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라오스 -베트남, 올해 양국 교역액 40억 달러 목표 라오스와 베트남 정부는 양국 간 교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2026년 양자 교역액(Bilateral Trade) 40억 달러(US$4 billion), 2030년까지 100억 달러(US$10 billion) 달성을 공동 목표로 설정했다. 이 같은 목표는 7월 31일 베트남 하노이(Hanoi)에서 열린 말라이통 콤마싯(Malaithong Kommasith) 라오스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 장관과 레 만 흥(Le Manh Hung) 베트남 산업무역부(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장관 간 회담에서 다시 확인됐다. 양국은 연례 협력계획 (Annual Cooperation Plan)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협력(Economic Cooperation)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통상부 (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양국 정상 간 합의 사항과 제48차 라오스-베트남 정부간 공동위원회(48th Laos-Vietnam Intergovernmental Committee)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개최됐다. 교역 확대 목표 재확인 양국 장관은 2025년 양국 교역 규모가 전년 대비 12% 증가한 31억9,600만 달러(US$3.196 billion)를 기록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양측은 올해 40억 달러(US$4 billion) 교역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2030년까지 100억 달러(US$10 billion) 달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무역·투자 협력 확대 양국은 산업통상부 간 협력이 전반적인 경제협력의 핵심 동력이라고 평가하며 여러 전략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 무역 분야에서는 2026년 교역 목표 달성을 위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투자와 교역을 촉진하기 위해 국경 경제·무역지대(Cross-border Economic and Trade Zones) 개발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에너지 협력 강화 에너지 (Energy) 분야도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양국은 전력 거래 (Electricity Trading)와 국경 간 에너지 인프라(Cross-border Energy Infrastructure) 협력을 확대해 역내 에너지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정부 간 연료 공급 협정 (Government-to-Government Fuel Supply Arrangements)을 효과적으로 이행해 장기적인 연료 안보(Fuel Security)를 강화하고, 라오스-베트남 송유관(Laos-Vietnam Oil Pipeline) 건설 계획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광업 및 산업개발 협력 양국 장관은 광업 (Mining) 및 산업개발(Industrial Development) 분야 협력 확대 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투자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광물 가공 산업단지 (Mineral Processing Industrial Parks) 조성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관계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미해결 과제를 공동으로 해결하며 , 합의된 프로젝트와 협력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과 제도(Policies and Mechanisms)를 마련하기로 했다. 우호협력 지속 강화 양측은 양국의 기술기관 (Technical Agencies)과 기업(Businesses)이 경제협력 확대를 위해 기울인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라오스와 베트남 간 오랜 우호관계 (Longstanding Friendship)와 특별한 연대(Special Solidarity)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상호 이익을 위한 경제통합(Economic Integration)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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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8-05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 -베트남, 올해 양국 교역액 40억 달러 목표 라오스와 베트남 정부는 양국 간 교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2026년 양자 교역액(Bilateral Trade) 40억 달러(US$4 billion), 2030년까지 100억 달러(US$10 billion) 달성을 공동 목표로 설정했다. 이 같은 목표는 7월 31일 베트남 하노이(Hanoi)에서 열린 말라이통 콤마싯(Malaithong Kommasith) 라오스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 장관과 레 만 흥(Le Manh Hung) 베트남 산업무역부(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장관 간 회담에서 다시 확인됐다. 양국은 연례 협력계획 (Annual Cooperation Plan)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협력(Economic Cooperation)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통상부 (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양국 정상 간 합의 사항과 제48차 라오스-베트남 정부간 공동위원회(48th Laos-Vietnam Intergovernmental Committee)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개최됐다. 