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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라오스, 데이터센터·AI 중심 첨단산업 투자 확대 추진

[라오스] 라오스, 데이터센터·AI 중심 첨단산업 투자 확대 추진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라오스 , 데이터센터·AI 중심 첨단산업 투자 확대 추진 라오스 정부는 경제 다각화 (Economic Diversification)와 고부가가치 투자(Higher-value Investment) 유치를 위해 데이터센터(Data Centres),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디지털 산업(Digital Industries) 분야에 대한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정부의 2026~2030년 투자계획(Investment Plan)은 데이터센터, 인공지능(AI),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 IT), 핀테크(Financial Technology, FinTech) 등 디지털·기술 산업(Digital and Technology Sector)을 핵심 투자 유망 분야로 선정했다. 이번 전략은 천연자원 (Natural Resources)에 의존한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질 높은 투자(Quality Investment)를 유치하기 위한 정부 정책의 일환이다. 투자 전략 발표 재정부 (Ministry of Finance) 차관이자 투자촉진관리위원회(Investment Promotion and Management Committee) 부위원장 겸 상임위원인 폰반 우타봉(Phonevanh Outhavong)은 투자촉진 및 관리회의(Investment Promotion and Management Conference)에서 과거와 향후 투자 전략을 설명하며 이 같은 방향을 제시했다. 정부는 앞으로 첨단기술 (Modern Technology)을 도입하고 숙련 일자리(Skilled Jobs)를 창출하며, 라오스 기업과 역내 및 글로벌 생산망(Regional and International Production Chains)을 연결하는 투자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데이터센터 투자 유망 정부는 데이터센터를 가장 유망한 투자 분야 가운데 하나로 보고 있다 .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서비스 (Digital Services),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데이터 저장(Data Storage)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라오스는 풍부한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를 활용할 수 있다는 강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엔무역개발회의 (United Nations Trade and Development, UNCTAD)가 발표한 글로벌 투자동향 모니터(Global Investment Trends Monitor)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 투자 발표 규모는 2,700억 달러(US$270 billion)를 넘어섰다. AI 인프라(AI Infrastructure)와 자체 디지털 네트워크(Proprietary Digital Networks)에 대한 수요 증가에 힘입어 데이터센터 분야는 지난해 전 세계 그린필드 투자(Greenfield Projects) 금액의 20% 이상을 차지했다. 재생에너지와 디지털 산업 연계 정부는 태양광 (Solar Power), 풍력(Wind Power) 등 재생에너지와 디지털 산업을 국가 핵심 투자 분야로 지정했다. 이는 풍부한 에너지 자원을 첨단 디지털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지속 공급받아야 하는 산업이다 . 라오스의 풍부한 수력발전 (Hydropower)과 확대되고 있는 태양광 및 풍력 발전은 에너지 집약적(Energy-intensive)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 유리한 조건으로 평가된다. 녹색성장과 첨단산업 육성 정부는 디지털 산업뿐 아니라 청정에너지 (Clean Energy), 친환경 농업(Clean Agriculture), 생태관광(Eco-tourism), 순환경제(Circular Economy) 분야 투자도 적극 유치해 녹색성장(Green Growth)과 지속가능한 발전(Sustainable Development)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전략은 국내 생산 (Domestic Production)과 부가가치(Value Addition)를 확대해 보다 자립적인 경제(Self-reliant Economy)를 구축하려는 정책과도 연계된다. 정부는 향후 투자가 수입 감소 (Reduce Imports), 외화 수입(Foreign Exchange Earnings) 확대, 외국인 투자와 라오스 기업 간 연계 강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술이전과 인재 양성 정부는 기술이전 (Technology Transfer)과 인력양성(Skills Development)도 중요한 투자 기준으로 제시했다. 투자기업은 단순히 자본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라오스 근로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 생산 기반 (Domestic Production Capacity)을 육성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 시대에 대응할 인재 양성을 위해 국제 교육 협력 (International Educational Partnerships)도 확대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2026년 6월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State Visit) 기간 중 중국과 직업훈련센터(Vocational Training Centres) 설립 협력이 체결됐다. 