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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국경무역 연계 강화 추진

[라오스]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국경무역 연계 강화 추진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 국경무역 연계 강화 추진 베트남 , 캄보디아, 라오스는 물류 네트워크 확대와 무역 원활화, 투자 협력 강화를 통해 국경무역 연계성과 역내 경제통합을 더욱 강화하기로 함. 이 같은 협력 방향은 6월 5일 베트남 안장성(An Giang)에서 개최된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국경무역 연계 회의(Vietnam-Cambodia-Laos Border Trade Connectivity Conference)에서 논의됨. 행사는 베트남 산업무역부(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MoIT)와 안장성 당국이 공동 주최함. 확대되는 역내 교역 경제회랑 (Economic Corridor), 국제 국경검문소(International Border Gate), 국경경제특구(Border Gate Economic Zone), 국경 간 물류망(Cross-border Logistics Network)은 세 나라 간 상품·서비스 이동과 투자 유치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캄보디아 (Cambodia)는 베트남(Vietnam)의 주요 아세안(ASEAN) 교역 상대국 중 하나로, 2025년 양국 교역액은 113억3,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7% 증가함. 양국은 향후 교역 규모를 20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라오스 (Laos)와 베트남 간 경제협력도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제도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음. * 개정된 베트남-라오스 무역협정(Vietnam-Laos Trade Agreement 2024) * 국경무역 협정(Border Trade Agreement) * 전력(Electricity) 및 석탄(Coal) 협력 협정 베트남과 라오스의 무역 구조는 상호보완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됨 . 베트남은 라오스에 기계류 (Machinery), 건설자재(Construction Materials), 소비재(Consumer Goods), 석유제품(Petroleum Products), 산업제품(Industrial Products)을 수출하고 있으며, 라오스로부터 전력(Electricity), 석탄(Coal), 광물(Minerals), 고무(Rubber), 목재(Timber), 농산물(Agricultural Products)을 수입하고 있음. 무역 및 물류 협력 확대 베트남 무역진흥청 (Vietnam Trade Promotion Agency) 부국장 부이 꽝 훙(Bui Quang Hung)은 세 나라가 글로벌 가치사슬(Global Value Chain)에 보다 깊이 편입되기 위해 국경무역 시스템 현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각국은 다음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임 . * 국경무역 인프라(Border Trade Infrastructure) 개선 * 물류 네트워크(Logistics Network) 확충 * 국경 간 전자상거래(Cross-border E-commerce) 활성화 * 행정절차 개혁(Administrative Reform) *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및 녹색전환(Green Transition) 지원 안장성 (An Giang), 역내 물류 허브로 부상 베트남 메콩델타 (Mekong Delta)에 위치한 안장성은 캄보디아와 연결되는 주요 관문 역할을 하고 있음. 안장성은 캄보디아와 약 148km의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국제 국경검문소를 보유하고 있음. * 빈쑤엉 국제국경검문소(Vinh Xuong International Border Gate) * 띤비엔 국제국경검문소(Tinh Bien International Border Gate) * 하띠엔 국제국경검문소(Ha Tien International Border Gate) 또한 항만과 푸꾸옥 국제공항 (Phu Quoc International Airport)을 기반으로 프놈펜(Phnom Penh) 및 태국만(Gulf of Thailand)과 연결되는 핵심 물류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음. 2025년 안장성 국경검문소를 통한 교역액은 약 12억8,7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주요 품목은 농산물(Agricultural Products), 수산물(Seafood), 쌀(Rice), 비료(Fertilizers), 생산자재(Production Materials), 소비재(Consumer Goods) 등임. 역내 공급망 구축 추진 캄보디아 상무부 (Ministry of Commerce) 무역지원서비스국(Trade Support Services) 국장 호 시비용(Ho Sivyong)은 국경 지역 물류 인프라 투자 확대와 디지털 협력 강화를 통해 중소기업(SMEs)의 국경 간 전자상거래 진출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함. 또한 농업 (Agriculture) 및 가공산업(Processing Industry) 분야의 초국경 공급망 구축을 통해 제품 부가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제안함. 한편 참파삭성 (Champasak) 행정위원회 위원장 숙수안 빌라이봉(Souksuan Vilayvong)은 베트남 기업들이 라오스, 특히 참파삭성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지역 경제통합을 강화할 것을 촉구함. 회의에서 안장성 당국은 캄보디아 , 라오스 및 기타 국가 기업들에게 녹색성장(Green Growth)과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부합하는 첨단기술(High-tech) 및 친환경(Environmentally Friendly) 프로젝트 투자를 요청함. 