교역 확대 목표 재확인 양국 장관은 2025년 양국 교역 규모가 전년 대비 12% 증가한 31억9,600만 달러(US$3.196 billion)를 기록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양측은 올해 40억 달러(US$4 billion) 교역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2030년까지 100억 달러(US$10 billion) 달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무역·투자 협력 확대 양국은 산업통상부 간 협력이 전반적인 경제협력의 핵심 동력이라고 평가하며 여러 전략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 무역 분야에서는 2026년 교역 목표 달성을 위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투자와 교역을 촉진하기 위해 국경 경제·무역지대(Cross-border Economic and Trade Zones) 개발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에너지 협력 강화 에너지 (Energy) 분야도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양국은 전력 거래 (Electricity Trading)와 국경 간 에너지 인프라(Cross-border Energy Infrastructure) 협력을 확대해 역내 에너지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정부 간 연료 공급 협정 (Government-to-Government Fuel Supply Arrangements)을 효과적으로 이행해 장기적인 연료 안보(Fuel Security)를 강화하고, 라오스-베트남 송유관(Laos-Vietnam Oil Pipeline) 건설 계획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광업 및 산업개발 협력 양국 장관은 광업 (Mining) 및 산업개발(Industrial Development) 분야 협력 확대 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투자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광물 가공 산업단지 (Mineral Processing Industrial Parks) 조성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관계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미해결 과제를 공동으로 해결하며 , 합의된 프로젝트와 협력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과 제도(Policies and Mechanisms)를 마련하기로 했다. 우호협력 지속 강화 양측은 양국의 기술기관 (Technical Agencies)과 기업(Businesses)이 경제협력 확대를 위해 기울인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라오스와 베트남 간 오랜 우호관계 (Longstanding Friendship)와 특별한 연대(Special Solidarity)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상호 이익을 위한 경제통합(Economic Integration)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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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3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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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베트남, 올해 양국 교역액 40억 달러 목표 라오스와 베트남 정부는 양국 간 교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됨에 따라 2026년 양자 교역액(Bilateral Trade) 40억 달러(US$4 billion), 2030년까지 100억 달러(US$10 billion) 달성을 공동 목표로 설정했다. 이 같은 목표는 7월 31일 베트남 하노이(Hanoi)에서 열린 말라이통 콤마싯(Malaithong Kommasith) 라오스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 장관과 레 만 흥(Le Manh Hung) 베트남 산업무역부(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장관 간 회담에서 다시 확인됐다. 양국은 연례 협력계획 (Annual Cooperation Plan)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경제협력(Economic Cooperation) 확대 방안을 논의했다. 산업통상부 (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에 따르면 이번 회의는 양국 정상 간 합의 사항과 제48차 라오스-베트남 정부간 공동위원회(48th Laos-Vietnam Intergovernmental Committee)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개최됐다. 교역 확대 목표 재확인 양국 장관은 2025년 양국 교역 규모가 전년 대비 12% 증가한 31억9,600만 달러(US$3.196 billion)를 기록한 것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양측은 올해 40억 달러(US$4 billion) 교역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장기적으로 2030년까지 100억 달러(US$10 billion) 달성을 위해 공동 노력하기로 합의했다. 무역·투자 협력 확대 양국은 산업통상부 간 협력이 전반적인 경제협력의 핵심 동력이라고 평가하며 여러 전략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했다 . 무역 분야에서는 2026년 교역 목표 달성을 위한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투자와 교역을 촉진하기 위해 국경 경제·무역지대(Cross-border Economic and Trade Zones) 개발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에너지 협력 강화 에너지 (Energy) 분야도 주요 의제로 논의됐다. 양국은 전력 거래 (Electricity Trading)와 국경 간 에너지 인프라(Cross-border Energy Infrastructure) 협력을 확대해 역내 에너지 연계를 강화하기로 했다. 또한 정부 간 연료 공급 협정 (Government-to-Government Fuel Supply Arrangements)을 효과적으로 이행해 장기적인 연료 안보(Fuel Security)를 강화하고, 라오스-베트남 송유관(Laos-Vietnam Oil Pipeline) 건설 계획도 지속 추진하기로 했다. 광업 및 산업개발 협력 양국 장관은 광업 (Mining) 및 산업개발(Industrial Development) 분야 협력 확대 방안도 논의했다. 특히 투자 애로사항을 해결하고 광물 가공 산업단지 (Mineral Processing Industrial Parks) 조성을 촉진하기 위한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양국은 관계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고 미해결 과제를 공동으로 해결하며 , 합의된 프로젝트와 협력계획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과 제도(Policies and Mechanisms)를 마련하기로 했다. 우호협력 지속 강화 양측은 양국의 기술기관 (Technical Agencies)과 기업(Businesses)이 경제협력 확대를 위해 기울인 노력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라오스와 베트남 간 오랜 우호관계 (Longstanding Friendship)와 특별한 연대(Special Solidarity)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는 동시에 상호 이익을 위한 경제통합(Economic Integration)을 더욱 확대해 나가기로 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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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