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데이터센터무역 단신속보
수출무역 단신속보

[라오스] 라오스, 2026년 1~5월 외국인 관광객 210만 명 유치

[라오스] 라오스, 2026년 1~5월 외국인 관광객 210만 명 유치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라오스 , 2026년 1~5월 외국인 관광객 210만 명 유치 라오스는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총 21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해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고 정부의 최신 업무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정부가 설정한 2026년 연간 목표인 외국인 관광객 446만 명의 47%를 달성한 수치이며, 관광수입은 9억6,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국내 관광도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 국내 관광객은 130만 명을 기록해 연간 목표의 30%를 달성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라오스와 베트남 (Vietnam) 양국 지방정부 간 2026~2030년 문화·관광 협력계획(Cultural and Tourism Cooperation Plan)이 체결되는 등 여러 성과를 거뒀다. 또한 라오스의 여러 기업과 지역사회는 올해 총 59개의 아세안 관광표준상(ASEAN Tourism Standards Awards)을 수상했으며, 청정 관광도시(Clean Tourist Cities), 친환경 호텔(Green Hotels), 지속가능한 관광(Sustainable Tourism)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전체 관광객 수는 증가했지만 루앙프라방 (Luang Prabang)의 관광객 수는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중동 지역 불안과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한 교통비 증가가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정부는 관광산업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중국대사관 (Chinese Embassy)과 협력해 기념품 판매점을 점검하고, 관광객들에게 저품질 상품을 고가에 강매하는 이른바 '제로달러 투어(Zero-dollar Tours)'에 대한 단속도 강화했다. 비엔티안 (Vientiane)은 41만3,607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라오스 남부 지역 관광객은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남부 지역의 카다오트억 사원 (Kadaotheuk Stupa)과 왓 파밧 나두(Vat Phabath Nadou)는 지역 문화유산(Local Cultural Heritage Sites)으로 지정돼 관광 명소로서의 가치를 높이게 됐다. 정부는 2026년 말까지 외국인 관광객 446만 명을 유치하고 관광수입 16억3,900만 달러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관광지 10곳을 개선하고, 5개 지역에서 지역사회 기반 관광(Community-based Tourism)을 확대하며, 증가하는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방비엥(Vangvieng)에서 총 11개 도로 개선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09)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7-09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 , 2026년 1~5월 외국인 관광객 210만 명 유치 라오스는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총 21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해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고 정부의 최신 업무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정부가 설정한 2026년 연간 목표인 외국인 관광객 446만 명의 47%를 달성한 수치이며, 관광수입은 9억6,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국내 관광도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 국내 관광객은 130만 명을 기록해 연간 목표의 30%를 달성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라오스와 베트남 (Vietnam) 양국 지방정부 간 2026~2030년 문화·관광 협력계획(Cultural and Tourism Cooperation Plan)이 체결되는 등 여러 성과를 거뒀다. 또한 라오스의 여러 기업과 지역사회는 올해 총 59개의 아세안 관광표준상(ASEAN Tourism Standards Awards)을 수상했으며, 청정 관광도시(Clean Tourist Cities), 친환경 호텔(Green Hotels), 지속가능한 관광(Sustainable Tourism)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전체 관광객 수는 증가했지만 루앙프라방 (Luang Prabang)의 관광객 수는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중동 지역 불안과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한 교통비 증가가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정부는 관광산업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중국대사관 (Chinese Embassy)과 협력해 기념품 판매점을 점검하고, 관광객들에게 저품질 상품을 고가에 강매하는 이른바 '제로달러 투어(Zero-dollar Tours)'에 대한 단속도 강화했다. 비엔티안 (Vientiane)은 41만3,607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라오스 남부 지역 관광객은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남부 지역의 카다오트억 사원 (Kadaotheuk Stupa)과 왓 파밧 나두(Vat Phabath Nadou)는 지역 문화유산(Local Cultural Heritage Sites)으로 지정돼 관광 명소로서의 가치를 높이게 됐다. 정부는 2026년 말까지 외국인 관광객 446만 명을 유치하고 관광수입 16억3,900만 달러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관광지 10곳을 개선하고, 5개 지역에서 지역사회 기반 관광(Community-based Tourism)을 확대하며, 증가하는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방비엥(Vangvieng)에서 총 11개 도로 개선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09)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2730

내용

라오스 , 2026년 1~5월 외국인 관광객 210만 명 유치 라오스는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 총 210만 명의 외국인 관광객을 유치해 전년 동기 대비 8% 증가했다고 정부의 최신 업무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는 정부가 설정한 2026년 연간 목표인 외국인 관광객 446만 명의 47%를 달성한 수치이며, 관광수입은 9억6,000만 달러를 넘어섰다. 국내 관광도 활발한 모습을 보였다 . 국내 관광객은 130만 명을 기록해 연간 목표의 30%를 달성했다. 관광 분야에서는 라오스와 베트남 (Vietnam) 양국 지방정부 간 2026~2030년 문화·관광 협력계획(Cultural and Tourism Cooperation Plan)이 체결되는 등 여러 성과를 거뒀다. 또한 라오스의 여러 기업과 지역사회는 올해 총 59개의 아세안 관광표준상(ASEAN Tourism Standards Awards)을 수상했으며, 청정 관광도시(Clean Tourist Cities), 친환경 호텔(Green Hotels), 지속가능한 관광(Sustainable Tourism)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다만 전체 관광객 수는 증가했지만 루앙프라방 (Luang Prabang)의 관광객 수는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정부는 중동 지역 불안과 국제 유가 상승으로 인한 교통비 증가가 주요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정부는 관광산업의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중국대사관 (Chinese Embassy)과 협력해 기념품 판매점을 점검하고, 관광객들에게 저품질 상품을 고가에 강매하는 이른바 '제로달러 투어(Zero-dollar Tours)'에 대한 단속도 강화했다. 비엔티안 (Vientiane)은 41만3,607명의 관광객을 유치했으며, 라오스 남부 지역 관광객은 전년 대비 21% 증가했다. 남부 지역의 카다오트억 사원 (Kadaotheuk Stupa)과 왓 파밧 나두(Vat Phabath Nadou)는 지역 문화유산(Local Cultural Heritage Sites)으로 지정돼 관광 명소로서의 가치를 높이게 됐다. 정부는 2026년 말까지 외국인 관광객 446만 명을 유치하고 관광수입 16억3,900만 달러를 달성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관광지 10곳을 개선하고, 5개 지역에서 지역사회 기반 관광(Community-based Tourism)을 확대하며, 증가하는 관광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방비엥(Vangvieng)에서 총 11개 도로 개선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09)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07-09
제목[라오스] 라오스, 2026년 1~5월 외국인 관광객 210만 명 유치
게시물번호242730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라오스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부 수출지원 사업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관련 정보

[라오스] 국도 13번 남부 구간 확장 및 현대화 사업 추진[라오스] 라오스 총리, 농업 자립화 및 현대화 추진 강조[러시아] 전문가들, 이란 상황이 주요 국가들에 미치는 영향 전망[러시아] 최대 태양광 발전소 준공, 가동 시작[이스라엘] 공역 단계적 재개 및 국적기 자국민 구조편 준비[중국]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中 유황 수입 차질...비료업계 채산성 악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