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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라오스-중국 공동 지원·훈련센터 개소, 반끈 공항(Ban Keun Airport)에서 항공훈련원 운영 시작

[라오스] 라오스-중국 공동 지원·훈련센터 개소, 반끈 공항(Ban Keun Airport)에서 항공훈련원 운영 시작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라오스 -중국 공동 지원·훈련센터 개소, 반끈 공항(Ban Keun Airport)에서 항공훈련원 운영 시작 글로벌타임스 (Global Times)에 따르면 라오스 비엔티안주(Vientiane Province) 반끈 공항(Ban Keun Airport)에 라오스-중국 공동 지원·훈련센터(Laos-China Joint Support and Training Centre)가 9월 30일 공식 개소했으며, 라오스-중국 우호 항공훈련원(Laos-China Friendship Aviation Academy)도 함께 운영을 시작했다. 중국 국방부 (Ministry of National Defense)는 이번 센터가 라오스 공군(Air Force)의 조종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양국이 공동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국 국방부는 센터의 건설과 운영이 양국 간 상호 존중 (Mutual Respect)과 평등한 협의(Equal Consultation)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양국 국내법과 국제법, 국제관행을 준수하고 특정 제3국을 겨냥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협력이 양국 간 실질적인 군사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항공 인재 양성 기반 구축 중국 군사전문가 송중핑 (Song Zhongping)은 글로벌타임스(Global Times)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센터가 조종사(Pilots)와 지상지원 인력(Ground Support Personnel)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를 통해 라오스가 해외 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항공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또한 센터에는 비행 시뮬레이터 (Flight Simulators), 교육시설, 장비 유지보수 훈련시설 등이 함께 구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라오스의 항공 지원 능력(Aviation Support Capability)도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군사협력 확대 송중핑 (Song Zhongping)은 이번 센터가 단순한 장비 지원을 넘어 장기적인 인재 양성(Talent Training), 합동훈련(Joint Exercises), 장비 지원(Equipment Support)을 포함하는 보다 심화된 군사협력 체계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양국이 이 센터를 활용해 공동 수색·구조 (Search and Rescue), 국경관리(Border Control), 재난구호 항공훈련(Disaster Relief Aviation Drills) 등을 실시함으로써 인도차이나 반도(Indochina Peninsula)와 메콩강(Mekong River) 지역의 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캄보디아 사례와 비교 송중핑 (Song Zhongping)은 중국과 캄보디아(Cambodia)도 최근 유사한 협력 사례를 추진했다고 소개했다. 신화통신 (Xinhua News Agency)에 따르면 캄보디아-중국 공동 지원·훈련센터(Cambodia-China Joint Support and Training Centre)는 2025년 4월 림 해군기지(Port Ream)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당시 양국은 해당 센터가 상호 존중과 평등한 협의를 통해 설립됐으며 , 군사협력 강화뿐 아니라 국제적 의무 수행과 국제 공공안보(Public Security)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륙 항공과 해상 지원 기능 구분 송중핑 (Song Zhongping)은 반끈(Ban Keun) 센터와 림항(Port Ream) 센터의 역할이 서로 다르다고 설명했다. 반끈 센터는 공군 인력을 위한 내륙 항공훈련센터 (Inland Aviation Training Centre)이며, 림항 센터는 해군을 지원하는 연안 해상 지원센터 (Coastal Naval Support Centre)로 해상 작전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그는 두 시설이 인도차이나 반도 내륙 공역과 태국만 (Gulf of Thailand) 해상 지역을 각각 지원하는 체계를 형성한다고 설명했다. 방어 목적의 공동 운영 송중핑 (Song Zhongping)은 두 센터 모두 전적으로 라오스와 캄보디아의 시설이며, 중국이 독자적으로 주둔하거나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시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양국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특정 국가를 겨냥하지 않는 방어적 협력 (Defensive Cooperation)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핵심 목적은 해당 국가들이 자체적인 국방 역량 (Defense Capabilities)을 강화하고 비전통 안보(Non-traditional Security) 분야의 공동훈련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부티 사례와 유사한 개념 송중핑 (Song Zhongping)은 이번 공동 지원·훈련센터의 운영 개념이 중국의 지부티(Djibouti) 기지와도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부티 기지가 아프리카 (Africa)로 파견되는 중국 평화유지군(Peacekeeping Troops)의 훈련을 지원하고 아덴만(Gulf of Aden)에서 활동하는 해군 인력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처럼, 