라오통신사 (KPL)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기존의 학문 중심 교육을 넘어 실무 기술 중심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전문인력 확보를 지원하게 된다. 투자환경 개선 정부는 투자 승인 절차 (Approval Process)를 보다 신속하고 현대적이며 투명하게 개선할 계획이다. 동시에 투자자 선정 기준도 강화한다 . 앞으로는 충분한 자본력 (Adequate Capital), 기술 역량(Technical Capacity), 사업 경험(Experience)을 갖춘 투자자를 우선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투자 증가세 지속 정부의 투자 전략은 최근 투자 증가세와 맞물려 추진되고 있다 . 2026년 1~7월 동안 정부는 통제 및 양허사업(Controlled and Concession Activities) 34건, 총 85억 달러(US$8.5 billion) 규모의 투자를 승인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한 수준이다. 실제 투자 유입액 (Actual Capital Inflows)은 10억6,000만 달러(US$1.06 billion)에 달했다. 2026~2030년 투자 목표 정부는 2026~2030년 국가 발전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총 6,361조7,800억 킵(636,178 billion kip, 약 280억 2,500만 달러(US$28.03 billion))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외 민간투자는 4,094조7,000억 킵(409,470 billion kip, 약 180억 3,800만 달러(US$18.04 billion))으로 전체 투자의 64.4%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단순히 투자 규모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숙련인력을 육성하며 경제를 더욱 다양하고 회복력 있게 만드는 고품질 투자 (Quality Investment)를 유치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제시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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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8-19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 , 데이터센터·AI 중심 첨단산업 투자 확대 추진 라오스 정부는 경제 다각화 (Economic Diversification)와 고부가가치 투자(Higher-value Investment) 유치를 위해 데이터센터(Data Centres),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디지털 산업(Digital Industries) 분야에 대한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정부의 2026~2030년 투자계획(Investment Plan)은 데이터센터, 인공지능(AI),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 IT), 핀테크(Financial Technology, FinTech) 등 디지털·기술 산업(Digital and Technology Sector)을 핵심 투자 유망 분야로 선정했다. 이번 전략은 천연자원 (Natural Resources)에 의존한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질 높은 투자(Quality Investment)를 유치하기 위한 정부 정책의 일환이다. 투자 전략 발표 재정부 (Ministry of Finance) 차관이자 투자촉진관리위원회(Investment Promotion and Management Committee) 부위원장 겸 상임위원인 폰반 우타봉(Phonevanh Outhavong)은 투자촉진 및 관리회의(Investment Promotion and Management Conference)에서 과거와 향후 투자 전략을 설명하며 이 같은 방향을 제시했다. 정부는 앞으로 첨단기술 (Modern Technology)을 도입하고 숙련 일자리(Skilled Jobs)를 창출하며, 라오스 기업과 역내 및 글로벌 생산망(Regional and International Production Chains)을 연결하는 투자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데이터센터 투자 유망 정부는 데이터센터를 가장 유망한 투자 분야 가운데 하나로 보고 있다 .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서비스 (Digital Services),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데이터 저장(Data Storage)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라오스는 풍부한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를 활용할 수 있다는 강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엔무역개발회의 (United Nations Trade and Development, UNCTAD)가 발표한 글로벌 투자동향 모니터(Global Investment Trends Monitor)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 투자 발표 규모는 2,700억 달러(US$270 billion)를 넘어섰다. AI 인프라(AI Infrastructure)와 자체 디지털 네트워크(Proprietary Digital Networks)에 대한 수요 증가에 힘입어 데이터센터 분야는 지난해 전 세계 그린필드 투자(Greenfield Projects) 금액의 20% 이상을 차지했다. 재생에너지와 디지털 산업 연계 정부는 태양광 (Solar Power), 풍력(Wind Power) 등 재생에너지와 디지털 산업을 국가 핵심 투자 분야로 지정했다. 이는 풍부한 에너지 자원을 첨단 디지털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지속 공급받아야 하는 산업이다 . 