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비엔티안 -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 주민 보상 절차 가속화로 사업 본격 추진 라오스 정부가 대형 인프라 사업의 영향을 받는 주민들에 대한 보상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비엔티안 -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 건설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볼리캄사이주 (Bolikhamxay Province) 당국은 총연장 203.8km의 팍산-탄투이 구간(Pakxan–Thanh Thuy Section)에 포함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상금 초안을 공개했다. 이 구간은 볼리캄사이주의 주도인 팍산 (Pakxan)과 라오스-베트남 국제국경검문소인 탄투이-남온(Thanh Thuy–Nam On International Border Checkpoint)을 연결하며, 2016년 라오스와 베트남 정부가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한 비엔티안-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의 핵심 구간이다. 주민 보상안 공개 파사손 신문 (Pasaxon Newspaper)에 따르면 보상안 초안은 팍산군(Pakxan District) 통야이 마을(Thongyai Village) 사무소에 게시되어 주민과 이해관계자들이 보상 기준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보상 대상에는 다음 항목이 포함된다 . - 토지(Land) - 건축물(Buildings) - 과수(Fruit Trees) - 농작물(Crops) - 사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전통문화 및 생활방식 변화(Customs and Traditions) 보상안에 따르면 사업 시행자는 보상 기준이 공식 승인 및 발효된 이후 60영업일 이내에 피해 주민들의 은행 계좌로 보상금을 전액 지급해야 한다. 사업 노선 라오스 구간은 팍산군 (Pakxan District) 통야이 마을(Thongyai Village)에서 시작해 사이참폰군(Xaychamphon District)의 라오스-베트남 국경까지 연결된다. 노선은 다음 4개 군의 총 28개 마을을 통과한다. - 팍산군(Pakxan District) - 볼리칸군(Bolikhan District) - 비엥통군(Viengthong District) - 사이참폰군(Xaychamphon District) 이후 베트남 탄투이군 (Thanh Thuy District)과 연결된다. 또한 이 고속도로는 볼리캄사이주 (Bolikhamxay Province)의 국도 13호선 남부(National Road 13 South)와 연결될 예정이다. 지역 연결성 강화 볼리캄사이주는 라오스를 경유해 베트남과 태국을 연결하는 가장 짧은 육상 교통로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다음 분야에서 큰 효과가 기대된다 . - 국경 간 무역(Cross-border Trade) - 투자(Investment) - 관광(Tourism) - 물류 효율성(Logistics Efficiency) 라오스와 베트남 정부는 이 전략적 인프라 사업의 추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 양국 정상급 지원 최근 베트남 상임부총리 팜 지아 뚝 (Pham Gia Tuc)의 라오스 공식 방문 기간 중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 대통령과 회담이 열렸으며, 양측은 비엔티안-하노이 고속도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베트남 구간도 순조롭게 진행 베트남 측 구간도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 . 베트남 언론 브이엔익스프레스 (VnExpress)에 따르면 총 사업비 약 9억1,000만 달러 규모의 빈-탄투이 고속도로(Vinh–Thanh Thuy Expressway)는 지난 5월 18일 착공했다. 총연장 약 60km의 이 노선은 응에안성(Nghe An Province)의 흥떠이 인터체인지(Hung Tay Interchange)에서 시작해 탄투이-남온 국경검문소(Thanh Thuy–Nam On Border Checkpoint)까지 이어지며, 라오스 구간과 직접 연결된다. 베트남 구간은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다음 시설이 포함된다. - 인터체인지(Interchanges) 6개 - 교량(Bridges) 51개 - 지하통로(Underpasses) 58개 - 다이후에 산맥(Dai Hue Mountain Range)을 통과하는 길이 485m 터널(Tunnel) 경제협력 확대 기반 마련 라오스와 베트남 정부는 교통 인프라 (Transport Infrastructure)와 에너지 연계(Energy Connectivity)를 양국 경제협력의 핵심 분야로 지정하고 있다. 