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라오스 -베트남 교역액, 2026년 1~7월 14억7,000만 달러 기록 라오스와 베트남 간 양국 교역액 (Bilateral Trade)은 2026년 1~7월 동안 14억7,000만 달러(US$1.47 billion)를 기록했으며, 양국은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도로, 철도, 에너지 연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같은 기간 라오스는 베트남에 약 10억 달러(US$1 billion) 규모의 상품을 수출했으며, 베트남으로부터의 수입은 4억2,000만 달러(US$420 million)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재정부 (Ministry of Finance)가 발표한 2026년 라오스-베트남 및 베트남-라오스 공동협력위원회(Laos–Vietnam and Vietnam–Laos Joint Cooperation Committees) 중간회의(Mid-term Meeting)에서 공개됐다. 중간 협력회의 개최 회의는 8월 27일 베트남 다낭시(Danang City)에서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전략적 인프라 사업의 추진 상황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 - 비엔티안-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 - 비엔티안-붕앙 철도(Vientiane–Vung Ang Railway) - 라오스-베트남 500kV 송전선(500kV Transmission Line) 건설 계획 회의는 라오스 -베트남 협력위원회(Laos–Vietnam Cooperation Committee) 위원장인 부총리 겸 재정부 장관 산티팝 폼비한(Santiphab Phomvihane)과 베트남-라오스 협력위원회(Vietnam–Laos Cooperation Committee) 위원장인 베트남 재정부 장관 응오 반 뚜안(Ngo Van Tuan)이 공동 주재했다. 양국의 각 부처 , 중앙정부 기관(Central Government Agencies), 지방정부(Local Authorities) 대표들도 회의에 참석했다. 2026년 협력계획 추진 상황 점검 양측은 올해 첫 8개월간 2026년 양국 협력계획(Cooperation Plan)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성과와 남은 과제를 평가했으며, 2026년 남은 기간 동안의 우선 추진 과제에 합의했다. 양국 정부는 협력계획에서 설정한 목표들이 전반적으로 순조롭게 이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 전략적 인프라 연결 강화 양국은 주요 인프라 사업을 통해 경제적 연결성을 더욱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 우선적으로 다음 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 - 비엔티안-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 - 비엔티안-붕앙 철도(Vientiane–Vung Ang Railway) - 물류창고(Warehouse) 개발 사업 - 송유관(Oil Pipeline) 사업 - 국경 간 전력거래(Cross-border Electricity Trade) 또한 양국 간 에너지 연결성 (Energy Connectivity)을 강화하기 위해 500kV 송전선(500kV Transmission Line) 건설에 대한 연구도 계속 진행되고 있다. 이들 사업은 교역과 투자를 확대하고 양국 경제를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며 사회·경제 발전 (Socio-economic Development)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 지원 개발사업 추진 회의에서는 베트남이 지원하는 라오스 내 주요 개발사업의 추진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다 . - 싸이솜분 농업기술센터(Xaysomboun Provincial Agricultural Technical Centre) - 사반나켓 기술직업학교(Savannakhet Provincial Technical and Vocational School) - 방비엥 지역병원(Vangvieng District Hospital) 확장 사업 - 라오스-베트남 우호대학교(Laos–Vietnam Friendship University) 확장 사업 향후 협력 방향 양국은 현재 진행 중인 여러 현안도 함께 검토했으며 ,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지속적으로 해결해 합의된 프로젝트와 협력 프로그램이 효과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양국은 2026~2030년 라오스-베트남 협력계획(Laos–Vietnam Cooperation Plan 2026–2030)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정부 간 합의를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전환하고 양국 최고지도부(Senior Leadership)의 지침에 따라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향후 우선 협력 분야는 다음과 같다 . - 정치 및 외교 협력(Political and Diplomatic Cooperation) 강화 - 베트남 기업의 라오스 주요 투자사업(Major Vietnamese Investment Projects) 지원 - 전략적 교통 및 인프라 연결성(Strategic Infrastructure Connectivity) 확대 - 양국 교역(Bilateral Trade) 확대 양국 정부는 대규모 교통 및 인프라 연결사업이 경제협력을 심화하고 라오스와 베트남 간 오랜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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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9-01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 -베트남 교역액, 2026년 1~7월 14억7,000만 달러 기록 라오스와 베트남 간 양국 교역액 (Bilateral Trade)은 2026년 1~7월 동안 14억7,000만 달러(US$1.47 billion)를 기록했으며, 양국은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도로, 철도, 에너지 연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같은 기간 라오스는 베트남에 약 10억 달러(US$1 billion) 규모의 상품을 수출했으며, 베트남으로부터의 수입은 4억2,000만 달러(US$420 million)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재정부 (Ministry of Finance)가 발표한 2026년 라오스-베트남 및 베트남-라오스 공동협력위원회(Laos–Vietnam and Vietnam–Laos Joint Cooperation Committees) 중간회의(Mid-term Meeting)에서 공개됐다. 중간 협력회의 개최 회의는 8월 27일 베트남 다낭시(Danang City)에서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전략적 인프라 사업의 추진 상황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 - 비엔티안-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 - 비엔티안-붕앙 철도(Vientiane–Vung Ang Railway) - 라오스-베트남 500kV 송전선(500kV Transmission Line) 건설 계획 회의는 라오스 -베트남 협력위원회(Laos–Vietnam Cooperation Committee) 위원장인 부총리 겸 재정부 장관 산티팝 폼비한(Santiphab Phomvihane)과 베트남-라오스 협력위원회(Vietnam–Laos Cooperation Committee) 위원장인 베트남 재정부 장관 응오 반 뚜안(Ngo Van Tuan)이 공동 주재했다. 양국의 각 부처 , 중앙정부 기관(Central Government Agencies), 지방정부(Local Authorities) 대표들도 회의에 참석했다. 2026년 협력계획 추진 상황 점검 양측은 올해 첫 8개월간 2026년 양국 협력계획(Cooperation Plan)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성과와 남은 과제를 평가했으며, 2026년 남은 기간 동안의 우선 추진 과제에 합의했다. 양국 정부는 협력계획에서 설정한 목표들이 전반적으로 순조롭게 이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 전략적 인프라 연결 강화 양국은 주요 인프라 사업을 통해 경제적 연결성을 더욱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 우선적으로 다음 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 - 비엔티안-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 - 비엔티안-붕앙 철도(Vientiane–Vung Ang Railway) - 물류창고(Warehouse) 개발 사업 - 송유관(Oil Pipeline) 사업 - 국경 간 전력거래(Cross-border Electricity Trade) 또한 양국 간 에너지 연결성 (Energy Connectivity)을 강화하기 위해 500kV 송전선(500kV Transmission Line) 건설에 대한 연구도 계속 진행되고 있다. 이들 사업은 교역과 투자를 확대하고 양국 경제를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며 사회·경제 발전 (Socio-economic Development)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 지원 개발사업 추진 회의에서는 베트남이 지원하는 라오스 내 주요 개발사업의 추진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다 . - 싸이솜분 농업기술센터(Xaysomboun Provincial Agricultural Technical Centre) - 사반나켓 기술직업학교(Savannakhet Provincial Technical and Vocational School) - 방비엥 지역병원(Vangvieng District Hospital) 확장 사업 - 라오스-베트남 우호대학교(Laos–Vietnam Friendship University) 확장 사업 향후 협력 방향 양국은 현재 진행 중인 여러 현안도 함께 검토했으며 ,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지속적으로 해결해 합의된 프로젝트와 협력 프로그램이 효과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양국은 2026~2030년 라오스-베트남 협력계획(Laos–Vietnam Cooperation Plan 2026–2030)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정부 간 합의를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전환하고 양국 최고지도부(Senior Leadership)의 지침에 따라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향후 우선 협력 분야는 다음과 같다 . - 정치 및 외교 협력(Political and Diplomatic Cooperation) 강화 - 베트남 기업의 라오스 주요 투자사업(Major Vietnamese Investment Projects) 지원 - 전략적 교통 및 인프라 연결성(Strategic Infrastructure Connectivity) 확대 - 양국 교역(Bilateral Trade) 확대 양국 정부는 대규모 교통 및 인프라 연결사업이 경제협력을 심화하고 라오스와 베트남 간 오랜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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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3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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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베트남 교역액, 2026년 1~7월 14억7,000만 달러 기록 라오스와 베트남 간 양국 교역액 (Bilateral Trade)은 2026년 1~7월 동안 14억7,000만 달러(US$1.47 billion)를 기록했으며, 양국은 경제협력 강화를 위해 도로, 철도, 에너지 연결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같은 기간 라오스는 베트남에 약 10억 달러(US$1 billion) 규모의 상품을 수출했으며, 베트남으로부터의 수입은 4억2,000만 달러(US$420 million)를 기록했다. 