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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 라오스에 개혁 가속화 및 정책기조 유지 권고

[라오스]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 라오스에 개혁 가속화 및 정책기조 유지 권고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아세안 +3 거시경제조사기구, 라오스에 개혁 가속화 및 정책기조 유지 권고 싱가포르 (Singapore)에 본부를 둔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SEAN+3 Macroeconomic Research Office, AMRO)는 라오스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기조를 유지하고 구조개혁을 더욱 가속화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AMRO는 중동(Middle East) 분쟁으로 촉발된 2026년 국제유가 급등에 대해 라오스의 대응력이 과거보다 크게 향상됐다고 평가하면서도, 높은 국제유가, 대외부채(External Debt), 글로벌 불확실성(Global Uncertainty)이 여전히 주요 위험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연례 협의 (Annual Consultation) 종료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라오스 미션단장(Mission Chief for Laos) 겸 부그룹장(Deputy Group Head)인 응우옌 티 킴 꾸억(Cuc Thi Kim Nguyen)은 최근의 개혁이 거시경제 기반을 강화했지만 이러한 성과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정책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라오스는 거시경제 안정(Macroeconomic Stability) 회복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었지만, 이러한 성과를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정부의 신속한 에너지 대응 긍정 평가 AMRO는 라오스 정부가 최근 국제유가 상승에 대응해 연료 공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유류 소비세(Fuel Excise Tax)를 한시적으로 인하했으며, 외환시장 유동성(Foreign Exchange Liquidity)을 지원하고, 에너지 절약과 전기차(Electric Vehicles) 보급을 촉진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AMRO는 이러한 조치 덕분에 라오스가 2022~2023년의 고물가 및 환율 위기 당시보다 이번 국제유가 충격에 훨씬 효과적으로 대응했다고 분석했다. 공식 외환보유액 (Foreign Exchange Reserves)은 2024년 21억 달러, 2025년 35억 달러에서 2026년 6월 기준 41억 달러로 증가해 대외 충격 대응 능력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평가됐다. 고유가·환율·물가 위험은 여전히 존재 AMRO는 중동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국제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연료 수입비용 증가, 인플레이션 상승, 외화 수요 확대에 따른 킵화(Kip) 가치 하락 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AMRO는 라오스의 경제성장률을 2026년 4.6%, 2027년 4.7%로 전망했으며, 관광(Tourism), 농업(Agriculture), 전력 수출(Electricity Exports)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인플레이션 (Inflation)은 2026년 평균 8.1%를 기록한 뒤 환율 안정이 유지될 경우 2027년에는 7.0%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통화정책 및 재정건전성 유지 필요 응우옌 티 킴 꾸억 (Cuc Thi Kim Nguyen)은 라오인민민주공화국은행(Bank of the Lao PDR)이 물가와 환율 불안이 확대될 경우 통화긴축(Monetary Tightening)에 나설 준비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에 대해 외환보유액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재정건전성 (Fiscal Discipline)을 유지하며 대외부채 구조조정(External Debt Restructuring)을 지속할 것을 권고했다. 취약계층 중심의 연료 지원 권고 응우옌 티 킴 꾸억 (Cuc Thi Kim Nguyen)은 정부의 연료가격 지원은 일시적인 조치에 그쳐야 하며 생활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Vulnerable Households)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비엔티안타임즈 (Vientiane Times)의 질문에 대해 광범위한 유류세 인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반면, 저소득층(Low-income Households)에 대한 직접 지원이 재정 측면에서 훨씬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AMRO "정책 일관성이 핵심" AMRO 수석이코노미스트(Chief Economist)인 둥허(Dong He)는 안정적인 거시경제 정책이 킵화(Kip)의 안정과 장기 성장 기반 마련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라오스 정부의 에너지 위기 대응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아직 과제는 끝나지 않았다. 