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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FAO·라오스 정부, LDC 졸업 이후 농업 발전전략 수립 착수

[라오스] FAO·라오스 정부, LDC 졸업 이후 농업 발전전략 수립 착수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FAO·라오스 정부, LDC 졸업 이후 농업 발전전략 수립 착수 유엔 식량농업기구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 FAO)와 라오스 정부는 라오스의 최빈개도국(Least Developed Country, LDC) 졸업 이후 농업 및 환경 분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5개년 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FAO와 농림환경부(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는 7월 17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착수 워크숍(Inception Workshop)을 개최하고, 2027~2031 국가협력프로그램(Country Programming Framework, CPF) 수립 절차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FAO 라오스 사무소(FAO in Laos)가 밝혔다. 새로운 국가협력프로그램 (Country Programming Framework)은 향후 5년간 농업(Agriculture), 임업(Forestry), 수산업(Fisheries), 토지(Land), 수자원(Water), 환경(Environment), 농촌개발(Rural Development) 분야의 협력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이번 계획은 라오스가 2026년 11월 최빈개도국(LDC) 지위를 졸업하고 새로운 발전 단계에 진입하는 시점에 맞춰 마련되고 있다. 또한 정부의 제 10차 국가사회경제개발계획(10th National Socio-Economic Development Plan)을 지원하고 녹색(Green), 포용적(Inclusive), 고품질(High-quality) 경제성장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통합 행정을 통한 정책 수립 기대 찬타콘 부알라판 (Chanthakhone Boualaphanh) 농림환경부(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 차관은 부처 조직 개편을 통해 핵심 분야를 통합적으로 계획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그는 "농업, 임업, 수산업, 토지, 수자원, 환경, 기후(Climate) 분야가 하나의 부처 아래 통합된 것은 처음이며, 이를 통해 통합적인 정책 수립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국가협력프로그램(Country Programming Framework)은 반드시 제10차 국가사회경제개발계획(10th National Socio-Economic Development Plan)의 우선순위를 기반으로 수립돼야 하며, 이것이 진정한 국가 주도성(National Ownership)의 의미"라고 강조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 이번 워크숍에는 정부 부처 , 유엔(United Nations) 기관, 개발협력기관(Development Partners), 시민사회단체(Civil Society Organizations), 민간기업(Private Sector), 학계(Academic Institutions), 농민단체(Farmers' Groups) 등 6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새로운 프로그램의 우선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라오스가 최빈개도국 (LDC)에서 졸업할 경우 향후 양허성 금융(Concessional Financing) 지원이 점진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우선순위가 명확한 사업 선정 , 협력체계 강화, 장기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 중심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정부 주도의 국가협력프로그램 추진 김경미 (Kyung Mee Kim) FAO 라오스 대표(FAO Representative in Laos)는 이번 국가협력프로그램(Country Programming Framework)이 라오스 정부가 주도하는 폭넓은 협의 과정을 통해 수립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국가협력프로그램은 국가 주도성(National Ownership)을 기반으로 한 공동의 협력체계"라고 설명했다. 또한 "FAO는 정부가 주도하고 공동으로 추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근거 기반(Evidence-based)의 정책 수립과 함께 분야별(Thematic) 및 지방(Provincial) 협의를 통해 비엔티안뿐 아니라 지방, 농민, 여성, 청년들의 실제 수요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 지원 2027~2031 국가협력프로그램은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달성을 위한 마지막 FAO 국가협력 프로그램이 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FAO 전략 프레임워크 2022~2031(FAO Strategic Framework 2022-2031)을 기반으로 농식품 시스템(Agrifood Systems) 전환을 지원하고, 영양 개선(Nutrition), 기후행동(Climate Action), 천연자원(Natural Resources) 보호를 강화하는 한편, 더 나은 생산(Better Production), 더 나은 영양(Better Nutrition), 더 나은 환경(Better Environment), 더 나은 삶(Better