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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라오스 물가상승률 7.7% 기록…전기요금과 연료가격 상승이 물가 견인

[라오스] 라오스 물가상승률 7.7% 기록…전기요금과 연료가격 상승이 물가 견인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라오스 물가상승률 7.7% 기록…전기요금과 연료가격 상승이 물가 견인 라오스의 2026년 8월 물가상승률(Inflation Rate)은 7.7%를 기록해 7월의 7.6%보다 소폭 상승했다. 재정부 (Ministry of Finance) 산하 라오통계국(Lao Statistics Bureau, LSB)에 따르면 전기요금(Electricity Prices)과 연료가격(Fuel Prices)의 지속적인 상승이 생활비(Cost of Living)를 끌어올린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다만 라오통계국 (LSB)이 발표한 소비자물가지수 및 물가상승률 보고서(Consumer Price Index and Inflation Rate Report)에 따르면 2026년 1~8월 평균 물가상승률은 7.9%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9.4%보다 낮아졌다. 주거·공공요금 분야 물가 가장 큰 폭 상승 라오통계국 (LSB)에 따르면 주택·수도·전기·연료(Housing, Water, Electricity and Fuel) 부문의 연간 물가상승률은 30.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다음 품목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 - 기타 상품 및 서비스(Miscellaneous Goods and Services): 18.1% - 보건의료 및 의약품(Health Care and Medicine): 12.4% - 교육(Education): 12.0% - 운송(Transport): 11.4% 전기요금과 연료가격이 주요 상승 요인 전기요금 (Electricity Prices)은 물가 상승의 가장 큰 요인으로 나타났다. 전기요금은 전년 동기 대비 121.2%, 전월 대비 16.9% 상승했다. 연료가격 (Fuel Prices)도 큰 폭으로 상승해 전년 동기 대비 48.8%, 전월 대비 12.7% 올랐다. 농산물 가격도 상승 라오통계국 (LSB)은 주요 농산물(Agricultural Products) 가격도 상승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다음과 같다 . - 채소(Vegetables): 14.3% - 과일(Fruit): 7.2% - 가금류(Poultry): 3.7% - 쌀(Rice): 2.5% 월간 물가 동향 8월 소비자물가(Consumer Prices)는 7월보다 0.8% 상승했다. 주요 부문별 월간 상승률은 다음과 같다 . - 주택·수도·전기·연료(Housing, Water, Electricity and Fuel): 4.4% - 운송(Transport): 1.8% - 기타 상품 및 서비스(Miscellaneous Goods and Services): 0.8% - 식품 및 비알코올 음료(Food and Non-alcoholic Beverages): 0.4% 주요 품목별 연간 가격 상승 연간 기준으로 전기요금 (Electricity Prices)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그 외 주요 상승 항목은 다음과 같다 . - 쓰레기 수거료(Waste Collection Charges): 36.5% - 수도요금(Water Supply Costs): 13.2% - 금(Gold): 30.8% - 미용 서비스(Beauty Services): 13.0% 보건의료 및 의약품 (Health Care and Medicine)은 12.4% 상승했으며, - 의약품(Medicines): 12.9% - 병원 서비스(Hospital Services): 9.5% 교육 (Education) 비용은 12.0% 상승했으며 평균 등록금(Tuition Fees)은 19.7% 올랐다. 운송 (Transport) 비용은 운송서비스와 연료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11.4% 증가했다. 음식점 및 호텔 (Restaurants and Hotels) 가격은 약 9% 상승했다. 식품 및 비알코올 음료 (Food and Non-alcoholic Beverages)는 3.2%의 비교적 완만한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신선 채소와 과일은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근원물가 여전히 높은 수준 라오통계국 (LSB)은 8월 기준 - 근원물가(Core Inflation): 9.4% - 비근원물가(Non-core Inflation): 5.8% 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국내 생산품 (Domestically Produced Goods)의 물가상승률은 7.7%로 수입품(Imported Goods)의 7.6%보다 소폭 높게 나타났다. 생활물가 부담 지속 이번 통계는 전체 물가상승률이 과거의 높은 수준보다는 크게 낮아졌지만 전기요금 , 연료가격, 운송비, 주거 관련 서비스 및 생활필수품(Essential Household Expenses)의 가격 상승 압력은 여전히 상당한 수준임을 보여준다. 