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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한국, 라오스 근로자 고용 확대 추진…계절근로 및 고용허가제 협력 강화

[라오스] 한국, 라오스 근로자 고용 확대 추진…계절근로 및 고용허가제 협력 강화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한국 , 라오스 근로자 고용 확대 추진…계절근로 및 고용허가제 협력 강화 라오스와 한국 (Republic of Korea, ROK) 정부는 한국의 고용허가제(Employment Permit System, EPS)와 계절근로 프로그램(Seasonal Employment Programme)을 통해 라오스 국민의 취업 기회를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 의지는 임기를 마친 정영수 (Jung Yung Soo) 주라오스 한국대사와 포사이 사야손(Phosay Sayasone)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Ministry of Labour and Social Welfare) 장관 간 이임 예방(Farewell Meeting)에서 재확인됐다. 포사이 장관은 정 대사가 양국 관계 강화와 고용 , 직업기술 개발(Job Skill Development), 인적자원 역량 강화(Human Resource Capacity Building) 분야 협력 확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한국 정부와 국민이 라오스 국민의 해외 취업 기회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한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 이를 통해 수천 명의 라오스 근로자가 한국에서 취업해 직무 역량을 향상시키고 생활 수준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 정 대사는 재임 기간 동안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라오스 정부와 노동사회복지부에 감사를 전하며 , 노동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2~2025년 라오스 계절근로자 1만3,000명 이상 한국 취업 노동사회복지부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1만3,000명 이상 의 라오스 국민이 농업 분야 계절근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서 취업했다. 정부는 올해 농업 및 계절근로 프로그램을 통해 파견 규모를 1만7,000명 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라오스 근로자의 한국 취업 확대는 높은 임금 수준도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 한국에서 근무하는 라오스 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은 사회보장 혜택(Social Benefits)을 포함해 1,600~2,000달러 수준으로, 라오스 대학 졸업자의 평균 월급인 약 375달러 를 크게 상회한다. 해외 송금 연간 4억2,600만 달러 해외 취업 확대는 라오스의 주요 외화 수입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 정부 자료에 따르면 해외에서 근무하는 라오스 근로자들의 송금액 (Remittances)은 월 3,550만 달러 를 초과하며, 연간 약 4억2,600만 달러 가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반면 라오스는 심각한 노동력 부족 문제도 겪고 있다 . 현재 노동가능인구 기준 80만 명 이상 의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추산되며, 특히 비엔티안(Vientiane)의 기업들은 많은 근로자가 더 높은 임금을 찾아 해외로 이동하면서 인력 확보와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직업훈련 및 농업 생산성 협력 확대 양국은 해외 취업 지원과 함께 직업훈련 (Vocational Training) 및 고용협력을 확대해 라오스 근로자가 양질의 해외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양국이 장기적인 협력을 통해 경제적 성과를 함께 창출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라오스 정부는 기술 활용과 역량 개발을 통해 농업 생산성 (Agricultural Productivity)을 향상시키고 농촌 지역(Rural Communities)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정책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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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7-23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한국 , 라오스 근로자 고용 확대 추진…계절근로 및 고용허가제 협력 강화 라오스와 한국 (Republic of Korea, ROK) 정부는 한국의 고용허가제(Employment Permit System, EPS)와 계절근로 프로그램(Seasonal Employment Programme)을 통해 라오스 국민의 취업 기회를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 의지는 임기를 마친 정영수 (Jung Yung Soo) 주라오스 한국대사와 포사이 사야손(Phosay Sayasone)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Ministry of Labour and Social Welfare) 장관 간 이임 예방(Farewell Meeting)에서 재확인됐다. 포사이 장관은 정 대사가 양국 관계 강화와 고용 , 직업기술 개발(Job Skill Development), 인적자원 역량 강화(Human Resource Capacity Building) 분야 협력 확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한국 정부와 국민이 라오스 국민의 해외 취업 기회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한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 이를 통해 수천 명의 라오스 근로자가 한국에서 취업해 직무 역량을 향상시키고 생활 수준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 정 대사는 재임 기간 동안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라오스 정부와 노동사회복지부에 감사를 전하며 , 노동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2~2025년 라오스 계절근로자 1만3,000명 이상 한국 취업 노동사회복지부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1만3,000명 이상 의 라오스 국민이 농업 분야 계절근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서 취업했다. 정부는 올해 농업 및 계절근로 프로그램을 통해 파견 규모를 1만7,000명 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라오스 근로자의 한국 취업 확대는 높은 임금 수준도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 한국에서 근무하는 라오스 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은 사회보장 혜택(Social Benefits)을 포함해 1,600~2,000달러 수준으로, 라오스 대학 졸업자의 평균 월급인 약 375달러 를 크게 상회한다. 해외 송금 연간 4억2,600만 달러 해외 취업 확대는 라오스의 주요 외화 수입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 정부 자료에 따르면 해외에서 근무하는 라오스 근로자들의 송금액 (Remittances)은 월 3,550만 달러 를 초과하며, 연간 약 4억2,600만 달러 가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반면 라오스는 심각한 노동력 부족 문제도 겪고 있다 . 현재 노동가능인구 기준 80만 명 이상 의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추산되며, 특히 비엔티안(Vientiane)의 기업들은 많은 근로자가 더 높은 임금을 찾아 해외로 이동하면서 인력 확보와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직업훈련 및 농업 생산성 협력 확대 양국은 해외 취업 지원과 함께 직업훈련 (Vocational Training) 및 고용협력을 확대해 라오스 근로자가 양질의 해외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양국이 장기적인 협력을 통해 경제적 성과를 함께 창출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라오스 정부는 기술 활용과 역량 개발을 통해 농업 생산성 (Agricultural Productivity)을 향상시키고 농촌 지역(Rural Communities)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정책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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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3084