관계자들은 이번 협력이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간 공급망을 강화하고 역내 연결성을 높여 메콩 지역 (Greater Mekong Subregion)의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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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6-09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 국경무역 연계 강화 추진 베트남 , 캄보디아, 라오스는 물류 네트워크 확대와 무역 원활화, 투자 협력 강화를 통해 국경무역 연계성과 역내 경제통합을 더욱 강화하기로 함. 이 같은 협력 방향은 6월 5일 베트남 안장성(An Giang)에서 개최된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국경무역 연계 회의(Vietnam-Cambodia-Laos Border Trade Connectivity Conference)에서 논의됨. 행사는 베트남 산업무역부(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MoIT)와 안장성 당국이 공동 주최함. 확대되는 역내 교역 경제회랑 (Economic Corridor), 국제 국경검문소(International Border Gate), 국경경제특구(Border Gate Economic Zone), 국경 간 물류망(Cross-border Logistics Network)은 세 나라 간 상품·서비스 이동과 투자 유치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캄보디아 (Cambodia)는 베트남(Vietnam)의 주요 아세안(ASEAN) 교역 상대국 중 하나로, 2025년 양국 교역액은 113억3,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7% 증가함. 양국은 향후 교역 규모를 20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라오스 (Laos)와 베트남 간 경제협력도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제도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음. * 개정된 베트남-라오스 무역협정(Vietnam-Laos Trade Agreement 2024) * 국경무역 협정(Border Trade Agreement) * 전력(Electricity) 및 석탄(Coal) 협력 협정 베트남과 라오스의 무역 구조는 상호보완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됨 . 베트남은 라오스에 기계류 (Machinery), 건설자재(Construction Materials), 소비재(Consumer Goods), 석유제품(Petroleum Products), 산업제품(Industrial Products)을 수출하고 있으며, 라오스로부터 전력(Electricity), 석탄(Coal), 광물(Minerals), 고무(Rubber), 목재(Timber), 농산물(Agricultural Products)을 수입하고 있음. 무역 및 물류 협력 확대 베트남 무역진흥청 (Vietnam Trade Promotion Agency) 부국장 부이 꽝 훙(Bui Quang Hung)은 세 나라가 글로벌 가치사슬(Global Value Chain)에 보다 깊이 편입되기 위해 국경무역 시스템 현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각국은 다음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임 . * 국경무역 인프라(Border Trade Infrastructure) 개선 * 물류 네트워크(Logistics Network) 확충 * 국경 간 전자상거래(Cross-border E-commerce) 활성화 * 행정절차 개혁(Administrative Reform) *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및 녹색전환(Green Transition) 지원 안장성 (An Giang), 역내 물류 허브로 부상 베트남 메콩델타 (Mekong Delta)에 위치한 안장성은 캄보디아와 연결되는 주요 관문 역할을 하고 있음. 안장성은 캄보디아와 약 148km의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국제 국경검문소를 보유하고 있음. * 빈쑤엉 국제국경검문소(Vinh Xuong International Border Gate) * 띤비엔 국제국경검문소(Tinh Bien International Border Gate) * 하띠엔 국제국경검문소(Ha Tien International Border Gate) 또한 항만과 푸꾸옥 국제공항 (Phu Quoc International Airport)을 기반으로 프놈펜(Phnom Penh) 및 태국만(Gulf of Thailand)과 연결되는 핵심 물류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음. 2025년 안장성 국경검문소를 통한 교역액은 약 12억8,7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주요 품목은 농산물(Agricultural Products), 수산물(Seafood), 쌀(Rice), 비료(Fertilizers), 생산자재(Production Materials), 소비재(Consumer Goods) 등임. 역내 공급망 구축 추진 캄보디아 상무부 (Ministry of Commerce) 무역지원서비스국(Trade Support Services) 국장 호 시비용(Ho Sivyong)은 국경 지역 물류 인프라 투자 확대와 디지털 협력 강화를 통해 중소기업(SMEs)의 국경 간 전자상거래 진출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함. 또한 농업 (Agriculture) 및 가공산업(Processing Industry) 분야의 초국경 공급망 구축을 통해 제품 부가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제안함. 한편 참파삭성 (Champasak) 행정위원회 위원장 숙수안 빌라이봉(Souksuan Vilayvong)은 베트남 기업들이 라오스, 특히 참파삭성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지역 경제통합을 강화할 것을 촉구함. 회의에서 안장성 당국은 캄보디아 , 라오스 및 기타 국가 기업들에게 녹색성장(Green Growth)과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부합하는 첨단기술(High-tech) 및 친환경(Environmentally Friendly) 프로젝트 투자를 요청함. 관계자들은 이번 협력이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간 공급망을 강화하고 역내 연결성을 높여 메콩 지역 (Greater Mekong Subregion)의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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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2072