라오스의 풍부한 수력발전 (Hydropower)과 확대되고 있는 태양광 및 풍력 발전은 에너지 집약적(Energy-intensive)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 유리한 조건으로 평가된다. 녹색성장과 첨단산업 육성 정부는 디지털 산업뿐 아니라 청정에너지 (Clean Energy), 친환경 농업(Clean Agriculture), 생태관광(Eco-tourism), 순환경제(Circular Economy) 분야 투자도 적극 유치해 녹색성장(Green Growth)과 지속가능한 발전(Sustainable Development)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전략은 국내 생산 (Domestic Production)과 부가가치(Value Addition)를 확대해 보다 자립적인 경제(Self-reliant Economy)를 구축하려는 정책과도 연계된다. 정부는 향후 투자가 수입 감소 (Reduce Imports), 외화 수입(Foreign Exchange Earnings) 확대, 외국인 투자와 라오스 기업 간 연계 강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술이전과 인재 양성 정부는 기술이전 (Technology Transfer)과 인력양성(Skills Development)도 중요한 투자 기준으로 제시했다. 투자기업은 단순히 자본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라오스 근로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 생산 기반 (Domestic Production Capacity)을 육성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 시대에 대응할 인재 양성을 위해 국제 교육 협력 (International Educational Partnerships)도 확대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2026년 6월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State Visit) 기간 중 중국과 직업훈련센터(Vocational Training Centres) 설립 협력이 체결됐다. 라오통신사 (KPL)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기존의 학문 중심 교육을 넘어 실무 기술 중심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전문인력 확보를 지원하게 된다. 투자환경 개선 정부는 투자 승인 절차 (Approval Process)를 보다 신속하고 현대적이며 투명하게 개선할 계획이다. 동시에 투자자 선정 기준도 강화한다 . 앞으로는 충분한 자본력 (Adequate Capital), 기술 역량(Technical Capacity), 사업 경험(Experience)을 갖춘 투자자를 우선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투자 증가세 지속 정부의 투자 전략은 최근 투자 증가세와 맞물려 추진되고 있다 . 2026년 1~7월 동안 정부는 통제 및 양허사업(Controlled and Concession Activities) 34건, 총 85억 달러(US$8.5 billion) 규모의 투자를 승인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한 수준이다. 실제 투자 유입액 (Actual Capital Inflows)은 10억6,000만 달러(US$1.06 billion)에 달했다. 2026~2030년 투자 목표 정부는 2026~2030년 국가 발전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총 6,361조7,800억 킵(636,178 billion kip, 약 280억 2,500만 달러(US$28.03 billion))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외 민간투자는 4,094조7,000억 킵(409,470 billion kip, 약 180억 3,800만 달러(US$18.04 billion))으로 전체 투자의 64.4%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단순히 투자 규모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숙련인력을 육성하며 경제를 더욱 다양하고 회복력 있게 만드는 고품질 투자 (Quality Investment)를 유치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제시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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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3587

내용

라오스 , 데이터센터·AI 중심 첨단산업 투자 확대 추진 라오스 정부는 경제 다각화 (Economic Diversification)와 고부가가치 투자(Higher-value Investment) 유치를 위해 데이터센터(Data Centres), 인공지능(Artificial Intelligence, AI), 디지털 산업(Digital Industries) 분야에 대한 투자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정부의 2026~2030년 투자계획(Investment Plan)은 데이터센터, 인공지능(AI), 정보기술(Information Technology, IT), 핀테크(Financial Technology, FinTech) 등 디지털·기술 산업(Digital and Technology Sector)을 핵심 투자 유망 분야로 선정했다. 이번 전략은 천연자원 (Natural Resources)에 의존한 개발 방식에서 벗어나 보다 질 높은 투자(Quality Investment)를 유치하기 위한 정부 정책의 일환이다. 투자 전략 발표 재정부 (Ministry of Finance) 차관이자 투자촉진관리위원회(Investment Promotion and Management Committee) 부위원장 겸 상임위원인 폰반 우타봉(Phonevanh Outhavong)은 투자촉진 및 관리회의(Investment Promotion and Management Conference)에서 과거와 향후 투자 전략을 설명하며 이 같은 방향을 제시했다. 