반끈 센터도 교육과 지원 중심의 협력 플랫폼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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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10-01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 -중국 공동 지원·훈련센터 개소, 반끈 공항(Ban Keun Airport)에서 항공훈련원 운영 시작 글로벌타임스 (Global Times)에 따르면 라오스 비엔티안주(Vientiane Province) 반끈 공항(Ban Keun Airport)에 라오스-중국 공동 지원·훈련센터(Laos-China Joint Support and Training Centre)가 9월 30일 공식 개소했으며, 라오스-중국 우호 항공훈련원(Laos-China Friendship Aviation Academy)도 함께 운영을 시작했다. 중국 국방부 (Ministry of National Defense)는 이번 센터가 라오스 공군(Air Force)의 조종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양국이 공동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국 국방부는 센터의 건설과 운영이 양국 간 상호 존중 (Mutual Respect)과 평등한 협의(Equal Consultation)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양국 국내법과 국제법, 국제관행을 준수하고 특정 제3국을 겨냥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협력이 양국 간 실질적인 군사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항공 인재 양성 기반 구축 중국 군사전문가 송중핑 (Song Zhongping)은 글로벌타임스(Global Times)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센터가 조종사(Pilots)와 지상지원 인력(Ground Support Personnel)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를 통해 라오스가 해외 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항공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또한 센터에는 비행 시뮬레이터 (Flight Simulators), 교육시설, 장비 유지보수 훈련시설 등이 함께 구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라오스의 항공 지원 능력(Aviation Support Capability)도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군사협력 확대 송중핑 (Song Zhongping)은 이번 센터가 단순한 장비 지원을 넘어 장기적인 인재 양성(Talent Training), 합동훈련(Joint Exercises), 장비 지원(Equipment Support)을 포함하는 보다 심화된 군사협력 체계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양국이 이 센터를 활용해 공동 수색·구조 (Search and Rescue), 국경관리(Border Control), 재난구호 항공훈련(Disaster Relief Aviation Drills) 등을 실시함으로써 인도차이나 반도(Indochina Peninsula)와 메콩강(Mekong River) 지역의 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캄보디아 사례와 비교 송중핑 (Song Zhongping)은 중국과 캄보디아(Cambodia)도 최근 유사한 협력 사례를 추진했다고 소개했다. 신화통신 (Xinhua News Agency)에 따르면 캄보디아-중국 공동 지원·훈련센터(Cambodia-China Joint Support and Training Centre)는 2025년 4월 림 해군기지(Port Ream)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당시 양국은 해당 센터가 상호 존중과 평등한 협의를 통해 설립됐으며 , 군사협력 강화뿐 아니라 국제적 의무 수행과 국제 공공안보(Public Security)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륙 항공과 해상 지원 기능 구분 송중핑 (Song Zhongping)은 반끈(Ban Keun) 센터와 림항(Port Ream) 센터의 역할이 서로 다르다고 설명했다. 반끈 센터는 공군 인력을 위한 내륙 항공훈련센터 (Inland Aviation Training Centre)이며, 림항 센터는 해군을 지원하는 연안 해상 지원센터 (Coastal Naval Support Centre)로 해상 작전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그는 두 시설이 인도차이나 반도 내륙 공역과 태국만 (Gulf of Thailand) 해상 지역을 각각 지원하는 체계를 형성한다고 설명했다. 방어 목적의 공동 운영 송중핑 (Song Zhongping)은 두 센터 모두 전적으로 라오스와 캄보디아의 시설이며, 중국이 독자적으로 주둔하거나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시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양국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특정 국가를 겨냥하지 않는 방어적 협력 (Defensive Cooperation)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핵심 목적은 해당 국가들이 자체적인 국방 역량 (Defense Capabilities)을 강화하고 비전통 안보(Non-traditional Security) 분야의 공동훈련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부티 사례와 유사한 개념 송중핑 (Song Zhongping)은 이번 공동 지원·훈련센터의 운영 개념이 중국의 지부티(Djibouti) 기지와도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부티 기지가 아프리카 (Africa)로 파견되는 중국 평화유지군(Peacekeeping Troops)의 훈련을 지원하고 아덴만(Gulf of Aden)에서 활동하는 해군 인력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처럼, 반끈 센터도 교육과 지원 중심의 협력 