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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자동차업계, 수입 전기차에 최고 소비세율 적용 촉구

[태국] 자동차업계, 수입 전기차에 최고 소비세율 적용 촉구은(는) 태국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방콕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 태국산업연맹(FTI) 산하 자동차산업클럽은 태국 내 생산업체를 보호하고 전기차(EV)의 현지 생산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완성차 형태로 수입되는 전기차에 최고 수준의 소비세율을 적용할 것을 정부에 촉구함. * 현행 EV3.5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내년 종료된 이후 전기차 수입이 증가할 경우 태국 내 생산업체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우려, 현지 생산에 투자한 기업이 불리하지 않도록 세제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함. - 또한, FTI 자동차산업클럽은 새로운 세제가 태국에 생산시설을 투자하고 현지 조달 부품을 사용하는 업체에 유리하도록 설계돼야 한다며, 현지부품 사용 요건에 대한 엄격한 적용과 관리도 필요하다고 강조함. - 최근 에크니티 태국 재무장관은 글로벌 자동차업체의 태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수입 전기차에 30%의 소비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 또한, 이달 초 태국 국가전기차정책위원회(EV Board)는 전기차의 현지 생산 및 부품 사용 수준에 따라 소비세율을 차등 적용하는 3단계 세제 개편안을 승인함. * 1단계(Tier 1)는 태국에서 생산되거나 현지부품 사용 요건을 충족한 전기차에 낮은 세율을 적용, 2단계(Tier 2)는 수입 부품을 이용해 태국에서 조립한 차량에 보다 높은 세율을 적용, 3단계(Tier 3)는 완성차 형태로 수입되는 전기차에 가장 높은 세율을 적용하는 구조임. - 소비세국은 우선 Tier 3에 적용할 세율을 결정할 계획이며, 새로운 세제체계 도입에 따른 수입업체의 부담을 고려해 일정한 전환기간을 부여할 방침임. - 한편, 태국 정부는 자동차 산업을 2029년까지 연간 GDP 성장률을 3% 이상으로 높이기 위한 7대 전략산업 중 하나로 보고 있으며, FTI 측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 기반의 자동차 생산이 연평균 7% 수준으로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motoring/3324370/industry-requests-higher-electric-vehicle-import-tax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9-24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태국산업연맹(FTI) 산하 자동차산업클럽은 태국 내 생산업체를 보호하고 전기차(EV)의 현지 생산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완성차 형태로 수입되는 전기차에 최고 수준의 소비세율을 적용할 것을 정부에 촉구함. * 현행 EV3.5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내년 종료된 이후 전기차 수입이 증가할 경우 태국 내 생산업체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우려, 현지 생산에 투자한 기업이 불리하지 않도록 세제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함. - 또한, FTI 자동차산업클럽은 새로운 세제가 태국에 생산시설을 투자하고 현지 조달 부품을 사용하는 업체에 유리하도록 설계돼야 한다며, 현지부품 사용 요건에 대한 엄격한 적용과 관리도 필요하다고 강조함. - 최근 에크니티 태국 재무장관은 글로벌 자동차업체의 태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수입 전기차에 30%의 소비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 또한, 이달 초 태국 국가전기차정책위원회(EV Board)는 전기차의 현지 생산 및 부품 사용 수준에 따라 소비세율을 차등 적용하는 3단계 세제 개편안을 승인함. * 1단계(Tier 1)는 태국에서 생산되거나 현지부품 사용 요건을 충족한 전기차에 낮은 세율을 적용, 2단계(Tier 2)는 수입 부품을 이용해 태국에서 조립한 차량에 보다 높은 세율을 적용, 3단계(Tier 3)는 완성차 형태로 수입되는 전기차에 가장 높은 세율을 적용하는 구조임. - 소비세국은 우선 Tier 3에 적용할 세율을 결정할 계획이며, 새로운 세제체계 도입에 따른 수입업체의 부담을 고려해 일정한 전환기간을 부여할 방침임. - 한편, 태국 정부는 자동차 산업을 2029년까지 연간 GDP 성장률을 3% 이상으로 높이기 위한 7대 전략산업 중 하나로 보고 있으며, FTI 측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 기반의 자동차 생산이 연평균 7% 수준으로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motoring/3324370/industry-requests-higher-electric-vehicle-import-tax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4364

내용

- 태국산업연맹(FTI) 산하 자동차산업클럽은 태국 내 생산업체를 보호하고 전기차(EV)의 현지 생산 투자를 촉진하기 위해 완성차 형태로 수입되는 전기차에 최고 수준의 소비세율을 적용할 것을 정부에 촉구함. * 현행 EV3.5 인센티브 프로그램이 내년 종료된 이후 전기차 수입이 증가할 경우 태국 내 생산업체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고 우려, 현지 생산에 투자한 기업이 불리하지 않도록 세제체계를 마련해야 한다고 주장함. - 또한, FTI 자동차산업클럽은 새로운 세제가 태국에 생산시설을 투자하고 현지 조달 부품을 사용하는 업체에 유리하도록 설계돼야 한다며, 현지부품 사용 요건에 대한 엄격한 적용과 관리도 필요하다고 강조함. - 최근 에크니티 태국 재무장관은 글로벌 자동차업체의 태국 내 생산시설 투자를 유도하기 위해 수입 전기차에 30%의 소비세를 부과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힌 바 있음. - 또한, 이달 초 태국 국가전기차정책위원회(EV Board)는 전기차의 현지 생산 및 부품 사용 수준에 따라 소비세율을 차등 적용하는 3단계 세제 개편안을 승인함. * 1단계(Tier 1)는 태국에서 생산되거나 현지부품 사용 요건을 충족한 전기차에 낮은 세율을 적용, 2단계(Tier 2)는 수입 부품을 이용해 태국에서 조립한 차량에 보다 높은 세율을 적용, 3단계(Tier 3)는 완성차 형태로 수입되는 전기차에 가장 높은 세율을 적용하는 구조임. - 소비세국은 우선 Tier 3에 적용할 세율을 결정할 계획이며, 새로운 세제체계 도입에 따른 수입업체의 부담을 고려해 일정한 전환기간을 부여할 방침임. - 한편, 태국 정부는 자동차 산업을 2029년까지 연간 GDP 성장률을 3% 이상으로 높이기 위한 7대 전략산업 중 하나로 보고 있으며, FTI 측은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미래 모빌리티 기술 기반의 자동차 생산이 연평균 7% 수준으로 확대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motoring/3324370/industry-requests-higher-electric-vehicle-import-tax

주요 항목

국가태국
권역아시아
무역관방콕무역관
공개일자2026-09-24
제목[태국] 자동차업계, 수입 전기차에 최고 소비세율 적용 촉구
게시물번호244364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태국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부 수출지원 사업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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