대외 환경은 여전히 불확실하기 때문에 정책기조를 흔들림 없이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의 정책 성과를 고려하면 정부가 앞으로의 도전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신뢰한다"고 덧붙였다. 구조개혁 지속 추진 권고 AMRO는 라오스가 다음과 같은 구조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 고부가가치 산업(Higher Value-added Industries) 육성 - 양질의 외국인직접투자(Quality Foreign Direct Investment) 유치 - 직업교육(Vocational Training) 확대 - 중소기업(Micro,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MSMEs) 금융 접근성 개선 - 금융기관(Banks) 건전성 강화 - 수력발전(Hydropower) 외 다양한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개발을 통한 수입 연료 의존도 축소 정부 정책과 방향 일치 AMRO의 권고는 이달 초 손싸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총리가 국회 특별회의(Extraordinary Session of the National Assembly)에서 발표한 2026년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과 대체로 일치한다. 라오스 정부는 거시경제 안정을 유지하는 동시에 경제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 국회(National Assembly)가 제시한 목표 범위 내 물가 관리 - 외환관리(Foreign Exchange Management) 및 외환시장(Lao Foreign Exchange Market) 안정화 - 외환보유액 확충 - 전력 수출(Electricity Exports), 관광(Tourism), 농업(Agriculture) 육성 - 중소기업(MSMEs) 지원 - 주요 투자사업 신속 추진 - 전기차(Electric Vehicles) 및 대체에너지(Alternative Energy) 보급 확대를 통한 수입 연료 의존도 감소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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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7-21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아세안 +3 거시경제조사기구, 라오스에 개혁 가속화 및 정책기조 유지 권고 싱가포르 (Singapore)에 본부를 둔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SEAN+3 Macroeconomic Research Office, AMRO)는 라오스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기조를 유지하고 구조개혁을 더욱 가속화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AMRO는 중동(Middle East) 분쟁으로 촉발된 2026년 국제유가 급등에 대해 라오스의 대응력이 과거보다 크게 향상됐다고 평가하면서도, 높은 국제유가, 대외부채(External Debt), 글로벌 불확실성(Global Uncertainty)이 여전히 주요 위험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연례 협의 (Annual Consultation) 종료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라오스 미션단장(Mission Chief for Laos) 겸 부그룹장(Deputy Group Head)인 응우옌 티 킴 꾸억(Cuc Thi Kim Nguyen)은 최근의 개혁이 거시경제 기반을 강화했지만 이러한 성과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정책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라오스는 거시경제 안정(Macroeconomic Stability) 회복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었지만, 이러한 성과를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정부의 신속한 에너지 대응 긍정 평가 AMRO는 라오스 정부가 최근 국제유가 상승에 대응해 연료 공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유류 소비세(Fuel Excise Tax)를 한시적으로 인하했으며, 외환시장 유동성(Foreign Exchange Liquidity)을 지원하고, 에너지 절약과 전기차(Electric Vehicles) 보급을 촉진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AMRO는 이러한 조치 덕분에 라오스가 2022~2023년의 고물가 및 환율 위기 당시보다 이번 국제유가 충격에 훨씬 효과적으로 대응했다고 분석했다. 공식 외환보유액 (Foreign Exchange Reserves)은 2024년 21억 달러, 2025년 35억 달러에서 2026년 6월 기준 41억 달러로 증가해 대외 충격 대응 능력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평가됐다. 