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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9월 15일부터 무비자 체류제도 개편… 한국은 90일 유지

[태국] 9월 15일부터 무비자 체류제도 개편… 한국은 90일 유지은(는) 태국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방콕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 태국 정부는 ’24년 7월 도입한 60일 특별 무비자 체류제도를 폐지하고, 2026년 9월 15일부터 새로운 무비자 입국 체계를 적용할 예정임. * ’24년 제도는 관광뿐 아니라 단기 업무·비즈니스 목적까지 포함했으나, 이번에 신설된 30일 무비자 제도는 관광 목적 입국을 대상으로 함. - 새 제도에 따라 미국·영국·일본·호주·캐나다·인도·싱가포르·대만 등 60개국 국민은 관광 목적으로 최대 30일간 무비자 체류가 가능함. (해당 명단은 8월 31일 태국 관보에 게재됐으며, 기존 60일 특별 무비자 조치도 같은 관보를 통해 폐지됨.) - 한국은 해당 60개국 명단에 포함되지 않으며, 태국과의 일반여권 무비자 양자협정에 따라 최대 90일 체류가 가능함. (한국과 함께 아르헨티나·브라질·칠레·페루도 90일 무비자 협정 적용국으로 분류됨.) - 이 밖에 중국·홍콩·카자흐스탄·라오스·마카오·몽골·러시아·말레이시아·베트남·동티모르 등은 양자협정에 따라 30일, 캄보디아와 미얀마는 14일 무비자 체류가 적용됨. (미얀마의 경우 국제공항을 통한 입국에 한해 적용됨.) - 30일 무비자 대상국 국민이 육로 국경을 통해 태국에 입국할 경우 연간 2회로 제한되며, 말레이시아·브루나이·인도네시아·싱가포르는 이 제한에서 제외됨. (반복적인 국경 출입을 통한 이른바 ‘비자런(visa run)’을 제한하기 위한 조치임.) - 아울러 세이셸·모리셔스는 15일 무비자 체류, 아제르바이잔·벨라루스·세르비아는 15일 도착비자(Visa on Arrival) 대상국으로 분류되며, 도착비자 수수료는 2,000바트로 안내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311970/30day-visafree-stays-to-take-effect-on-sept-15 https://tvc.co.th/thailand-30-day-visa-exemption-2026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9-08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태국 정부는 ’24년 7월 도입한 60일 특별 무비자 체류제도를 폐지하고, 2026년 9월 15일부터 새로운 무비자 입국 체계를 적용할 예정임. * ’24년 제도는 관광뿐 아니라 단기 업무·비즈니스 목적까지 포함했으나, 이번에 신설된 30일 무비자 제도는 관광 목적 입국을 대상으로 함. - 새 제도에 따라 미국·영국·일본·호주·캐나다·인도·싱가포르·대만 등 60개국 국민은 관광 목적으로 최대 30일간 무비자 체류가 가능함. (해당 명단은 8월 31일 태국 관보에 게재됐으며, 기존 60일 특별 무비자 조치도 같은 관보를 통해 폐지됨.) - 한국은 해당 60개국 명단에 포함되지 않으며, 태국과의 일반여권 무비자 양자협정에 따라 최대 90일 체류가 가능함. (한국과 함께 아르헨티나·브라질·칠레·페루도 90일 무비자 협정 적용국으로 분류됨.) - 이 밖에 중국·홍콩·카자흐스탄·라오스·마카오·몽골·러시아·말레이시아·베트남·동티모르 등은 양자협정에 따라 30일, 캄보디아와 미얀마는 14일 무비자 체류가 적용됨. (미얀마의 경우 국제공항을 통한 입국에 한해 적용됨.) - 30일 무비자 대상국 국민이 육로 국경을 통해 태국에 입국할 경우 연간 2회로 제한되며, 말레이시아·브루나이·인도네시아·싱가포르는 이 제한에서 제외됨. (반복적인 국경 출입을 통한 이른바 ‘비자런(visa run)’을 제한하기 위한 조치임.) - 아울러 세이셸·모리셔스는 15일 무비자 체류, 아제르바이잔·벨라루스·세르비아는 15일 도착비자(Visa on Arrival) 대상국으로 분류되며, 도착비자 수수료는 2,000바트로 안내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311970/30day-visafree-stays-to-take-effect-on-sept-15 https://tvc.co.th/thailand-30-day-visa-exemption-2026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3975

내용

- 태국 정부는 ’24년 7월 도입한 60일 특별 무비자 체류제도를 폐지하고, 2026년 9월 15일부터 새로운 무비자 입국 체계를 적용할 예정임. * ’24년 제도는 관광뿐 아니라 단기 업무·비즈니스 목적까지 포함했으나, 이번에 신설된 30일 무비자 제도는 관광 목적 입국을 대상으로 함. - 새 제도에 따라 미국·영국·일본·호주·캐나다·인도·싱가포르·대만 등 60개국 국민은 관광 목적으로 최대 30일간 무비자 체류가 가능함. (해당 명단은 8월 31일 태국 관보에 게재됐으며, 기존 60일 특별 무비자 조치도 같은 관보를 통해 폐지됨.) - 한국은 해당 60개국 명단에 포함되지 않으며, 태국과의 일반여권 무비자 양자협정에 따라 최대 90일 체류가 가능함. (한국과 함께 아르헨티나·브라질·칠레·페루도 90일 무비자 협정 적용국으로 분류됨.) - 이 밖에 중국·홍콩·카자흐스탄·라오스·마카오·몽골·러시아·말레이시아·베트남·동티모르 등은 양자협정에 따라 30일, 캄보디아와 미얀마는 14일 무비자 체류가 적용됨. (미얀마의 경우 국제공항을 통한 입국에 한해 적용됨.) - 30일 무비자 대상국 국민이 육로 국경을 통해 태국에 입국할 경우 연간 2회로 제한되며, 말레이시아·브루나이·인도네시아·싱가포르는 이 제한에서 제외됨. (반복적인 국경 출입을 통한 이른바 ‘비자런(visa run)’을 제한하기 위한 조치임.) - 아울러 세이셸·모리셔스는 15일 무비자 체류, 아제르바이잔·벨라루스·세르비아는 15일 도착비자(Visa on Arrival) 대상국으로 분류되며, 도착비자 수수료는 2,000바트로 안내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311970/30day-visafree-stays-to-take-effect-on-sept-15 https://tvc.co.th/thailand-30-day-visa-exemption-2026

주요 항목

국가태국
권역아시아
무역관방콕무역관
공개일자2026-09-08
제목[태국] 9월 15일부터 무비자 체류제도 개편… 한국은 90일 유지
게시물번호243975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태국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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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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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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