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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라오스, ADB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4.0%로 하향 조정

[라오스] 라오스, ADB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4.0%로 하향 조정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라오스 , ADB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4.0%로 하향 조정 아시아개발은행 (ADB, Asian Development Bank)은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과 지속되는 지정학적 긴장을 이유로 라오스의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4.0%로 하향 조정했다. ADB가 발표한 최신 아시아 경제전망(Asian Development Outlook)에 따르면 2026년 라오스 경제성장률은 4.0%로 예상되며, 이는 2025년 성장률 전망치인 4.4%보다 낮고, 라오스 정부가 제시한 2026년 경제성장 목표인 5.5%에도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ADB는 세계 경제 여건이 개선될 경우 2027년에는 라오스의 경제성장률이 4.5%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ADB는 개발도상국 아시아·태평양 지역(Developing Asia and the Pacific)의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도 기존보다 낮춘 4.9%로 제시했다. 이는 2025년의 5.5%보다 낮고, 올해 4월 발표한 전망보다도 0.2%포인트 하향 조정된 수치다. 보고서는 중동 지역 분쟁으로 인한 국제 에너지 시장의 장기적인 불안정이 예상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 국제 유가 상승은 운송비와 생산비를 높이고 있으며 , 비료 가격 상승과 공급망 차질도 기업과 농업부문, 가계에 추가적인 부담을 주고 있다. ADB 수석 이코노미스트 앨버트 박(Albert Park)은 최근의 국제적 합의가 안정적으로 이행된다면 세계 에너지 시장이 정상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회복 속도는 여전히 불확실하며 하방 위험이 크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ADB는 개발도상국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물가상승률이 2025년 3.0%에서 2026년 4.3%로 상승한 뒤, 2027년에는 3.4%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지정학적 긴장 지속 , 에너지 공급 부족, 차입 비용 상승, 글로벌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경제성장을 더욱 둔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비료 가격 상승은 농업 생산과 식량안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 한편 라오스 주변국 가운데 중국 (China)의 경제성장률은 2026년 4.6%, 2027년 4.5%로 전망됐다. 베트남 (Vietnam)은 2025년 8.0%에서 2026년 7.2%로 다소 둔화되지만 여전히 역내 최고 수준의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캄보디아 (Cambodia)는 2025년 5.3%에서 2026년 4.1%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됐으며, 태국(Thailand)은 2.4%에서 1.8%로 낮아질 것으로 예측됐다. 미얀마 (Myanmar)는 라오스 인접국 가운데 유일하게 성장세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2025년 -2.2%의 역성장을 기록한 후 2026년에는 2.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2027년에는 회복 전망에서는 ADB는 단기적으로는 성장 둔화가 예상되지만, 세계 에너지 시장이 안정되고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완화될 경우 2027년부터는 라오스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활동이 다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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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7-13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 , ADB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4.0%로 하향 조정 아시아개발은행 (ADB, Asian Development Bank)은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과 지속되는 지정학적 긴장을 이유로 라오스의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4.0%로 하향 조정했다. ADB가 발표한 최신 아시아 경제전망(Asian Development Outlook)에 따르면 2026년 라오스 경제성장률은 4.0%로 예상되며, 이는 2025년 성장률 전망치인 4.4%보다 낮고, 라오스 정부가 제시한 2026년 경제성장 목표인 5.5%에도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ADB는 세계 경제 여건이 개선될 경우 2027년에는 라오스의 경제성장률이 4.5%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ADB는 개발도상국 아시아·태평양 지역(Developing Asia and the Pacific)의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도 기존보다 낮춘 4.9%로 제시했다. 이는 2025년의 5.5%보다 낮고, 올해 4월 발표한 전망보다도 0.2%포인트 하향 조정된 수치다. 보고서는 중동 지역 분쟁으로 인한 국제 에너지 시장의 장기적인 불안정이 예상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 국제 유가 상승은 운송비와 생산비를 높이고 있으며 , 비료 가격 상승과 공급망 차질도 기업과 농업부문, 가계에 추가적인 부담을 주고 있다. ADB 수석 이코노미스트 앨버트 박(Albert Park)은 최근의 국제적 합의가 안정적으로 이행된다면 세계 에너지 시장이 정상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회복 속도는 여전히 불확실하며 하방 위험이 크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ADB는 개발도상국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물가상승률이 2025년 3.0%에서 2026년 4.3%로 상승한 뒤, 2027년에는 3.4%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지정학적 긴장 지속 , 에너지 공급 부족, 차입 비용 상승, 글로벌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경제성장을 더욱 둔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비료 가격 상승은 농업 생산과 식량안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 한편 라오스 주변국 가운데 중국 (China)의 경제성장률은 2026년 4.6%, 2027년 4.5%로 전망됐다. 베트남 (Vietnam)은 2025년 8.0%에서 2026년 7.2%로 다소 둔화되지만 여전히 역내 최고 수준의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캄보디아 (Cambodia)는 2025년 5.3%에서 2026년 4.1%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됐으며, 태국(Thailand)은 2.4%에서 1.8%로 낮아질 것으로 예측됐다. 미얀마 (Myanmar)는 라오스 인접국 가운데 유일하게 성장세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2025년 -2.2%의 역성장을 기록한 후 2026년에는 2.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2027년에는 회복 전망에서는 ADB는 단기적으로는 성장 둔화가 예상되지만, 세계 에너지 시장이 안정되고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완화될 경우 2027년부터는 라오스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활동이 다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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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2797