고유가·환율·물가 위험은 여전히 존재 AMRO는 중동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국제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연료 수입비용 증가, 인플레이션 상승, 외화 수요 확대에 따른 킵화(Kip) 가치 하락 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AMRO는 라오스의 경제성장률을 2026년 4.6%, 2027년 4.7%로 전망했으며, 관광(Tourism), 농업(Agriculture), 전력 수출(Electricity Exports)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인플레이션 (Inflation)은 2026년 평균 8.1%를 기록한 뒤 환율 안정이 유지될 경우 2027년에는 7.0%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통화정책 및 재정건전성 유지 필요 응우옌 티 킴 꾸억 (Cuc Thi Kim Nguyen)은 라오인민민주공화국은행(Bank of the Lao PDR)이 물가와 환율 불안이 확대될 경우 통화긴축(Monetary Tightening)에 나설 준비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에 대해 외환보유액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재정건전성 (Fiscal Discipline)을 유지하며 대외부채 구조조정(External Debt Restructuring)을 지속할 것을 권고했다. 취약계층 중심의 연료 지원 권고 응우옌 티 킴 꾸억 (Cuc Thi Kim Nguyen)은 정부의 연료가격 지원은 일시적인 조치에 그쳐야 하며 생활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Vulnerable Households)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비엔티안타임즈 (Vientiane Times)의 질문에 대해 광범위한 유류세 인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반면, 저소득층(Low-income Households)에 대한 직접 지원이 재정 측면에서 훨씬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AMRO "정책 일관성이 핵심" AMRO 수석이코노미스트(Chief Economist)인 둥허(Dong He)는 안정적인 거시경제 정책이 킵화(Kip)의 안정과 장기 성장 기반 마련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라오스 정부의 에너지 위기 대응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아직 과제는 끝나지 않았다. 대외 환경은 여전히 불확실하기 때문에 정책기조를 흔들림 없이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의 정책 성과를 고려하면 정부가 앞으로의 도전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신뢰한다"고 덧붙였다. 구조개혁 지속 추진 권고 AMRO는 라오스가 다음과 같은 구조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 고부가가치 산업(Higher Value-added Industries) 육성 - 양질의 외국인직접투자(Quality Foreign Direct Investment) 유치 - 직업교육(Vocational Training) 확대 - 중소기업(Micro,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MSMEs) 금융 접근성 개선 - 금융기관(Banks) 건전성 강화 - 수력발전(Hydropower) 외 다양한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개발을 통한 수입 연료 의존도 축소 정부 정책과 방향 일치 AMRO의 권고는 이달 초 손싸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총리가 국회 특별회의(Extraordinary Session of the National Assembly)에서 발표한 2026년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과 대체로 일치한다. 라오스 정부는 거시경제 안정을 유지하는 동시에 경제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 국회(National Assembly)가 제시한 목표 범위 내 물가 관리 - 외환관리(Foreign Exchange Management) 및 외환시장(Lao Foreign Exchange Market) 안정화 - 외환보유액 확충 - 전력 수출(Electricity Exports), 관광(Tourism), 농업(Agriculture) 육성 - 중소기업(MSMEs) 지원 - 주요 투자사업 신속 추진 - 전기차(Electric Vehicles) 및 대체에너지(Alternative Energy) 보급 확대를 통한 수입 연료 의존도 감소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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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3007

내용

아세안 +3 거시경제조사기구, 라오스에 개혁 가속화 및 정책기조 유지 권고 싱가포르 (Singapore)에 본부를 둔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ASEAN+3 Macroeconomic Research Office, AMRO)는 라오스가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과 에너지 가격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 정책기조를 유지하고 구조개혁을 더욱 가속화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AMRO는 중동(Middle East) 분쟁으로 촉발된 2026년 국제유가 급등에 대해 라오스의 대응력이 과거보다 크게 향상됐다고 평가하면서도, 높은 국제유가, 대외부채(External Debt), 글로벌 불확실성(Global Uncertainty)이 여전히 주요 위험요인이라고 지적했다. 연례 협의 (Annual Consultation) 종료 후 열린 기자회견에서 라오스 미션단장(Mission Chief for Laos) 겸 부그룹장(Deputy Group Head)인 응우옌 티 킴 꾸억(Cuc Thi Kim Nguyen)은 최근의 개혁이 거시경제 기반을 강화했지만 이러한 성과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인 정책 노력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그는 "라오스는 거시경제 안정(Macroeconomic Stability) 회복에서 의미 있는 진전을 이루었지만, 이러한 성과를 당연하게 여겨서는 안 된다"고 강조했다. 