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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라오스 재무부, 스마트 통관 시스템(Smart Customs) 공식 출범

[라오스] 라오스 재무부, 스마트 통관 시스템(Smart Customs) 공식 출범은(는) 라오스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비엔티안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라오스 재무부 , 스마트 통관 시스템(Smart Customs) 공식 출범 라오스 재무부 (Ministry of Finance)가 타날랭 국제복합물류단지 세관(Thanaleng Dry Port International Customs Checkpoint)에서 중앙집중형 현대 세관 시스템인 스마트 통관 시스템(Smart Customs)을 공식 출범시키며 세관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함. 출범식은 부총리 겸 재무부 장관 산티팝 폼위한 (Santiphab Phomvihane)이 주재했으며, 정부 관계자, 세관 당국, 개발협력기관 및 민간기업 대표들이 참석함. 세관국 (Customs Department) 부국장 봉반펭 품사반(Vongvanpheng Phoumsavanh)은 이번 시스템이 국가 디지털 경제 발전전략(National Digital Economy Development Strategy 2021-2030)과 재정수입 현대화 계획(2026-2030)의 핵심 사업이라고 설명함. 스마트 통관 시스템 (Smart Customs)은 다음과 같은 효과를 목표로 함. * 통관 시간 단축 * 서류 업무 감소 * 검사 효율성 향상 * 세관 업무 투명성 강화 * 투자자 및 기업 신뢰 제고 라오스 세관 현대화는 1999년 C2000 통관관리시스템(C2000 Customs Management System), 2015년 ASYCUDA 전자신고시스템(ASYCUDA Electronic Declaration Platform), 2024년 NSWA+ 통합 통관시스템(NSWA+) 도입을 거쳐 발전해 왔음. 새로운 스마트 통관 플랫폼은 현대 세관 통합관제센터 (Modern Customs Command Centre)를 중심으로 다음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함. * 통관 신고(Customs Declarations) * 창고 관리(Warehouse Management) * 차량 모니터링(Vehicle Monitoring) * X-ray 검사 시스템(X-ray Scanning) * 스마트 계근대(Smart Weigh Bridge) * 전자결제(Electronic Payment) 재무부 금융정보기술국 (Department of Financial Information Technology) 부국장 아누삭 시사앗(Anousak Sisa-ad)은 2026~2030 스마트 통관 발전계획(Smart Customs Development Plan 2026-2030)을 발표하며 국가 데이터 허브(Data Hub) 구축 계획을 소개함. 정부는 디지털 세정 시스템 강화를 통해 2026년 국가 재정수입을 GDP의 20% 수준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향후 5년간 총 19개 핵심 모듈이 구축될 예정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사전 화물신고(Advance Cargo Notification) * 광학문자인식(OCR) * 스마트 게이트 관리(Smart Gate Management) * 전자 컨테이너 봉인(Electronic Container Seals) * 위험관리(Risk Management) * 세관 가치평가(Customs Valuation) * 데이터 분석(Data Analytics) * 면세점 관리(Duty-Free Shop Management) 1단계 사업은 2026년 타날랭 국제복합물류단지(Thanaleng Dry Port), 제1·2·3 라오스-태국 우정의 다리(Lao-Thai Friendship Bridge), 나파오(Napao), 단사반(Dansavanh), 보텐(Boten) 등 주요 국제 국경검문소에 우선 도입될 예정임. 향후 제 4·5 라오스-태국 우정의 다리(Fourth and Fifth Lao-Thai Friendship Bridges)와 방타오 물류단지(Vang Tao Dry Port) 등으로 확대될 계획임. 또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App)을 개발해 세관 직원과 기업이 전자서명(Digital Signature), 전자검사(Electronic Inspection), 실시간 알림(Notification)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 개발사 아이큐리 테크 (IQURI Tech Co., Ltd.) 