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정부 , 2027년 경제성장률 5.8% 목표 제시 라오스 정부는 2027년 경제성장률을 최소 5.8%로 설정하고, 거시경제 안정(Macroeconomic Stability), 생산성 향상(Productivity), 인프라 확충(Infrastructure), 국민 생활 수준 개선을 핵심 정책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살름싸이 콤마싯 (Saleumxay Kommasith) 총리는 10월 5일 열린 제10기 국회(National Assembly) 제2차 정기회의(Second Ordinary Session)에서 2027년 국가사회경제개발계획(National Socio-Economic Development Plan)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소넥사이 시판돈 (Sonexay Siphandone) 국회의장이 주재했다. 2027년 계획은 제10차 국가사회경제개발계획(National Socio-Economic Development Plan 2026–2030)의 두 번째 연도 계획이다. 재정 및 예산 목표 정부는 2027년 국가 세입(State Revenue)을 104조4,750억 킵(Kip)으로 설정했으며, 이는 국내총생산(Gross Domestic Product, GDP)의 21.87%에 해당한다. 이는 2026년 목표 대비 24.97% 증가한 규모이다. 국내 세입 (Domestic Revenue)은 99조2,750억 킵으로 GDP의 20.78%를 차지하며, 2026년 목표보다 26.4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 지출 (Total Budget Expenditure) 역시 104조4,750억 킵(GDP의 21.87%)으로 편성해 균형재정(Balanced Budget)을 유지할 계획이다. 거시경제 안정 유지 정부는 2027년에도 거시경제 안정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관리 대상은 다음과 같다 . - 물가상승률(Inflation) - 환율(Exchange Rate) - 국내 부채(Domestic Debt) - 대외 부채(External Debt) 정부는 2026년 1~9월 평균 물가상승률이 7.9%를 기록했으며, 연간 물가상승률은 7.4~7.8% 수준으로 정부 목표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살름싸이 총리는 정부가 2026년 국가사회경제개발계획과 국회 결의(National Assembly Resolutions), 정부 지침(Government Directives)에 따른 주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정기반 강화 정부는 국내 자원과 생산 역량을 적극 활용해 보다 자립적이고 독립적인 경제 (Self-reliant Economy)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재정정책을 추진한다 . - 부가가치세(Value Added Tax, VAT) 확대 - 토지세(Land Tax) 확대 - 각종 수수료(Fees) 및 기타 세입원 확대 - 세무행정 현대화(Modernised Revenue Collection) - 세수 누수 방지 - 정부 부처 간 데이터 통합을 통한 세수 관리 강화 또한 불필요한 사치성 수입품 (Luxury Goods)의 수입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국내 생산성을 높여 외화 유출을 줄일 계획이다. 생산 및 산업 경쟁력 강화 정부는 다음 분야를 지속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 - 수입대체 산업(Import Substitution) - 수출지향형 생산(Export-oriented Production) - 광물 수출 전 가공(Mineral Processing) 또한 광물가공 산업단지 (Mineral Processing Industrial Zones)를 조성하고 광산 개발(Mining Operations)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 관련 법규 준수를 확보할 방침이다. 전력산업 개발 가속화 전력산업 (Electricity Sector)은 정부의 핵심 개발 분야 가운데 하나이다. 정부는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의 진행 속도를 높이는 한편 다음 분야의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 - 수력발전(Hydropower) - 풍력발전(Wind Power) - 태양광발전(Solar Power) 특히 이미 전력구매계약 (Power Purchase Agreement, PPA)이 체결된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교통 인프라 확충 정부는 도로 , 철도, 내륙수로, 항공 등 교통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산지역 , 경제회랑(Economic Corridors), 주요 시장 간 연결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우선 추진 대상 사업은 다음과 같다 . - 비엔티안-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 Capital–Hanoi Expressway) - 국도 13호 북부(National Road 13 North) - 국도 13호 남부(National Road 13 South) - 국도 8호(Route 8) - 국도 9호(Route 9) - 국도 12호(Route 12) 국회 승인 정책에 따라 도로 건설과 유지·보수를 지속 추진해 무역 , 투자, 관광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농촌 개발 및 빈곤 퇴치 농촌 개발 (Rural Development)과 빈곤 퇴치(Poverty Eradication)는 2027년 개발계획의 핵심 과제로 유지된다. 정부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원을 창출하고 국민들의 기본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 또한 식량안보 (Food Security)를 강화하기 위해 통합 농업생산(Integrated Agricultural Production)을 확대하고 점진적으로 상업농업(Commercial Agriculture)으로 전환해 지속 가능한 소득 창출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농촌 인프라와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고 자연재해 (Natural Disasters)와 기후변화(Climate Change)에 대한 대응 역량도 강화할 계획이다. 