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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EU FTA 제9차 협상, '국영기업 조항' 타결… 올해 최종 타결 목표 청신호

[태국] EU FTA 제9차 협상, '국영기업 조항' 타결… 올해 최종 타결 목표 청신호은(는) 태국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방콕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 태국 재무부 국영기업정책실(SEPO)은 지난 6월 25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태국-EU FTA 제9차 협상'을 통해 국영기업의 무역 및 서비스 부문을 다루는 핵심 조항의 문안 작성을 최종 완료했다고 밝힘. - 앞서 올해 2월 치앙마이에서 열린 8차 협상에서 3개 조항을 타결한 데 이어 이번 합의까지 더해지며 전체 24개 조항 중 총 11개 조항의 협상이 완료됨에 따라 양측이 설정한 '2026년 연내 최종 타결'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짐. * 이번 합의에 따라 상품의 구매·판매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양국의 상업적 국영기업들은 민간 기업과 마찬가지로 '비차별적 방식'으로 운영되어야 하며 철저히 상업적 고려에 의거해 활동해야 함. - 협정에 따르면, 양측은 국영기업의 자율성과 공공성을 보장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예외 기준을 수립함. * ① 연간 상업적 매출이 2억 달러(약 65억 바트) 미만인 중소형 국영기업은 본 규정 적용에서 전면 제외됨 ② 경제 위기 상황 발생 시 정부가 자국 국영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재정적·정책적 유연성(보조금 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함. - 한편, 유럽연합(EU)은 현재 태국의 4대 교역국으로, 2026년 1분기 기준 양측의 상호 교역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한 122억 달러를 기록함. - 향후 FTA가 최종 발효되면 관세 철폐를 통해 태국의 농산물, 식품, 자동차 및 부품의 유럽 수출이 급증할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베트남 등 이미 EU와 FTA를 체결한 지역 내 경쟁국들에 대응해 태국의 외자 유치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78155/thaieu-trade-pact-chapter-on-state-enterprises-completed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6-29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태국 재무부 국영기업정책실(SEPO)은 지난 6월 25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태국-EU FTA 제9차 협상'을 통해 국영기업의 무역 및 서비스 부문을 다루는 핵심 조항의 문안 작성을 최종 완료했다고 밝힘. - 앞서 올해 2월 치앙마이에서 열린 8차 협상에서 3개 조항을 타결한 데 이어 이번 합의까지 더해지며 전체 24개 조항 중 총 11개 조항의 협상이 완료됨에 따라 양측이 설정한 '2026년 연내 최종 타결'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짐. * 이번 합의에 따라 상품의 구매·판매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양국의 상업적 국영기업들은 민간 기업과 마찬가지로 '비차별적 방식'으로 운영되어야 하며 철저히 상업적 고려에 의거해 활동해야 함. - 협정에 따르면, 양측은 국영기업의 자율성과 공공성을 보장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예외 기준을 수립함. * ① 연간 상업적 매출이 2억 달러(약 65억 바트) 미만인 중소형 국영기업은 본 규정 적용에서 전면 제외됨 ② 경제 위기 상황 발생 시 정부가 자국 국영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재정적·정책적 유연성(보조금 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함. - 한편, 유럽연합(EU)은 현재 태국의 4대 교역국으로, 2026년 1분기 기준 양측의 상호 교역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한 122억 달러를 기록함. - 향후 FTA가 최종 발효되면 관세 철폐를 통해 태국의 농산물, 식품, 자동차 및 부품의 유럽 수출이 급증할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베트남 등 이미 EU와 FTA를 체결한 지역 내 경쟁국들에 대응해 태국의 외자 유치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78155/thaieu-trade-pact-chapter-on-state-enterprises-completed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2486

내용

- 태국 재무부 국영기업정책실(SEPO)은 지난 6월 25일 벨기에 브뤼셀에서 열린 '태국-EU FTA 제9차 협상'을 통해 국영기업의 무역 및 서비스 부문을 다루는 핵심 조항의 문안 작성을 최종 완료했다고 밝힘. - 앞서 올해 2월 치앙마이에서 열린 8차 협상에서 3개 조항을 타결한 데 이어 이번 합의까지 더해지며 전체 24개 조항 중 총 11개 조항의 협상이 완료됨에 따라 양측이 설정한 '2026년 연내 최종 타결' 목표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짐. * 이번 합의에 따라 상품의 구매·판매나 서비스를 제공하는 양국의 상업적 국영기업들은 민간 기업과 마찬가지로 '비차별적 방식'으로 운영되어야 하며 철저히 상업적 고려에 의거해 활동해야 함. - 협정에 따르면, 양측은 국영기업의 자율성과 공공성을 보장하기 위해 다음과 같은 구체적인 예외 기준을 수립함. * ① 연간 상업적 매출이 2억 달러(약 65억 바트) 미만인 중소형 국영기업은 본 규정 적용에서 전면 제외됨 ② 경제 위기 상황 발생 시 정부가 자국 국영기업을 지원할 수 있는 재정적·정책적 유연성(보조금 등)을 유지할 수 있도록 조치함. - 한편, 유럽연합(EU)은 현재 태국의 4대 교역국으로, 2026년 1분기 기준 양측의 상호 교역액은 전년 동기 대비 13.6% 증가한 122억 달러를 기록함. - 향후 FTA가 최종 발효되면 관세 철폐를 통해 태국의 농산물, 식품, 자동차 및 부품의 유럽 수출이 급증할 뿐만 아니라 싱가포르, 베트남 등 이미 EU와 FTA를 체결한 지역 내 경쟁국들에 대응해 태국의 외자 유치 경쟁력을 대폭 끌어올릴 것으로 전망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78155/thaieu-trade-pact-chapter-on-state-enterprises-completed

주요 항목

국가태국
권역아시아
무역관방콕무역관
공개일자2026-06-29
제목[태국] EU FTA 제9차 협상, '국영기업 조항' 타결… 올해 최종 타결 목표 청신호
게시물번호242486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태국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부 수출지원 사업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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