회장 시술린 속사이(Sisoulin Xokxay)는 인공지능(AI)과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정부의 디지털 전환 정책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정부는 스마트 통관 시스템 (Smart Customs)이 세관 행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무역 및 투자 활성화, 디지털 경제 전환, 국가 경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02)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6-04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 재무부 , 스마트 통관 시스템(Smart Customs) 공식 출범 라오스 재무부 (Ministry of Finance)가 타날랭 국제복합물류단지 세관(Thanaleng Dry Port International Customs Checkpoint)에서 중앙집중형 현대 세관 시스템인 스마트 통관 시스템(Smart Customs)을 공식 출범시키며 세관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함. 출범식은 부총리 겸 재무부 장관 산티팝 폼위한 (Santiphab Phomvihane)이 주재했으며, 정부 관계자, 세관 당국, 개발협력기관 및 민간기업 대표들이 참석함. 세관국 (Customs Department) 부국장 봉반펭 품사반(Vongvanpheng Phoumsavanh)은 이번 시스템이 국가 디지털 경제 발전전략(National Digital Economy Development Strategy 2021-2030)과 재정수입 현대화 계획(2026-2030)의 핵심 사업이라고 설명함. 스마트 통관 시스템 (Smart Customs)은 다음과 같은 효과를 목표로 함. * 통관 시간 단축 * 서류 업무 감소 * 검사 효율성 향상 * 세관 업무 투명성 강화 * 투자자 및 기업 신뢰 제고 라오스 세관 현대화는 1999년 C2000 통관관리시스템(C2000 Customs Management System), 2015년 ASYCUDA 전자신고시스템(ASYCUDA Electronic Declaration Platform), 2024년 NSWA+ 통합 통관시스템(NSWA+) 도입을 거쳐 발전해 왔음. 새로운 스마트 통관 플랫폼은 현대 세관 통합관제센터 (Modern Customs Command Centre)를 중심으로 다음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함. * 통관 신고(Customs Declarations) * 창고 관리(Warehouse Management) * 차량 모니터링(Vehicle Monitoring) * X-ray 검사 시스템(X-ray Scanning) * 스마트 계근대(Smart Weigh Bridge) * 전자결제(Electronic Payment) 재무부 금융정보기술국 (Department of Financial Information Technology) 부국장 아누삭 시사앗(Anousak Sisa-ad)은 2026~2030 스마트 통관 발전계획(Smart Customs Development Plan 2026-2030)을 발표하며 국가 데이터 허브(Data Hub) 구축 계획을 소개함. 정부는 디지털 세정 시스템 강화를 통해 2026년 국가 재정수입을 GDP의 20% 수준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향후 5년간 총 19개 핵심 모듈이 구축될 예정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사전 화물신고(Advance Cargo Notification) * 광학문자인식(OCR) * 스마트 게이트 관리(Smart Gate Management) * 전자 컨테이너 봉인(Electronic Container Seals) * 위험관리(Risk Management) * 세관 가치평가(Customs Valuation) * 데이터 분석(Data Analytics) * 면세점 관리(Duty-Free Shop Management) 1단계 사업은 2026년 타날랭 국제복합물류단지(Thanaleng Dry Port), 제1·2·3 라오스-태국 우정의 다리(Lao-Thai Friendship Bridge), 나파오(Napao), 단사반(Dansavanh), 보텐(Boten) 등 주요 국제 국경검문소에 우선 도입될 예정임. 향후 제 4·5 라오스-태국 우정의 다리(Fourth and Fifth Lao-Thai Friendship Bridges)와 방타오 물류단지(Vang Tao Dry Port) 등으로 확대될 계획임. 또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App)을 개발해 세관 직원과 기업이 전자서명(Digital Signature), 전자검사(Electronic Inspection), 실시간 알림(Notification)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 개발사 아이큐리 테크 (IQURI Tech Co., Ltd.) 회장 시술린 속사이(Sisoulin Xokxay)는 인공지능(AI)과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정부의 디지털 전환 정책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정부는 스마트 통관 시스템 (Smart Customs)이 세관 행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무역 및 투자 활성화, 디지털 경제 전환, 국가 경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02)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1981

