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태국 관세청(Customs Department)에 따르면, 2026 회계연도 첫 9개월(’25.10.1~’26.6.30) 동안 태국의 대미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3.7% 증가한 2조1,300억 바트(약 635억 달러)를 기록함. * 주요 수출 품목은 통신장비, 전자부품, 타이어이며 같은 기간 미국으로부터의 수입은 22% 증가한 6,100억 바트(약 182억 달러)를 기록함. - 한편, 대중국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0.78% 증가한 1조 바트(약 289억 달러)에 그친 반면,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은 30% 증가한 3조1,000억 바트(약 924억 달러)를 기록함. * 동기간 태국의 전체 교역액은 19조 바트(약 5,66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수입은 10조2,000억 바트, 수출은 8조8,000억 바트로 집계됨. - 관세청 세수는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4,760억 바트를 기록했으며 연간 세수는 전년도 실적(5,960억 바트)을 상회하는 6,000억 바트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자유무역협정(FTA) 확대와 태국투자청(BOI) 투자 인센티브 영향으로 평균 수입관세율은 수입액 100바트당 0.83바트 수준으로 낮아졌으며 BOI 세제 혜택 적용 규모는 약 40% 증가함. (수입 증가에 따라 부가가치세(VAT)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한 3,080억 바트를 기록함.) - 한편, 관세청은 국가단일창구(NSW), 전자인도지시서(e-Delivery Order), 사전도착 통관(Pre-arrival Processing) 등 디지털 통관 시스템 도입으로 통관 효율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함. - 또한, 전자인도지시서 도입으로 화물 반출 처리시간은 약 3시간에서 1분 미만으로 단축됐으며 AI 기반 위험관리 시스템을 통해 실물검사 비율은 30~40%에서 15%로 축소되고 전체 화물의 85% 이상이 신속통관(Green Line)으로 처리되고 있음.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92244/thai-exports-to-the-us-skyrocket-despite-tariffs?tbref=hp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7-27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태국 관세청(Customs Department)에 따르면, 2026 회계연도 첫 9개월(’25.10.1~’26.6.30) 동안 태국의 대미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3.7% 증가한 2조1,300억 바트(약 635억 달러)를 기록함. * 주요 수출 품목은 통신장비, 전자부품, 타이어이며 같은 기간 미국으로부터의 수입은 22% 증가한 6,100억 바트(약 182억 달러)를 기록함. - 한편, 대중국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0.78% 증가한 1조 바트(약 289억 달러)에 그친 반면,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은 30% 증가한 3조1,000억 바트(약 924억 달러)를 기록함. * 동기간 태국의 전체 교역액은 19조 바트(약 5,66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수입은 10조2,000억 바트, 수출은 8조8,000억 바트로 집계됨. - 관세청 세수는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4,760억 바트를 기록했으며 연간 세수는 전년도 실적(5,960억 바트)을 상회하는 6,000억 바트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자유무역협정(FTA) 확대와 태국투자청(BOI) 투자 인센티브 영향으로 평균 수입관세율은 수입액 100바트당 0.83바트 수준으로 낮아졌으며 BOI 세제 혜택 적용 규모는 약 40% 증가함. (수입 증가에 따라 부가가치세(VAT)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한 3,080억 바트를 기록함.) - 한편, 관세청은 국가단일창구(NSW), 전자인도지시서(e-Delivery Order), 사전도착 통관(Pre-arrival Processing) 등 디지털 통관 시스템 도입으로 통관 효율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함. - 또한, 전자인도지시서 도입으로 화물 반출 처리시간은 약 3시간에서 1분 미만으로 단축됐으며 AI 기반 위험관리 시스템을 통해 실물검사 비율은 30~40%에서 15%로 축소되고 전체 화물의 85% 이상이 신속통관(Green Line)으로 처리되고 있음.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92244/thai-exports-to-the-us-skyrocket-despite-tariffs?tbref=hp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3166
내용
- 태국 관세청(Customs Department)에 따르면, 2026 회계연도 첫 9개월(’25.10.1~’26.6.30) 동안 태국의 대미 수출액은 전년 동기 대비 33.7% 증가한 2조1,300억 바트(약 635억 달러)를 기록함. * 주요 수출 품목은 통신장비, 전자부품, 타이어이며 같은 기간 미국으로부터의 수입은 22% 증가한 6,100억 바트(약 182억 달러)를 기록함. - 한편, 대중국 수출은 전년 동기 대비 0.78% 증가한 1조 바트(약 289억 달러)에 그친 반면, 중국으로부터의 수입은 30% 증가한 3조1,000억 바트(약 924억 달러)를 기록함. * 동기간 태국의 전체 교역액은 19조 바트(약 5,667억 달러)를 기록했으며 수입은 10조2,000억 바트, 수출은 8조8,000억 바트로 집계됨. - 관세청 세수는 전년 동기 대비 7% 증가한 4,760억 바트를 기록했으며 연간 세수는 전년도 실적(5,960억 바트)을 상회하는 6,000억 바트 이상을 기록할 것으로 전망됨. * 자유무역협정(FTA) 확대와 태국투자청(BOI) 투자 인센티브 영향으로 평균 수입관세율은 수입액 100바트당 0.83바트 수준으로 낮아졌으며 BOI 세제 혜택 적용 규모는 약 40% 증가함. (수입 증가에 따라 부가가치세(VAT)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8.4% 증가한 3,080억 바트를 기록함.) - 한편, 관세청은 국가단일창구(NSW), 전자인도지시서(e-Delivery Order), 사전도착 통관(Pre-arrival Processing) 등 디지털 통관 시스템 도입으로 통관 효율성이 개선됐다고 설명함. - 또한, 전자인도지시서 도입으로 화물 반출 처리시간은 약 3시간에서 1분 미만으로 단축됐으며 AI 기반 위험관리 시스템을 통해 실물검사 비율은 30~40%에서 15%로 축소되고 전체 화물의 85% 이상이 신속통관(Green Line)으로 처리되고 있음.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92244/thai-exports-to-the-us-skyrocket-despite-tariffs?tbref=hp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태국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