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라오스 -캄보디아, 국경 간 전력망 연계 공동 타당성조사 추진 라오스와 캄보디아가 ASEAN 전력망(ASEAN Power Grid) 구축의 일환으로 국경 간 전력망 연계 사업 타당성조사를 위한 공동 연구 프레임워크를 체결함. 이번 협약은 ASEAN 에너지협력 행동계획(ASEAN Plan of Action for Energy Cooperation) 2026~2030에 따라 캄보디아 프놈펜(Phnom Penh)에서 체결됐으며, 양국 간 청정에너지 공유 확대와 에너지 자원 관리 강화를 통해 ASEAN 통합 전력시장 구축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함. 타당성조사는 라오전력공사 (Electricité du Laos, EDL)가 국제 기술 및 법률 기준에 부합하는 국경 간 전력 연계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도 활용될 예정이며, 세계은행(World Bank)이 사업 자금을 지원함. 협약 체결식에는 캄보디아 정부 차관 빅터 조나 (Victor Jona)와 라오스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 산하 정책·개발계획·평가국(Department of Policy, Development Planning and Evaluation) 국장이자 ASEAN 에너지 고위대표인 산티숙 핌파찬(Santisouk Phimphachanh)이 참석함. 협약은 다음 관계자들이 서명함 . * 라오전력공사(Electricité du Laos, EDL) 부사장 비엥싸이 삭달라(Viengxay Sakdala) * 캄보디아전력공사(Electricité du Cambodge, EDC) 사장 프라잉 출라사(Praing Chulasa) * ASEAN 에너지센터(ASEAN Centre for Energy) 사무총장 라집 다우드(Razib Dawood) 양국 정부는 이번 프로젝트가 역내 전력망 통합과 라오스 -캄보디아 간 에너지 협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경제복잡성관측소 (Observatory of Economic Complexity, OEC)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2024년 총 3억5,800만 달러 규모의 전력을 수입했으며, 세계 37위 전력 수입국으로 집계됨. 이 가운데 라오스는 2억3,100만 달러 규모의 전력을 수출해 캄보디아 최대 전력 공급국으로 나타났으며, 베트남과 태국이 뒤를 이음. 한편 전력 (Electricity)은 2024년 라오스의 최대 수출 품목으로 기록됐으며, 주요 수출 대상국은 태국, 캄보디아, 중국으로 나타남.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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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아시아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5-27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라오스 -캄보디아, 국경 간 전력망 연계 공동 타당성조사 추진 라오스와 캄보디아가 ASEAN 전력망(ASEAN Power Grid) 구축의 일환으로 국경 간 전력망 연계 사업 타당성조사를 위한 공동 연구 프레임워크를 체결함. 이번 협약은 ASEAN 에너지협력 행동계획(ASEAN Plan of Action for Energy Cooperation) 2026~2030에 따라 캄보디아 프놈펜(Phnom Penh)에서 체결됐으며, 양국 간 청정에너지 공유 확대와 에너지 자원 관리 강화를 통해 ASEAN 통합 전력시장 구축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함. 타당성조사는 라오전력공사 (Electricité du Laos, EDL)가 국제 기술 및 법률 기준에 부합하는 국경 간 전력 연계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도 활용될 예정이며, 세계은행(World Bank)이 사업 자금을 지원함. 협약 체결식에는 캄보디아 정부 차관 빅터 조나 (Victor Jona)와 라오스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 산하 정책·개발계획·평가국(Department of Policy, Development Planning and Evaluation) 국장이자 ASEAN 에너지 고위대표인 산티숙 핌파찬(Santisouk Phimphachanh)이 참석함. 협약은 다음 관계자들이 서명함 . * 라오전력공사(Electricité du Laos, EDL) 부사장 비엥싸이 삭달라(Viengxay Sakdala) * 캄보디아전력공사(Electricité du Cambodge, EDC) 사장 프라잉 출라사(Praing Chulasa) * ASEAN 에너지센터(ASEAN Centre for Energy) 사무총장 라집 다우드(Razib Dawood) 양국 정부는 이번 프로젝트가 역내 전력망 통합과 라오스 -캄보디아 간 에너지 협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경제복잡성관측소 (Observatory of Economic Complexity, OEC)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2024년 총 3억5,800만 달러 규모의 전력을 수입했으며, 세계 37위 전력 수입국으로 집계됨. 이 가운데 라오스는 2억3,100만 달러 규모의 전력을 수출해 캄보디아 최대 전력 공급국으로 나타났으며, 베트남과 태국이 뒤를 이음. 한편 전력 (Electricity)은 2024년 라오스의 최대 수출 품목으로 기록됐으며, 주요 수출 대상국은 태국, 캄보디아, 중국으로 나타남.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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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오스 -캄보디아, 국경 간 전력망 연계 공동 타당성조사 추진 라오스와 캄보디아가 ASEAN 전력망(ASEAN Power Grid) 구축의 일환으로 국경 간 전력망 연계 사업 타당성조사를 위한 공동 연구 프레임워크를 체결함. 이번 협약은 ASEAN 에너지협력 행동계획(ASEAN Plan of Action for Energy Cooperation) 2026~2030에 따라 캄보디아 프놈펜(Phnom Penh)에서 체결됐으며, 양국 간 청정에너지 공유 확대와 에너지 자원 관리 강화를 통해 ASEAN 통합 전력시장 구축을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함. 타당성조사는 라오전력공사 (Electricité du Laos, EDL)가 국제 기술 및 법률 기준에 부합하는 국경 간 전력 연계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도 활용될 예정이며, 세계은행(World Bank)이 사업 자금을 지원함. 협약 체결식에는 캄보디아 정부 차관 빅터 조나 (Victor Jona)와 라오스 산업통상부(Ministry of Industry and Commerce) 산하 정책·개발계획·평가국(Department of Policy, Development Planning and Evaluation) 국장이자 ASEAN 에너지 고위대표인 산티숙 핌파찬(Santisouk Phimphachanh)이 참석함. 협약은 다음 관계자들이 서명함 . * 라오전력공사(Electricité du Laos, EDL) 부사장 비엥싸이 삭달라(Viengxay Sakdala) * 캄보디아전력공사(Electricité du Cambodge, EDC) 사장 프라잉 출라사(Praing Chulasa) * ASEAN 에너지센터(ASEAN Centre for Energy) 사무총장 라집 다우드(Razib Dawood) 양국 정부는 이번 프로젝트가 역내 전력망 통합과 라오스 -캄보디아 간 에너지 협력 강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음. 경제복잡성관측소 (Observatory of Economic Complexity, OEC)에 따르면 캄보디아는 2024년 총 3억5,800만 달러 규모의 전력을 수입했으며, 세계 37위 전력 수입국으로 집계됨. 이 가운데 라오스는 2억3,100만 달러 규모의 전력을 수출해 캄보디아 최대 전력 공급국으로 나타났으며, 베트남과 태국이 뒤를 이음. 한편 전력 (Electricity)은 2024년 라오스의 최대 수출 품목으로 기록됐으며, 주요 수출 대상국은 태국, 캄보디아, 중국으로 나타남. 자료원 : 비엔티안 타임즈 ( 2026.05.27)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라오스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