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데이터센터무역 단신속보
수출무역 단신속보

[라오스] 라오스-미얀마, 2,790MW 메콩강 수력발전 프로젝트 공동 타당성조사 착수

[라오스] 라오스-미얀마, 2,790MW 메콩강 수력발전 프로젝트 공동 타당성조사 착수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라오스 -미얀마, 2,790MW 메콩강 수력발전 프로젝트 공동 타당성조사 착수 라오스와 미얀마는 메콩강 (Mekong River) 국경 구간에 추진 예정인 2,790메가와트(MW) 규모의 수력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공동 타당성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공동개발협정(Joint Development Agreement, JDA)을 체결하며 양국 간 에너지 협력을 확대했다. 협정은 미얀마 대통령 민 아웅 흘라잉 (Min Aung Hlaing)의 7월 3~5일 라오스 국빈방문 기간인 7월 4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체결됐다. 이번 사업은 라오스의 폰숙타비 솔 (Phongsupthavy Sole Co., Ltd.)과 미얀마의 프리머스 사파이어 파워(Primus Sapphire Power Co., Ltd.)가 기존 전력 협력 양해각서(MoU)에 따라 공동으로 추진한다. 협정에 따라 양사는 최대 2,790MW 규모의 수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종합 타당성조사를 실시하며, 조사는 라오스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에 따르면 34개월 이내에 완료될 예정이다. 협정 체결식에는 마노통 봉사이 (Manothong Vongsay) 라오스 산업통상부 차관과 우 아예 쪼(U Aye Kyaw)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차관이 참석해 서명을 지켜봤다. 마노통 봉사이 (Manothong Vongsay) 차관은 이번 프로젝트가 라오스와 미얀마 간 긴밀한 우호협력 관계를 보여주는 사례이며, 국경지역 주민은 물론 메콩강 유역(Greater Mekong Subregion, GMS) 전체의 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라오스 정부가 타당성조사의 성공적인 완료와 향후 프로젝트 추진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우 아예 쪼 (U Aye Kyaw) 차관은 이번 사업이 양국 에너지 협력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증가하는 역내 전력 수요를 충족하는 동시에 아세안(ASEAN)의 재생에너지 확대 및 역내 전력망 연계 목표 달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메콩강 (Mekong River)이 양국이 공유하는 국제하천인 만큼 모든 사업은 라오스와 미얀마 양국의 법률, 규정, 관습 및 절차를 준수해 추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미얀마 정부도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필요한 지원과 감독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역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개발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 국경 간 인프라 협력을 확대하고 장기적인 경제성장과 지역 통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08)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7-08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 -미얀마, 2,790MW 메콩강 수력발전 프로젝트 공동 타당성조사 착수 라오스와 미얀마는 메콩강 (Mekong River) 국경 구간에 추진 예정인 2,790메가와트(MW) 규모의 수력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공동 타당성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공동개발협정(Joint Development Agreement, JDA)을 체결하며 양국 간 에너지 협력을 확대했다. 협정은 미얀마 대통령 민 아웅 흘라잉 (Min Aung Hlaing)의 7월 3~5일 라오스 국빈방문 기간인 7월 4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체결됐다. 이번 사업은 라오스의 폰숙타비 솔 (Phongsupthavy Sole Co., Ltd.)과 미얀마의 프리머스 사파이어 파워(Primus Sapphire Power Co., Ltd.)가 기존 전력 협력 양해각서(MoU)에 따라 공동으로 추진한다. 협정에 따라 양사는 최대 2,790MW 규모의 수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종합 타당성조사를 실시하며, 조사는 라오스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에 따르면 34개월 이내에 완료될 예정이다. 협정 체결식에는 마노통 봉사이 (Manothong Vongsay) 라오스 산업통상부 차관과 우 아예 쪼(U Aye Kyaw)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차관이 참석해 서명을 지켜봤다. 마노통 봉사이 (Manothong Vongsay) 차관은 이번 프로젝트가 라오스와 미얀마 간 긴밀한 우호협력 관계를 보여주는 사례이며, 국경지역 주민은 물론 메콩강 유역(Greater Mekong Subregion, GMS) 전체의 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라오스 정부가 타당성조사의 성공적인 완료와 향후 프로젝트 추진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우 아예 쪼 (U Aye Kyaw) 차관은 이번 사업이 양국 에너지 협력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증가하는 역내 전력 수요를 충족하는 동시에 아세안(ASEAN)의 재생에너지 확대 및 역내 전력망 연계 목표 달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메콩강 (Mekong River)이 양국이 공유하는 국제하천인 만큼 모든 사업은 라오스와 미얀마 양국의 법률, 규정, 관습 및 절차를 준수해 추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미얀마 정부도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필요한 지원과 감독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역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개발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 국경 간 인프라 협력을 확대하고 장기적인 경제성장과 지역 통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08)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2694

