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태국산업연맹(FTI) 산하 재생에너지위원회(Renewable Energy Industry Club)는 보조금 제도 애더(Adder) 지원기간이 종료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정부 대신 민간기업에 전력을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정부에 제안함. * 디지털, 전자, 자동차, 알루미늄, 철강, 식품 등 산업에서 대규모 청정에너지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해당 제안의 시행 여부는 관계기관 간 협상 결과에 달려 있다고 밝힘. - 애더(Adder)는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를 위해 전력 판매가격에 추가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2006년 도입, 2014년 신규 사업부터 발전차액지원제도(Feed-in Tariff)로 대체됨. - 다만, 기존 애더 적용 사업자는 지원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발전시설이 폐쇄될 때까지 5년 단위로 자동 갱신되는 도매요금 계약을 통해 정부에 전력을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유지하고 있음. - 재생에너지위원회는 애더 지원이 종료된 발전사업자의 총 발전용량이 약 2,596MW에 달한다며, 이들이 정부가 아닌 민간기업에 전력을 직접 공급할 경우 기업의 청정에너지 조달 수요를 충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함. - 한편, 태국 정부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직접 판매하는 직접전력구매계약(Direct PPA)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현재 태국에서는 기업 간 전력 직접거래(Peer-to-Peer Power Trading)가 허용되지 않고 있음. - 에너지 정책 옹호단체 JustPow는 전체 566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가운데 522개가 애더 지원 종료 이후에도 도매요금으로 전력을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함, 애더 제도와 지원 종료 이후의 도매요금 판매 구조가 가계와 기업의 전기요금 부담을 높일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음.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90787/call-for-green-power-to-supply-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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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7-24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태국산업연맹(FTI) 산하 재생에너지위원회(Renewable Energy Industry Club)는 보조금 제도 애더(Adder) 지원기간이 종료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정부 대신 민간기업에 전력을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정부에 제안함. * 디지털, 전자, 자동차, 알루미늄, 철강, 식품 등 산업에서 대규모 청정에너지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해당 제안의 시행 여부는 관계기관 간 협상 결과에 달려 있다고 밝힘. - 애더(Adder)는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를 위해 전력 판매가격에 추가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2006년 도입, 2014년 신규 사업부터 발전차액지원제도(Feed-in Tariff)로 대체됨. - 다만, 기존 애더 적용 사업자는 지원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발전시설이 폐쇄될 때까지 5년 단위로 자동 갱신되는 도매요금 계약을 통해 정부에 전력을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유지하고 있음. - 재생에너지위원회는 애더 지원이 종료된 발전사업자의 총 발전용량이 약 2,596MW에 달한다며, 이들이 정부가 아닌 민간기업에 전력을 직접 공급할 경우 기업의 청정에너지 조달 수요를 충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함. - 한편, 태국 정부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직접 판매하는 직접전력구매계약(Direct PPA)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현재 태국에서는 기업 간 전력 직접거래(Peer-to-Peer Power Trading)가 허용되지 않고 있음. - 에너지 정책 옹호단체 JustPow는 전체 566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가운데 522개가 애더 지원 종료 이후에도 도매요금으로 전력을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함, 애더 제도와 지원 종료 이후의 도매요금 판매 구조가 가계와 기업의 전기요금 부담을 높일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음.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90787/call-for-green-power-to-supply-business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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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3131
내용
- 태국산업연맹(FTI) 산하 재생에너지위원회(Renewable Energy Industry Club)는 보조금 제도 애더(Adder) 지원기간이 종료된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정부 대신 민간기업에 전력을 직접 판매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야 한다고 정부에 제안함. * 디지털, 전자, 자동차, 알루미늄, 철강, 식품 등 산업에서 대규모 청정에너지 수요가 발생하고 있다고 설명했으며, 해당 제안의 시행 여부는 관계기관 간 협상 결과에 달려 있다고 밝힘. - 애더(Adder)는 재생에너지 투자 확대를 위해 전력 판매가격에 추가 보조금을 지급하는 제도로 2006년 도입, 2014년 신규 사업부터 발전차액지원제도(Feed-in Tariff)로 대체됨. - 다만, 기존 애더 적용 사업자는 지원기간이 종료된 이후에도 발전시설이 폐쇄될 때까지 5년 단위로 자동 갱신되는 도매요금 계약을 통해 정부에 전력을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유지하고 있음. - 재생에너지위원회는 애더 지원이 종료된 발전사업자의 총 발전용량이 약 2,596MW에 달한다며, 이들이 정부가 아닌 민간기업에 전력을 직접 공급할 경우 기업의 청정에너지 조달 수요를 충족하는 데 기여할 수 있다고 주장함. - 한편, 태국 정부는 재생에너지 발전사업자가 데이터센터에 전력을 직접 판매하는 직접전력구매계약(Direct PPA) 시범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나, 현재 태국에서는 기업 간 전력 직접거래(Peer-to-Peer Power Trading)가 허용되지 않고 있음. - 에너지 정책 옹호단체 JustPow는 전체 566개 재생에너지 프로젝트 가운데 522개가 애더 지원 종료 이후에도 도매요금으로 전력을 판매할 수 있는 권리를 유지하고 있다고 분석함, 애더 제도와 지원 종료 이후의 도매요금 판매 구조가 가계와 기업의 전기요금 부담을 높일 수 있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음.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90787/call-for-green-power-to-supply-businesses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태국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