이번 보상 기준 초안 공개는 주민들이 최종 확정 전에 보상 내용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 사업이 다음 단계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01)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10-01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비엔티안 -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 주민 보상 절차 가속화로 사업 본격 추진 라오스 정부가 대형 인프라 사업의 영향을 받는 주민들에 대한 보상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비엔티안 -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 건설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볼리캄사이주 (Bolikhamxay Province) 당국은 총연장 203.8km의 팍산-탄투이 구간(Pakxan–Thanh Thuy Section)에 포함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상금 초안을 공개했다. 이 구간은 볼리캄사이주의 주도인 팍산 (Pakxan)과 라오스-베트남 국제국경검문소인 탄투이-남온(Thanh Thuy–Nam On International Border Checkpoint)을 연결하며, 2016년 라오스와 베트남 정부가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한 비엔티안-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의 핵심 구간이다. 주민 보상안 공개 파사손 신문 (Pasaxon Newspaper)에 따르면 보상안 초안은 팍산군(Pakxan District) 통야이 마을(Thongyai Village) 사무소에 게시되어 주민과 이해관계자들이 보상 기준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보상 대상에는 다음 항목이 포함된다 . - 토지(Land) - 건축물(Buildings) - 과수(Fruit Trees) - 농작물(Crops) - 사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전통문화 및 생활방식 변화(Customs and Traditions) 보상안에 따르면 사업 시행자는 보상 기준이 공식 승인 및 발효된 이후 60영업일 이내에 피해 주민들의 은행 계좌로 보상금을 전액 지급해야 한다. 사업 노선 라오스 구간은 팍산군 (Pakxan District) 통야이 마을(Thongyai Village)에서 시작해 사이참폰군(Xaychamphon District)의 라오스-베트남 국경까지 연결된다. 노선은 다음 4개 군의 총 28개 마을을 통과한다. - 팍산군(Pakxan District) - 볼리칸군(Bolikhan District) - 비엥통군(Viengthong District) - 사이참폰군(Xaychamphon District) 이후 베트남 탄투이군 (Thanh Thuy District)과 연결된다. 또한 이 고속도로는 볼리캄사이주 (Bolikhamxay Province)의 국도 13호선 남부(National Road 13 South)와 연결될 예정이다. 지역 연결성 강화 볼리캄사이주는 라오스를 경유해 베트남과 태국을 연결하는 가장 짧은 육상 교통로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다음 분야에서 큰 효과가 기대된다 . - 국경 간 무역(Cross-border Trade) - 투자(Investment) - 관광(Tourism) - 물류 효율성(Logistics Efficiency) 라오스와 베트남 정부는 이 전략적 인프라 사업의 추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 양국 정상급 지원 최근 베트남 상임부총리 팜 지아 뚝 (Pham Gia Tuc)의 라오스 공식 방문 기간 중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 대통령과 회담이 열렸으며, 양측은 비엔티안-하노이 고속도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베트남 구간도 순조롭게 진행 베트남 측 구간도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 . 베트남 언론 브이엔익스프레스 (VnExpress)에 따르면 총 사업비 약 9억1,000만 달러 규모의 빈-탄투이 고속도로(Vinh–Thanh Thuy Expressway)는 지난 5월 18일 착공했다. 총연장 약 60km의 이 노선은 응에안성(Nghe An Province)의 흥떠이 인터체인지(Hung Tay Interchange)에서 시작해 탄투이-남온 국경검문소(Thanh Thuy–Nam On Border Checkpoint)까지 이어지며, 라오스 구간과 직접 연결된다. 베트남 구간은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다음 시설이 포함된다. - 인터체인지(Interchanges) 6개 - 교량(Bridges) 51개 - 지하통로(Underpasses) 58개 - 다이후에 산맥(Dai Hue Mountain Range)을 통과하는 길이 485m 터널(Tunnel) 경제협력 확대 기반 마련 라오스와 베트남 정부는 교통 인프라 (Transport Infrastructure)와 에너지 연계(Energy Connectivity)를 양국 경제협력의 핵심 분야로 지정하고 있다. 이번 보상 기준 초안 공개는 주민들이 최종 확정 전에 보상 내용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 사업이 다음 단계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01)
