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데이터센터무역 단신속보
수출무역 단신속보

[라오스] 라오스-베트남,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양국 교역 100억 달러 목표

[라오스] 라오스-베트남,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양국 교역 100억 달러 목표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라오스 -베트남,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양국 교역 100억 달러 목표 라오스와 베트남은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향후 교역 규모를 100억 달러까지 확대하기로 합의함. 이번 합의는 손사이 시판돈 (Sonexay Siphandone) 라오스 총리가 6월 7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을 공식 방문해 레 민 흥(Le Minh Hung) 베트남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 가운데 이뤄짐. 손사이 총리는 베트남 정부 초청으로 공식 방문을 진행했으며 , 제3회 아세안 미래포럼(ASEAN Future Forum)에도 참석함. 양국 정상은 오랜 우호관계와 특별한 연대, 포괄적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함. 경제협력은 양국 관계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됨 . 양국 교역액은 2023년 16억4,000만 달러에서 2024년 22억5,000만 달러로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약 30억 달러를 기록해 전년 대비 32% 성장함. 베트남은 현재 라오스의 주요 투자국 중 하나로 자리하고 있음 . 2026년 5월 기준 베트남 기업들은 라오스 내 289개 프로젝트에 총 7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음. 특히 2025년 베트남의 대라오스 투자액은 5억9,03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총 1억7,666만 달러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 8건이 승인됨. 투자는 다음과 같은 고부가가치 산업에 집중되고 있음 . *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 첨단농업(High-tech Agriculture) * 통신(Telecommunications) * 금융(Finance) * 물류(Logistics) *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 광물 가공(Mineral Processing) 양국은 또한 자국 통화 결제 (Local Currency Settlement)와 QR 결제 시스템(QR-Code Payment System)을 확대해 무역, 투자 및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음. 양국 정상은 향후 다음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함 . * 정책 정보 공유 및 협력 강화 * 2026~2030 국가사회경제개발계획 추진 경험 공유 * 경제 통합 가속화 * 전략 프로젝트 추진 * 지역 개발 사업 지원 * 양국 교역 규모 100억 달러 달성 국방 및 안보 협력은 양국 관계의 핵심 축으로 유지되며 , 양국은 정치·외교 협력도 더욱 강화하기로 함. 교육과 인재 양성 분야 협력도 지속 확대되고 있음 . 2025년 베트남은 라오스 학생들에게 1,185개의 장학금을 제공했으며, 라오스는 베트남 학생들에게 60개의 장학금을 지원함. 양국은 향후 교육 교류 확대와 전문 인력 양성을 지속 추진하기로 함 . 문화 및 인적 교류도 활발히 확대되고 있음 . 2025년 12월 양국 고위 지도자들은 비엔티안(Vientiane)에 조성된 라오스-베트남 우호공원(Laos-Vietnam Friendship Park) 개관식에 참석했으며, 올해 개최된 베트남 문화주간(Vietnam Culture Week in Laos)은 2026~2030 문화·관광 협력 프로그램의 출발점이 됨. 정상회담 이후 양국 총리는 다음 분야의 협력 문서 4건 체결을 공동 참관함. * 금융(Finance) * 민족·종교 업무(Ethnic and Religious Affairs) * 교육(Education) * 통신 및 교통(Communications and Transport) 양국 정부는 2027년 라오스-베트남 우호연대의 해(Friendship and Solidarity Year 2027)를 앞두고, 양국 관계를 우정과 연대, 상호 호혜 협력의 모범 사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함.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09)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6-09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 -베트남,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양국 교역 100억 달러 목표 라오스와 베트남은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향후 교역 규모를 100억 달러까지 확대하기로 합의함. 이번 합의는 손사이 시판돈 (Sonexay Siphandone) 라오스 총리가 6월 7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을 공식 방문해 레 민 흥(Le Minh Hung) 베트남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 가운데 이뤄짐. 손사이 총리는 베트남 정부 초청으로 공식 방문을 진행했으며 , 제3회 아세안 미래포럼(ASEAN Future Forum)에도 참석함. 양국 정상은 오랜 우호관계와 특별한 연대, 포괄적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함. 경제협력은 양국 관계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됨 . 양국 교역액은 2023년 16억4,000만 달러에서 2024년 22억5,000만 달러로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약 30억 달러를 기록해 전년 대비 32% 성장함. 베트남은 현재 라오스의 주요 투자국 중 하나로 자리하고 있음 . 2026년 5월 기준 베트남 기업들은 라오스 내 289개 프로젝트에 총 7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음. 특히 2025년 베트남의 대라오스 투자액은 5억9,03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총 1억7,666만 달러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 8건이 승인됨. 투자는 다음과 같은 고부가가치 산업에 집중되고 있음 . *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 첨단농업(High-tech Agriculture) * 통신(Telecommunications) * 금융(Finance) * 물류(Logistics) *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 광물 가공(Mineral Processing) 양국은 또한 자국 통화 결제 (Local Currency Settlement)와 QR 결제 시스템(QR-Code Payment System)을 확대해 무역, 투자 및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음. 양국 정상은 향후 다음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함 . * 정책 정보 공유 및 협력 강화 * 2026~2030 국가사회경제개발계획 추진 경험 공유 * 경제 통합 가속화 * 전략 프로젝트 추진 * 지역 개발 사업 지원 * 양국 교역 규모 100억 달러 달성 국방 및 안보 협력은 양국 관계의 핵심 축으로 유지되며 , 양국은 정치·외교 협력도 더욱 강화하기로 함. 교육과 인재 양성 분야 협력도 지속 확대되고 있음 . 2025년 베트남은 라오스 학생들에게 1,185개의 장학금을 제공했으며, 라오스는 베트남 학생들에게 60개의 장학금을 지원함. 양국은 향후 교육 교류 확대와 전문 인력 양성을 지속 추진하기로 함 . 문화 및 인적 교류도 활발히 확대되고 있음 . 2025년 12월 양국 고위 지도자들은 비엔티안(Vientiane)에 조성된 라오스-베트남 우호공원(Laos-Vietnam Friendship Park) 개관식에 참석했으며, 올해 개최된 베트남 문화주간(Vietnam Culture Week in Laos)은 2026~2030 문화·관광 협력 프로그램의 출발점이 됨. 정상회담 이후 양국 총리는 다음 분야의 협력 문서 4건 체결을 공동 참관함. * 금융(Finance) * 민족·종교 업무(Ethnic and Religious Affairs) * 교육(Education) * 통신 및 교통(Communications and Transport) 양국 정부는 2027년 라오스-베트남 우호연대의 해(Friendship and Solidarity Year 2027)를 앞두고, 양국 관계를 우정과 연대, 상호 호혜 협력의 모범 사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함.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09)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2071