플랫폼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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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4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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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중국 공동 지원·훈련센터 개소, 반끈 공항(Ban Keun Airport)에서 항공훈련원 운영 시작 글로벌타임스 (Global Times)에 따르면 라오스 비엔티안주(Vientiane Province) 반끈 공항(Ban Keun Airport)에 라오스-중국 공동 지원·훈련센터(Laos-China Joint Support and Training Centre)가 9월 30일 공식 개소했으며, 라오스-중국 우호 항공훈련원(Laos-China Friendship Aviation Academy)도 함께 운영을 시작했다. 중국 국방부 (Ministry of National Defense)는 이번 센터가 라오스 공군(Air Force)의 조종사 양성을 지원하기 위해 설립됐으며, 양국이 공동으로 운영한다고 밝혔다. 중국 국방부는 센터의 건설과 운영이 양국 간 상호 존중 (Mutual Respect)과 평등한 협의(Equal Consultation)를 바탕으로 이뤄졌으며, 양국 국내법과 국제법, 국제관행을 준수하고 특정 제3국을 겨냥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번 협력이 양국 간 실질적인 군사협력을 강화하고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증진하는 데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 항공 인재 양성 기반 구축 중국 군사전문가 송중핑 (Song Zhongping)은 글로벌타임스(Global Times)와의 인터뷰에서 이번 센터가 조종사(Pilots)와 지상지원 인력(Ground Support Personnel)을 체계적으로 양성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이를 통해 라오스가 해외 교육에 의존하지 않고 자체적으로 항공 인력을 양성할 수 있는 역량을 확보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 또한 센터에는 비행 시뮬레이터 (Flight Simulators), 교육시설, 장비 유지보수 훈련시설 등이 함께 구축될 것으로 예상되며, 이를 통해 라오스의 항공 지원 능력(Aviation Support Capability)도 향상될 것으로 전망했다. 군사협력 확대 송중핑 (Song Zhongping)은 이번 센터가 단순한 장비 지원을 넘어 장기적인 인재 양성(Talent Training), 합동훈련(Joint Exercises), 장비 지원(Equipment Support)을 포함하는 보다 심화된 군사협력 체계로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또한 양국이 이 센터를 활용해 공동 수색·구조 (Search and Rescue), 국경관리(Border Control), 재난구호 항공훈련(Disaster Relief Aviation Drills) 등을 실시함으로써 인도차이나 반도(Indochina Peninsula)와 메콩강(Mekong River) 지역의 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캄보디아 사례와 비교 송중핑 (Song Zhongping)은 중국과 캄보디아(Cambodia)도 최근 유사한 협력 사례를 추진했다고 소개했다. 신화통신 (Xinhua News Agency)에 따르면 캄보디아-중국 공동 지원·훈련센터(Cambodia-China Joint Support and Training Centre)는 2025년 4월 림 해군기지(Port Ream)에서 운영을 시작했다. 당시 양국은 해당 센터가 상호 존중과 평등한 협의를 통해 설립됐으며 , 군사협력 강화뿐 아니라 국제적 의무 수행과 국제 공공안보(Public Security)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내륙 항공과 해상 지원 기능 구분 송중핑 (Song Zhongping)은 반끈(Ban Keun) 센터와 림항(Port Ream) 센터의 역할이 서로 다르다고 설명했다. 반끈 센터는 공군 인력을 위한 내륙 항공훈련센터 (Inland Aviation Training Centre)이며, 림항 센터는 해군을 지원하는 연안 해상 지원센터 (Coastal Naval Support Centre)로 해상 작전을 지원하는 역할을 담당한다. 그는 두 시설이 인도차이나 반도 내륙 공역과 태국만 (Gulf of Thailand) 해상 지역을 각각 지원하는 체계를 형성한다고 설명했다. 방어 목적의 공동 운영 송중핑 (Song Zhongping)은 두 센터 모두 전적으로 라오스와 캄보디아의 시설이며, 중국이 독자적으로 주둔하거나 독점적으로 사용하는 시설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는 양국이 공동으로 운영하며 특정 국가를 겨냥하지 않는 방어적 협력 (Defensive Cooperation)의 일환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핵심 목적은 해당 국가들이 자체적인 국방 역량 (Defense Capabilities)을 강화하고 비전통 안보(Non-traditional Security) 분야의 공동훈련을 수행하도록 지원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지부티 사례와 유사한 개념 송중핑 (Song Zhongping)은 이번 공동 지원·훈련센터의 운영 개념이 중국의 지부티(Djibouti) 기지와도 유사하다고 설명했다. 그는 지부티 기지가 아프리카 (Africa)로 파견되는 중국 평화유지군(Peacekeeping Troops)의 훈련을 지원하고 아덴만(Gulf of Aden)에서 활동하는 해군 인력을 지원하는 역할을 수행하는 것처럼, 반끈 센터도 교육과 지원 중심의 협력 플랫폼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01)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10-01
제목[라오스] 라오스-중국 공동 지원·훈련센터 개소, 반끈 공항(Ban Keun Airport)에서 항공훈련원 운영 시작
게시물번호2444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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