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데이터센터무역 단신속보
수출무역 단신속보

[태국] 전기차 개별소비세 3단계 차등화 추진… 완성차 수입 세율 최고 적용

[태국] 전기차 개별소비세 3단계 차등화 추진… 완성차 수입 세율 최고 적용은(는) 태국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방콕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 태국 국가전기차정책위원회(EV Board)는 전기차(EV)의 국내 생산 및 현지부품 사용 수준에 따라 개별소비세를 차등 적용하는 3단계 세율체계를 도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 1단계(Tier 1)는 현지부품 사용기준을 충족하거나 태국에서 생산된 전기차에 상대적으로 낮은 세율을 적용, 2단계(Tier 2)는 수입부품을 활용해 태국에서 조립한 차량에 1단계보다 높은 세율을 적용, 3단계(Tier 3)는 완성차 형태로 수입되는 전기차(CBU)에 가장 높은 세율을 적용할 방침임. - 태국 소비세국은 우선 3단계 수입 완성차에 적용할 세율을 결정할 계획이며, 현재 수입 전기차에 적용되는 10%보다 높은 수준이 될 가능성을 제시함. (다만, 수입업체가 새로운 제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일정 유예기간을 부여할 예정임.) * 현행 전기차 개별소비세율은 태국 투자청(BOI)의 투자촉진 혜택을 받은 국내 생산 차량 2%, 투자촉진 혜택을 받지 않은 국내 생산 차량 8%, 수입 전기차 10%임. - 이번 세제 개편은 ① 태국 내 자동차산업 투자 확대, ② 태국을 우핸들 차량 중심의 역내 자동차 수출거점으로 육성, ③ 현지부품 사용 확대를 통한 국내 공급망 구축을 주요 목표로 함. - 한편, 조사기관 카시콘리서치센터(K-Research)는 태국 자동차산업이 생산 감소와 수입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는 전환점에 놓여 있다고 평가함. (특히 '26년 1~7월 전체 자동차 수입액 가운데 배터리전기차(BEV)가 72%를 차지함.) * 동기간 태국 자동차 수입액의 69% 이상이 중국산으로 약 16억 9,000만 달러에 달했으며, 일본 12%, 말레이시아 6%, 인도네시아 3% 등의 순으로 나타남. - 또한, 카시콘리서치센터는 ’26년 태국의 전체 자동차 판매량을 약 67만 5,000대로 전망, 이 가운데 BEV 비중은 31%까지 확대돼 전체 판매량의 약 3분의 1에 달할 것으로 예상함. (내연기관차(ICE) 비중은 39%로 전망함.) - 태국 정부는 향후 BEV와 하이브리드 차량을 포함한 친환경차의 수입 중심 구조를 국내 생산 중심으로 전환하고 현지부품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개별소비세 인센티브를 활용할 계획임.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317548/ev-board-introduces-3tier-tax-structure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9-11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태국 국가전기차정책위원회(EV Board)는 전기차(EV)의 국내 생산 및 현지부품 사용 수준에 따라 개별소비세를 차등 적용하는 3단계 세율체계를 도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 1단계(Tier 1)는 현지부품 사용기준을 충족하거나 태국에서 생산된 전기차에 상대적으로 낮은 세율을 적용, 2단계(Tier 2)는 수입부품을 활용해 태국에서 조립한 차량에 1단계보다 높은 세율을 적용, 3단계(Tier 3)는 완성차 형태로 수입되는 전기차(CBU)에 가장 높은 세율을 적용할 방침임. - 태국 소비세국은 우선 3단계 수입 완성차에 적용할 세율을 결정할 계획이며, 현재 수입 전기차에 적용되는 10%보다 높은 수준이 될 가능성을 제시함. (다만, 수입업체가 새로운 제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일정 유예기간을 부여할 예정임.) * 현행 전기차 개별소비세율은 태국 투자청(BOI)의 투자촉진 혜택을 받은 국내 생산 차량 2%, 투자촉진 혜택을 받지 않은 국내 생산 차량 8%, 수입 전기차 10%임. - 이번 세제 개편은 ① 태국 내 자동차산업 투자 확대, ② 태국을 우핸들 차량 중심의 역내 자동차 수출거점으로 육성, ③ 현지부품 사용 확대를 통한 국내 공급망 구축을 주요 목표로 함. - 한편, 조사기관 카시콘리서치센터(K-Research)는 태국 자동차산업이 생산 감소와 수입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는 전환점에 놓여 있다고 평가함. (특히 '26년 1~7월 전체 자동차 수입액 가운데 배터리전기차(BEV)가 72%를 차지함.) * 동기간 태국 자동차 수입액의 69% 이상이 중국산으로 약 16억 9,000만 달러에 달했으며, 일본 12%, 말레이시아 6%, 인도네시아 3% 등의 순으로 나타남. - 또한, 카시콘리서치센터는 ’26년 태국의 전체 자동차 판매량을 약 67만 5,000대로 전망, 이 가운데 BEV 비중은 31%까지 확대돼 전체 판매량의 약 3분의 1에 달할 것으로 예상함. (내연기관차(ICE) 비중은 39%로 전망함.) - 태국 정부는 향후 BEV와 하이브리드 차량을 포함한 친환경차의 수입 중심 구조를 국내 생산 중심으로 전환하고 현지부품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개별소비세 인센티브를 활용할 계획임.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317548/ev-board-introduces-3tier-tax-structure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4061

