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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라오스-캄보디아, 농업 협력 강화 및 중국 수출 신규 물류통로 개설

[라오스] 라오스-캄보디아, 농업 협력 강화 및 중국 수출 신규 물류통로 개설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라오스 -캄보디아, 농업 협력 강화 및 중국 수출 신규 물류통로 개설 라오스 농림환경부 (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와 캄보디아 농림수산부(Ministry of Agriculture, Forestry and Fisheries)는 농업 협력을 강화하고 국경 간 농산물 교역을 확대하기로 합의함. 양국은 6월 23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열린 회의에서 캄보디아 농산물을 라오스를 경유해 중국으로 수출하는 새로운 물류 경로를 공식 출범시키며 농업 협력 확대 의지를 재확인함. 이번 조치는 역내 공급망(Supply Chain) 강화와 무역 연계성 확대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됨. 회의는 라오스 농림환경부 장관 린캄 두앙사반 (Linkham Douangsavanh)과 캄보디아 농림수산부 장관 디스 티나(Dith Tina)가 공동 주재함. 양국은 2023~2027년 농업협력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on Agricultural Cooperation)에 따라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합의했으며, 민간 부문의 투자와 농업 교역 활성화를 위한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함. 특히 양국 기업 간 직접 협력 (Business-to-Business Partnership)을 확대하고 농업 생산, 가공, 물류, 가치사슬(Value Chain) 구축 분야에서 새로운 투자 기회를 발굴하기로 함. 이번 회의의 가장 중요한 성과 중 하나는 캄보디아 농산물의 중국 수출을 위해 라오스 경유 노선을 공식 허용한 것임 . 캄보디아는 다음 6개 품목을 라오스를 통해 중국으로 수출할 계획임. * 두리안(Durian) * 바나나(Banana) * 쌀(Rice) * 망고(Mango) * 용안(Longan) * 카사바(Cassava) 첫 수출 물량은 타날랭 드라이포트 (Thanaleng Dry Port)에서 출범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선적될 예정이며, 이는 역내 무역 연결성과 경제협력의 새로운 시대를 상징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됨. 한편 라오스도 캄보디아로 다음 농산물 수출을 준비 중임 . * 커피(Coffee) * 양배추(Cabbage) * 타마린드(Tamarind) * 찹쌀(Glutinous Rice) * 블루베리(Blueberry) * 호박(Pumpkin) 양국은 이와 함께 농업협동조합 (Agricultural Cooperatives), 상업용 쌀 생산(Commercial Rice Production), 수산업(Fisheries), 산림관리(Forestry Management), 야생동물 보호(Wildlife Conservation), 기후변화 대응 사업(Climate-related Initiatives) 분야의 협력 성과를 점검함. 특히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국제거래협약 (Convention on International Trade in Endangered Species of Wild Fauna and Flora, CITES) 이행과 관련한 협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로 합의함. 이번 합의는 라오스를 역내 농산물 물류 허브 (Logistics Hub)로 활용하는 동시에 중국 시장 접근성을 확대하여 라오스·캄보디아 양국의 농업 및 무역 협력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됨.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23)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6-23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 -캄보디아, 농업 협력 강화 및 중국 수출 신규 물류통로 개설 라오스 농림환경부 (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와 캄보디아 농림수산부(Ministry of Agriculture, Forestry and Fisheries)는 농업 협력을 강화하고 국경 간 농산물 교역을 확대하기로 합의함. 양국은 6월 23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열린 회의에서 캄보디아 농산물을 라오스를 경유해 중국으로 수출하는 새로운 물류 경로를 공식 출범시키며 농업 협력 확대 의지를 재확인함. 이번 조치는 역내 공급망(Supply Chain) 강화와 무역 연계성 확대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됨. 회의는 라오스 농림환경부 장관 린캄 두앙사반 (Linkham Douangsavanh)과 캄보디아 농림수산부 장관 디스 티나(Dith Tina)가 공동 주재함. 양국은 2023~2027년 농업협력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on Agricultural Cooperation)에 따라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합의했으며, 민간 부문의 투자와 농업 교역 활성화를 위한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함. 특히 양국 기업 간 직접 협력 (Business-to-Business Partnership)을 확대하고 농업 생산, 가공, 물류, 가치사슬(Value Chain) 구축 분야에서 새로운 투자 기회를 발굴하기로 함. 이번 회의의 가장 중요한 성과 중 하나는 캄보디아 농산물의 중국 수출을 위해 라오스 경유 노선을 공식 허용한 것임 . 캄보디아는 다음 6개 품목을 라오스를 통해 중국으로 수출할 계획임. * 두리안(Durian) * 바나나(Banana) * 쌀(Rice) * 망고(Mango) * 용안(Longan) * 카사바(Cassava) 첫 수출 물량은 타날랭 드라이포트 (Thanaleng Dry Port)에서 출범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선적될 예정이며, 이는 역내 무역 연결성과 경제협력의 새로운 시대를 상징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됨. 한편 라오스도 캄보디아로 다음 농산물 수출을 준비 중임 . * 커피(Coffee) * 양배추(Cabbage) * 타마린드(Tamarind) * 찹쌀(Glutinous Rice) * 블루베리(Blueberry) * 호박(Pumpkin) 양국은 이와 함께 농업협동조합 (Agricultural Cooperatives), 상업용 쌀 생산(Commercial Rice Production), 수산업(Fisheries), 산림관리(Forestry Management), 야생동물 보호(Wildlife Conservation), 기후변화 대응 사업(Climate-related Initiatives) 분야의 협력 성과를 점검함. 특히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국제거래협약 (Convention on International Trade in Endangered Species of Wild Fauna and Flora, CITES) 이행과 관련한 협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로 합의함. 이번 합의는 라오스를 역내 농산물 물류 허브 (Logistics Hub)로 활용하는 동시에 중국 시장 접근성을 확대하여 라오스·캄보디아 양국의 농업 및 무역 협력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됨.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23)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2353

