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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라오스, 한국 기업과 저탄소 벼 재배 및 탄소배출권 사업 타당성 조사 추진

[라오스] 라오스, 한국 기업과 저탄소 벼 재배 및 탄소배출권 사업 타당성 조사 추진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라오스 , 한국 기업과 저탄소 벼 재배 및 탄소배출권 사업 타당성 조사 추진 농림환경부 (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 산하 농업국(Department of Agriculture)은 6월 19일 한국의 환경공학 및 기후기술 기업 에큐비온(Ecubion Co., Ltd.)과 간단관개배수기법(Alternate Wetting and Drying, AWD)을 활용한 탄소배출권(Carbon Credit) 사업 타당성 조사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를 체결함. 이번 협력은 기후 스마트 농업 (Climate-Smart Agriculture)을 촉진하고 온실가스(Greenhouse Gas) 배출을 감축하는 동시에 탄소시장(Carbon Market)을 통해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한 라오스 정부와 민간 부문 간 협력의 일환임. 양측은 AWD 벼 재배 방식을 활용한 탄소배출권 프로그램의 기술적, 환경적, 경제적 타당성을 공동으로 평가할 예정임. AWD 방식은 논의 물을 지속적으로 채우는 대신 일정 기간 물을 말렸다가 다시 공급하는 방식으로, 물 사용량을 줄이고 생산비를 절감하며 메탄(Methane) 배출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음. 농업국 (Department of Agriculture) 부국장 분수 수드말리(Bounsu Soudmaly)는 환경친화적 농업기술 도입과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가 정부의 주요 우선 과제라고 밝힘. 그는 쌀 생산 (Rice Cultivation)이 식량안보(Food Security)에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농업기술을 통해 메탄 배출을 줄이는 등 온실가스 감축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함. 이번 타당성 조사는 AWD 기술을 활용한 물 절약형 벼 재배의 효과를 분석하고 생산성 향상, 생산비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측정·검증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음. 감축된 온실가스 배출량은 탄소배출권으로 전환되어 거래될 수 있으며 , 이를 통해 농민들에게 추가적이고 지속가능한 소득 창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됨. 또한 이번 사업은 농업 관련 공무원과 농민들의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전망임 . 참여자들은 녹색농업(Green Agriculture)과 지속가능 농업(Sustainable Agriculture)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기술을 습득할 수 있게 됨. 분수 수드말리 (Bounsu Soudmaly) 부국장은 농업국이 기술 지원, 정보 공유 및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이 관련 법규를 준수하면서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이번 프로젝트는 라오스의 탄소중립 (Net-Zero) 및 지속가능 발전 목표를 지원하는 동시에 농업 부문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시범사업이 될 것으로 평가됨.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22)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6-22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 , 한국 기업과 저탄소 벼 재배 및 탄소배출권 사업 타당성 조사 추진 농림환경부 (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 산하 농업국(Department of Agriculture)은 6월 19일 한국의 환경공학 및 기후기술 기업 에큐비온(Ecubion Co., Ltd.)과 간단관개배수기법(Alternate Wetting and Drying, AWD)을 활용한 탄소배출권(Carbon Credit) 사업 타당성 조사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를 체결함. 이번 협력은 기후 스마트 농업 (Climate-Smart Agriculture)을 촉진하고 온실가스(Greenhouse Gas) 배출을 감축하는 동시에 탄소시장(Carbon Market)을 통해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한 라오스 정부와 민간 부문 간 협력의 일환임. 양측은 AWD 벼 재배 방식을 활용한 탄소배출권 프로그램의 기술적, 환경적, 경제적 타당성을 공동으로 평가할 예정임. AWD 방식은 논의 물을 지속적으로 채우는 대신 일정 기간 물을 말렸다가 다시 공급하는 방식으로, 물 사용량을 줄이고 생산비를 절감하며 메탄(Methane) 배출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음. 농업국 (Department of Agriculture) 부국장 분수 수드말리(Bounsu Soudmaly)는 환경친화적 농업기술 도입과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가 정부의 주요 우선 과제라고 밝힘. 그는 쌀 생산 (Rice Cultivation)이 식량안보(Food Security)에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농업기술을 통해 메탄 배출을 줄이는 등 온실가스 감축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함. 이번 타당성 조사는 AWD 기술을 활용한 물 절약형 벼 재배의 효과를 분석하고 생산성 향상, 생산비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측정·검증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음. 감축된 온실가스 배출량은 탄소배출권으로 전환되어 거래될 수 있으며 , 이를 통해 농민들에게 추가적이고 지속가능한 소득 창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됨. 또한 이번 사업은 농업 관련 공무원과 농민들의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전망임 . 참여자들은 녹색농업(Green Agriculture)과 지속가능 농업(Sustainable Agriculture)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기술을 습득할 수 있게 됨. 분수 수드말리 (Bounsu Soudmaly) 부국장은 농업국이 기술 지원, 정보 공유 및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이 관련 법규를 준수하면서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이번 프로젝트는 라오스의 탄소중립 (Net-Zero) 및 지속가능 발전 목표를 지원하는 동시에 농업 부문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시범사업이 될 것으로 평가됨.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22)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2342

