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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하원, 3.78조 바트 2027년 예산안 1차 통과… 72인 특위 구성

[태국] 하원, 3.78조 바트 2027년 예산안 1차 통과… 72인 특위 구성은(는) 태국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방콕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 지난 2일 태국 하원은 사흘간의 치열한 토론 끝에(찬성 288표, 반대 119표, 기권 86표) 3조 7,880억 바트 규모의 2027 회계연도 국가예산안을 가결하고 심층 심사를 위해 여야 의원 및 내각 장관 18명이 포함된 72인 규모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함. - 에크니티 부총리 겸 재무부 장관은 제한된 재정 여건 속에서도 경기 침체가 소상공인과 고용 위기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4,000억 바트 규모의 긴급 차입령' 조치가 신속히 집행되어야 했음을 강조함. * 특히 최근 2개월간 고유가로 인해 5,000억 바트가 넘는 경상수지 적자가 발생함에 따라 수입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녹색 에너지 전환 투자와 'Thais Help Thais Plus' 같은 민생 지원 프로그램이 필수적이라고 역설함. - 야당의 재정 기강 해이 우려에 대해, 정부는 중장기 재정 프레임워크를 통해 지난해 GDP 대비 4.4%였던 재정 적자 비율을 다가오는 회계연도에는 3.9%, 2029년까지 3% 수준으로 점진적으로 낮출 것이라며 비판을 일축함. - 이외에도 예산안 내 직접 투자 지출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인프라·청정에너지·수자원 관리 분야에 2,700억 바트 규모의 국영기업 투자 및 민관협력(PPP) 프로젝트를 연계하여 공공 지출의 효율성을 자산 투자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덧붙임.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politics/3280229/budget-bill-clears-first-reading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7-03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지난 2일 태국 하원은 사흘간의 치열한 토론 끝에(찬성 288표, 반대 119표, 기권 86표) 3조 7,880억 바트 규모의 2027 회계연도 국가예산안을 가결하고 심층 심사를 위해 여야 의원 및 내각 장관 18명이 포함된 72인 규모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함. - 에크니티 부총리 겸 재무부 장관은 제한된 재정 여건 속에서도 경기 침체가 소상공인과 고용 위기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4,000억 바트 규모의 긴급 차입령' 조치가 신속히 집행되어야 했음을 강조함. * 특히 최근 2개월간 고유가로 인해 5,000억 바트가 넘는 경상수지 적자가 발생함에 따라 수입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녹색 에너지 전환 투자와 'Thais Help Thais Plus' 같은 민생 지원 프로그램이 필수적이라고 역설함. - 야당의 재정 기강 해이 우려에 대해, 정부는 중장기 재정 프레임워크를 통해 지난해 GDP 대비 4.4%였던 재정 적자 비율을 다가오는 회계연도에는 3.9%, 2029년까지 3% 수준으로 점진적으로 낮출 것이라며 비판을 일축함. - 이외에도 예산안 내 직접 투자 지출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인프라·청정에너지·수자원 관리 분야에 2,700억 바트 규모의 국영기업 투자 및 민관협력(PPP) 프로젝트를 연계하여 공공 지출의 효율성을 자산 투자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덧붙임.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politics/3280229/budget-bill-clears-first-reading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2594

내용

- 지난 2일 태국 하원은 사흘간의 치열한 토론 끝에(찬성 288표, 반대 119표, 기권 86표) 3조 7,880억 바트 규모의 2027 회계연도 국가예산안을 가결하고 심층 심사를 위해 여야 의원 및 내각 장관 18명이 포함된 72인 규모의 특별위원회를 구성함. - 에크니티 부총리 겸 재무부 장관은 제한된 재정 여건 속에서도 경기 침체가 소상공인과 고용 위기로 번지는 것을 막기 위해 '4,000억 바트 규모의 긴급 차입령' 조치가 신속히 집행되어야 했음을 강조함. * 특히 최근 2개월간 고유가로 인해 5,000억 바트가 넘는 경상수지 적자가 발생함에 따라 수입 에너지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녹색 에너지 전환 투자와 'Thais Help Thais Plus' 같은 민생 지원 프로그램이 필수적이라고 역설함. - 야당의 재정 기강 해이 우려에 대해, 정부는 중장기 재정 프레임워크를 통해 지난해 GDP 대비 4.4%였던 재정 적자 비율을 다가오는 회계연도에는 3.9%, 2029년까지 3% 수준으로 점진적으로 낮출 것이라며 비판을 일축함. - 이외에도 예산안 내 직접 투자 지출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인프라·청정에너지·수자원 관리 분야에 2,700억 바트 규모의 국영기업 투자 및 민관협력(PPP) 프로젝트를 연계하여 공공 지출의 효율성을 자산 투자 중심으로 전환하겠다고 덧붙임.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politics/3280229/budget-bill-clears-first-reading

주요 항목

국가태국
권역아시아
무역관방콕무역관
공개일자2026-07-03
제목[태국] 하원, 3.78조 바트 2027년 예산안 1차 통과… 72인 특위 구성
게시물번호242594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태국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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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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