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 [크로아티아] 리튬 정제 병목 속 크로아티아, 유럽 내 핵심 역할 가능성 제기 ㅇ 독립 광물 전문가, 유럽 배터리 공급망에서 리튬 정제가 핵심 병목이라고 평가 -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망 및 핵심 광물 분야 전문가, 스위스 컨설팅사 리토스(Lithos)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 과거 우미코어(Umicore)에서 12년간 글로벌 리튬 및 공급망 사업 총괄 - 캐나다 리-사이클(Li-Cycle) 유럽 사업 구축 및 폭스바겐(Volkswagen), 테슬라(Tesla), CATL와 계약 확보 ㅇ 크로아티아 스밀얀스코 폴레(Smiljansko Polje) 리튬 처리 공장 계획 부각 - 해당 공장은 유럽 최초 사례가 될 수 있어 크로아티아 내 리튬 이슈 부상 - 전기차 배터리 생산 및 EU 탈탄소 정책 달성을 위한 전략 원자재로서 리튬 중요성 ㅇ 글로벌 리튬 수요 급증 전망 - 우드 맥킨지(Wood Mackenzie) 보고서, 순배출 제로(Net Zero) 시나리오에서 2050년 글로벌 리튬 수요 1,320만 톤 초과 가능 - 이는 기본 전망의 2배 이상 수준, 공급 부족은 2028년부터 발생할 가능성 제기 - 공급 부족이 가격 문제가 아니라 유럽의 공급 안보 문제, 현지 공급망이 없는 국가는 뒤처질 수 있다고 언급 ㅇ 유럽 배터리 산업 구조적 공백 지적 - 유럽은 원자재와 기가팩토리(gigafactories)는 보유했으나 이를 연결하는 정제 시설 부족 - 유럽 배터리 산업을 “중간이 빠진 다리”에 비유 - 채굴은 농장, 배터리 공장은 고급 식당이며 정제는 그 중간의 제분·조리 단계라고 설명 - 배터리용 수산화리튬 생산으로 이어지는 정제 단계가 핵심 병목 - 현재 이 정제의 약 70%가 중국에서 이뤄진다고 설명 ㅇ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도 급증 - 전기차가 리튬 수요 증가의 주요 동인이지만 에너지저장장치도 핵심 축으로 부상 - 태양광 기반 전력망에는 대형 배터리 저장장치 필요 - 2025년 ESS 수요 71%, 2026년 55% 성장 전망 - 전기차와 전력망 안정화용 배터리 모두 고순도 리튬 필요 - 고스피치(Gospić)의 예드로 리튬(Jedro Lithium) 프로젝트와도 관련성 언급 ㅇ 유럽 대응 방향 - 유럽은 중국을 그대로 따라 하거나 미국의 보조금 경쟁을 복제할 필요 없이 지속가능성과 지리적 근접성으로 대응 - 핵심원자재법(Critical Raw Materials Act, CRMA)을 유럽의 방패로 제시 - 2030년까지 유럽 내 리튬의 40%를 유럽에서 가공하는 목표 제시 - 현지 생산을 통해 장거리 운송에 따른 탄소배출 감소 가능 - 유럽 자동차 제조사는 현지 리튬 구매를 통해 더 낮은 탄소발자국과 지정학적 무역 갈등에 강한 ‘EU 생산’ 공급망 확보 가능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poslovni.hr/hrvatska/rafiniranje-litija-usko-je-grlo-europe-hrvatska-tu-moze-postati-vazan-igrac-4532135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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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속보는 유럽 권역의 동향을 다루며, 2026-04-14에 공개되었습니다. 