라오통계국 (LSB)의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 CPI)는 국제 소비목적별 분류체계(COICOP)를 기준으로 작성되며 2015년을 기준연도(Base Year)로 사용한다. 2026년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274.1로 7월의 271.8보다 상승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9.02)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9-07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 물가상승률 7.7% 기록…전기요금과 연료가격 상승이 물가 견인 라오스의 2026년 8월 물가상승률(Inflation Rate)은 7.7%를 기록해 7월의 7.6%보다 소폭 상승했다. 재정부 (Ministry of Finance) 산하 라오통계국(Lao Statistics Bureau, LSB)에 따르면 전기요금(Electricity Prices)과 연료가격(Fuel Prices)의 지속적인 상승이 생활비(Cost of Living)를 끌어올린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다만 라오통계국 (LSB)이 발표한 소비자물가지수 및 물가상승률 보고서(Consumer Price Index and Inflation Rate Report)에 따르면 2026년 1~8월 평균 물가상승률은 7.9%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9.4%보다 낮아졌다. 주거·공공요금 분야 물가 가장 큰 폭 상승 라오통계국 (LSB)에 따르면 주택·수도·전기·연료(Housing, Water, Electricity and Fuel) 부문의 연간 물가상승률은 30.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다음 품목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 - 기타 상품 및 서비스(Miscellaneous Goods and Services): 18.1% - 보건의료 및 의약품(Health Care and Medicine): 12.4% - 교육(Education): 12.0% - 운송(Transport): 11.4% 전기요금과 연료가격이 주요 상승 요인 전기요금 (Electricity Prices)은 물가 상승의 가장 큰 요인으로 나타났다. 전기요금은 전년 동기 대비 121.2%, 전월 대비 16.9% 상승했다. 연료가격 (Fuel Prices)도 큰 폭으로 상승해 전년 동기 대비 48.8%, 전월 대비 12.7% 올랐다. 농산물 가격도 상승 라오통계국 (LSB)은 주요 농산물(Agricultural Products) 가격도 상승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다음과 같다 . - 채소(Vegetables): 14.3% - 과일(Fruit): 7.2% - 가금류(Poultry): 3.7% - 쌀(Rice): 2.5% 월간 물가 동향 8월 소비자물가(Consumer Prices)는 7월보다 0.8% 상승했다. 주요 부문별 월간 상승률은 다음과 같다 . - 주택·수도·전기·연료(Housing, Water, Electricity and Fuel): 4.4% - 운송(Transport): 1.8% - 기타 상품 및 서비스(Miscellaneous Goods and Services): 0.8% - 식품 및 비알코올 음료(Food and Non-alcoholic Beverages): 0.4% 주요 품목별 연간 가격 상승 연간 기준으로 전기요금 (Electricity Prices)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그 외 주요 상승 항목은 다음과 같다 . - 쓰레기 수거료(Waste Collection Charges): 36.5% - 수도요금(Water Supply Costs): 13.2% - 금(Gold): 30.8% - 미용 서비스(Beauty Services): 13.0% 보건의료 및 의약품 (Health Care and Medicine)은 12.4% 상승했으며, - 의약품(Medicines): 12.9% - 병원 서비스(Hospital Services): 9.5% 교육 (Education) 비용은 12.0% 상승했으며 평균 등록금(Tuition Fees)은 19.7% 올랐다. 운송 (Transport) 비용은 운송서비스와 연료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11.4% 증가했다. 음식점 및 호텔 (Restaurants and Hotels) 가격은 약 9% 상승했다. 식품 및 비알코올 음료 (Food and Non-alcoholic Beverages)는 3.2%의 비교적 완만한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신선 채소와 과일은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근원물가 여전히 높은 수준 라오통계국 (LSB)은 8월 기준 - 근원물가(Core Inflation): 9.4% - 비근원물가(Non-core Inflation): 5.8% 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국내 생산품 (Domestically Produced Goods)의 물가상승률은 7.7%로 수입품(Imported Goods)의 7.6%보다 소폭 높게 나타났다. 생활물가 부담 지속 이번 통계는 전체 물가상승률이 과거의 높은 수준보다는 크게 낮아졌지만 전기요금 , 연료가격, 운송비, 주거 관련 서비스 및 생활필수품(Essential Household Expenses)의 가격 상승 압력은 여전히 상당한 수준임을 보여준다. 라오통계국 (LSB)의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 CPI)는 국제 소비목적별 분류체계(COICOP)를 기준으로 작성되며 2015년을 기준연도(Base Year)로 사용한다. 2026년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274.1로 7월의 271.8보다 상승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9.02)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3939