내용

라오스 -캄보디아, 농업 협력 강화 및 중국 수출 신규 물류통로 개설 라오스 농림환경부 (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와 캄보디아 농림수산부(Ministry of Agriculture, Forestry and Fisheries)는 농업 협력을 강화하고 국경 간 농산물 교역을 확대하기로 합의함. 양국은 6월 23일 비엔티안(Vientiane)에서 열린 회의에서 캄보디아 농산물을 라오스를 경유해 중국으로 수출하는 새로운 물류 경로를 공식 출범시키며 농업 협력 확대 의지를 재확인함. 이번 조치는 역내 공급망(Supply Chain) 강화와 무역 연계성 확대를 위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됨. 회의는 라오스 농림환경부 장관 린캄 두앙사반 (Linkham Douangsavanh)과 캄보디아 농림수산부 장관 디스 티나(Dith Tina)가 공동 주재함. 양국은 2023~2027년 농업협력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on Agricultural Cooperation)에 따라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합의했으며, 민간 부문의 투자와 농업 교역 활성화를 위한 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강조함. 특히 양국 기업 간 직접 협력 (Business-to-Business Partnership)을 확대하고 농업 생산, 가공, 물류, 가치사슬(Value Chain) 구축 분야에서 새로운 투자 기회를 발굴하기로 함. 이번 회의의 가장 중요한 성과 중 하나는 캄보디아 농산물의 중국 수출을 위해 라오스 경유 노선을 공식 허용한 것임 . 캄보디아는 다음 6개 품목을 라오스를 통해 중국으로 수출할 계획임. * 두리안(Durian) * 바나나(Banana) * 쌀(Rice) * 망고(Mango) * 용안(Longan) * 카사바(Cassava) 첫 수출 물량은 타날랭 드라이포트 (Thanaleng Dry Port)에서 출범식을 통해 공식적으로 선적될 예정이며, 이는 역내 무역 연결성과 경제협력의 새로운 시대를 상징하는 의미 있는 행사로 평가됨. 한편 라오스도 캄보디아로 다음 농산물 수출을 준비 중임 . * 커피(Coffee) * 양배추(Cabbage) * 타마린드(Tamarind) * 찹쌀(Glutinous Rice) * 블루베리(Blueberry) * 호박(Pumpkin) 양국은 이와 함께 농업협동조합 (Agricultural Cooperatives), 상업용 쌀 생산(Commercial Rice Production), 수산업(Fisheries), 산림관리(Forestry Management), 야생동물 보호(Wildlife Conservation), 기후변화 대응 사업(Climate-related Initiatives) 분야의 협력 성과를 점검함. 특히 멸종위기 야생동식물 국제거래협약 (Convention on International Trade in Endangered Species of Wild Fauna and Flora, CITES) 이행과 관련한 협력도 지속적으로 강화하기로 합의함. 이번 합의는 라오스를 역내 농산물 물류 허브 (Logistics Hub)로 활용하는 동시에 중국 시장 접근성을 확대하여 라오스·캄보디아 양국의 농업 및 무역 협력을 한 단계 발전시키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됨.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23)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06-23
제목[라오스] 라오스-캄보디아, 농업 협력 강화 및 중국 수출 신규 물류통로 개설
게시물번호242353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라오스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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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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