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라오스·베트남 정부 , 전략적 인프라 개발 가속화 라오스와 베트남은 지역 연결성 (Regional Connectivity)과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비엔티안-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와 비엔티안-붕앙 철도(Vientiane-Vung Ang Railway)를 비롯한 주요 인프라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양국은 또한 우선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전력 교역 (Electricity Trade)을 확대하고 송유관(Oil Pipeline) 및 석유 저장시설(Oil Storage Depot) 건설도 추진하기로 했다. 고위급 양자회담 개최 이들 사업은 월요일 비엔티안 (Vientiane) 총리실(Prime Minister's Office)에서 열린 라오스 상임부총리 살름싸이 콤마싯(Saleumxay Kommasith)과 베트남 상임부총리 팜 자 뚝(Pham Gia Tuc) 간 회담에서 논의됐다. 팜 자 뚝 (Pham Gia Tuc) 부총리는 살름싸이 콤마싯(Saleumxay Kommasith) 부총리의 초청으로 9월 21일 라오스를 공식 방문했으며, 양국 간 오랜 우호관계(Friendship), 연대(Solidarity), 포괄적 협력(Comprehensive Cooperation), 전략적 동반자 관계(Strategic Partnership)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일정을 소화했다. 살름싸이 부총리는 베트남 대표단을 환영하며 이번 방문이 양국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또한 팜 자 뚝 (Pham Gia Tuc) 부총리의 베트남 상임부총리 취임을 축하했다. 2026년 협력 성과 점검 양측은 회담에서 2026년 첫 9개월 동안의 양국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남은 기간의 중점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2026년 라오스-베트남 협력계획(Cooperation Plan)의 추진 현황을 검토하고 다음 분야에서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 정치(Political Affairs) - 국방(National Defence) - 공공안전(Public Security) - 교육(Education) - 인적자원 개발(Human Resource Development) - 투자(Investment) - 무역(Trade) 핵심 인프라 사업 추진 양국은 비엔티안 -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와 비엔티안-붕앙 철도(Vientiane-Vung Ang Railway)가 양국 간 교통 연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전략적 사업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비엔티안 -하노이 고속도로 제2구간은 볼리캄싸이주(Bolikhamxay Province) 팍산군(Pakxan District)에서 싸이참폰군(Xaychamphone District)의 라오스-베트남 국경까지 총 203.8km 구간으로 구성된다. 현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사업 시행자는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엔티안 -붕앙 철도는 비엔티안(Vientiane)과 베트남 하띤성(Ha Tinh Province)의 붕앙항(Vung Ang Port)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라오스에 국제 해상무역 항만과 직접 연결되는 철도망을 제공하게 된다. 총 사업비는 약 66억 달러(US$6.6 billion)로 추산된다. 라오스 구간은 비엔티안에서 캄무안주 (Khammuan Province) 타켁군(Thakhaek District)을 거쳐 국경까지 총 452km이며, 베트남 구간은 약 119km이다. 라오스 구간은 올해 착공될 예정이며 , 베트남 구간은 2027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체 철도는 2030년 완공 및 운영 개시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양국은 이들 핵심 인프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 투자협력 확대 투자협력도 회담의 주요 의제였다 . 현재 베트남 기업들은 라오스에서 총 435개 투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승인 투자금액은 약 80억 달러(US$8 billion)에 달한다. 베트남은 현재 라오스에 투자하는 53개 국가 가운데 두 번째로 큰 투자국이다. 2026년 1~8월 동안 라오스 정부는 베트남 기업의 신규 투자사업 6건을 승인했으며 총 투자규모는 47억 달러(US$4.7 billion)에 달했다. 양국은 앞으로도 라오스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현대적이고 친환경적인 기술을 활용하는 베트남 기업의 투자를 적극 장려하기로 했다 . 양국 교역 확대 2026년 1~8월 동안 라오스와 베트남 간 교역액은 약 18억 달러(US$1.8 billion)를 기록하며 양국 경제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및 인적자원 개발 교육과 인적자원 개발도 양국 협력의 핵심 분야로 계속 추진되고 있다 . 2026년 베트남 정부는 라오스 학생들에게 총 1,300개의 장학금(Scholarships)을 제공해 베트남 교육기관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양국은 또한 라오스 -베트남 우호대학교(Laos-Vietnam Friendship University) 건립 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베트남 총리 방라 준비 이번 회담에서는 레 민 훙 (Le Minh Hung) 베트남 총리의 라오스 공식 방문 준비 상황도 함께 논의됐다. 