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라오스 -러시아, 평화적 원자력 협력 협정 체결 및 경제협력 확대 라오스와 러시아는 평화적 원자력 이용 (Peaceful Use of Nuclear Energy) 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양국 간 무역·투자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합의함. 이번 협정은 6월 14~17일 러시아를 공식 방문한 라오스 총리 손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총리의 방문 기간 중 러시아 연방정부 청사(House of the Government of the Russian Federation)에서 체결됨. 협정은 러시아 국영 원자력기업 로사톰 (Rosatom)의 최고경영자 알렉세이 리하초프(Alexey Likhachev)와 라오스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 장관 말라이통 콤마싯(Malaithong Kommasith)이 서명했으며, 라오스 총리 손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과 러시아 총리 미하일 미슈스틴(Mikhail Mishustin)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됨. 이번 협정은 러시아 기술을 활용한 원자력발전소 (Nuclear Power Plant) 건설 가능성을 열어주는 계기가 됨. 양국은 우선 예비 타당성 조사(Preliminary Feasibility Study)를 실시해 원자력발전이 라오스 전력 시스템에 어떻게 통합될 수 있는지를 검토하고, 사업 규모와 발전소 후보 부지를 평가할 계획임. 이를 통해 라오스 정부는 향후 원자력 발전 개발 여부에 대한 정책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됨. 이번 원자력 협정은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여러 협력사업 가운데 하나로 추진됨 . 러시아 건설주택공공서비스부 (Ministry of Construction, Housing and Utilities) 장관이자 러시아-라오스 정부간 무역경제협력위원회(Russia-Laos Intergovernmental Commission on Trade and Economic Cooperation) 공동위원장인 이렉 파이줄린(Irek Faizullin)은 양국 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최근 양국 교역 규모가 거의 두 배로 증가했다고 밝힘. 러시아 경제개발부 (Ministry of Economic Development) 장관 막심 레셰트니코프(Maxim Reshetnikov)는 러시아가 라오스로의 식품(Food Products), 광물비료(Mineral Fertilisers), 엔지니어링 제품(Engineering Goods) 수출을 확대하는 한편, 라오스산 고무(Rubber), 커피(Coffee), 섬유제품(Textiles) 수입도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함. 또한 그는 라오스가 풍부한 보크사이트 (Bauxite)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어 러시아 알루미늄 산업과의 협력 가능성도 크다고 언급함. 양국은 관광과 비즈니스 교류 확대를 위해 직항노선 (Direct Flights) 개설 가능성도 논의함. 직항편 개설은 관광 활성화, 기업 교류 확대 및 인적 교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손사이 시판돈 (Sonexay Siphandone) 총리의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은 에너지(Energy), 무역(Trade), 인프라(Infrastructure), 관광(Tourism), 인적자원 개발(Human Resource Development)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재확인함. 최근 라오스와 러시아는 무역 , 에너지, 교육(Education), 국방(Defence), 문화(Culture), 불발탄 제거(Unexploded Ordnance Clearance), 병원 개보수(Hospital Renovation)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왔음. 양국 교역 규모는 2024년 전년 대비 65% 증가한 2,380만 달러(US$23.8 million)를 기록했으며, 이는 양국 간 경제협력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줌. 양국 정부는 이번 협정과 협력사업들이 라오스 -러시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장기적인 경제·기술 협력의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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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6-22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 -러시아, 평화적 원자력 협력 협정 체결 및 경제협력 확대 라오스와 러시아는 평화적 원자력 이용 (Peaceful Use of Nuclear Energy) 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양국 간 무역·투자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합의함. 이번 협정은 6월 14~17일 러시아를 공식 방문한 라오스 총리 손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총리의 방문 기간 중 러시아 연방정부 청사(House of the Government of the Russian Federation)에서 체결됨. 협정은 러시아 국영 원자력기업 로사톰 (Rosatom)의 최고경영자 알렉세이 리하초프(Alexey Likhachev)와 라오스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 장관 말라이통 콤마싯(Malaithong Kommasith)이 서명했으며, 라오스 총리 손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과 러시아 총리 미하일 미슈스틴(Mikhail Mishustin)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됨. 이번 협정은 러시아 기술을 활용한 원자력발전소 (Nuclear Power Plant) 건설 가능성을 열어주는 계기가 됨. 양국은 우선 예비 타당성 조사(Preliminary Feasibility Study)를 실시해 원자력발전이 라오스 전력 시스템에 어떻게 통합될 수 있는지를 검토하고, 사업 규모와 발전소 후보 부지를 평가할 계획임. 이를 통해 라오스 정부는 향후 원자력 발전 개발 여부에 대한 정책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됨. 이번 원자력 협정은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여러 협력사업 가운데 하나로 추진됨 . 러시아 건설주택공공서비스부 (Ministry of Construction, Housing and Utilities) 장관이자 러시아-라오스 정부간 무역경제협력위원회(Russia-Laos Intergovernmental Commission on Trade and Economic Cooperation) 공동위원장인 이렉 파이줄린(Irek Faizullin)은 양국 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최근 양국 교역 규모가 거의 두 배로 증가했다고 밝힘. 