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데이터센터무역 단신속보
수출무역 단신속보

[라오스] 라오스-베트남 무역박람회 2026 개막, 양국 무역 및 투자협력 강화

[라오스] 라오스-베트남 무역박람회 2026 개막, 양국 무역 및 투자협력 강화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라오스 -베트남 무역박람회 2026 개막, 양국 무역 및 투자협력 강화 라오스 -베트남 무역박람회 2026(Laos-Vietnam Trade Fair 2026)가 비엔티안(Vientiane) 라오국제무역전시컨벤션센터(Lao-ITECC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re)에서 공식 개막하며 양국 간 오랜 우호관계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박람회는 라오스 산업통상부 (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 대외무역국(Department of Foreign Trade)과 베트남 산업무역부(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무역진흥청(Trade Promotion Agency)이 공동 주최했다. 매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양국 간 경제협력, 투자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촉진하는 대표적인 양자 무역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람회는 기업들이 제품을 홍보하고 시장을 확대하며 공급망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으며 , 양국 정부의 지속가능한 경제성장과 교역 확대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올해 주요 성과 가운데 하나는 라오스 산업통상부 (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 사무국(Office of the 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과 비엣라오 AZ 주식회사(Viet Lao AZ Joint Stock Company)가 베트남-라오스 전자상거래 플랫폼 프로젝트(Vietnam-Laos E-Commerce Platform Project)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 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한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디지털 무역을 촉진하고 기업들의 시장 접근성을 확대하며 , 2030년까지 양국 교역 규모를 100억 달러로 확대한다는 공동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베트남국가화학그룹 (Vietnam National Chemical Group)과 폰사완 그룹(Phongsavanh Group)도 산업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해 투자 및 사업협력 확대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푸타반 난타봉 (Phoudthavan Nanthavong) 라오스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 차관은 개막식에서 2026년 상반기 베트남의 대라오스 투자액이 약 6억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2배 이상 증가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주요 투자 분야는 광업 (Mining), 전력(Electricity), 에너지(Energy), 농업(Agriculture)에 집중되고 있다. 올해 박람회에는 라오스와 베트남 기업 140개사가 참가해 총 250개 이상의 전시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전시 품목은 가공 농산물 , 수공예품, 실크 및 섬유제품, 의류, 식품 및 음료, 가구, 지역특산품(OTOP Products), 의료용품, 화학제품, 비료, 의약품, 소비재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라오스와 베트남의 문화공연이 매일 개최되며 , 제품 시연(Product Demonstration), 비즈니스 상담회(Business Matching), 네트워킹 행사(Networking Event) 등을 통해 제조업체, 수입업체, 수출업체, 유통업체 및 투자자 간 협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수천 명의 방문객과 기업인, 투자자들이 참가해 동남아시아의 유망한 양국 경제협력 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오스 -베트남 무역박람회 2026(Laos-Vietnam Trade Fair 2026)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일반인에게 개방된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17)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7-21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 -베트남 무역박람회 2026 개막, 양국 무역 및 투자협력 강화 라오스 -베트남 무역박람회 2026(Laos-Vietnam Trade Fair 2026)가 비엔티안(Vientiane) 라오국제무역전시컨벤션센터(Lao-ITECC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re)에서 공식 개막하며 양국 간 오랜 우호관계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박람회는 라오스 산업통상부 (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 대외무역국(Department of Foreign Trade)과 베트남 산업무역부(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무역진흥청(Trade Promotion Agency)이 공동 주최했다. 매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양국 간 경제협력, 투자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촉진하는 대표적인 양자 무역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람회는 기업들이 제품을 홍보하고 시장을 확대하며 공급망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으며 , 양국 정부의 지속가능한 경제성장과 교역 확대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올해 주요 성과 가운데 하나는 라오스 산업통상부 (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 사무국(Office of the 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과 비엣라오 AZ 주식회사(Viet Lao AZ Joint Stock Company)가 베트남-라오스 전자상거래 플랫폼 프로젝트(Vietnam-Laos E-Commerce Platform Project)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 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한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디지털 무역을 촉진하고 기업들의 시장 접근성을 확대하며 , 2030년까지 양국 교역 규모를 100억 달러로 확대한다는 공동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베트남국가화학그룹 (Vietnam National Chemical Group)과 폰사완 그룹(Phongsavanh Group)도 산업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해 투자 및 사업협력 확대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푸타반 난타봉 (Phoudthavan Nanthavong) 라오스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 차관은 개막식에서 2026년 상반기 베트남의 대라오스 투자액이 약 6억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2배 이상 증가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주요 투자 분야는 광업 (Mining), 전력(Electricity), 에너지(Energy), 농업(Agriculture)에 집중되고 있다. 올해 박람회에는 라오스와 베트남 기업 140개사가 참가해 총 250개 이상의 전시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전시 품목은 가공 농산물 , 수공예품, 실크 및 섬유제품, 의류, 식품 및 음료, 가구, 지역특산품(OTOP Products), 의료용품, 화학제품, 비료, 의약품, 소비재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라오스와 베트남의 문화공연이 매일 개최되며 , 제품 시연(Product Demonstration), 비즈니스 상담회(Business Matching), 네트워킹 행사(Networking Event) 등을 통해 제조업체, 수입업체, 수출업체, 유통업체 및 투자자 간 협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수천 명의 방문객과 기업인, 투자자들이 참가해 동남아시아의 유망한 양국 경제협력 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오스 -베트남 무역박람회 2026(Laos-Vietnam Trade Fair 2026)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일반인에게 개방된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17)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3004