이 수치는 재정부 (Ministry of Finance)가 발표한 2026년 라오스-베트남 및 베트남-라오스 공동협력위원회(Laos–Vietnam and Vietnam–Laos Joint Cooperation Committees) 중간회의(Mid-term Meeting)에서 공개됐다. 중간 협력회의 개최 회의는 8월 27일 베트남 다낭시(Danang City)에서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다음과 같은 전략적 인프라 사업의 추진 상황이 중점적으로 논의됐다 . - 비엔티안-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 - 비엔티안-붕앙 철도(Vientiane–Vung Ang Railway) - 라오스-베트남 500kV 송전선(500kV Transmission Line) 건설 계획 회의는 라오스 -베트남 협력위원회(Laos–Vietnam Cooperation Committee) 위원장인 부총리 겸 재정부 장관 산티팝 폼비한(Santiphab Phomvihane)과 베트남-라오스 협력위원회(Vietnam–Laos Cooperation Committee) 위원장인 베트남 재정부 장관 응오 반 뚜안(Ngo Van Tuan)이 공동 주재했다. 양국의 각 부처 , 중앙정부 기관(Central Government Agencies), 지방정부(Local Authorities) 대표들도 회의에 참석했다. 2026년 협력계획 추진 상황 점검 양측은 올해 첫 8개월간 2026년 양국 협력계획(Cooperation Plan)의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주요 성과와 남은 과제를 평가했으며, 2026년 남은 기간 동안의 우선 추진 과제에 합의했다. 양국 정부는 협력계획에서 설정한 목표들이 전반적으로 순조롭게 이행되고 있다고 평가했다 . 전략적 인프라 연결 강화 양국은 주요 인프라 사업을 통해 경제적 연결성을 더욱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 우선적으로 다음 사업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 - 비엔티안-하노이 고속도로(Vientiane–Hanoi Expressway) - 비엔티안-붕앙 철도(Vientiane–Vung Ang Railway) - 물류창고(Warehouse) 개발 사업 - 송유관(Oil Pipeline) 사업 - 국경 간 전력거래(Cross-border Electricity Trade) 또한 양국 간 에너지 연결성 (Energy Connectivity)을 강화하기 위해 500kV 송전선(500kV Transmission Line) 건설에 대한 연구도 계속 진행되고 있다. 이들 사업은 교역과 투자를 확대하고 양국 경제를 더욱 긴밀하게 연결하며 사회·경제 발전 (Socio-economic Development)을 촉진할 것으로 기대된다. 베트남 지원 개발사업 추진 회의에서는 베트남이 지원하는 라오스 내 주요 개발사업의 추진 상황도 함께 점검했다 . 주요 사업은 다음과 같다 . - 싸이솜분 농업기술센터(Xaysomboun Provincial Agricultural Technical Centre) - 사반나켓 기술직업학교(Savannakhet Provincial Technical and Vocational School) - 방비엥 지역병원(Vangvieng District Hospital) 확장 사업 - 라오스-베트남 우호대학교(Laos–Vietnam Friendship University) 확장 사업 향후 협력 방향 양국은 현재 진행 중인 여러 현안도 함께 검토했으며 , 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문제를 지속적으로 해결해 합의된 프로젝트와 협력 프로그램이 효과적으로 이행될 수 있도록 협력하기로 했다. 앞으로 양국은 2026~2030년 라오스-베트남 협력계획(Laos–Vietnam Cooperation Plan 2026–2030)을 충실히 이행하기 위해 정부 간 합의를 구체적인 실행계획으로 전환하고 양국 최고지도부(Senior Leadership)의 지침에 따라 협력을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향후 우선 협력 분야는 다음과 같다 . - 정치 및 외교 협력(Political and Diplomatic Cooperation) 강화 - 베트남 기업의 라오스 주요 투자사업(Major Vietnamese Investment Projects) 지원 - 전략적 교통 및 인프라 연결성(Strategic Infrastructure Connectivity) 확대 - 양국 교역(Bilateral Trade) 확대 양국 정부는 대규모 교통 및 인프라 연결사업이 경제협력을 심화하고 라오스와 베트남 간 오랜 우호협력 관계를 더욱 강화하는 핵심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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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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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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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