정부는 앞으로 첨단기술 (Modern Technology)을 도입하고 숙련 일자리(Skilled Jobs)를 창출하며, 라오스 기업과 역내 및 글로벌 생산망(Regional and International Production Chains)을 연결하는 투자를 적극 유치할 계획이다. 데이터센터 투자 유망 정부는 데이터센터를 가장 유망한 투자 분야 가운데 하나로 보고 있다 . 전 세계적으로 디지털 서비스 (Digital Services), 클라우드 컴퓨팅(Cloud Computing), 데이터 저장(Data Storage)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으며, 라오스는 풍부한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를 활용할 수 있다는 강점을 보유하고 있기 때문이다. 유엔무역개발회의 (United Nations Trade and Development, UNCTAD)가 발표한 글로벌 투자동향 모니터(Global Investment Trends Monitor)에 따르면, 2025년 전 세계 데이터센터 투자 발표 규모는 2,700억 달러(US$270 billion)를 넘어섰다. AI 인프라(AI Infrastructure)와 자체 디지털 네트워크(Proprietary Digital Networks)에 대한 수요 증가에 힘입어 데이터센터 분야는 지난해 전 세계 그린필드 투자(Greenfield Projects) 금액의 20% 이상을 차지했다. 재생에너지와 디지털 산업 연계 정부는 태양광 (Solar Power), 풍력(Wind Power) 등 재생에너지와 디지털 산업을 국가 핵심 투자 분야로 지정했다. 이는 풍부한 에너지 자원을 첨단 디지털 산업과 연계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 데이터센터는 대규모 전력을 안정적으로 지속 공급받아야 하는 산업이다 . 라오스의 풍부한 수력발전 (Hydropower)과 확대되고 있는 태양광 및 풍력 발전은 에너지 집약적(Energy-intensive) 디지털 인프라 구축에 유리한 조건으로 평가된다. 녹색성장과 첨단산업 육성 정부는 디지털 산업뿐 아니라 청정에너지 (Clean Energy), 친환경 농업(Clean Agriculture), 생태관광(Eco-tourism), 순환경제(Circular Economy) 분야 투자도 적극 유치해 녹색성장(Green Growth)과 지속가능한 발전(Sustainable Development)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전략은 국내 생산 (Domestic Production)과 부가가치(Value Addition)를 확대해 보다 자립적인 경제(Self-reliant Economy)를 구축하려는 정책과도 연계된다. 정부는 향후 투자가 수입 감소 (Reduce Imports), 외화 수입(Foreign Exchange Earnings) 확대, 외국인 투자와 라오스 기업 간 연계 강화에 기여해야 한다고 밝혔다. 기술이전과 인재 양성 정부는 기술이전 (Technology Transfer)과 인력양성(Skills Development)도 중요한 투자 기준으로 제시했다. 투자기업은 단순히 자본을 제공하는 데 그치지 않고 라오스 근로자의 역량을 강화하고 국내 생산 기반 (Domestic Production Capacity)을 육성하는 데 기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디지털 시대에 대응할 인재 양성을 위해 국제 교육 협력 (International Educational Partnerships)도 확대하고 있다. 대표적인 사례로 2026년 6월 통룬 시술릿(Thongloun Sisoulith) 대통령의 중국 국빈 방문(State Visit) 기간 중 중국과 직업훈련센터(Vocational Training Centres) 설립 협력이 체결됐다. 라오통신사 (KPL)에 따르면 이번 협력은 기존의 학문 중심 교육을 넘어 실무 기술 중심의 인재 양성을 목표로 하며, 디지털 시대에 필요한 전문인력 확보를 지원하게 된다. 투자환경 개선 정부는 투자 승인 절차 (Approval Process)를 보다 신속하고 현대적이며 투명하게 개선할 계획이다. 동시에 투자자 선정 기준도 강화한다 . 앞으로는 충분한 자본력 (Adequate Capital), 기술 역량(Technical Capacity), 사업 경험(Experience)을 갖춘 투자자를 우선적으로 선정할 방침이다. 투자 증가세 지속 정부의 투자 전략은 최근 투자 증가세와 맞물려 추진되고 있다 . 2026년 1~7월 동안 정부는 통제 및 양허사업(Controlled and Concession Activities) 34건, 총 85억 달러(US$8.5 billion) 규모의 투자를 승인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68% 증가한 수준이다. 실제 투자 유입액 (Actual Capital Inflows)은 10억6,000만 달러(US$1.06 billion)에 달했다. 2026~2030년 투자 목표 정부는 2026~2030년 국가 발전계획을 추진하기 위해 총 6,361조7,800억 킵(636,178 billion kip, 약 280억 2,500만 달러(US$28.03 billion))의 투자가 필요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 가운데 국내외 민간투자는 4,094조7,000억 킵(409,470 billion kip, 약 180억 3,800만 달러(US$18.04 billion))으로 전체 투자의 64.4%를 차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정부는 단순히 투자 규모를 늘리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인 부가가치를 창출하고 숙련인력을 육성하며 경제를 더욱 다양하고 회복력 있게 만드는 고품질 투자 (Quality Investment)를 유치하는 것을 최종 목표로 제시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8.18)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08-19
제목[라오스] 라오스, 데이터센터·AI 중심 첨단산업 투자 확대 추진
게시물번호24358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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