내용

- 태국 국가전기차정책위원회(EV Board)는 전기차(EV)의 국내 생산 및 현지부품 사용 수준에 따라 개별소비세를 차등 적용하는 3단계 세율체계를 도입하기로 합의했다고 밝힘. * 1단계(Tier 1)는 현지부품 사용기준을 충족하거나 태국에서 생산된 전기차에 상대적으로 낮은 세율을 적용, 2단계(Tier 2)는 수입부품을 활용해 태국에서 조립한 차량에 1단계보다 높은 세율을 적용, 3단계(Tier 3)는 완성차 형태로 수입되는 전기차(CBU)에 가장 높은 세율을 적용할 방침임. - 태국 소비세국은 우선 3단계 수입 완성차에 적용할 세율을 결정할 계획이며, 현재 수입 전기차에 적용되는 10%보다 높은 수준이 될 가능성을 제시함. (다만, 수입업체가 새로운 제도에 대응할 수 있도록 일정 유예기간을 부여할 예정임.) * 현행 전기차 개별소비세율은 태국 투자청(BOI)의 투자촉진 혜택을 받은 국내 생산 차량 2%, 투자촉진 혜택을 받지 않은 국내 생산 차량 8%, 수입 전기차 10%임. - 이번 세제 개편은 ① 태국 내 자동차산업 투자 확대, ② 태국을 우핸들 차량 중심의 역내 자동차 수출거점으로 육성, ③ 현지부품 사용 확대를 통한 국내 공급망 구축을 주요 목표로 함. - 한편, 조사기관 카시콘리서치센터(K-Research)는 태국 자동차산업이 생산 감소와 수입 증가가 동시에 나타나는 전환점에 놓여 있다고 평가함. (특히 '26년 1~7월 전체 자동차 수입액 가운데 배터리전기차(BEV)가 72%를 차지함.) * 동기간 태국 자동차 수입액의 69% 이상이 중국산으로 약 16억 9,000만 달러에 달했으며, 일본 12%, 말레이시아 6%, 인도네시아 3% 등의 순으로 나타남. - 또한, 카시콘리서치센터는 ’26년 태국의 전체 자동차 판매량을 약 67만 5,000대로 전망, 이 가운데 BEV 비중은 31%까지 확대돼 전체 판매량의 약 3분의 1에 달할 것으로 예상함. (내연기관차(ICE) 비중은 39%로 전망함.) - 태국 정부는 향후 BEV와 하이브리드 차량을 포함한 친환경차의 수입 중심 구조를 국내 생산 중심으로 전환하고 현지부품 사용을 확대하기 위해 개별소비세 인센티브를 활용할 계획임.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317548/ev-board-introduces-3tier-tax-structure

주요 항목

국가태국
권역아시아
무역관방콕무역관
공개일자2026-09-11
제목[태국] 전기차 개별소비세 3단계 차등화 추진… 완성차 수입 세율 최고 적용
게시물번호244061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태국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부 수출지원 사업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관련 정보

[태국] 수출 호조에도 홍수·내수 부진으로 4분기 경기 불확실성 확대[태국] 정부, 외국인 차명 토지 소유 단속 강화… 12월 말까지 전국 실태조사 지시[태국] 방콕시의회, 통신 케이블 정비 및 지중화 방안 검토 위한 특별위원회 구성 승인[태국] 정부, 데이터센터 투자 관련 규제체계 2027년 1분기까지 마련 추진[태국] JP모건, 태국의 반도체·전자부품 생산 확대 및 안정적인 투자환경 조성 강조[라오스] 라오스,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 결과 발표… 생산가능인구 비중 65%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