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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데이터센터 기업, 태국에 원전 기술 도입 제안… AI 맞춤형 전력 계획 세워야

[태국] 데이터센터 기업, 태국에 원전 기술 도입 제안… AI 맞춤형 전력 계획 세워야은(는) 태국 현지의 무역·산업 동향을 전하는 KOTRA 단신속보입니다. 방콕무역관에서 작성하였습니다.

개요

- 글로벌 데이터센터 기업인 STT GDC 태국 법인은 태국 정부를 향해 AI 주도형 경제 체제에 발맞춰 충분한 전력 공급을 확보하고 전력 가격 경쟁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촉구함. - STT GDC 측은 향후 1~2년 내에 AI 및 미래 워크로드를 소화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분야에서만 1GW 규모의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정부가 장기적인 전력 수급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제언함. * 싱가포르 우수성 연구센터를 통해 차세대 원전 기술인 ‘소형모듈형원자로(SMR)’ 도입을 적극 연구 중인 만큼 태국 정부 역시 이를 검토할 것을 제안함. (다만, 국내 도입을 위해서는 원전에 대한 대중의 수용성, 안전성 우려, 관련 규제 수립 등의 과제 해결이 선행되어야 함.) - 현재 방콕 후아막 지역 등에 3개의 데이터센터를 운영 중인 STT GDC 태국 법인은 올해 1단계 가동을 목표로 총 2억 4,000만 달러 규모의 ‘STT BKK2’ 데이터센터 확충 투자를 진행 중임. - 나아가 동부경제회랑(EEC) 지역에 서비스형 GPU(GPU-as-a-service) 등 인공지능 인프라를 지원할 50MW 규모의 네 번째 데이터센터 건립도 검토 중임. - 한편, STT GDC가 발표한 아시아 9개국 AI 준비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태국 기업의 78%가 AI를 실무에 도입하는 '빌더(Builder)' 단계에 속해 아시아 평균(71%)을 상회했으나, AI를 통합한 '인테그레이터(Integrator)' 단계는 8%에 불과해 고도화 단계에서는 아시아 평균 대비 다소 뒤처진 것으로 나타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64535/stt-gdc-highlights-data-centre-energy-concerns

상세 안내

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6-02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글로벌 데이터센터 기업인 STT GDC 태국 법인은 태국 정부를 향해 AI 주도형 경제 체제에 발맞춰 충분한 전력 공급을 확보하고 전력 가격 경쟁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촉구함. - STT GDC 측은 향후 1~2년 내에 AI 및 미래 워크로드를 소화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분야에서만 1GW 규모의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정부가 장기적인 전력 수급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제언함. * 싱가포르 우수성 연구센터를 통해 차세대 원전 기술인 ‘소형모듈형원자로(SMR)’ 도입을 적극 연구 중인 만큼 태국 정부 역시 이를 검토할 것을 제안함. (다만, 국내 도입을 위해서는 원전에 대한 대중의 수용성, 안전성 우려, 관련 규제 수립 등의 과제 해결이 선행되어야 함.) - 현재 방콕 후아막 지역 등에 3개의 데이터센터를 운영 중인 STT GDC 태국 법인은 올해 1단계 가동을 목표로 총 2억 4,000만 달러 규모의 ‘STT BKK2’ 데이터센터 확충 투자를 진행 중임. - 나아가 동부경제회랑(EEC) 지역에 서비스형 GPU(GPU-as-a-service) 등 인공지능 인프라를 지원할 50MW 규모의 네 번째 데이터센터 건립도 검토 중임. - 한편, STT GDC가 발표한 아시아 9개국 AI 준비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태국 기업의 78%가 AI를 실무에 도입하는 '빌더(Builder)' 단계에 속해 아시아 평균(71%)을 상회했으나, AI를 통합한 '인테그레이터(Integrator)' 단계는 8%에 불과해 고도화 단계에서는 아시아 평균 대비 다소 뒤처진 것으로 나타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64535/stt-gdc-highlights-data-centre-energy-concerns

상세 내용

원문링크

https://dream.kotra.or.kr/kotranews/cms/news/actionKotraBoardDetail.do?MENU_ID=1420&bbsGbn=506&bbsSn=506&pNttSn=241948

내용

- 글로벌 데이터센터 기업인 STT GDC 태국 법인은 태국 정부를 향해 AI 주도형 경제 체제에 발맞춰 충분한 전력 공급을 확보하고 전력 가격 경쟁력을 유지해야 한다고 촉구함. - STT GDC 측은 향후 1~2년 내에 AI 및 미래 워크로드를 소화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분야에서만 1GW 규모의 전력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정부가 장기적인 전력 수급 계획을 수립해야 한다고 제언함. * 싱가포르 우수성 연구센터를 통해 차세대 원전 기술인 ‘소형모듈형원자로(SMR)’ 도입을 적극 연구 중인 만큼 태국 정부 역시 이를 검토할 것을 제안함. (다만, 국내 도입을 위해서는 원전에 대한 대중의 수용성, 안전성 우려, 관련 규제 수립 등의 과제 해결이 선행되어야 함.) - 현재 방콕 후아막 지역 등에 3개의 데이터센터를 운영 중인 STT GDC 태국 법인은 올해 1단계 가동을 목표로 총 2억 4,000만 달러 규모의 ‘STT BKK2’ 데이터센터 확충 투자를 진행 중임. - 나아가 동부경제회랑(EEC) 지역에 서비스형 GPU(GPU-as-a-service) 등 인공지능 인프라를 지원할 50MW 규모의 네 번째 데이터센터 건립도 검토 중임. - 한편, STT GDC가 발표한 아시아 9개국 AI 준비도 조사 보고서에 따르면 태국 기업의 78%가 AI를 실무에 도입하는 '빌더(Builder)' 단계에 속해 아시아 평균(71%)을 상회했으나, AI를 통합한 '인테그레이터(Integrator)' 단계는 8%에 불과해 고도화 단계에서는 아시아 평균 대비 다소 뒤처진 것으로 나타남. ** 원문 기사 출처 https://www.bangkokpost.com/business/general/3264535/stt-gdc-highlights-data-centre-energy-concerns

주요 항목

국가태국
권역아시아
무역관방콕무역관
공개일자2026-06-02
제목[태국] 데이터센터 기업, 태국에 원전 기술 도입 제안… AI 맞춤형 전력 계획 세워야
게시물번호241948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태국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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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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