주요 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 [크로아티아] 리튬 정제 병목 속 크로아티아, 유럽 내 핵심 역할 가능성 제기 ㅇ 독립 광물 전문가, 유럽 배터리 공급망에서 리튬 정제가 핵심 병목이라고 평가 -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망 및 핵심 광물 분야 전문가, 스위스 컨설팅사 리토스(Lithos)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 과거 우미코어(Umicore)에서 12년간 글로벌 리튬 및 공급망 사업 총괄 - 캐나다 리-사이클(Li-Cycle) 유럽 사업 구축 및 폭스바겐(Volkswagen), 테슬라(Tesla), CATL와 계약 확보 ㅇ 크로아티아 스밀얀스코 폴레(Smiljansko Polje) 리튬 처리 공장 계획 부각 - 해당 공장은 유럽 최초 사례가 될 수 있어 크로아티아 내 리튬 이슈 부상 - 전기차 배터리 생산 및 EU 탈탄소 정책 달성을 위한 전략 원자재로서 리튬 중요성 ㅇ 글로벌 리튬 수요 급증 전망 - 우드 맥킨지(Wood Mackenzie) 보고서, 순배출 제로(Net Zero) 시나리오에서 2050년 글로벌 리튬 수요 1,320만 톤 초과 가능 - 이는 기본 전망의 2배 이상 수준, 공급 부족은 2028년부터 발생할 가능성 제기 - 공급 부족이 가격 문제가 아니라 유럽의 공급 안보 문제, 현지 공급망이 없는 국가는 뒤처질 수 있다고 언급 ㅇ 유럽 배터리 산업 구조적 공백 지적 - 유럽은 원자재와 기가팩토리(gigafactories)는 보유했으나 이를 연결하는 정제 시설 부족 - 유럽 배터리 산업을 “중간이 빠진 다리”에 비유 - 채굴은 농장, 배터리 공장은 고급 식당이며 정제는 그 중간의 제분·조리 단계라고 설명 - 배터리용 수산화리튬 생산으로 이어지는 정제 단계가 핵심 병목 - 현재 이 정제의 약 70%가 중국에서 이뤄진다고 설명 ㅇ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도 급증 - 전기차가 리튬 수요 증가의 주요 동인이지만 에너지저장장치도 핵심 축으로 부상 - 태양광 기반 전력망에는 대형 배터리 저장장치 필요 - 2025년 ESS 수요 71%, 2026년 55% 성장 전망 - 전기차와 전력망 안정화용 배터리 모두 고순도 리튬 필요 - 고스피치(Gospić)의 예드로 리튬(Jedro Lithium) 프로젝트와도 관련성 언급 ㅇ 유럽 대응 방향 - 유럽은 중국을 그대로 따라 하거나 미국의 보조금 경쟁을 복제할 필요 없이 지속가능성과 지리적 근접성으로 대응 - 핵심원자재법(Critical Raw Materials Act, CRMA)을 유럽의 방패로 제시 - 2030년까지 유럽 내 리튬의 40%를 유럽에서 가공하는 목표 제시 - 현지 생산을 통해 장거리 운송에 따른 탄소배출 감소 가능 - 유럽 자동차 제조사는 현지 리튬 구매를 통해 더 낮은 탄소발자국과 지정학적 무역 갈등에 강한 ‘EU 생산’ 공급망 확보 가능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poslovni.hr/hrvatska/rafiniranje-litija-usko-je-grlo-europe-hrvatska-tu-moze-postati-vazan-igrac-4532135 (2026.04.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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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로아티아] 리튬 정제 병목 속 크로아티아, 유럽 내 핵심 역할 가능성 제기 ㅇ 독립 광물 전문가, 유럽 배터리 공급망에서 리튬 정제가 핵심 병목이라고 평가 - 리튬이온 배터리 공급망 및 핵심 광물 분야 전문가, 스위스 컨설팅사 리토스(Lithos) 공동창업자 겸 최고경영자 - 과거 우미코어(Umicore)에서 12년간 글로벌 리튬 및 공급망 사업 총괄 - 캐나다 리-사이클(Li-Cycle) 유럽 사업 구축 및 폭스바겐(Volkswagen), 테슬라(Tesla), CATL와 계약 확보 ㅇ 크로아티아 스밀얀스코 폴레(Smiljansko Polje) 리튬 처리 공장 계획 부각 - 해당 공장은 유럽 최초 