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태국 정부는 현재 수립 중인 국가전력개발계획(PDP 2026) 초안의 4개 전력공급 시나리오 모두에 소형모듈원자로(SMR)를 포함하고, 오는 2037년 300MW 규모의 첫 SMR을 전력망에 투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 국가전력개발계획(PDP 2026)은 2026~2050년 전력수요를 바탕으로 비용·발전원 구성·정책 방향이 서로 다른 4개 시나리오를 마련, 9월 초 공청회를 거쳐 연말 국가에너지정책위원회(NEPC)에 제출될 예정임. - 모든 시나리오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은 향후 태국의 안정적인 청정 기저전원으로 활용되며, 기존 화석연료 발전소의 단계적 퇴출을 일부 대체하는 역할을 담당할 전망임. * 2037년 첫 300MW 도입을 시작으로 2050년까지 SMR 총 설비용량을 약 9,000MW로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음. (다만, 전문가들은 2037년 첫 SMR 가동 및 2050년 약 9,000MW 확보 목표의 실현 가능성에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지적함.) -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천연가스를 주요 발전원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확대해 2050년 청정에너지 발전 비중을 65%까지 높이는 방안을 제시함. * 2050년 발전량 기준 재생에너지 42%, SMR 18%, 기타 신기술 5% 등 청정에너지 65%, 화석연료 35%로 구성하는 방안임. - 재생에너지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대하는 시나리오에서는 2050년 청정에너지 비중을 89%까지 확대하고, 태양광 6만1,300MW, 풍력 5만2,700MW를 확보하는 한편 대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를 구축하는 방안도 검토됨. - 한편, 2026~2037년 초기 단계에는 신규 가스·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포함하지 않고, 기존 가스발전소의 운영기간을 5~10년 연장할 계획임. (신규 가스발전소가 제외된 배경에는 가스터빈 공급 부족과 최소 5년 이상의 납기기간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설명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sustaination/40070067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8-28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태국 정부는 현재 수립 중인 국가전력개발계획(PDP 2026) 초안의 4개 전력공급 시나리오 모두에 소형모듈원자로(SMR)를 포함하고, 오는 2037년 300MW 규모의 첫 SMR을 전력망에 투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 국가전력개발계획(PDP 2026)은 2026~2050년 전력수요를 바탕으로 비용·발전원 구성·정책 방향이 서로 다른 4개 시나리오를 마련, 9월 초 공청회를 거쳐 연말 국가에너지정책위원회(NEPC)에 제출될 예정임. - 모든 시나리오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은 향후 태국의 안정적인 청정 기저전원으로 활용되며, 기존 화석연료 발전소의 단계적 퇴출을 일부 대체하는 역할을 담당할 전망임. * 2037년 첫 300MW 도입을 시작으로 2050년까지 SMR 총 설비용량을 약 9,000MW로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음. (다만, 전문가들은 2037년 첫 SMR 가동 및 2050년 약 9,000MW 확보 목표의 실현 가능성에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지적함.) -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천연가스를 주요 발전원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확대해 2050년 청정에너지 발전 비중을 65%까지 높이는 방안을 제시함. * 2050년 발전량 기준 재생에너지 42%, SMR 18%, 기타 신기술 5% 등 청정에너지 65%, 화석연료 35%로 구성하는 방안임. - 재생에너지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대하는 시나리오에서는 2050년 청정에너지 비중을 89%까지 확대하고, 태양광 6만1,300MW, 풍력 5만2,700MW를 확보하는 한편 대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를 구축하는 방안도 검토됨. - 한편, 2026~2037년 초기 단계에는 신규 가스·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포함하지 않고, 기존 가스발전소의 운영기간을 5~10년 연장할 계획임. (신규 가스발전소가 제외된 배경에는 가스터빈 공급 부족과 최소 5년 이상의 납기기간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설명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sustaination/40070067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3774
내용
- 태국 정부는 현재 수립 중인 국가전력개발계획(PDP 2026) 초안의 4개 전력공급 시나리오 모두에 소형모듈원자로(SMR)를 포함하고, 오는 2037년 300MW 규모의 첫 SMR을 전력망에 투입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음. * 국가전력개발계획(PDP 2026)은 2026~2050년 전력수요를 바탕으로 비용·발전원 구성·정책 방향이 서로 다른 4개 시나리오를 마련, 9월 초 공청회를 거쳐 연말 국가에너지정책위원회(NEPC)에 제출될 예정임. - 모든 시나리오에서 소형모듈원자로(SMR)은 향후 태국의 안정적인 청정 기저전원으로 활용되며, 기존 화석연료 발전소의 단계적 퇴출을 일부 대체하는 역할을 담당할 전망임. * 2037년 첫 300MW 도입을 시작으로 2050년까지 SMR 총 설비용량을 약 9,000MW로 확대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음. (다만, 전문가들은 2037년 첫 SMR 가동 및 2050년 약 9,000MW 확보 목표의 실현 가능성에 불확실성이 존재한다고 지적함.) - 기본 시나리오에서는 에너지 전환 과정에서 천연가스를 주요 발전원으로 유지하는 동시에 태양광·풍력 등 재생에너지를 확대해 2050년 청정에너지 발전 비중을 65%까지 높이는 방안을 제시함. * 2050년 발전량 기준 재생에너지 42%, SMR 18%, 기타 신기술 5% 등 청정에너지 65%, 화석연료 35%로 구성하는 방안임. - 재생에너지를 보다 적극적으로 확대하는 시나리오에서는 2050년 청정에너지 비중을 89%까지 확대하고, 태양광 6만1,300MW, 풍력 5만2,700MW를 확보하는 한편 대규모 배터리에너지저장장치(BESS)를 구축하는 방안도 검토됨. - 한편, 2026~2037년 초기 단계에는 신규 가스·석탄화력발전소 건설을 포함하지 않고, 기존 가스발전소의 운영기간을 5~10년 연장할 계획임. (신규 가스발전소가 제외된 배경에는 가스터빈 공급 부족과 최소 5년 이상의 납기기간 등이 영향을 미친 것으로 설명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sustaination/40070067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태국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