상세 내용
제목
[라오스] 비엔티안-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 주민 보상 절차 가속화로 사업 본격 추진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4466
내용
비엔티안 -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 주민 보상 절차 가속화로 사업 본격 추진 라오스 정부가 대형 인프라 사업의 영향을 받는 주민들에 대한 보상 절차를 본격적으로 추진하면서 비엔티안 -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 건설사업이 속도를 내고 있다. 볼리캄사이주 (Bolikhamxay Province) 당국은 총연장 203.8km의 팍산-탄투이 구간(Pakxan–Thanh Thuy Section)에 포함되는 주민들을 대상으로 보상금 초안을 공개했다. 이 구간은 볼리캄사이주의 주도인 팍산 (Pakxan)과 라오스-베트남 국제국경검문소인 탄투이-남온(Thanh Thuy–Nam On International Border Checkpoint)을 연결하며, 2016년 라오스와 베트남 정부가 공동 추진하기로 합의한 비엔티안-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의 핵심 구간이다. 주민 보상안 공개 파사손 신문 (Pasaxon Newspaper)에 따르면 보상안 초안은 팍산군(Pakxan District) 통야이 마을(Thongyai Village) 사무소에 게시되어 주민과 이해관계자들이 보상 기준을 검토하고 의견을 제출할 수 있도록 했다. 보상 대상에는 다음 항목이 포함된다 . - 토지(Land) - 건축물(Buildings) - 과수(Fruit Trees) - 농작물(Crops) - 사업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전통문화 및 생활방식 변화(Customs and Traditions) 보상안에 따르면 사업 시행자는 보상 기준이 공식 승인 및 발효된 이후 60영업일 이내에 피해 주민들의 은행 계좌로 보상금을 전액 지급해야 한다. 사업 노선 라오스 구간은 팍산군 (Pakxan District) 통야이 마을(Thongyai Village)에서 시작해 사이참폰군(Xaychamphon District)의 라오스-베트남 국경까지 연결된다. 노선은 다음 4개 군의 총 28개 마을을 통과한다. - 팍산군(Pakxan District) - 볼리칸군(Bolikhan District) - 비엥통군(Viengthong District) - 사이참폰군(Xaychamphon District) 이후 베트남 탄투이군 (Thanh Thuy District)과 연결된다. 또한 이 고속도로는 볼리캄사이주 (Bolikhamxay Province)의 국도 13호선 남부(National Road 13 South)와 연결될 예정이다. 지역 연결성 강화 볼리캄사이주는 라오스를 경유해 베트남과 태국을 연결하는 가장 짧은 육상 교통로 가운데 하나로 평가된다 . 고속도로가 완공되면 다음 분야에서 큰 효과가 기대된다 . - 국경 간 무역(Cross-border Trade) - 투자(Investment) - 관광(Tourism) - 물류 효율성(Logistics Efficiency) 라오스와 베트남 정부는 이 전략적 인프라 사업의 추진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 양국 정상급 지원 최근 베트남 상임부총리 팜 지아 뚝 (Pham Gia Tuc)의 라오스 공식 방문 기간 중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 대통령과 회담이 열렸으며, 양측은 비엔티안-하노이 고속도로 사업을 신속히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베트남 구간도 순조롭게 진행 베트남 측 구간도 계획대로 추진되고 있다 . 베트남 언론 브이엔익스프레스 (VnExpress)에 따르면 총 사업비 약 9억1,000만 달러 규모의 빈-탄투이 고속도로(Vinh–Thanh Thuy Expressway)는 지난 5월 18일 착공했다. 총연장 약 60km의 이 노선은 응에안성(Nghe An Province)의 흥떠이 인터체인지(Hung Tay Interchange)에서 시작해 탄투이-남온 국경검문소(Thanh Thuy–Nam On Border Checkpoint)까지 이어지며, 라오스 구간과 직접 연결된다. 베트남 구간은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며 다음 시설이 포함된다. - 인터체인지(Interchanges) 6개 - 교량(Bridges) 51개 - 지하통로(Underpasses) 58개 - 다이후에 산맥(Dai Hue Mountain Range)을 통과하는 길이 485m 터널(Tunnel) 경제협력 확대 기반 마련 라오스와 베트남 정부는 교통 인프라 (Transport Infrastructure)와 에너지 연계(Energy Connectivity)를 양국 경제협력의 핵심 분야로 지정하고 있다. 이번 보상 기준 초안 공개는 주민들이 최종 확정 전에 보상 내용을 충분히 검토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 사업이 다음 단계로 원활하게 진행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10.01)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라오스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