추진 및 점검 체계 살름싸이 총리는 2027년 개발 목표를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세분화하고, 각 부처와 지방정부(Local Administrations)에 명확한 책임을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사업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국회 (National Assembly)에 지속적으로 보고할 계획이다. ADB 전망과 비교 정부가 제시한 2027년 경제성장률 목표인 5.8%는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 ADB)이 전망한 2027년 성장률 4.5%보다 높은 수준이다. ADB는 다음 분야가 경제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 서비스업(Services) - 전력 생산(Power Generation) - 건설업(Construction) - 지역 연결성(Regional Connectivity) 다만 높은 공공부채 (Public Debt), 대외 리스크(External Risks), 구조적 제약(Structural Constraints)은 여전히 주요 위험요인으로 지적했다. 종합 전망 정부의 2027년 개발계획은 2026년 예상 성장률 5.1%를 기반으로 물가상승, 외환시장 불안, 국가부채 등 지속적인 경제적 과제에 대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부는 국내 생산성 향상 , 공공서비스 및 인프라 개선,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 창출을 통해 장기적인 경제 성장과 사회 안정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전략이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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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10-07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정부 , 2027년 경제성장률 5.8% 목표 제시 라오스 정부는 2027년 경제성장률을 최소 5.8%로 설정하고, 거시경제 안정(Macroeconomic Stability), 생산성 향상(Productivity), 인프라 확충(Infrastructure), 국민 생활 수준 개선을 핵심 정책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살름싸이 콤마싯 (Saleumxay Kommasith) 총리는 10월 5일 열린 제10기 국회(National Assembly) 제2차 정기회의(Second Ordinary Session)에서 2027년 국가사회경제개발계획(National Socio-Economic Development Plan)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소넥사이 시판돈 (Sonexay Siphandone) 국회의장이 주재했다. 2027년 계획은 제10차 국가사회경제개발계획(National Socio-Economic Development Plan 2026–2030)의 두 번째 연도 계획이다. 재정 및 예산 목표 정부는 2027년 국가 세입(State Revenue)을 104조4,750억 킵(Kip)으로 설정했으며, 이는 국내총생산(Gross Domestic Product, GDP)의 21.87%에 해당한다. 이는 2026년 목표 대비 24.97% 증가한 규모이다. 국내 세입 (Domestic Revenue)은 99조2,750억 킵으로 GDP의 20.78%를 차지하며, 2026년 목표보다 26.4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 지출 (Total Budget Expenditure) 역시 104조4,750억 킵(GDP의 21.87%)으로 편성해 균형재정(Balanced Budget)을 유지할 계획이다. 거시경제 안정 유지 정부는 2027년에도 거시경제 안정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관리 대상은 다음과 같다 . - 물가상승률(Inflation) - 환율(Exchange Rate) - 국내 부채(Domestic Debt) - 대외 부채(External Debt) 정부는 2026년 1~9월 평균 물가상승률이 7.9%를 기록했으며, 연간 물가상승률은 7.4~7.8% 수준으로 정부 목표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살름싸이 총리는 정부가 2026년 국가사회경제개발계획과 국회 결의(National Assembly Resolutions), 정부 지침(Government Directives)에 따른 주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정기반 강화 정부는 국내 자원과 생산 역량을 적극 활용해 보다 자립적이고 독립적인 경제 (Self-reliant Economy)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재정정책을 추진한다 . - 부가가치세(Value Added Tax, VAT) 확대 - 토지세(Land Tax) 확대 - 각종 수수료(Fees) 및 기타 세입원 확대 - 세무행정 현대화(Modernised Revenue Collection) - 세수 누수 방지 - 정부 부처 간 데이터 통합을 통한 세수 관리 강화 또한 불필요한 사치성 수입품 (Luxury Goods)의 수입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국내 생산성을 높여 외화 유출을 줄일 계획이다. 생산 및 산업 경쟁력 강화 정부는 다음 분야를 지속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 - 수입대체 산업(Import Substitution) - 수출지향형 생산(Export-oriented Production) - 광물 수출 전 가공(Mineral Processing) 또한 광물가공 산업단지 (Mineral Processing Industrial Zones)를 조성하고 광산 개발(Mining Operations)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 관련 법규 준수를 확보할 방침이다. 