사례가 될 수 있어 크로아티아 내 리튬 이슈 부상 - 전기차 배터리 생산 및 EU 탈탄소 정책 달성을 위한 전략 원자재로서 리튬 중요성 ㅇ 글로벌 리튬 수요 급증 전망 - 우드 맥킨지(Wood Mackenzie) 보고서, 순배출 제로(Net Zero) 시나리오에서 2050년 글로벌 리튬 수요 1,320만 톤 초과 가능 - 이는 기본 전망의 2배 이상 수준, 공급 부족은 2028년부터 발생할 가능성 제기 - 공급 부족이 가격 문제가 아니라 유럽의 공급 안보 문제, 현지 공급망이 없는 국가는 뒤처질 수 있다고 언급 ㅇ 유럽 배터리 산업 구조적 공백 지적 - 유럽은 원자재와 기가팩토리(gigafactories)는 보유했으나 이를 연결하는 정제 시설 부족 - 유럽 배터리 산업을 “중간이 빠진 다리”에 비유 - 채굴은 농장, 배터리 공장은 고급 식당이며 정제는 그 중간의 제분·조리 단계라고 설명 - 배터리용 수산화리튬 생산으로 이어지는 정제 단계가 핵심 병목 - 현재 이 정제의 약 70%가 중국에서 이뤄진다고 설명 ㅇ 에너지저장장치(ESS) 수요도 급증 - 전기차가 리튬 수요 증가의 주요 동인이지만 에너지저장장치도 핵심 축으로 부상 - 태양광 기반 전력망에는 대형 배터리 저장장치 필요 - 2025년 ESS 수요 71%, 2026년 55% 성장 전망 - 전기차와 전력망 안정화용 배터리 모두 고순도 리튬 필요 - 고스피치(Gospić)의 예드로 리튬(Jedro Lithium) 프로젝트와도 관련성 언급 ㅇ 유럽 대응 방향 - 유럽은 중국을 그대로 따라 하거나 미국의 보조금 경쟁을 복제할 필요 없이 지속가능성과 지리적 근접성으로 대응 - 핵심원자재법(Critical Raw Materials Act, CRMA)을 유럽의 방패로 제시 - 2030년까지 유럽 내 리튬의 40%를 유럽에서 가공하는 목표 제시 - 현지 생산을 통해 장거리 운송에 따른 탄소배출 감소 가능 - 유럽 자동차 제조사는 현지 리튬 구매를 통해 더 낮은 탄소발자국과 지정학적 무역 갈등에 강한 ‘EU 생산’ 공급망 확보 가능 *기사원문 링크 - https://www.poslovni.hr/hrvatska/rafiniranje-litija-usko-je-grlo-europe-hrvatska-tu-moze-postati-vazan-igrac-4532135 (2026.04.10)
주요 항목
수출 정보, 이렇게 활용하세요
크로아티아 시장 동향을 주시하는 중소기업은 이러한 현지 단신속보를 통해 수출·진출 환경의 변화를 신속하게 파악하여 대응 전략에 반영할 수 있습니다. 해외 진출과 수출을 준비하는 중소기업이 시장·바이어·교역 여건을 판단할 때 참고하는 정보입니다.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 검토, 현지 규제·인증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됩니다.
- 진출 후보국을 2~3곳으로 좁혀 시장·교역 지표를 비교하세요.
-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과 연계하면 비용을 줄일 수 있습니다.
- 현지 인증·통관 요건은 사전에 반드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무역 단신속보는 어디에 활용하나요?
진출 대상국 선정, 수출 품목·바이어 검토, 현지 인증·통관 대응의 기초 자료로 활용합니다. 수출바우처·해외전시회 등 정부 수출지원사업과 연계하면 비용과 시행착오를 줄일 수 있습니다.
데이터 출처와 갱신 주기는 어떻게 되나요?
공공데이터포털(data.go.kr)이 제공하는 정부·공공기관 원천 데이터를 정리한 정보로, 매일 자동으로 갱신됩니다. 세부 수치·요건은 반드시 원문 출처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수출 관련 추가 지원은 어디서 받을 수 있나요?
CKP 상담을 통해 수출지원사업 매칭, 해외 바이어 발굴, 진출 전략 컨설팅을 안내받을 수 있습니다.
무역 단신속보 공공데이터(data.go.kr)를 기반으로 작성된 정보입니다.