내용

라오스 -미얀마, 2,790MW 메콩강 수력발전 프로젝트 공동 타당성조사 착수 라오스와 미얀마는 메콩강 (Mekong River) 국경 구간에 추진 예정인 2,790메가와트(MW) 규모의 수력발전 프로젝트에 대한 공동 타당성조사를 실시하기 위해 공동개발협정(Joint Development Agreement, JDA)을 체결하며 양국 간 에너지 협력을 확대했다. 협정은 미얀마 대통령 민 아웅 흘라잉 (Min Aung Hlaing)의 7월 3~5일 라오스 국빈방문 기간인 7월 4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체결됐다. 이번 사업은 라오스의 폰숙타비 솔 (Phongsupthavy Sole Co., Ltd.)과 미얀마의 프리머스 사파이어 파워(Primus Sapphire Power Co., Ltd.)가 기존 전력 협력 양해각서(MoU)에 따라 공동으로 추진한다. 협정에 따라 양사는 최대 2,790MW 규모의 수력발전소 건설을 위한 종합 타당성조사를 실시하며, 조사는 라오스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에 따르면 34개월 이내에 완료될 예정이다. 협정 체결식에는 마노통 봉사이 (Manothong Vongsay) 라오스 산업통상부 차관과 우 아예 쪼(U Aye Kyaw) 미얀마 전력에너지부 차관이 참석해 서명을 지켜봤다. 마노통 봉사이 (Manothong Vongsay) 차관은 이번 프로젝트가 라오스와 미얀마 간 긴밀한 우호협력 관계를 보여주는 사례이며, 국경지역 주민은 물론 메콩강 유역(Greater Mekong Subregion, GMS) 전체의 경제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그는 또한 라오스 정부가 타당성조사의 성공적인 완료와 향후 프로젝트 추진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우 아예 쪼 (U Aye Kyaw) 차관은 이번 사업이 양국 에너지 협력의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며, 증가하는 역내 전력 수요를 충족하는 동시에 아세안(ASEAN)의 재생에너지 확대 및 역내 전력망 연계 목표 달성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메콩강 (Mekong River)이 양국이 공유하는 국제하천인 만큼 모든 사업은 라오스와 미얀마 양국의 법률, 규정, 관습 및 절차를 준수해 추진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또한 미얀마 정부도 프로젝트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필요한 지원과 감독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 프로젝트가 완공되면 역내 에너지 안보를 강화하고 지속가능한 에너지 개발을 촉진하는 것은 물론 , 국경 간 인프라 협력을 확대하고 장기적인 경제성장과 지역 통합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7.08)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07-08
제목[라오스] 라오스-미얀마, 2,790MW 메콩강 수력발전 프로젝트 공동 타당성조사 착수
게시물번호242694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라오스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부 수출지원 사업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관련 정보

[라오스] 국도 13번 남부 구간 확장 및 현대화 사업 추진[라오스] 라오스 총리, 농업 자립화 및 현대화 추진 강조[러시아] 전문가들, 이란 상황이 주요 국가들에 미치는 영향 전망[러시아] 최대 태양광 발전소 준공, 가동 시작[이스라엘] 공역 단계적 재개 및 국적기 자국민 구조편 준비[중국]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中 유황 수입 차질...비료업계 채산성 악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