전력산업 개발 가속화 전력산업 (Electricity Sector)은 정부의 핵심 개발 분야 가운데 하나이다. 정부는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의 진행 속도를 높이는 한편 다음 분야의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 - 수력발전(Hydropower) - 풍력발전(Wind Power) - 태양광발전(Solar Power) 특히 이미 전력구매계약 (Power Purchase Agreement, PPA)이 체결된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교통 인프라 확충 정부는 도로 , 철도, 내륙수로, 항공 등 교통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산지역 , 경제회랑(Economic Corridors), 주요 시장 간 연결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우선 추진 대상 사업은 다음과 같다 . - 비엔티안-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 Capital–Hanoi Expressway) - 국도 13호 북부(National Road 13 North) - 국도 13호 남부(National Road 13 South) - 국도 8호(Route 8) - 국도 9호(Route 9) - 국도 12호(Route 12) 국회 승인 정책에 따라 도로 건설과 유지·보수를 지속 추진해 무역 , 투자, 관광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농촌 개발 및 빈곤 퇴치 농촌 개발 (Rural Development)과 빈곤 퇴치(Poverty Eradication)는 2027년 개발계획의 핵심 과제로 유지된다. 정부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원을 창출하고 국민들의 기본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 또한 식량안보 (Food Security)를 강화하기 위해 통합 농업생산(Integrated Agricultural Production)을 확대하고 점진적으로 상업농업(Commercial Agriculture)으로 전환해 지속 가능한 소득 창출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농촌 인프라와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고 자연재해 (Natural Disasters)와 기후변화(Climate Change)에 대한 대응 역량도 강화할 계획이다. 추진 및 점검 체계 살름싸이 총리는 2027년 개발 목표를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세분화하고, 각 부처와 지방정부(Local Administrations)에 명확한 책임을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사업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국회 (National Assembly)에 지속적으로 보고할 계획이다. ADB 전망과 비교 정부가 제시한 2027년 경제성장률 목표인 5.8%는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 ADB)이 전망한 2027년 성장률 4.5%보다 높은 수준이다. ADB는 다음 분야가 경제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 서비스업(Services) - 전력 생산(Power Generation) - 건설업(Construction) - 지역 연결성(Regional Connectivity) 다만 높은 공공부채 (Public Debt), 대외 리스크(External Risks), 구조적 제약(Structural Constraints)은 여전히 주요 위험요인으로 지적했다. 종합 전망 정부의 2027년 개발계획은 2026년 예상 성장률 5.1%를 기반으로 물가상승, 외환시장 불안, 국가부채 등 지속적인 경제적 과제에 대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부는 국내 생산성 향상 , 공공서비스 및 인프라 개선,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 창출을 통해 장기적인 경제 성장과 사회 안정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전략이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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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4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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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 2027년 경제성장률 5.8% 목표 제시 라오스 정부는 2027년 경제성장률을 최소 5.8%로 설정하고, 거시경제 안정(Macroeconomic Stability), 생산성 향상(Productivity), 인프라 확충(Infrastructure), 국민 생활 수준 개선을 핵심 정책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살름싸이 콤마싯 (Saleumxay Kommasith) 총리는 10월 5일 열린 제10기 국회(National Assembly) 제2차 정기회의(Second Ordinary Session)에서 2027년 국가사회경제개발계획(National Socio-Economic Development Plan)을 발표했다. 이번 회의는 소넥사이 시판돈 (Sonexay Siphandone) 국회의장이 주재했다. 2027년 계획은 제10차 국가사회경제개발계획(National Socio-Economic Development Plan 2026–2030)의 두 번째 연도 계획이다. 재정 및 예산 목표 정부는 2027년 국가 세입(State Revenue)을 104조4,750억 킵(Kip)으로 설정했으며, 이는 국내총생산(Gross Domestic Product, GDP)의 21.87%에 해당한다. 이는 2026년 목표 대비 24.97% 증가한 규모이다. 