내용

라오스 물가상승률 7.7% 기록…전기요금과 연료가격 상승이 물가 견인 라오스의 2026년 8월 물가상승률(Inflation Rate)은 7.7%를 기록해 7월의 7.6%보다 소폭 상승했다. 재정부 (Ministry of Finance) 산하 라오통계국(Lao Statistics Bureau, LSB)에 따르면 전기요금(Electricity Prices)과 연료가격(Fuel Prices)의 지속적인 상승이 생활비(Cost of Living)를 끌어올린 주요 요인으로 분석됐다. 다만 라오통계국 (LSB)이 발표한 소비자물가지수 및 물가상승률 보고서(Consumer Price Index and Inflation Rate Report)에 따르면 2026년 1~8월 평균 물가상승률은 7.9%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9.4%보다 낮아졌다. 주거·공공요금 분야 물가 가장 큰 폭 상승 라오통계국 (LSB)에 따르면 주택·수도·전기·연료(Housing, Water, Electricity and Fuel) 부문의 연간 물가상승률은 30.2%로 가장 높은 상승률을 기록했다. 그 뒤를 이어 다음 품목이 높은 상승률을 보였다 . - 기타 상품 및 서비스(Miscellaneous Goods and Services): 18.1% - 보건의료 및 의약품(Health Care and Medicine): 12.4% - 교육(Education): 12.0% - 운송(Transport): 11.4% 전기요금과 연료가격이 주요 상승 요인 전기요금 (Electricity Prices)은 물가 상승의 가장 큰 요인으로 나타났다. 전기요금은 전년 동기 대비 121.2%, 전월 대비 16.9% 상승했다. 연료가격 (Fuel Prices)도 큰 폭으로 상승해 전년 동기 대비 48.8%, 전월 대비 12.7% 올랐다. 농산물 가격도 상승 라오통계국 (LSB)은 주요 농산물(Agricultural Products) 가격도 상승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상승률은 다음과 같다 . - 채소(Vegetables): 14.3% - 과일(Fruit): 7.2% - 가금류(Poultry): 3.7% - 쌀(Rice): 2.5% 월간 물가 동향 8월 소비자물가(Consumer Prices)는 7월보다 0.8% 상승했다. 주요 부문별 월간 상승률은 다음과 같다 . - 주택·수도·전기·연료(Housing, Water, Electricity and Fuel): 4.4% - 운송(Transport): 1.8% - 기타 상품 및 서비스(Miscellaneous Goods and Services): 0.8% - 식품 및 비알코올 음료(Food and Non-alcoholic Beverages): 0.4% 주요 품목별 연간 가격 상승 연간 기준으로 전기요금 (Electricity Prices)이 가장 큰 폭으로 상승했다. 그 외 주요 상승 항목은 다음과 같다 . - 쓰레기 수거료(Waste Collection Charges): 36.5% - 수도요금(Water Supply Costs): 13.2% - 금(Gold): 30.8% - 미용 서비스(Beauty Services): 13.0% 보건의료 및 의약품 (Health Care and Medicine)은 12.4% 상승했으며, - 의약품(Medicines): 12.9% - 병원 서비스(Hospital Services): 9.5% 교육 (Education) 비용은 12.0% 상승했으며 평균 등록금(Tuition Fees)은 19.7% 올랐다. 운송 (Transport) 비용은 운송서비스와 연료가격 상승의 영향으로 11.4% 증가했다. 음식점 및 호텔 (Restaurants and Hotels) 가격은 약 9% 상승했다. 식품 및 비알코올 음료 (Food and Non-alcoholic Beverages)는 3.2%의 비교적 완만한 상승률을 기록했으나 신선 채소와 과일은 상대적으로 높은 상승세를 보였다. 근원물가 여전히 높은 수준 라오통계국 (LSB)은 8월 기준 - 근원물가(Core Inflation): 9.4% - 비근원물가(Non-core Inflation): 5.8% 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 국내 생산품 (Domestically Produced Goods)의 물가상승률은 7.7%로 수입품(Imported Goods)의 7.6%보다 소폭 높게 나타났다. 생활물가 부담 지속 이번 통계는 전체 물가상승률이 과거의 높은 수준보다는 크게 낮아졌지만 전기요금 , 연료가격, 운송비, 주거 관련 서비스 및 생활필수품(Essential Household Expenses)의 가격 상승 압력은 여전히 상당한 수준임을 보여준다. 라오통계국 (LSB)의 소비자물가지수(Consumer Price Index, CPI)는 국제 소비목적별 분류체계(COICOP)를 기준으로 작성되며 2015년을 기준연도(Base Year)로 사용한다. 2026년 8월 소비자물가지수(CPI)는 274.1로 7월의 271.8보다 상승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9.02)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09-07
제목[라오스] 라오스 물가상승률 7.7% 기록…전기요금과 연료가격 상승이 물가 견인
게시물번호243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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