양국은 앞으로도 전략적 인프라 구축 , 투자, 무역, 교육,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확대해 장기적인 경제통합과 공동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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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9-22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베트남 정부 , 전략적 인프라 개발 가속화 라오스와 베트남은 지역 연결성 (Regional Connectivity)과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비엔티안-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와 비엔티안-붕앙 철도(Vientiane-Vung Ang Railway)를 비롯한 주요 인프라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양국은 또한 우선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전력 교역 (Electricity Trade)을 확대하고 송유관(Oil Pipeline) 및 석유 저장시설(Oil Storage Depot) 건설도 추진하기로 했다. 고위급 양자회담 개최 이들 사업은 월요일 비엔티안 (Vientiane) 총리실(Prime Minister's Office)에서 열린 라오스 상임부총리 살름싸이 콤마싯(Saleumxay Kommasith)과 베트남 상임부총리 팜 자 뚝(Pham Gia Tuc) 간 회담에서 논의됐다. 팜 자 뚝 (Pham Gia Tuc) 부총리는 살름싸이 콤마싯(Saleumxay Kommasith) 부총리의 초청으로 9월 21일 라오스를 공식 방문했으며, 양국 간 오랜 우호관계(Friendship), 연대(Solidarity), 포괄적 협력(Comprehensive Cooperation), 전략적 동반자 관계(Strategic Partnership)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일정을 소화했다. 살름싸이 부총리는 베트남 대표단을 환영하며 이번 방문이 양국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또한 팜 자 뚝 (Pham Gia Tuc) 부총리의 베트남 상임부총리 취임을 축하했다. 2026년 협력 성과 점검 양측은 회담에서 2026년 첫 9개월 동안의 양국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남은 기간의 중점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2026년 라오스-베트남 협력계획(Cooperation Plan)의 추진 현황을 검토하고 다음 분야에서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 정치(Political Affairs) - 국방(National Defence) - 공공안전(Public Security) - 교육(Education) - 인적자원 개발(Human Resource Development) - 투자(Investment) - 무역(Trade) 핵심 인프라 사업 추진 양국은 비엔티안 -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와 비엔티안-붕앙 철도(Vientiane-Vung Ang Railway)가 양국 간 교통 연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전략적 사업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비엔티안 -하노이 고속도로 제2구간은 볼리캄싸이주(Bolikhamxay Province) 팍산군(Pakxan District)에서 싸이참폰군(Xaychamphone District)의 라오스-베트남 국경까지 총 203.8km 구간으로 구성된다. 현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사업 시행자는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엔티안 -붕앙 철도는 비엔티안(Vientiane)과 베트남 하띤성(Ha Tinh Province)의 붕앙항(Vung Ang Port)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라오스에 국제 해상무역 항만과 직접 연결되는 철도망을 제공하게 된다. 총 사업비는 약 66억 달러(US$6.6 billion)로 추산된다. 라오스 구간은 비엔티안에서 캄무안주 (Khammuan Province) 타켁군(Thakhaek District)을 거쳐 국경까지 총 452km이며, 베트남 구간은 약 119km이다. 라오스 구간은 올해 착공될 예정이며 , 베트남 구간은 2027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체 철도는 2030년 완공 및 운영 개시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양국은 이들 핵심 인프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 투자협력 확대 투자협력도 회담의 주요 의제였다 . 현재 베트남 기업들은 라오스에서 총 435개 투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승인 투자금액은 약 80억 달러(US$8 billion)에 달한다. 베트남은 현재 라오스에 투자하는 53개 국가 가운데 두 번째로 큰 투자국이다. 2026년 1~8월 동안 라오스 정부는 베트남 기업의 신규 투자사업 6건을 승인했으며 총 투자규모는 47억 달러(US$4.7 billion)에 달했다. 양국은 앞으로도 라오스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현대적이고 친환경적인 기술을 활용하는 베트남 기업의 투자를 적극 장려하기로 했다 . 양국 교역 확대 2026년 1~8월 동안 라오스와 베트남 간 교역액은 약 18억 달러(US$1.8 billion)를 기록하며 양국 경제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및 인적자원 개발 교육과 인적자원 개발도 양국 협력의 핵심 분야로 계속 추진되고 있다 . 2026년 베트남 정부는 라오스 학생들에게 총 1,300개의 장학금(Scholarships)을 제공해 베트남 교육기관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양국은 또한 라오스 -베트남 우호대학교(Laos-Vietnam Friendship University) 건립 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베트남 총리 방라 준비 이번 회담에서는 레 민 훙 (Le Minh Hung) 베트남 총리의 라오스 공식 방문 준비 상황도 함께 논의됐다. 