국내 세입 (Domestic Revenue)은 99조2,750억 킵으로 GDP의 20.78%를 차지하며, 2026년 목표보다 26.46%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부 지출 (Total Budget Expenditure) 역시 104조4,750억 킵(GDP의 21.87%)으로 편성해 균형재정(Balanced Budget)을 유지할 계획이다. 거시경제 안정 유지 정부는 2027년에도 거시경제 안정을 최우선 정책 과제로 추진할 방침이다. 주요 관리 대상은 다음과 같다 . - 물가상승률(Inflation) - 환율(Exchange Rate) - 국내 부채(Domestic Debt) - 대외 부채(External Debt) 정부는 2026년 1~9월 평균 물가상승률이 7.9%를 기록했으며, 연간 물가상승률은 7.4~7.8% 수준으로 정부 목표를 상회할 것으로 전망했다. 살름싸이 총리는 정부가 2026년 국가사회경제개발계획과 국회 결의(National Assembly Resolutions), 정부 지침(Government Directives)에 따른 주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재정기반 강화 정부는 국내 자원과 생산 역량을 적극 활용해 보다 자립적이고 독립적인 경제 (Self-reliant Economy)를 구축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다음과 같은 재정정책을 추진한다 . - 부가가치세(Value Added Tax, VAT) 확대 - 토지세(Land Tax) 확대 - 각종 수수료(Fees) 및 기타 세입원 확대 - 세무행정 현대화(Modernised Revenue Collection) - 세수 누수 방지 - 정부 부처 간 데이터 통합을 통한 세수 관리 강화 또한 불필요한 사치성 수입품 (Luxury Goods)의 수입을 제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국내 생산성을 높여 외화 유출을 줄일 계획이다. 생산 및 산업 경쟁력 강화 정부는 다음 분야를 지속적으로 육성할 계획이다 . - 수입대체 산업(Import Substitution) - 수출지향형 생산(Export-oriented Production) - 광물 수출 전 가공(Mineral Processing) 또한 광물가공 산업단지 (Mineral Processing Industrial Zones)를 조성하고 광산 개발(Mining Operations)에 대한 관리·감독을 강화해 관련 법규 준수를 확보할 방침이다. 전력산업 개발 가속화 전력산업 (Electricity Sector)은 정부의 핵심 개발 분야 가운데 하나이다. 정부는 현재 추진 중인 사업의 진행 속도를 높이는 한편 다음 분야의 투자를 확대할 계획이다 . - 수력발전(Hydropower) - 풍력발전(Wind Power) - 태양광발전(Solar Power) 특히 이미 전력구매계약 (Power Purchase Agreement, PPA)이 체결된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교통 인프라 확충 정부는 도로 , 철도, 내륙수로, 항공 등 교통 인프라에 대한 투자를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생산지역 , 경제회랑(Economic Corridors), 주요 시장 간 연결성을 강화할 방침이다. 우선 추진 대상 사업은 다음과 같다 . - 비엔티안-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 Capital–Hanoi Expressway) - 국도 13호 북부(National Road 13 North) - 국도 13호 남부(National Road 13 South) - 국도 8호(Route 8) - 국도 9호(Route 9) - 국도 12호(Route 12) 국회 승인 정책에 따라 도로 건설과 유지·보수를 지속 추진해 무역 , 투자, 관광 활성화를 지원할 계획이다. 농촌 개발 및 빈곤 퇴치 농촌 개발 (Rural Development)과 빈곤 퇴치(Poverty Eradication)는 2027년 개발계획의 핵심 과제로 유지된다. 정부는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원을 창출하고 국민들의 기본 공공서비스 접근성을 개선할 계획이다 . 또한 식량안보 (Food Security)를 강화하기 위해 통합 농업생산(Integrated Agricultural Production)을 확대하고 점진적으로 상업농업(Commercial Agriculture)으로 전환해 지속 가능한 소득 창출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농촌 인프라와 공공서비스를 개선하고 자연재해 (Natural Disasters)와 기후변화(Climate Change)에 대한 대응 역량도 강화할 계획이다. 추진 및 점검 체계 살름싸이 총리는 2027년 개발 목표를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세분화하고, 각 부처와 지방정부(Local Administrations)에 명확한 책임을 부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부는 사업 추진 상황을 정기적으로 점검하고 그 결과를 국회 (National Assembly)에 지속적으로 보고할 계획이다. ADB 전망과 비교 정부가 제시한 2027년 경제성장률 목표인 5.8%는 아시아개발은행(Asian Development Bank, ADB)이 전망한 2027년 성장률 4.5%보다 높은 수준이다. ADB는 다음 분야가 경제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전망했다. - 서비스업(Services) - 전력 생산(Power Generation) - 건설업(Construction) - 지역 연결성(Regional Connectivity) 다만 높은 공공부채 (Public Debt), 대외 리스크(External Risks), 구조적 제약(Structural Constraints)은 여전히 주요 위험요인으로 지적했다. 종합 전망 정부의 2027년 개발계획은 2026년 예상 성장률 5.1%를 기반으로 물가상승, 외환시장 불안, 국가부채 등 지속적인 경제적 과제에 대응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정부는 국내 생산성 향상 , 공공서비스 및 인프라 개선, 안정적인 일자리와 소득 창출을 통해 장기적인 경제 성장과 사회 안정을 동시에 달성한다는 전략이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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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