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데이터센터무역 단신속보
수출무역 단신속보

[라오스] 라오스-중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위한 32건의 협력협정 체결

[라오스] 라오스-중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위한 32건의 협력협정 체결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라오스 - 중국 ,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위한 32 건의 협력협정 체결 라오스와 중국은 베이징에서 열린 통룬 시술릿 (Thongloun Sisoulith) 라오스 국가주석과 시진핑 (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32 건의 협력협정을 체결하고 , ‘새 시대 전천후 운명공동체 (All-Weather Laos-China Community with a Shared Future in the New Era) ’ 구축을 한층 강화하기로 합의함 . 라오인민혁명당 (Lao People ’ s Revolutionary Party) 총비서이기도 한 통룬 시술릿 (Thongloun Sisoulith) 주석은 중국공산당 (Communist Party of China) 총서기인 시진핑 (Xi Jinping) 주석의 초청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함 . 양국이 체결한 협정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함 . * 당 대 당 협력 (Party-to-Party Cooperation) * 무역 및 투자 (Trade and Investment) * 금융 (Finance) * 에너지 (Energy) * 농업 (Agriculture) * 문화 (Culture) * 인적자원 개발 (Human Resource Development) 양국 정상은 회담 후 ‘새 시대 전천후 라오스 - 중국 운명공동체 구축에 관한 공동성명 (Joint Statement on Building an All-Weather Laos-China Community with a Shared Future in the New Era) ’ 서명식에도 참석했으며 , 해당 성명은 이번 방문의 핵심 성과로 평가됨 . 회담에서 시진핑 (Xi Jinping) 주석은 중국의 주변국 외교에서 라오스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네 가지 방향을 제시함 . * 사회주의 발전 노선 유지 * 호혜적 경제협력 확대 * 양국 국민 간 전통적 우호관계 강화 * 외교·안보 분야 정책 공조 확대 또한 외교 , 국방 , 공공안보를 포괄하는 ‘ 3+3 전략대화 (3+3 Strategic Dialogue) ’ 체계를 구축해 국경 간 범죄 대응과 안보 협력을 강화할 것을 제안함 . 경제협력 분야에서는 양국이 다음과 같은 사항에 합의함 . * 중국·라오스·태국 철도 연결성 확대 * 중국 - 라오스 경제회랑 (China-Laos Economic Corridor) 개발 촉진 * 농업 및 전력 분야 협력 확대 *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AI) 및 디지털 경제 (Digital Economy) 분야 신규 협력 추진 중국은 향후에도 라오스 발전을 지속 지원할 것을 약속했으며 , 문화 , 교육 , 보건 , 인재 양성 및 지방정부 간 교류 확대에도 협력 의사를 밝힘 . 통룬 시술릿 (Thongloun Sisoulith) 주석은 양국 간 전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고 , 중국이 라오스의 국가 발전과 경제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함 . 이번 방문은 통룬 주석이 당 총비서 및 국가주석으로 재선출된 이후 첫 해외 순방이며 , 양국 수교 65 주년과 ‘라오스 - 중국 우호의 해 (Laos-China Friendship Year) ’를 맞아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 한편 통룬 시술릿 (Thongloun Sisoulith) 주석은 시진핑 (Xi Jinping) 주석의 라오스 국빈 방문을 공식 초청했으며 , 시진핑 주석은 적절한 시기에 라오스를 방문하겠다는 뜻을 밝힘 .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08)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6-09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 - 중국 ,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위한 32 건의 협력협정 체결 라오스와 중국은 베이징에서 열린 통룬 시술릿 (Thongloun Sisoulith) 라오스 국가주석과 시진핑 (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32 건의 협력협정을 체결하고 , ‘새 시대 전천후 운명공동체 (All-Weather Laos-China Community with a Shared Future in the New Era) ’ 구축을 한층 강화하기로 합의함 . 라오인민혁명당 (Lao People ’ s Revolutionary Party) 총비서이기도 한 통룬 시술릿 (Thongloun Sisoulith) 주석은 중국공산당 (Communist Party of China) 총서기인 시진핑 (Xi Jinping) 주석의 초청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함 . 양국이 체결한 협정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함 . * 당 대 당 협력 (Party-to-Party Cooperation) * 무역 및 투자 (Trade and Investment) * 금융 (Finance) * 에너지 (Energy) * 농업 (Agriculture) * 문화 (Culture) * 인적자원 개발 (Human Resource Development) 양국 정상은 회담 후 ‘새 시대 전천후 라오스 - 중국 운명공동체 구축에 관한 공동성명 (Joint Statement on Building an All-Weather Laos-China Community with a Shared Future in the New Era) ’ 서명식에도 참석했으며 , 해당 성명은 이번 방문의 핵심 성과로 평가됨 . 회담에서 시진핑 (Xi Jinping) 주석은 중국의 주변국 외교에서 라오스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네 가지 방향을 제시함 . * 사회주의 발전 노선 유지 * 호혜적 경제협력 확대 * 양국 국민 간 전통적 우호관계 강화 * 외교·안보 분야 정책 공조 확대 또한 외교 , 국방 , 공공안보를 포괄하는 ‘ 3+3 전략대화 (3+3 Strategic Dialogue) ’ 체계를 구축해 국경 간 범죄 대응과 안보 협력을 강화할 것을 제안함 . 경제협력 분야에서는 양국이 다음과 같은 사항에 합의함 . * 중국·라오스·태국 철도 연결성 확대 * 중국 - 라오스 경제회랑 (China-Laos Economic Corridor) 개발 촉진 * 농업 및 전력 분야 협력 확대 *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AI) 및 디지털 경제 (Digital Economy) 분야 신규 협력 추진 중국은 향후에도 라오스 발전을 지속 지원할 것을 약속했으며 , 문화 , 교육 , 보건 , 인재 양성 및 지방정부 간 교류 확대에도 협력 의사를 밝힘 . 통룬 시술릿 (Thongloun Sisoulith) 주석은 양국 간 전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고 , 중국이 라오스의 국가 발전과 경제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함 . 이번 방문은 통룬 주석이 당 총비서 및 국가주석으로 재선출된 이후 첫 해외 순방이며 , 양국 수교 65 주년과 ‘라오스 - 중국 우호의 해 (Laos-China Friendship Year) ’를 맞아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 한편 통룬 시술릿 (Thongloun Sisoulith) 주석은 시진핑 (Xi Jinping) 주석의 라오스 국빈 방문을 공식 초청했으며 , 시진핑 주석은 적절한 시기에 라오스를 방문하겠다는 뜻을 밝힘 .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08)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2068