양국은 앞으로도 전략적 인프라 구축 , 투자, 무역, 교육,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확대해 장기적인 경제통합과 공동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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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베트남 정부 , 전략적 인프라 개발 가속화 라오스와 베트남은 지역 연결성 (Regional Connectivity)과 경제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비엔티안-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와 비엔티안-붕앙 철도(Vientiane-Vung Ang Railway)를 비롯한 주요 인프라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양국은 또한 우선 개발사업의 일환으로 전력 교역 (Electricity Trade)을 확대하고 송유관(Oil Pipeline) 및 석유 저장시설(Oil Storage Depot) 건설도 추진하기로 했다. 고위급 양자회담 개최 이들 사업은 월요일 비엔티안 (Vientiane) 총리실(Prime Minister's Office)에서 열린 라오스 상임부총리 살름싸이 콤마싯(Saleumxay Kommasith)과 베트남 상임부총리 팜 자 뚝(Pham Gia Tuc) 간 회담에서 논의됐다. 팜 자 뚝 (Pham Gia Tuc) 부총리는 살름싸이 콤마싯(Saleumxay Kommasith) 부총리의 초청으로 9월 21일 라오스를 공식 방문했으며, 양국 간 오랜 우호관계(Friendship), 연대(Solidarity), 포괄적 협력(Comprehensive Cooperation), 전략적 동반자 관계(Strategic Partnership)를 더욱 강화하기 위한 일정을 소화했다. 살름싸이 부총리는 베트남 대표단을 환영하며 이번 방문이 양국 관계를 한층 더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 또한 팜 자 뚝 (Pham Gia Tuc) 부총리의 베트남 상임부총리 취임을 축하했다. 2026년 협력 성과 점검 양측은 회담에서 2026년 첫 9개월 동안의 양국 협력 성과를 점검하고 남은 기간의 중점 추진 과제를 논의했다. 또한 2026년 라오스-베트남 협력계획(Cooperation Plan)의 추진 현황을 검토하고 다음 분야에서의 성과를 높이 평가했다. - 정치(Political Affairs) - 국방(National Defence) - 공공안전(Public Security) - 교육(Education) - 인적자원 개발(Human Resource Development) - 투자(Investment) - 무역(Trade) 핵심 인프라 사업 추진 양국은 비엔티안 -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와 비엔티안-붕앙 철도(Vientiane-Vung Ang Railway)가 양국 간 교통 연결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전략적 사업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비엔티안 -하노이 고속도로 제2구간은 볼리캄싸이주(Bolikhamxay Province) 팍산군(Pakxan District)에서 싸이참폰군(Xaychamphone District)의 라오스-베트남 국경까지 총 203.8km 구간으로 구성된다. 현재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으며 사업 시행자는 2029년 완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비엔티안 -붕앙 철도는 비엔티안(Vientiane)과 베트남 하띤성(Ha Tinh Province)의 붕앙항(Vung Ang Port)을 연결하는 노선으로, 라오스에 국제 해상무역 항만과 직접 연결되는 철도망을 제공하게 된다. 총 사업비는 약 66억 달러(US$6.6 billion)로 추산된다. 라오스 구간은 비엔티안에서 캄무안주 (Khammuan Province) 타켁군(Thakhaek District)을 거쳐 국경까지 총 452km이며, 베트남 구간은 약 119km이다. 라오스 구간은 올해 착공될 예정이며 , 베트남 구간은 2027년 착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전체 철도는 2030년 완공 및 운영 개시를 목표로 추진되고 있다. 양국은 이들 핵심 인프라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 투자협력 확대 투자협력도 회담의 주요 의제였다 . 현재 베트남 기업들은 라오스에서 총 435개 투자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승인 투자금액은 약 80억 달러(US$8 billion)에 달한다. 베트남은 현재 라오스에 투자하는 53개 국가 가운데 두 번째로 큰 투자국이다. 2026년 1~8월 동안 라오스 정부는 베트남 기업의 신규 투자사업 6건을 승인했으며 총 투자규모는 47억 달러(US$4.7 billion)에 달했다. 양국은 앞으로도 라오스의 성장 잠재력이 높은 분야를 중심으로 현대적이고 친환경적인 기술을 활용하는 베트남 기업의 투자를 적극 장려하기로 했다 . 양국 교역 확대 2026년 1~8월 동안 라오스와 베트남 간 교역액은 약 18억 달러(US$1.8 billion)를 기록하며 양국 경제협력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교육 및 인적자원 개발 교육과 인적자원 개발도 양국 협력의 핵심 분야로 계속 추진되고 있다 . 2026년 베트남 정부는 라오스 학생들에게 총 1,300개의 장학금(Scholarships)을 제공해 베트남 교육기관에서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했다. 양국은 또한 라오스 -베트남 우호대학교(Laos-Vietnam Friendship University) 건립 사업도 지속 추진하고 있다. 베트남 총리 방라 준비 이번 회담에서는 레 민 훙 (Le Minh Hung) 베트남 총리의 라오스 공식 방문 준비 상황도 함께 논의됐다. 양국은 앞으로도 전략적 인프라 구축 , 투자, 무역, 교육, 에너지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더욱 확대해 장기적인 경제통합과 공동 발전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기로 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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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