내용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 국경무역 연계 강화 추진 베트남 , 캄보디아, 라오스는 물류 네트워크 확대와 무역 원활화, 투자 협력 강화를 통해 국경무역 연계성과 역내 경제통합을 더욱 강화하기로 함. 이 같은 협력 방향은 6월 5일 베트남 안장성(An Giang)에서 개최된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국경무역 연계 회의(Vietnam-Cambodia-Laos Border Trade Connectivity Conference)에서 논의됨. 행사는 베트남 산업무역부(Ministry of Industry and Trade, MoIT)와 안장성 당국이 공동 주최함. 확대되는 역내 교역 경제회랑 (Economic Corridor), 국제 국경검문소(International Border Gate), 국경경제특구(Border Gate Economic Zone), 국경 간 물류망(Cross-border Logistics Network)은 세 나라 간 상품·서비스 이동과 투자 유치에서 점점 더 중요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캄보디아 (Cambodia)는 베트남(Vietnam)의 주요 아세안(ASEAN) 교역 상대국 중 하나로, 2025년 양국 교역액은 113억3,000만 달러를 기록하며 전년 대비 11.7% 증가함. 양국은 향후 교역 규모를 200억 달러 이상으로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라오스 (Laos)와 베트남 간 경제협력도 지속 확대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제도가 이를 뒷받침하고 있음. * 개정된 베트남-라오스 무역협정(Vietnam-Laos Trade Agreement 2024) * 국경무역 협정(Border Trade Agreement) * 전력(Electricity) 및 석탄(Coal) 협력 협정 베트남과 라오스의 무역 구조는 상호보완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됨 . 베트남은 라오스에 기계류 (Machinery), 건설자재(Construction Materials), 소비재(Consumer Goods), 석유제품(Petroleum Products), 산업제품(Industrial Products)을 수출하고 있으며, 라오스로부터 전력(Electricity), 석탄(Coal), 광물(Minerals), 고무(Rubber), 목재(Timber), 농산물(Agricultural Products)을 수입하고 있음. 무역 및 물류 협력 확대 베트남 무역진흥청 (Vietnam Trade Promotion Agency) 부국장 부이 꽝 훙(Bui Quang Hung)은 세 나라가 글로벌 가치사슬(Global Value Chain)에 보다 깊이 편입되기 위해 국경무역 시스템 현대화가 필요하다고 강조함. 각국은 다음 분야에서 협력을 확대할 계획임 . * 국경무역 인프라(Border Trade Infrastructure) 개선 * 물류 네트워크(Logistics Network) 확충 * 국경 간 전자상거래(Cross-border E-commerce) 활성화 * 행정절차 개혁(Administrative Reform) *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및 녹색전환(Green Transition) 지원 안장성 (An Giang), 역내 물류 허브로 부상 베트남 메콩델타 (Mekong Delta)에 위치한 안장성은 캄보디아와 연결되는 주요 관문 역할을 하고 있음. 안장성은 캄보디아와 약 148km의 국경을 접하고 있으며 다음과 같은 국제 국경검문소를 보유하고 있음. * 빈쑤엉 국제국경검문소(Vinh Xuong International Border Gate) * 띤비엔 국제국경검문소(Tinh Bien International Border Gate) * 하띠엔 국제국경검문소(Ha Tien International Border Gate) 또한 항만과 푸꾸옥 국제공항 (Phu Quoc International Airport)을 기반으로 프놈펜(Phnom Penh) 및 태국만(Gulf of Thailand)과 연결되는 핵심 물류거점으로 성장하고 있음. 2025년 안장성 국경검문소를 통한 교역액은 약 12억8,700만 달러를 기록했으며, 주요 품목은 농산물(Agricultural Products), 수산물(Seafood), 쌀(Rice), 비료(Fertilizers), 생산자재(Production Materials), 소비재(Consumer Goods) 등임. 역내 공급망 구축 추진 캄보디아 상무부 (Ministry of Commerce) 무역지원서비스국(Trade Support Services) 국장 호 시비용(Ho Sivyong)은 국경 지역 물류 인프라 투자 확대와 디지털 협력 강화를 통해 중소기업(SMEs)의 국경 간 전자상거래 진출을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함. 또한 농업 (Agriculture) 및 가공산업(Processing Industry) 분야의 초국경 공급망 구축을 통해 제품 부가가치를 높여야 한다고 제안함. 한편 참파삭성 (Champasak) 행정위원회 위원장 숙수안 빌라이봉(Souksuan Vilayvong)은 베트남 기업들이 라오스, 특히 참파삭성에 대한 투자를 확대해 지역 경제통합을 강화할 것을 촉구함. 회의에서 안장성 당국은 캄보디아 , 라오스 및 기타 국가 기업들에게 녹색성장(Green Growth)과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에 부합하는 첨단기술(High-tech) 및 친환경(Environmentally Friendly) 프로젝트 투자를 요청함. 관계자들은 이번 협력이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간 공급망을 강화하고 역내 연결성을 높여 메콩 지역 (Greater Mekong Subregion)의 지속가능한 경제성장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힘.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09)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06-09
제목[라오스] 베트남·캄보디아·라오스, 국경무역 연계 강화 추진
게시물번호242072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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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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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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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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