러시아 경제개발부 (Ministry of Economic Development) 장관 막심 레셰트니코프(Maxim Reshetnikov)는 러시아가 라오스로의 식품(Food Products), 광물비료(Mineral Fertilisers), 엔지니어링 제품(Engineering Goods) 수출을 확대하는 한편, 라오스산 고무(Rubber), 커피(Coffee), 섬유제품(Textiles) 수입도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함. 또한 그는 라오스가 풍부한 보크사이트 (Bauxite)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어 러시아 알루미늄 산업과의 협력 가능성도 크다고 언급함. 양국은 관광과 비즈니스 교류 확대를 위해 직항노선 (Direct Flights) 개설 가능성도 논의함. 직항편 개설은 관광 활성화, 기업 교류 확대 및 인적 교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손사이 시판돈 (Sonexay Siphandone) 총리의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은 에너지(Energy), 무역(Trade), 인프라(Infrastructure), 관광(Tourism), 인적자원 개발(Human Resource Development)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재확인함. 최근 라오스와 러시아는 무역 , 에너지, 교육(Education), 국방(Defence), 문화(Culture), 불발탄 제거(Unexploded Ordnance Clearance), 병원 개보수(Hospital Renovation)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왔음. 양국 교역 규모는 2024년 전년 대비 65% 증가한 2,380만 달러(US$23.8 million)를 기록했으며, 이는 양국 간 경제협력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줌. 양국 정부는 이번 협정과 협력사업들이 라오스 -러시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장기적인 경제·기술 협력의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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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23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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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러시아, 평화적 원자력 협력 협정 체결 및 경제협력 확대 라오스와 러시아는 평화적 원자력 이용 (Peaceful Use of Nuclear Energy) 협력 협정을 체결하고 양국 간 무역·투자 협력을 더욱 확대하기로 합의함. 이번 협정은 6월 14~17일 러시아를 공식 방문한 라오스 총리 손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 총리의 방문 기간 중 러시아 연방정부 청사(House of the Government of the Russian Federation)에서 체결됨. 협정은 러시아 국영 원자력기업 로사톰 (Rosatom)의 최고경영자 알렉세이 리하초프(Alexey Likhachev)와 라오스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 장관 말라이통 콤마싯(Malaithong Kommasith)이 서명했으며, 라오스 총리 손사이 시판돈(Sonexay Siphandone)과 러시아 총리 미하일 미슈스틴(Mikhail Mishustin)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됨. 이번 협정은 러시아 기술을 활용한 원자력발전소 (Nuclear Power Plant) 건설 가능성을 열어주는 계기가 됨. 양국은 우선 예비 타당성 조사(Preliminary Feasibility Study)를 실시해 원자력발전이 라오스 전력 시스템에 어떻게 통합될 수 있는지를 검토하고, 사업 규모와 발전소 후보 부지를 평가할 계획임. 이를 통해 라오스 정부는 향후 원자력 발전 개발 여부에 대한 정책 결정을 내릴 수 있게 됨. 이번 원자력 협정은 양국 간 경제협력 확대를 위한 여러 협력사업 가운데 하나로 추진됨 . 러시아 건설주택공공서비스부 (Ministry of Construction, Housing and Utilities) 장관이자 러시아-라오스 정부간 무역경제협력위원회(Russia-Laos Intergovernmental Commission on Trade and Economic Cooperation) 공동위원장인 이렉 파이줄린(Irek Faizullin)은 양국 관계가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있으며 최근 양국 교역 규모가 거의 두 배로 증가했다고 밝힘. 러시아 경제개발부 (Ministry of Economic Development) 장관 막심 레셰트니코프(Maxim Reshetnikov)는 러시아가 라오스로의 식품(Food Products), 광물비료(Mineral Fertilisers), 엔지니어링 제품(Engineering Goods) 수출을 확대하는 한편, 라오스산 고무(Rubber), 커피(Coffee), 섬유제품(Textiles) 수입도 늘릴 계획이라고 설명함. 또한 그는 라오스가 풍부한 보크사이트 (Bauxite) 매장량을 보유하고 있어 러시아 알루미늄 산업과의 협력 가능성도 크다고 언급함. 양국은 관광과 비즈니스 교류 확대를 위해 직항노선 (Direct Flights) 개설 가능성도 논의함. 직항편 개설은 관광 활성화, 기업 교류 확대 및 인적 교류 증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됨. 손사이 시판돈 (Sonexay Siphandone) 총리의 이번 방문을 통해 양국은 에너지(Energy), 무역(Trade), 인프라(Infrastructure), 관광(Tourism), 인적자원 개발(Human Resource Development)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하기로 재확인함. 최근 라오스와 러시아는 무역 , 에너지, 교육(Education), 국방(Defence), 문화(Culture), 불발탄 제거(Unexploded Ordnance Clearance), 병원 개보수(Hospital Renovation)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해 왔음. 양국 교역 규모는 2024년 전년 대비 65% 증가한 2,380만 달러(US$23.8 million)를 기록했으며, 이는 양국 간 경제협력이 꾸준히 확대되고 있음을 보여줌. 양국 정부는 이번 협정과 협력사업들이 라오스 -러시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장기적인 경제·기술 협력의 새로운 기회를 창출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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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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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