내용

라오스 , ADB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4.0%로 하향 조정 아시아개발은행 (ADB, Asian Development Bank)은 국제 에너지 가격 상승과 지속되는 지정학적 긴장을 이유로 라오스의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를 4.0%로 하향 조정했다. ADB가 발표한 최신 아시아 경제전망(Asian Development Outlook)에 따르면 2026년 라오스 경제성장률은 4.0%로 예상되며, 이는 2025년 성장률 전망치인 4.4%보다 낮고, 라오스 정부가 제시한 2026년 경제성장 목표인 5.5%에도 크게 미치지 못하는 수준이다. ADB는 세계 경제 여건이 개선될 경우 2027년에는 라오스의 경제성장률이 4.5%로 회복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ADB는 개발도상국 아시아·태평양 지역(Developing Asia and the Pacific)의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도 기존보다 낮춘 4.9%로 제시했다. 이는 2025년의 5.5%보다 낮고, 올해 4월 발표한 전망보다도 0.2%포인트 하향 조정된 수치다. 보고서는 중동 지역 분쟁으로 인한 국제 에너지 시장의 장기적인 불안정이 예상보다 더 큰 영향을 미치고 있다고 분석했다 . 국제 유가 상승은 운송비와 생산비를 높이고 있으며 , 비료 가격 상승과 공급망 차질도 기업과 농업부문, 가계에 추가적인 부담을 주고 있다. ADB 수석 이코노미스트 앨버트 박(Albert Park)은 최근의 국제적 합의가 안정적으로 이행된다면 세계 에너지 시장이 정상화될 가능성이 있지만, 회복 속도는 여전히 불확실하며 하방 위험이 크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ADB는 개발도상국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물가상승률이 2025년 3.0%에서 2026년 4.3%로 상승한 뒤, 2027년에는 3.4%로 완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보고서는 지정학적 긴장 지속 , 에너지 공급 부족, 차입 비용 상승, 글로벌 무역정책 불확실성이 경제성장을 더욱 둔화시킬 수 있다고 경고했다. 또한 비료 가격 상승은 농업 생산과 식량안보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가능성이 있다고 지적했다 . 한편 라오스 주변국 가운데 중국 (China)의 경제성장률은 2026년 4.6%, 2027년 4.5%로 전망됐다. 베트남 (Vietnam)은 2025년 8.0%에서 2026년 7.2%로 다소 둔화되지만 여전히 역내 최고 수준의 성장률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됐다. 캄보디아 (Cambodia)는 2025년 5.3%에서 2026년 4.1%로 성장세가 둔화될 것으로 전망됐으며, 태국(Thailand)은 2.4%에서 1.8%로 낮아질 것으로 예측됐다. 미얀마 (Myanmar)는 라오스 인접국 가운데 유일하게 성장세가 개선될 것으로 전망됐다. 2025년 -2.2%의 역성장을 기록한 후 2026년에는 2.4% 성장할 것으로 예상됐다. 2027년에는 회복 전망에서는 ADB는 단기적으로는 성장 둔화가 예상되지만, 세계 에너지 시장이 안정되고 인플레이션이 점진적으로 완화될 경우 2027년부터는 라오스를 포함한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경제활동이 다시 회복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13)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07-13
제목[라오스] 라오스, ADB 2026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4.0%로 하향 조정
게시물번호2427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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