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태국 세무국(Revenue Department)은 온라인 사업자의 세금 신고·납부 체계 편입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6 회계연도 첫 11개월(’25년 10월 ~ ’26년 8월) 동안 총 17만 3,000개 사업자를 신규로 세원에 편입했다고 밝힘. * 당초 목표인 14만 9,000개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이 가운데 사업장이 없거나 온라인으로 영업하는 사업자는 5만 6,000개로 목표치(5만 5,000개)를 넘어섬. (오프라인 사업장을 보유한 사업자들도 온라인 판매를 병행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함.) - 동기간 세무국의 세수는 2조 1,600억 바트를 기록했으며, 2026 회계연도 전체 세수 목표인 2조 4,400억 바트를 400억~500억 바트(약 2%)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함. * 2027 회계연도(’26년 10월 ~ ’27년 9월) 세수 목표는 2조 5,000억 바트로 설정됐으며 세무국은 데이터 분석과 디지털 기술 활용, 정부 경기부양책에 따른 소비·투자 확대 등을 바탕으로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 세무국에 따르면, 세무행정의 디지털화도 확대되면서 현재 전체 세금 신고의 96%가 전자신고(e-Filing)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상속세에도 처음으로 전자신고가 도입됨. - 한편, 태국 재무부는 중장기적인 재정수입 확충을 위해 지난 6월 연간 4,350억 바트 이상의 추가 세수 확보를 목표로 10개 세제개혁 방안을 제안함. (별도의 세입 확충 조치가 없을 경우 현재 GDP의 약 15% 수준인 정부 수입 비율이 향후 더욱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함.) * 이 가운데 1,500바트 이하 소액 수입품에 대한 관세 면제(De minimis) 폐지와 탄소배출량을 기준으로 한 자동차 개별소비세 개편은 이미 시행, 각각 연간 약 30억 바트의 추가 세수가 예상됨. - 이외에도, 2027년 시행 대상으로 제시된 세제개혁 방안에는 추가세(Top-up Tax) 도입을 통한 약 84억 바트의 세수 확보와 태국인의 해외 출국 시 1인당 1,000바트의 출국세를 부과해 연간 약 120억 바트를 확보하는 방안 등이 포함됨. (다만, 출국세는 실제 시행이 확정된 것은 아님.)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319178/drive-bolstered-to-make-online-traders-pay-tax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9-16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태국 세무국(Revenue Department)은 온라인 사업자의 세금 신고·납부 체계 편입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6 회계연도 첫 11개월(’25년 10월 ~ ’26년 8월) 동안 총 17만 3,000개 사업자를 신규로 세원에 편입했다고 밝힘. * 당초 목표인 14만 9,000개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이 가운데 사업장이 없거나 온라인으로 영업하는 사업자는 5만 6,000개로 목표치(5만 5,000개)를 넘어섬. (오프라인 사업장을 보유한 사업자들도 온라인 판매를 병행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함.) - 동기간 세무국의 세수는 2조 1,600억 바트를 기록했으며, 2026 회계연도 전체 세수 목표인 2조 4,400억 바트를 400억~500억 바트(약 2%)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함. * 2027 회계연도(’26년 10월 ~ ’27년 9월) 세수 목표는 2조 5,000억 바트로 설정됐으며 세무국은 데이터 분석과 디지털 기술 활용, 정부 경기부양책에 따른 소비·투자 확대 등을 바탕으로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 세무국에 따르면, 세무행정의 디지털화도 확대되면서 현재 전체 세금 신고의 96%가 전자신고(e-Filing)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상속세에도 처음으로 전자신고가 도입됨. - 한편, 태국 재무부는 중장기적인 재정수입 확충을 위해 지난 6월 연간 4,350억 바트 이상의 추가 세수 확보를 목표로 10개 세제개혁 방안을 제안함. (별도의 세입 확충 조치가 없을 경우 현재 GDP의 약 15% 수준인 정부 수입 비율이 향후 더욱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함.) * 이 가운데 1,500바트 이하 소액 수입품에 대한 관세 면제(De minimis) 폐지와 탄소배출량을 기준으로 한 자동차 개별소비세 개편은 이미 시행, 각각 연간 약 30억 바트의 추가 세수가 예상됨. - 이외에도, 2027년 시행 대상으로 제시된 세제개혁 방안에는 추가세(Top-up Tax) 도입을 통한 약 84억 바트의 세수 확보와 태국인의 해외 출국 시 1인당 1,000바트의 출국세를 부과해 연간 약 120억 바트를 확보하는 방안 등이 포함됨. (다만, 출국세는 실제 시행이 확정된 것은 아님.)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319178/drive-bolstered-to-make-online-traders-pay-tax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4192
내용
- 태국 세무국(Revenue Department)은 온라인 사업자의 세금 신고·납부 체계 편입을 확대하고 있으며, 2026 회계연도 첫 11개월(’25년 10월 ~ ’26년 8월) 동안 총 17만 3,000개 사업자를 신규로 세원에 편입했다고 밝힘. * 당초 목표인 14만 9,000개를 상회하는 수준으로 이 가운데 사업장이 없거나 온라인으로 영업하는 사업자는 5만 6,000개로 목표치(5만 5,000개)를 넘어섬. (오프라인 사업장을 보유한 사업자들도 온라인 판매를 병행하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설명함.) - 동기간 세무국의 세수는 2조 1,600억 바트를 기록했으며, 2026 회계연도 전체 세수 목표인 2조 4,400억 바트를 400억~500억 바트(약 2%) 초과 달성할 것으로 전망함. * 2027 회계연도(’26년 10월 ~ ’27년 9월) 세수 목표는 2조 5,000억 바트로 설정됐으며 세무국은 데이터 분석과 디지털 기술 활용, 정부 경기부양책에 따른 소비·투자 확대 등을 바탕으로 목표 달성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함. - 세무국에 따르면, 세무행정의 디지털화도 확대되면서 현재 전체 세금 신고의 96%가 전자신고(e-Filing)를 통해 이루어지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상속세에도 처음으로 전자신고가 도입됨. - 한편, 태국 재무부는 중장기적인 재정수입 확충을 위해 지난 6월 연간 4,350억 바트 이상의 추가 세수 확보를 목표로 10개 세제개혁 방안을 제안함. (별도의 세입 확충 조치가 없을 경우 현재 GDP의 약 15% 수준인 정부 수입 비율이 향후 더욱 낮아질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함.) * 이 가운데 1,500바트 이하 소액 수입품에 대한 관세 면제(De minimis) 폐지와 탄소배출량을 기준으로 한 자동차 개별소비세 개편은 이미 시행, 각각 연간 약 30억 바트의 추가 세수가 예상됨. - 이외에도, 2027년 시행 대상으로 제시된 세제개혁 방안에는 추가세(Top-up Tax) 도입을 통한 약 84억 바트의 세수 확보와 태국인의 해외 출국 시 1인당 1,000바트의 출국세를 부과해 연간 약 120억 바트를 확보하는 방안 등이 포함됨. (다만, 출국세는 실제 시행이 확정된 것은 아님.)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319178/drive-bolstered-to-make-online-traders-pay-tax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태국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