소 (LNCCI)와 GS1 Laos가 회원기업과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GS1 국제표준을 공동으로 보급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라오스의 비즈니스 환경을 보다 연결성 높고 (Connected), 투명하며(Transparent), 효율적(Efficient), 경쟁력 있는(Competitive) 구조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GS1 Laos에 따르면 현재 GS1 표준은 전 세계 150개 이상 국가에서 200만 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하고 있으며, GS1 바코드는 하루 평균 100억 회 이상 스캔되고 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07)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4573

내용

국제적으로 통용되는 바코드 (Barcode) 표준의 활용 확대는 라오스 기업들의 공급망(Supply Chain) 효율성 향상, 제품 추적성(Product Traceability) 강화, 경쟁력 제고, 그리고 무역 및 상거래의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을 촉진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를 위해 라오스 국가상공회의소 (Lao National Chamber of Commerce and Industry, LNCCI)와 상품코드센터 라오스(Commodity Code Center Lao Co., Ltd., GS1 Laos)는 10월 6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GS1 국제표준(GS1 Standards) 보급을 위한 업무협약(Memorandum of Cooperation)을 체결했다. 협약은 라오스 국가상공회의소 (LNCCI) 사무총장 푸싸이 테파봉(Phouxay Thepphavong)과 GS1 Laos 대표가 서명했으며, 라오스 국가상공회의소(LNCCI) 부회장 찬타촌 봉사이(Chanthachone Vongsay)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GS1 국제표준 도입 확대 GS1 Laos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다음 산업 분야 기업들이 라오스 국가코드 887을 사용하는 GS1 국제표준을 도입하도록 장려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 제조업(Manufacturing) - 소매업(Retail) - 농업(Agriculture) - 섬유산업(Textiles) -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and Communications Technology, ICT) - 무역(Trade) - 물류(Logistics) GS1 시스템에서는 각 제품에 고유 식별번호(Unique Identification Number)를 부여해 제조업체, 유통업체, 소매업체 등 공급망 참여자들이 제품 정보를 보다 효율적으로 식별하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제품 추적성과 투명성 강화 표준화된 바코드 (Standardized Barcodes)를 사용하면 생산부터 유통, 판매, 최종 소비자에 이르기까지 제품 이동 과정을 보다 정확하게 관리할 수 있다. 이를 통해 제품 추적성 (Product Traceability)과 투명성(Transparency)을 강화하고 운영 효율성을 높이는 동시에 국제 무역 규정 준수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GS1 Laos는 라오스에서 GS1 회원기관(Member Organization)으로 공식 인정받은 유일한 기관으로, 국가코드 887이 포함된 GS1 식별번호와 바코드를 발급할 수 있는 권한을 보유하고 있다. GS1 Laos는 다음과 같은 국제 식별체계를 제공하고 있다. - 국제상품식별번호(Global Trade Item Number, GTIN) - 국제사업장식별번호(Global Location Number, GLN) - 운송단위식별번호(Serial Shipping Container Code, SSCC) 'Made in Laos' 브랜드 강화 이번 사업의 주요 목표 가운데 하나는 라오스 기업들이 다른 국가의 GS1 국가코드(Prefix)나 비공식 GS1 마크를 사용하는 대신, 라오스 공식 국가코드인 887을 사용하도록 전환하는 것이다. 887 국가코드를 사용하면 라오스 제품은 전 세계 GS1 네트워크를 통해 공식적으로 라오스산 제품임을 확인받을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Made in Laos' 브랜드의 국가 정체성을 강화하고 국내외 공급망에서 라오스 제품의 인지도를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국제시장 진출 지원 라오스 국가상공회의소 (LNCCI)와 GS1 Laos는 이번 협력을 통해 라오스 기업들이 국제 상품식별 표준(Product Identification Standards)과 디지털 공급망(Digital Supply Chains) 기준을 충족함으로써 지역 및 글로벌 시장 진출을 더욱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협력 확대 양 기관은 앞으로 다음과 같은 디지털 분야로 협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 - 디지털 라벨(Digital Labeling) - 2차원 바코드(Two-dimensional Barcodes) - 디지털 제품 여권(Digital Product Passport) - 식품 및 제품 안전(Food and Product Safety) - 무역 디지털화(Trade Digitalisation) - 지속가능성(Sustainability) 이러한 기술은 기업들이 제품 정보를 디지털 방식으로 공유하고 제품 추적성을 향상시키며 공급망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고 국제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할 것으로 전망된다 . 현대적 비즈니스 환경 조성 이번 업무협약은 라오스 국가상공회의소 (LNCCI)와 GS1 Laos가 회원기업과 국내 기업들을 대상으로 GS1 국제표준을 공동으로 보급하기 위한 협력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를 통해 라오스의 비즈니스 환경을 보다 연결성 높고 (Connected), 투명하며(Transparent), 효율적(Efficient), 경쟁력 있는(Competitive) 구조로 발전시키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GS1 Laos에 따르면 현재 GS1 표준은 전 세계 150개 이상 국가에서 200만 개 이상의 기업이 사용하고 있으며, GS1 바코드는 하루 평균 100억 회 이상 스캔되고 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07)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10-07
제목[라오스] 라오스 기업, 디지털 전환의 일환으로 바코드(Barcode) 도입 확대 추진
게시물번호2445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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