내용

라오스 재무부 , 스마트 통관 시스템(Smart Customs) 공식 출범 라오스 재무부 (Ministry of Finance)가 타날랭 국제복합물류단지 세관(Thanaleng Dry Port International Customs Checkpoint)에서 중앙집중형 현대 세관 시스템인 스마트 통관 시스템(Smart Customs)을 공식 출범시키며 세관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본격화함. 출범식은 부총리 겸 재무부 장관 산티팝 폼위한 (Santiphab Phomvihane)이 주재했으며, 정부 관계자, 세관 당국, 개발협력기관 및 민간기업 대표들이 참석함. 세관국 (Customs Department) 부국장 봉반펭 품사반(Vongvanpheng Phoumsavanh)은 이번 시스템이 국가 디지털 경제 발전전략(National Digital Economy Development Strategy 2021-2030)과 재정수입 현대화 계획(2026-2030)의 핵심 사업이라고 설명함. 스마트 통관 시스템 (Smart Customs)은 다음과 같은 효과를 목표로 함. * 통관 시간 단축 * 서류 업무 감소 * 검사 효율성 향상 * 세관 업무 투명성 강화 * 투자자 및 기업 신뢰 제고 라오스 세관 현대화는 1999년 C2000 통관관리시스템(C2000 Customs Management System), 2015년 ASYCUDA 전자신고시스템(ASYCUDA Electronic Declaration Platform), 2024년 NSWA+ 통합 통관시스템(NSWA+) 도입을 거쳐 발전해 왔음. 새로운 스마트 통관 플랫폼은 현대 세관 통합관제센터 (Modern Customs Command Centre)를 중심으로 다음 시스템을 하나로 통합함. * 통관 신고(Customs Declarations) * 창고 관리(Warehouse Management) * 차량 모니터링(Vehicle Monitoring) * X-ray 검사 시스템(X-ray Scanning) * 스마트 계근대(Smart Weigh Bridge) * 전자결제(Electronic Payment) 재무부 금융정보기술국 (Department of Financial Information Technology) 부국장 아누삭 시사앗(Anousak Sisa-ad)은 2026~2030 스마트 통관 발전계획(Smart Customs Development Plan 2026-2030)을 발표하며 국가 데이터 허브(Data Hub) 구축 계획을 소개함. 정부는 디지털 세정 시스템 강화를 통해 2026년 국가 재정수입을 GDP의 20% 수준까지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향후 5년간 총 19개 핵심 모듈이 구축될 예정이며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음. * 사전 화물신고(Advance Cargo Notification) * 광학문자인식(OCR) * 스마트 게이트 관리(Smart Gate Management) * 전자 컨테이너 봉인(Electronic Container Seals) * 위험관리(Risk Management) * 세관 가치평가(Customs Valuation) * 데이터 분석(Data Analytics) * 면세점 관리(Duty-Free Shop Management) 1단계 사업은 2026년 타날랭 국제복합물류단지(Thanaleng Dry Port), 제1·2·3 라오스-태국 우정의 다리(Lao-Thai Friendship Bridge), 나파오(Napao), 단사반(Dansavanh), 보텐(Boten) 등 주요 국제 국경검문소에 우선 도입될 예정임. 향후 제 4·5 라오스-태국 우정의 다리(Fourth and Fifth Lao-Thai Friendship Bridges)와 방타오 물류단지(Vang Tao Dry Port) 등으로 확대될 계획임. 또한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App)을 개발해 세관 직원과 기업이 전자서명(Digital Signature), 전자검사(Electronic Inspection), 실시간 알림(Notification)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임. 개발사 아이큐리 테크 (IQURI Tech Co., Ltd.) 회장 시술린 속사이(Sisoulin Xokxay)는 인공지능(AI)과 첨단 디지털 기술을 활용해 정부의 디지털 전환 정책을 지원할 것이라고 밝힘. 정부는 스마트 통관 시스템 (Smart Customs)이 세관 행정의 효율성과 투명성을 높이고 무역 및 투자 활성화, 디지털 경제 전환, 국가 경제 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6.02)

주요 항목

국가라오스
권역아시아
무역관비엔티안무역관
공개일자2026-06-04
제목[라오스] 라오스 재무부, 스마트 통관 시스템(Smart Customs) 공식 출범
게시물번호241981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라오스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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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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