내용

라오스 , 한국 기업과 저탄소 벼 재배 및 탄소배출권 사업 타당성 조사 추진 농림환경부 (Ministry of Agriculture and Environment) 산하 농업국(Department of Agriculture)은 6월 19일 한국의 환경공학 및 기후기술 기업 에큐비온(Ecubion Co., Ltd.)과 간단관개배수기법(Alternate Wetting and Drying, AWD)을 활용한 탄소배출권(Carbon Credit) 사업 타당성 조사를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MoU)를 체결함. 이번 협력은 기후 스마트 농업 (Climate-Smart Agriculture)을 촉진하고 온실가스(Greenhouse Gas) 배출을 감축하는 동시에 탄소시장(Carbon Market)을 통해 농가의 새로운 소득원을 창출하기 위한 라오스 정부와 민간 부문 간 협력의 일환임. 양측은 AWD 벼 재배 방식을 활용한 탄소배출권 프로그램의 기술적, 환경적, 경제적 타당성을 공동으로 평가할 예정임. AWD 방식은 논의 물을 지속적으로 채우는 대신 일정 기간 물을 말렸다가 다시 공급하는 방식으로, 물 사용량을 줄이고 생산비를 절감하며 메탄(Methane) 배출을 크게 감소시킬 수 있음. 농업국 (Department of Agriculture) 부국장 분수 수드말리(Bounsu Soudmaly)는 환경친화적 농업기술 도입과 기후변화 대응 역량 강화가 정부의 주요 우선 과제라고 밝힘. 그는 쌀 생산 (Rice Cultivation)이 식량안보(Food Security)에 중요한 역할을 할 뿐만 아니라 혁신적인 농업기술을 통해 메탄 배출을 줄이는 등 온실가스 감축에도 크게 기여할 수 있다고 설명함. 이번 타당성 조사는 AWD 기술을 활용한 물 절약형 벼 재배의 효과를 분석하고 생산성 향상, 생산비 절감 및 온실가스 감축 효과를 측정·검증하는 체계를 구축하는 데 목적이 있음. 감축된 온실가스 배출량은 탄소배출권으로 전환되어 거래될 수 있으며 , 이를 통해 농민들에게 추가적이고 지속가능한 소득 창출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됨. 또한 이번 사업은 농업 관련 공무원과 농민들의 역량 강화에도 기여할 전망임 . 참여자들은 녹색농업(Green Agriculture)과 지속가능 농업(Sustainable Agriculture)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관련 기술을 습득할 수 있게 됨. 분수 수드말리 (Bounsu Soudmaly) 부국장은 농업국이 기술 지원, 정보 공유 및 지방정부와의 협력을 통해 사업이 관련 법규를 준수하면서 효과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이번 프로젝트는 라오스의 탄소중립 (Net-Zero) 및 지속가능 발전 목표를 지원하는 동시에 농업 부문의 기후변화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중요한 시범사업이 될 것으로 평가됨.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22)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06-22
제목[라오스] 라오스, 한국 기업과 저탄소 벼 재배 및 탄소배출권 사업 타당성 조사 추진
게시물번호24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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