Life)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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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7-22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FAO·라오스 정부, LDC 졸업 이후 농업 발전전략 수립 착수 유엔 식량농업기구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 FAO)와 라오스 정부는 라오스의 최빈개도국(Least Developed Country, LDC) 졸업 이후 농업 및 환경 분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5개년 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FAO와 농림환경부(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는 7월 17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착수 워크숍(Inception Workshop)을 개최하고, 2027~2031 국가협력프로그램(Country Programming Framework, CPF) 수립 절차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FAO 라오스 사무소(FAO in Laos)가 밝혔다. 새로운 국가협력프로그램 (Country Programming Framework)은 향후 5년간 농업(Agriculture), 임업(Forestry), 수산업(Fisheries), 토지(Land), 수자원(Water), 환경(Environment), 농촌개발(Rural Development) 분야의 협력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이번 계획은 라오스가 2026년 11월 최빈개도국(LDC) 지위를 졸업하고 새로운 발전 단계에 진입하는 시점에 맞춰 마련되고 있다. 또한 정부의 제 10차 국가사회경제개발계획(10th National Socio-Economic Development Plan)을 지원하고 녹색(Green), 포용적(Inclusive), 고품질(High-quality) 경제성장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통합 행정을 통한 정책 수립 기대 찬타콘 부알라판 (Chanthakhone Boualaphanh) 농림환경부(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 차관은 부처 조직 개편을 통해 핵심 분야를 통합적으로 계획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그는 "농업, 임업, 수산업, 토지, 수자원, 환경, 기후(Climate) 분야가 하나의 부처 아래 통합된 것은 처음이며, 이를 통해 통합적인 정책 수립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국가협력프로그램(Country Programming Framework)은 반드시 제10차 국가사회경제개발계획(10th National Socio-Economic Development Plan)의 우선순위를 기반으로 수립돼야 하며, 이것이 진정한 국가 주도성(National Ownership)의 의미"라고 강조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 이번 워크숍에는 정부 부처 , 유엔(United Nations) 기관, 개발협력기관(Development Partners), 시민사회단체(Civil Society Organizations), 민간기업(Private Sector), 학계(Academic Institutions), 농민단체(Farmers' Groups) 등 6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새로운 프로그램의 우선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라오스가 최빈개도국 (LDC)에서 졸업할 경우 향후 양허성 금융(Concessional Financing) 지원이 점진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우선순위가 명확한 사업 선정 , 협력체계 강화, 장기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 중심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정부 주도의 국가협력프로그램 추진 김경미 (Kyung Mee Kim) FAO 라오스 대표(FAO Representative in Laos)는 이번 국가협력프로그램(Country Programming Framework)이 라오스 정부가 주도하는 폭넓은 협의 과정을 통해 수립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국가협력프로그램은 국가 주도성(National Ownership)을 기반으로 한 공동의 협력체계"라고 설명했다. 또한 "FAO는 정부가 주도하고 공동으로 추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근거 기반(Evidence-based)의 정책 수립과 함께 분야별(Thematic) 및 지방(Provincial) 협의를 통해 비엔티안뿐 아니라 지방, 농민, 여성, 청년들의 실제 수요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 지원 2027~2031 국가협력프로그램은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달성을 위한 마지막 FAO 국가협력 프로그램이 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FAO 전략 프레임워크 2022~2031(FAO Strategic Framework 2022-2031)을 기반으로 농식품 시스템(Agrifood Systems) 전환을 지원하고, 영양 개선(Nutrition), 기후행동(Climate Action), 천연자원(Natural Resources) 보호를 강화하는 한편, 더 나은 생산(Better Production), 더 나은 영양(Better Nutrition), 더 나은 환경(Better Environment), 더 나은 삶(Better Life)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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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3056

