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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총리, 호주·뉴질랜드 방문… 무역·투자 및 첨단기술 협력 확대

[태국] 총리, 호주·뉴질랜드 방문… 무역·투자 및 첨단기술 협력 확대은(는) 태국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방콕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 아누틴 태국 총리는 8월 17~22일 정부·민간 대표단을 이끌고 호주와 뉴질랜드를 공식 방문해 무역·투자 확대와 혁신·첨단기술 분야 협력 강화에 나설 예정임. - ’26년 상반기 태국과 호주의 교역액은 3,971억 바트(약 11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으며, 태국의 대호주 수출은 36% 증가한 2,575억 바트, 수입은 50% 증가한 1,396억 바트를 기록함. * 주요 수출품은 자동차·부품(979억 바트), 보석·주얼리(658억 바트), 에어컨·부품(97억 바트), 컴퓨터·부품(76억 바트) 등이며, 태국의 대호주 무역흑자는 22% 증가한 1,178억 바트를 기록함. - 같은 기간 뉴질랜드와의 교역액은 461억 바트(약 14억 달러)로 10% 증가했으며, 태국의 수출은 18% 증가한 293억 바트, 수입은 1.8% 감소한 169억 바트를 기록해 무역흑자는 124억 바트로 62% 증가함. * 주요 수출품은 자동차·부품(137억 바트), 에어컨·부품(15억 바트), 기계·부품(11억 바트), 플라스틱 원료(11억 바트) 등으로 나타남. - 이번 방문에서는 유제품 수입규정도 주요 통상 현안으로 논의될 전망이며, 특히 뉴질랜드는 태국의 탈지분유 수입 승인 절차가 수입 물량과 시기를 제한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있음. * 태국은 해당 제도가 자국 낙농업 보호를 위한 조치라는 입장이며, 관련 논의는 태국-뉴질랜드 긴밀경제동반자협정(TNZCEP)과 태국-호주 FTA(TAFTA) 틀에서 진행될 예정임. - 한편, 아누틴 총리는 호주 방문 중 Canva 경영진 및 기업인들과 면담하고 호주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를 방문할 예정이며, 태국 국가과학기술개발원(NSTDA)과 CSIRO 간 협력의향서(LOI) 체결도 예정돼 있음.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business/trade/40069750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8-14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아누틴 태국 총리는 8월 17~22일 정부·민간 대표단을 이끌고 호주와 뉴질랜드를 공식 방문해 무역·투자 확대와 혁신·첨단기술 분야 협력 강화에 나설 예정임. - ’26년 상반기 태국과 호주의 교역액은 3,971억 바트(약 11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으며, 태국의 대호주 수출은 36% 증가한 2,575억 바트, 수입은 50% 증가한 1,396억 바트를 기록함. * 주요 수출품은 자동차·부품(979억 바트), 보석·주얼리(658억 바트), 에어컨·부품(97억 바트), 컴퓨터·부품(76억 바트) 등이며, 태국의 대호주 무역흑자는 22% 증가한 1,178억 바트를 기록함. - 같은 기간 뉴질랜드와의 교역액은 461억 바트(약 14억 달러)로 10% 증가했으며, 태국의 수출은 18% 증가한 293억 바트, 수입은 1.8% 감소한 169억 바트를 기록해 무역흑자는 124억 바트로 62% 증가함. * 주요 수출품은 자동차·부품(137억 바트), 에어컨·부품(15억 바트), 기계·부품(11억 바트), 플라스틱 원료(11억 바트) 등으로 나타남. - 이번 방문에서는 유제품 수입규정도 주요 통상 현안으로 논의될 전망이며, 특히 뉴질랜드는 태국의 탈지분유 수입 승인 절차가 수입 물량과 시기를 제한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있음. * 태국은 해당 제도가 자국 낙농업 보호를 위한 조치라는 입장이며, 관련 논의는 태국-뉴질랜드 긴밀경제동반자협정(TNZCEP)과 태국-호주 FTA(TAFTA) 틀에서 진행될 예정임. - 한편, 아누틴 총리는 호주 방문 중 Canva 경영진 및 기업인들과 면담하고 호주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를 방문할 예정이며, 태국 국가과학기술개발원(NSTDA)과 CSIRO 간 협력의향서(LOI) 체결도 예정돼 있음.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business/trade/40069750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3521

내용

- 아누틴 태국 총리는 8월 17~22일 정부·민간 대표단을 이끌고 호주와 뉴질랜드를 공식 방문해 무역·투자 확대와 혁신·첨단기술 분야 협력 강화에 나설 예정임. - ’26년 상반기 태국과 호주의 교역액은 3,971억 바트(약 119억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0% 증가했으며, 태국의 대호주 수출은 36% 증가한 2,575억 바트, 수입은 50% 증가한 1,396억 바트를 기록함. * 주요 수출품은 자동차·부품(979억 바트), 보석·주얼리(658억 바트), 에어컨·부품(97억 바트), 컴퓨터·부품(76억 바트) 등이며, 태국의 대호주 무역흑자는 22% 증가한 1,178억 바트를 기록함. - 같은 기간 뉴질랜드와의 교역액은 461억 바트(약 14억 달러)로 10% 증가했으며, 태국의 수출은 18% 증가한 293억 바트, 수입은 1.8% 감소한 169억 바트를 기록해 무역흑자는 124억 바트로 62% 증가함. * 주요 수출품은 자동차·부품(137억 바트), 에어컨·부품(15억 바트), 기계·부품(11억 바트), 플라스틱 원료(11억 바트) 등으로 나타남. - 이번 방문에서는 유제품 수입규정도 주요 통상 현안으로 논의될 전망이며, 특히 뉴질랜드는 태국의 탈지분유 수입 승인 절차가 수입 물량과 시기를 제한하고 있다며 제도 개선을 요구하고 있음. * 태국은 해당 제도가 자국 낙농업 보호를 위한 조치라는 입장이며, 관련 논의는 태국-뉴질랜드 긴밀경제동반자협정(TNZCEP)과 태국-호주 FTA(TAFTA) 틀에서 진행될 예정임. - 한편, 아누틴 총리는 호주 방문 중 Canva 경영진 및 기업인들과 면담하고 호주연방과학산업연구기구(CSIRO)를 방문할 예정이며, 태국 국가과학기술개발원(NSTDA)과 CSIRO 간 협력의향서(LOI) 체결도 예정돼 있음.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nationthailand.com/business/trade/40069750

주요 항목

국가태국
권역아시아
무역관방콕무역관
공개일자2026-08-14
제목[태국] 총리, 호주·뉴질랜드 방문… 무역·투자 및 첨단기술 협력 확대
게시물번호243521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태국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부 수출지원 사업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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