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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신규 전력개발계획 추진… 민간 참여·재생에너지 확대

[태국] 신규 전력개발계획 추진… 민간 참여·재생에너지 확대은(는) 태국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방콕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 태국 에너지부는 2026~2050년 신규 전력개발계획(PDP)을 통해 민간 부문의 전력시장 참여를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한편, 태국전력공사(EGAT)의 역할을 현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 기존에는 전력공사가 발전사업자로부터 전력을 구매해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단일구매자 중심의 전력시장 구조(Enhanced Single Buyer)를 운영해왔으나, 신규 PDP에서는 민간 간 전력거래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방침임. - 특히 직접전력구매계약(Direct PPA)을 시범 도입해 민간 발전사업자가 재생에너지 전력을 기업에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초기 거래 규모를 최대 2GW로 설정한 뒤 향후 확대할 계획임. - 또한, 전력공사는 가정용 태양광 발전 활성화를 위한 프로슈머(Prosumer) 제도도 추진, 옥상 태양광을 설치한 가구가 자체 소비 후 남은 전력을 전력망에 판매할 수 있도록 해 가정을 분산형 전력생산 주체로 활용할 계획임. - 이에 따라 전력공사의 역할도 기존의 주요 전력 구매자에서 전력망 운영·관리 중심으로 전환될 전망으로 향후 전력망 안정성 확보, 제3자의 전력망 접근 지원 및 양방향 전력 흐름 관리 등을 담당할 예정임. - 한편, 신규 PDP는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에도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현재 약 20% 수준인 재생에너지 비중을 계획 시행 후 첫 10년 내 50%까지 높이고, 2050년에는 65~89%까지 확대한다는 방향을 제시함.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동시에 2050년 탄소중립(Net Zero) 목표 달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316950/power-plan-to-reshape-thai-electricity-sector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9-10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태국 에너지부는 2026~2050년 신규 전력개발계획(PDP)을 통해 민간 부문의 전력시장 참여를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한편, 태국전력공사(EGAT)의 역할을 현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 기존에는 전력공사가 발전사업자로부터 전력을 구매해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단일구매자 중심의 전력시장 구조(Enhanced Single Buyer)를 운영해왔으나, 신규 PDP에서는 민간 간 전력거래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방침임. - 특히 직접전력구매계약(Direct PPA)을 시범 도입해 민간 발전사업자가 재생에너지 전력을 기업에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초기 거래 규모를 최대 2GW로 설정한 뒤 향후 확대할 계획임. - 또한, 전력공사는 가정용 태양광 발전 활성화를 위한 프로슈머(Prosumer) 제도도 추진, 옥상 태양광을 설치한 가구가 자체 소비 후 남은 전력을 전력망에 판매할 수 있도록 해 가정을 분산형 전력생산 주체로 활용할 계획임. - 이에 따라 전력공사의 역할도 기존의 주요 전력 구매자에서 전력망 운영·관리 중심으로 전환될 전망으로 향후 전력망 안정성 확보, 제3자의 전력망 접근 지원 및 양방향 전력 흐름 관리 등을 담당할 예정임. - 한편, 신규 PDP는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에도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현재 약 20% 수준인 재생에너지 비중을 계획 시행 후 첫 10년 내 50%까지 높이고, 2050년에는 65~89%까지 확대한다는 방향을 제시함.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동시에 2050년 탄소중립(Net Zero) 목표 달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316950/power-plan-to-reshape-thai-electricity-sector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4037

내용

- 태국 에너지부는 2026~2050년 신규 전력개발계획(PDP)을 통해 민간 부문의 전력시장 참여를 확대하고 재생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는 한편, 태국전력공사(EGAT)의 역할을 현대화할 계획이라고 밝힘. * 기존에는 전력공사가 발전사업자로부터 전력을 구매해 소비자에게 공급하는 단일구매자 중심의 전력시장 구조(Enhanced Single Buyer)를 운영해왔으나, 신규 PDP에서는 민간 간 전력거래를 점진적으로 확대할 방침임. - 특히 직접전력구매계약(Direct PPA)을 시범 도입해 민간 발전사업자가 재생에너지 전력을 기업에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허용하고, 초기 거래 규모를 최대 2GW로 설정한 뒤 향후 확대할 계획임. - 또한, 전력공사는 가정용 태양광 발전 활성화를 위한 프로슈머(Prosumer) 제도도 추진, 옥상 태양광을 설치한 가구가 자체 소비 후 남은 전력을 전력망에 판매할 수 있도록 해 가정을 분산형 전력생산 주체로 활용할 계획임. - 이에 따라 전력공사의 역할도 기존의 주요 전력 구매자에서 전력망 운영·관리 중심으로 전환될 전망으로 향후 전력망 안정성 확보, 제3자의 전력망 접근 지원 및 양방향 전력 흐름 관리 등을 담당할 예정임. - 한편, 신규 PDP는 재생에너지 비중 확대에도 중점을 두고 있으며, 현재 약 20% 수준인 재생에너지 비중을 계획 시행 후 첫 10년 내 50%까지 높이고, 2050년에는 65~89%까지 확대한다는 방향을 제시함.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는 동시에 2050년 탄소중립(Net Zero) 목표 달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316950/power-plan-to-reshape-thai-electricity-sector

주요 항목

국가태국
권역아시아
무역관방콕무역관
공개일자2026-09-10
제목[태국] 신규 전력개발계획 추진… 민간 참여·재생에너지 확대
게시물번호244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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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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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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