내용

FAO·라오스 정부, LDC 졸업 이후 농업 발전전략 수립 착수 유엔 식량농업기구 (Food and Agriculture Organization of the United Nations, FAO)와 라오스 정부는 라오스의 최빈개도국(Least Developed Country, LDC) 졸업 이후 농업 및 환경 분야 발전을 지원하기 위한 새로운 5개년 전략 수립에 착수했다. FAO와 농림환경부(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는 7월 17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착수 워크숍(Inception Workshop)을 개최하고, 2027~2031 국가협력프로그램(Country Programming Framework, CPF) 수립 절차를 공식적으로 시작했다고 FAO 라오스 사무소(FAO in Laos)가 밝혔다. 새로운 국가협력프로그램 (Country Programming Framework)은 향후 5년간 농업(Agriculture), 임업(Forestry), 수산업(Fisheries), 토지(Land), 수자원(Water), 환경(Environment), 농촌개발(Rural Development) 분야의 협력 방향을 제시하게 된다. 이번 계획은 라오스가 2026년 11월 최빈개도국(LDC) 지위를 졸업하고 새로운 발전 단계에 진입하는 시점에 맞춰 마련되고 있다. 또한 정부의 제 10차 국가사회경제개발계획(10th National Socio-Economic Development Plan)을 지원하고 녹색(Green), 포용적(Inclusive), 고품질(High-quality) 경제성장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통합 행정을 통한 정책 수립 기대 찬타콘 부알라판 (Chanthakhone Boualaphanh) 농림환경부(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 차관은 부처 조직 개편을 통해 핵심 분야를 통합적으로 계획할 수 있는 기반이 마련됐다고 밝혔다. 그는 "농업, 임업, 수산업, 토지, 수자원, 환경, 기후(Climate) 분야가 하나의 부처 아래 통합된 것은 처음이며, 이를 통해 통합적인 정책 수립이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국가협력프로그램(Country Programming Framework)은 반드시 제10차 국가사회경제개발계획(10th National Socio-Economic Development Plan)의 우선순위를 기반으로 수립돼야 하며, 이것이 진정한 국가 주도성(National Ownership)의 의미"라고 강조했다. 다양한 이해관계자 참여 이번 워크숍에는 정부 부처 , 유엔(United Nations) 기관, 개발협력기관(Development Partners), 시민사회단체(Civil Society Organizations), 민간기업(Private Sector), 학계(Academic Institutions), 농민단체(Farmers' Groups) 등 60여 명의 관계자가 참석해 새로운 프로그램의 우선 추진과제를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라오스가 최빈개도국 (LDC)에서 졸업할 경우 향후 양허성 금융(Concessional Financing) 지원이 점진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는 우선순위가 명확한 사업 선정 , 협력체계 강화, 장기적인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 중심의 협력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데 의견을 같이했다. 정부 주도의 국가협력프로그램 추진 김경미 (Kyung Mee Kim) FAO 라오스 대표(FAO Representative in Laos)는 이번 국가협력프로그램(Country Programming Framework)이 라오스 정부가 주도하는 폭넓은 협의 과정을 통해 수립될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번 국가협력프로그램은 국가 주도성(National Ownership)을 기반으로 한 공동의 협력체계"라고 설명했다. 또한 "FAO는 정부가 주도하고 공동으로 추진하는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근거 기반(Evidence-based)의 정책 수립과 함께 분야별(Thematic) 및 지방(Provincial) 협의를 통해 비엔티안뿐 아니라 지방, 농민, 여성, 청년들의 실제 수요가 정책에 반영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 달성 지원 2027~2031 국가협력프로그램은 2030 지속가능발전목표(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SDGs) 달성을 위한 마지막 FAO 국가협력 프로그램이 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FAO 전략 프레임워크 2022~2031(FAO Strategic Framework 2022-2031)을 기반으로 농식품 시스템(Agrifood Systems) 전환을 지원하고, 영양 개선(Nutrition), 기후행동(Climate Action), 천연자원(Natural Resources) 보호를 강화하는 한편, 더 나은 생산(Better Production), 더 나은 영양(Better Nutrition), 더 나은 환경(Better Environment), 더 나은 삶(Better Life)을 실현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22)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07-22
제목[라오스] FAO·라오스 정부, LDC 졸업 이후 농업 발전전략 수립 착수
게시물번호2430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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