내용

라오스 -베트남,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양국 교역 100억 달러 목표 라오스와 베트남은 양국 간 전략적 동반자 관계를 더욱 강화하고 향후 교역 규모를 100억 달러까지 확대하기로 합의함. 이번 합의는 손사이 시판돈 (Sonexay Siphandone) 라오스 총리가 6월 7일부터 9일까지 베트남을 공식 방문해 레 민 흥(Le Minh Hung) 베트남 총리와 정상회담을 가진 가운데 이뤄짐. 손사이 총리는 베트남 정부 초청으로 공식 방문을 진행했으며 , 제3회 아세안 미래포럼(ASEAN Future Forum)에도 참석함. 양국 정상은 오랜 우호관계와 특별한 연대, 포괄적 협력 관계를 더욱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함. 경제협력은 양국 관계 발전의 핵심 동력으로 평가됨 . 양국 교역액은 2023년 16억4,000만 달러에서 2024년 22억5,000만 달러로 증가했으며, 2025년에는 약 30억 달러를 기록해 전년 대비 32% 성장함. 베트남은 현재 라오스의 주요 투자국 중 하나로 자리하고 있음 . 2026년 5월 기준 베트남 기업들은 라오스 내 289개 프로젝트에 총 70억 달러 규모의 투자를 진행하고 있음. 특히 2025년 베트남의 대라오스 투자액은 5억9,030만 달러로 전년 대비 7배 이상 증가했으며, 2026년 1분기에도 총 1억7,666만 달러 규모의 신규 프로젝트 8건이 승인됨. 투자는 다음과 같은 고부가가치 산업에 집중되고 있음 . * 재생에너지(Renewable Energy) * 첨단농업(High-tech Agriculture) * 통신(Telecommunications) * 금융(Finance) * 물류(Logistics) * 디지털 전환(Digital Transformation) * 광물 가공(Mineral Processing) 양국은 또한 자국 통화 결제 (Local Currency Settlement)와 QR 결제 시스템(QR-Code Payment System)을 확대해 무역, 투자 및 관광 활성화를 추진하고 있음. 양국 정상은 향후 다음 분야의 협력을 강화하기로 합의함 . * 정책 정보 공유 및 협력 강화 * 2026~2030 국가사회경제개발계획 추진 경험 공유 * 경제 통합 가속화 * 전략 프로젝트 추진 * 지역 개발 사업 지원 * 양국 교역 규모 100억 달러 달성 국방 및 안보 협력은 양국 관계의 핵심 축으로 유지되며 , 양국은 정치·외교 협력도 더욱 강화하기로 함. 교육과 인재 양성 분야 협력도 지속 확대되고 있음 . 2025년 베트남은 라오스 학생들에게 1,185개의 장학금을 제공했으며, 라오스는 베트남 학생들에게 60개의 장학금을 지원함. 양국은 향후 교육 교류 확대와 전문 인력 양성을 지속 추진하기로 함 . 문화 및 인적 교류도 활발히 확대되고 있음 . 2025년 12월 양국 고위 지도자들은 비엔티안(Vientiane)에 조성된 라오스-베트남 우호공원(Laos-Vietnam Friendship Park) 개관식에 참석했으며, 올해 개최된 베트남 문화주간(Vietnam Culture Week in Laos)은 2026~2030 문화·관광 협력 프로그램의 출발점이 됨. 정상회담 이후 양국 총리는 다음 분야의 협력 문서 4건 체결을 공동 참관함. * 금융(Finance) * 민족·종교 업무(Ethnic and Religious Affairs) * 교육(Education) * 통신 및 교통(Communications and Transport) 양국 정부는 2027년 라오스-베트남 우호연대의 해(Friendship and Solidarity Year 2027)를 앞두고, 양국 관계를 우정과 연대, 상호 호혜 협력의 모범 사례로 발전시켜 나가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함.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09)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06-09
제목[라오스] 라오스-베트남,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 양국 교역 100억 달러 목표
게시물번호242071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라오스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부 수출지원 사업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관련 정보

[라오스] 국도 13번 남부 구간 확장 및 현대화 사업 추진[라오스] 라오스 총리, 농업 자립화 및 현대화 추진 강조[러시아] 전문가들, 이란 상황이 주요 국가들에 미치는 영향 전망[러시아] 최대 태양광 발전소 준공, 가동 시작[이스라엘] 공역 단계적 재개 및 국적기 자국민 구조편 준비[중국]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中 유황 수입 차질...비료업계 채산성 악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