내용

한국 , 라오스 근로자 고용 확대 추진…계절근로 및 고용허가제 협력 강화 라오스와 한국 (Republic of Korea, ROK) 정부는 한국의 고용허가제(Employment Permit System, EPS)와 계절근로 프로그램(Seasonal Employment Programme)을 통해 라오스 국민의 취업 기회를 더욱 확대하기로 했다. 이번 협력 의지는 임기를 마친 정영수 (Jung Yung Soo) 주라오스 한국대사와 포사이 사야손(Phosay Sayasone) 라오스 노동사회복지부(Ministry of Labour and Social Welfare) 장관 간 이임 예방(Farewell Meeting)에서 재확인됐다. 포사이 장관은 정 대사가 양국 관계 강화와 고용 , 직업기술 개발(Job Skill Development), 인적자원 역량 강화(Human Resource Capacity Building) 분야 협력 확대에 기여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또한 한국 정부와 국민이 라오스 국민의 해외 취업 기회 확대를 지속적으로 지원한 데 대해 감사를 표했다 . 이를 통해 수천 명의 라오스 근로자가 한국에서 취업해 직무 역량을 향상시키고 생활 수준을 개선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 정 대사는 재임 기간 동안 협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은 라오스 정부와 노동사회복지부에 감사를 전하며 , 노동 분야를 비롯한 다양한 분야에서 양국 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2022~2025년 라오스 계절근로자 1만3,000명 이상 한국 취업 노동사회복지부에 따르면 2022년부터 2025년까지 1만3,000명 이상 의 라오스 국민이 농업 분야 계절근로 프로그램을 통해 한국에서 취업했다. 정부는 올해 농업 및 계절근로 프로그램을 통해 파견 규모를 1만7,000명 까지 확대할 계획이다. 라오스 근로자의 한국 취업 확대는 높은 임금 수준도 주요 요인으로 꼽힌다 . 한국에서 근무하는 라오스 근로자의 월평균 소득은 사회보장 혜택(Social Benefits)을 포함해 1,600~2,000달러 수준으로, 라오스 대학 졸업자의 평균 월급인 약 375달러 를 크게 상회한다. 해외 송금 연간 4억2,600만 달러 해외 취업 확대는 라오스의 주요 외화 수입원으로 자리 잡고 있다 . 정부 자료에 따르면 해외에서 근무하는 라오스 근로자들의 송금액 (Remittances)은 월 3,550만 달러 를 초과하며, 연간 약 4억2,600만 달러 가 국가 경제에 기여하고 있다. 반면 라오스는 심각한 노동력 부족 문제도 겪고 있다 . 현재 노동가능인구 기준 80만 명 이상 의 인력이 부족한 것으로 추산되며, 특히 비엔티안(Vientiane)의 기업들은 많은 근로자가 더 높은 임금을 찾아 해외로 이동하면서 인력 확보와 유지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직업훈련 및 농업 생산성 협력 확대 양국은 해외 취업 지원과 함께 직업훈련 (Vocational Training) 및 고용협력을 확대해 라오스 근로자가 양질의 해외 일자리를 확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양국이 장기적인 협력을 통해 경제적 성과를 함께 창출해 나가기로 했다. 아울러 라오스 정부는 기술 활용과 역량 개발을 통해 농업 생산성 (Agricultural Productivity)을 향상시키고 농촌 지역(Rural Communities)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지원하는 정책도 지속 추진할 방침이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23)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07-23
제목[라오스] 한국, 라오스 근로자 고용 확대 추진…계절근로 및 고용허가제 협력 강화
게시물번호2430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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