내용

라오스 -베트남 무역박람회 2026 개막, 양국 무역 및 투자협력 강화 라오스 -베트남 무역박람회 2026(Laos-Vietnam Trade Fair 2026)가 비엔티안(Vientiane) 라오국제무역전시컨벤션센터(Lao-ITECC Exhibition and Convention Centre)에서 공식 개막하며 양국 간 오랜 우호관계와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다시 한번 확인했다. 이번 박람회는 라오스 산업통상부 (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 대외무역국(Department of Foreign Trade)과 베트남 산업무역부(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무역진흥청(Trade Promotion Agency)이 공동 주최했다. 매년 개최되는 이번 행사는 양국 간 경제협력, 투자 및 비즈니스 파트너십을 촉진하는 대표적인 양자 무역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박람회는 기업들이 제품을 홍보하고 시장을 확대하며 공급망을 강화하고 새로운 비즈니스 파트너를 발굴할 수 있는 플랫폼 역할을 하고 있으며 , 양국 정부의 지속가능한 경제성장과 교역 확대 의지를 반영하고 있다. 올해 주요 성과 가운데 하나는 라오스 산업통상부 (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 사무국(Office of the 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과 비엣라오 AZ 주식회사(Viet Lao AZ Joint Stock Company)가 베트남-라오스 전자상거래 플랫폼 프로젝트(Vietnam-Laos E-Commerce Platform Project) 개발을 위한 양해각서(MoU, Memorandum of Understanding)를 체결한 것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디지털 무역을 촉진하고 기업들의 시장 접근성을 확대하며 , 2030년까지 양국 교역 규모를 100억 달러로 확대한다는 공동 목표 달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베트남국가화학그룹 (Vietnam National Chemical Group)과 폰사완 그룹(Phongsavanh Group)도 산업협력 강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해 투자 및 사업협력 확대의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푸타반 난타봉 (Phoudthavan Nanthavong) 라오스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 차관은 개막식에서 2026년 상반기 베트남의 대라오스 투자액이 약 6억 달러에 달했으며, 이는 전년 동기 대비 4.2배 이상 증가한 수준이라고 밝혔다. 주요 투자 분야는 광업 (Mining), 전력(Electricity), 에너지(Energy), 농업(Agriculture)에 집중되고 있다. 올해 박람회에는 라오스와 베트남 기업 140개사가 참가해 총 250개 이상의 전시부스를 운영하고 있다. 전시 품목은 가공 농산물 , 수공예품, 실크 및 섬유제품, 의류, 식품 및 음료, 가구, 지역특산품(OTOP Products), 의료용품, 화학제품, 비료, 의약품, 소비재 등 다양한 제품으로 구성됐다. 행사 기간 동안에는 라오스와 베트남의 문화공연이 매일 개최되며 , 제품 시연(Product Demonstration), 비즈니스 상담회(Business Matching), 네트워킹 행사(Networking Event) 등을 통해 제조업체, 수입업체, 수출업체, 유통업체 및 투자자 간 협력을 지원할 예정이다. 7월 16일부터 20일까지 5일간 개최되는 이번 박람회에는 수천 명의 방문객과 기업인, 투자자들이 참가해 동남아시아의 유망한 양국 경제협력 기회를 모색할 것으로 기대된다. 라오스 -베트남 무역박람회 2026(Laos-Vietnam Trade Fair 2026)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일반인에게 개방된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17)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07-21
제목[라오스] 라오스-베트남 무역박람회 2026 개막, 양국 무역 및 투자협력 강화
게시물번호243004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라오스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부 수출지원 사업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관련 정보

[라오스] 라오스·싱가포르 총리 전화회담, 투자 및 청정에너지 협력 강화 논의[라오스] 국도 13번 남부 구간 확장 및 현대화 사업 추진[라오스] 라오스 총리, 농업 자립화 및 현대화 추진 강조[러시아] 전문가들, 이란 상황이 주요 국가들에 미치는 영향 전망[러시아] 최대 태양광 발전소 준공, 가동 시작[이스라엘] 공역 단계적 재개 및 국적기 자국민 구조편 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