정부의 신속한 에너지 대응 긍정 평가 AMRO는 라오스 정부가 최근 국제유가 상승에 대응해 연료 공급을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유류 소비세(Fuel Excise Tax)를 한시적으로 인하했으며, 외환시장 유동성(Foreign Exchange Liquidity)을 지원하고, 에너지 절약과 전기차(Electric Vehicles) 보급을 촉진한 점을 높이 평가했다. AMRO는 이러한 조치 덕분에 라오스가 2022~2023년의 고물가 및 환율 위기 당시보다 이번 국제유가 충격에 훨씬 효과적으로 대응했다고 분석했다. 공식 외환보유액 (Foreign Exchange Reserves)은 2024년 21억 달러, 2025년 35억 달러에서 2026년 6월 기준 41억 달러로 증가해 대외 충격 대응 능력이 크게 개선된 것으로 평가됐다. 고유가·환율·물가 위험은 여전히 존재 AMRO는 중동 분쟁이 장기화될 경우 국제유가가 높은 수준을 유지하면서 연료 수입비용 증가, 인플레이션 상승, 외화 수요 확대에 따른 킵화(Kip) 가치 하락 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고 경고했다. AMRO는 라오스의 경제성장률을 2026년 4.6%, 2027년 4.7%로 전망했으며, 관광(Tourism), 농업(Agriculture), 전력 수출(Electricity Exports)이 성장을 견인할 것으로 내다봤다. 인플레이션 (Inflation)은 2026년 평균 8.1%를 기록한 뒤 환율 안정이 유지될 경우 2027년에는 7.0%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통화정책 및 재정건전성 유지 필요 응우옌 티 킴 꾸억 (Cuc Thi Kim Nguyen)은 라오인민민주공화국은행(Bank of the Lao PDR)이 물가와 환율 불안이 확대될 경우 통화긴축(Monetary Tightening)에 나설 준비를 유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에 대해 외환보유액을 지속적으로 확충하고 재정건전성 (Fiscal Discipline)을 유지하며 대외부채 구조조정(External Debt Restructuring)을 지속할 것을 권고했다. 취약계층 중심의 연료 지원 권고 응우옌 티 킴 꾸억 (Cuc Thi Kim Nguyen)은 정부의 연료가격 지원은 일시적인 조치에 그쳐야 하며 생활비 부담이 큰 취약계층(Vulnerable Households)에 집중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비엔티안타임즈 (Vientiane Times)의 질문에 대해 광범위한 유류세 인하는 모든 소비자에게 혜택을 제공하는 반면, 저소득층(Low-income Households)에 대한 직접 지원이 재정 측면에서 훨씬 효율적이라고 설명했다. AMRO "정책 일관성이 핵심" AMRO 수석이코노미스트(Chief Economist)인 둥허(Dong He)는 안정적인 거시경제 정책이 킵화(Kip)의 안정과 장기 성장 기반 마련에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그는 라오스 정부의 에너지 위기 대응을 높이 평가하면서도 "아직 과제는 끝나지 않았다. 대외 환경은 여전히 불확실하기 때문에 정책기조를 흔들림 없이 유지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어 "지금까지의 정책 성과를 고려하면 정부가 앞으로의 도전도 충분히 극복할 수 있을 것으로 신뢰한다"고 덧붙였다. 구조개혁 지속 추진 권고 AMRO는 라오스가 다음과 같은 구조개혁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권고했다. - 고부가가치 산업(Higher Value-added Industries) 육성 - 양질의 외국인직접투자(Quality Foreign Direct Investment) 유치 - 직업교육(Vocational Training) 확대 - 중소기업(Micro, Small and Medium-sized Enterprises, MSMEs) 금융 접근성 개선 - 금융기관(Banks) 건전성 강화 - 수력발전(Hydropower) 외 다양한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개발을 통한 수입 연료 의존도 축소 정부 정책과 방향 일치 AMRO의 권고는 이달 초 손싸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총리가 국회 특별회의(Extraordinary Session of the National Assembly)에서 발표한 2026년 하반기 경제정책 방향과 대체로 일치한다. 라오스 정부는 거시경제 안정을 유지하는 동시에 경제성장을 촉진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 - 국회(National Assembly)가 제시한 목표 범위 내 물가 관리 - 외환관리(Foreign Exchange Management) 및 외환시장(Lao Foreign Exchange Market) 안정화 - 외환보유액 확충 - 전력 수출(Electricity Exports), 관광(Tourism), 농업(Agriculture) 육성 - 중소기업(MSMEs) 지원 - 주요 투자사업 신속 추진 - 전기차(Electric Vehicles) 및 대체에너지(Alternative Energy) 보급 확대를 통한 수입 연료 의존도 감소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20)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07-21
제목[라오스] 아세안+3 거시경제조사기구, 라오스에 개혁 가속화 및 정책기조 유지 권고
게시물번호243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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