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태국민간항공청(CAAT)은 항공기 내 화재 예방 및 승객 안전 확보를 위해 보조배터리(휴대용 리튬 배터리)의 기내 반입 용량을 제한하고 위탁수하물 전면 금지 등을 골자로 한 신규 규정을 발표함. - 태국민간항공청에 따르면, 승객이 휴대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는 용량에 따라 엄격히 제한되며 용량 표시 라벨이 훼손되어 식별이 불가능한 제품은 용량과 관계없이 반입이 일절 금지됨. * 100Wh (20,000mAh) 이하: 기내 휴대 수하물로만 반입 가능 (승객 1인당 최대 2개로 제한) ** 101 ~ 160Wh: 탑승 전 해당 항공사의 사전 공식 승인 필수 - 모든 형태의 보조배터리는 부치는 위탁수하물에 넣을 수 없으며 반드시 승객이 직접 기내로 들고 탑승해야 함. (화재 발생 시 승무원이 즉각 진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임.) - 또한, 항공기 운항 중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는 물론 보조배터리를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다른 전자기기에 연결해 충전하는 행위도 전면 금지됨. - 이외에도 과열이나 연기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머리 위 선반 보관이 금지되며 반드시 좌석 앞 주머니나 좌석 아래 등 손이 쉽게 닿는 곳에 보관해야 함. - 이번 조치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가이드라인에 따른 것으로 ’24년 1월 타이 에어아시아, ’25년 7월 방콕에어웨이즈 등 태국 국적기를 비롯해 해외 항공사(’25년 1월 한국 에어부산 기내 화재 등)에서 발생한 잇따른 보조배터리 화재 사고에 대응해 통제를 강화한 결과임.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265788/thailand-updates-power-bank-rules-for-air-travellers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6-09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태국민간항공청(CAAT)은 항공기 내 화재 예방 및 승객 안전 확보를 위해 보조배터리(휴대용 리튬 배터리)의 기내 반입 용량을 제한하고 위탁수하물 전면 금지 등을 골자로 한 신규 규정을 발표함. - 태국민간항공청에 따르면, 승객이 휴대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는 용량에 따라 엄격히 제한되며 용량 표시 라벨이 훼손되어 식별이 불가능한 제품은 용량과 관계없이 반입이 일절 금지됨. * 100Wh (20,000mAh) 이하: 기내 휴대 수하물로만 반입 가능 (승객 1인당 최대 2개로 제한) ** 101 ~ 160Wh: 탑승 전 해당 항공사의 사전 공식 승인 필수 - 모든 형태의 보조배터리는 부치는 위탁수하물에 넣을 수 없으며 반드시 승객이 직접 기내로 들고 탑승해야 함. (화재 발생 시 승무원이 즉각 진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임.) - 또한, 항공기 운항 중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는 물론 보조배터리를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다른 전자기기에 연결해 충전하는 행위도 전면 금지됨. - 이외에도 과열이나 연기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머리 위 선반 보관이 금지되며 반드시 좌석 앞 주머니나 좌석 아래 등 손이 쉽게 닿는 곳에 보관해야 함. - 이번 조치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가이드라인에 따른 것으로 ’24년 1월 타이 에어아시아, ’25년 7월 방콕에어웨이즈 등 태국 국적기를 비롯해 해외 항공사(’25년 1월 한국 에어부산 기내 화재 등)에서 발생한 잇따른 보조배터리 화재 사고에 대응해 통제를 강화한 결과임.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265788/thailand-updates-power-bank-rules-for-air-travellers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2063
내용
- 태국민간항공청(CAAT)은 항공기 내 화재 예방 및 승객 안전 확보를 위해 보조배터리(휴대용 리튬 배터리)의 기내 반입 용량을 제한하고 위탁수하물 전면 금지 등을 골자로 한 신규 규정을 발표함. - 태국민간항공청에 따르면, 승객이 휴대할 수 있는 보조배터리는 용량에 따라 엄격히 제한되며 용량 표시 라벨이 훼손되어 식별이 불가능한 제품은 용량과 관계없이 반입이 일절 금지됨. * 100Wh (20,000mAh) 이하: 기내 휴대 수하물로만 반입 가능 (승객 1인당 최대 2개로 제한) ** 101 ~ 160Wh: 탑승 전 해당 항공사의 사전 공식 승인 필수 - 모든 형태의 보조배터리는 부치는 위탁수하물에 넣을 수 없으며 반드시 승객이 직접 기내로 들고 탑승해야 함. (화재 발생 시 승무원이 즉각 진화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임.) - 또한, 항공기 운항 중 기내에서 보조배터리 자체를 충전하는 행위는 물론 보조배터리를 스마트폰이나 노트북 등 다른 전자기기에 연결해 충전하는 행위도 전면 금지됨. - 이외에도 과열이나 연기 발생 시 신속한 대처를 위해 머리 위 선반 보관이 금지되며 반드시 좌석 앞 주머니나 좌석 아래 등 손이 쉽게 닿는 곳에 보관해야 함. - 이번 조치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의 가이드라인에 따른 것으로 ’24년 1월 타이 에어아시아, ’25년 7월 방콕에어웨이즈 등 태국 국적기를 비롯해 해외 항공사(’25년 1월 한국 에어부산 기내 화재 등)에서 발생한 잇따른 보조배터리 화재 사고에 대응해 통제를 강화한 결과임.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thailand/general/3265788/thailand-updates-power-bank-rules-for-air-travellers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태국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