내용

라오스 - 중국 ,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위한 32 건의 협력협정 체결 라오스와 중국은 베이징에서 열린 통룬 시술릿 (Thongloun Sisoulith) 라오스 국가주석과 시진핑 (Xi Jinping) 중국 국가주석 간 정상회담을 계기로 32 건의 협력협정을 체결하고 , ‘새 시대 전천후 운명공동체 (All-Weather Laos-China Community with a Shared Future in the New Era) ’ 구축을 한층 강화하기로 합의함 . 라오인민혁명당 (Lao People ’ s Revolutionary Party) 총비서이기도 한 통룬 시술릿 (Thongloun Sisoulith) 주석은 중국공산당 (Communist Party of China) 총서기인 시진핑 (Xi Jinping) 주석의 초청으로 중국을 국빈 방문함 . 양국이 체결한 협정은 다음과 같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함 . * 당 대 당 협력 (Party-to-Party Cooperation) * 무역 및 투자 (Trade and Investment) * 금융 (Finance) * 에너지 (Energy) * 농업 (Agriculture) * 문화 (Culture) * 인적자원 개발 (Human Resource Development) 양국 정상은 회담 후 ‘새 시대 전천후 라오스 - 중국 운명공동체 구축에 관한 공동성명 (Joint Statement on Building an All-Weather Laos-China Community with a Shared Future in the New Era) ’ 서명식에도 참석했으며 , 해당 성명은 이번 방문의 핵심 성과로 평가됨 . 회담에서 시진핑 (Xi Jinping) 주석은 중국의 주변국 외교에서 라오스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고 강조하며 양국 관계 발전을 위한 네 가지 방향을 제시함 . * 사회주의 발전 노선 유지 * 호혜적 경제협력 확대 * 양국 국민 간 전통적 우호관계 강화 * 외교·안보 분야 정책 공조 확대 또한 외교 , 국방 , 공공안보를 포괄하는 ‘ 3+3 전략대화 (3+3 Strategic Dialogue) ’ 체계를 구축해 국경 간 범죄 대응과 안보 협력을 강화할 것을 제안함 . 경제협력 분야에서는 양국이 다음과 같은 사항에 합의함 . * 중국·라오스·태국 철도 연결성 확대 * 중국 - 라오스 경제회랑 (China-Laos Economic Corridor) 개발 촉진 * 농업 및 전력 분야 협력 확대 * 인공지능 (Artificial Intelligence, AI) 및 디지털 경제 (Digital Economy) 분야 신규 협력 추진 중국은 향후에도 라오스 발전을 지속 지원할 것을 약속했으며 , 문화 , 교육 , 보건 , 인재 양성 및 지방정부 간 교류 확대에도 협력 의사를 밝힘 . 통룬 시술릿 (Thongloun Sisoulith) 주석은 양국 간 전 분야 협력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하고 , 중국이 라오스의 국가 발전과 경제 개발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해 준 데 대해 감사를 표함 . 이번 방문은 통룬 주석이 당 총비서 및 국가주석으로 재선출된 이후 첫 해외 순방이며 , 양국 수교 65 주년과 ‘라오스 - 중국 우호의 해 (Laos-China Friendship Year) ’를 맞아 이뤄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큼 . 한편 통룬 시술릿 (Thongloun Sisoulith) 주석은 시진핑 (Xi Jinping) 주석의 라오스 국빈 방문을 공식 초청했으며 , 시진핑 주석은 적절한 시기에 라오스를 방문하겠다는 뜻을 밝힘 .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08)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06-09
제목[라오스] 라오스-중국, 전략적 동반자 관계 강화를 위한 32건의 협력협정 체결
게시물번호242068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라오스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정부 수출지원 사업 보기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관련 정보

[라오스] 국도 13번 남부 구간 확장 및 현대화 사업 추진[라오스] 라오스 총리, 농업 자립화 및 현대화 추진 강조[러시아] 전문가들, 이란 상황이 주요 국가들에 미치는 영향 전망[러시아] 최대 태양광 발전소 준공, 가동 시작[이스라엘] 공역 단계적 재개 및 국적기 자국민 구조편 준비[중국]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中 유황 수입 차질...비료업계 채산성 악화 우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